기본분류

아에르, 2022 프리미엄브랜드지수 마스크·필터샤워기 부문 1위 선정

독보적인 필터 기술력 기반의 프리미엄 브랜드 가치 인정받아 2관왕 차지
라이프케어솔루션 브랜드로서 제품 개발과 혁신을 멈추지 않을 것

 

 라이프케어솔루션 브랜드 ‘아에르(Aer)’로 유명한 씨앤투스성진(대표 하춘욱)은 22일 아에르가 '2022 프리미엄브랜드지수(KS-PBI)’ 황사/방역 마스크와 필터 샤워기 부문에서 1위 브랜드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올해 15회를 맞이한 프리미엄브랜드지수는 한국표준협회와 서울대학교 경영연구소가 공동 개발한 브랜드 평가 모델로 대규모 소비자 조사를 통해 산업별로 가장 높은 프리미엄 가치를 지닌 브랜드를 선발한다. 아에르는 황사/방역 마스크 부문과 올해 신규 부문인 필터 샤워기 부문의 후보군 가운데 브랜드 인지도, 브랜드 이미지 등 6개 지표 평가에서 1위를 기록하며 2관왕을 차지하였다.

 

아에르는 고객의 ‘더 나은 일상’이라는 모토 아래 세계 최고 수준의 집진필터 원천기술을 기반으로 프리미엄 마스크, 필터 샤워기, 자동차 에어컨 필터, 친환경 교체형 베개 커버 등 고객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아에르 마스크는 안전하면서 호흡이 편안한 프리미엄 마스크로 우수한 제품력을 인정받아 2021년부터 프리미엄브랜드지수와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 마스크 부문에서 2년 연속 수상하며 강력한 브랜드파워를 입증했다. 또한 아에르 필터 샤워기는 미스트 분사 모드와 딥 클린 모드를 모두 사용할 수 있어 사용자의 세정 부위에 맞게 분사 모드를 조절할 수 있으며, 차세대 워터 솔루션을 실현하는 필터 샤워기 제품으로 고객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하춘욱 씨앤투스성진 대표는 “아에르 마스크와 필터 샤워기가 프리미엄브랜드지수 1위에 선정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삶을 위한 라이프케어솔루션 브랜드로서 제품 개발과 혁신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관련기사



미디어

더보기
CJ대한통운, 네이버와 ‘네이버도착보장’ 서비스 공동 론칭   [이슈투데이=김호겸 기자] 혁신기술기업 CJ대한통운이 편리함의 본질은 '배송속도'뿐 아니라 '배송확신'에서도 기인된다는 소비자 인사이트에 기반해 도착일을 보장해주는 서비스를 론칭한다. CJ대한통운은 네이버와 협력해 판매자, 구매자들에게 24시 주문마감 서비스를 제공하고 상품 도착일을 보장해주는 '네이버도착보장'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네이버가 배송지 정보 등의 물류 데이터를 기반으로 구매자에게 도착 보장일을 알려주고, CJ대한통운이 첨단 물류기술과 전국 인프라를 활용해 보장일에 맞춰 배송한다. 이 서비스는 오는 12월 중 오픈된다. 이와 관련 네이버는 지난 3일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브랜드 파트너스데이를 열고, 70여개의 브랜드사를 대상으로 이 서비스를 소개했다. 행사장에 참석한 CJ대한통운 안재호 이커머스본부장은 '네이버도착보장'을 위한 CJ대한통운만의 e-풀필먼트 서비스를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CJ대한통운은 첨단기술 기반의 풀필먼트센터와 압도적인 전국 택배 인프라를 연계한 '융합형 풀필먼트' 활용을 극대화해 서비스 수준을 높인다. 상품 보관부터 배송까지 모든 물류 과정이 One-Stop으로 운영되기 때문에 당일 2

LIFE

더보기
대한항공, 조종사노조와 2022년 임단협 체결 조인식 진행 대한항공은 11월 4일(금) 서울시 강서구 공항동 소재 대한항공 본사에서 우기홍 대한항공 사장과 남진국 대한항공조종사노동조합(이하 조종사노조) 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조종사노조 임단협 조인식을 가졌다. 양측은 이번 임단협 조인식을 통해 한마음 한뜻으로 안전 운항 체제를 더욱더 공고히 하기 위한 결의도 다졌다. 노사 양측은 이번 임단협을 통해 △임금 10% 인상 △미주노선 휴식 시간 확대 △연간 프레스티지 클래스 좌석 2석 제공 △매년 해외체류비 인상 등의 사항에 합의했다. 특히 10% 임금 인상은 코로나19로 인한 글로벌 항공 산업 위기 상황에서도 아홉 분기 연속 흑자를 내온 성과를 직원들과 공유하겠다는 경영층의 의지가 반영됐다. 우기홍 사장은 “회사는 제로베이스에서 안전 운항 체계에 대한 재점검과 쇄신 작업에 역량을 집중하고, 안전의식 전환을 위해 직원과 소통을 강화하는 한편, 노동조합과 긴밀한 협조를 이어갈 것”이라며 “노동조합도 회사와 고객의 안전을 책임진다는 주인의식을 갖고 안전 확보 노력에 적극적으로 동참해달라”고 말했다. 조종 사노조 임단협 과정이 순조롭지는 않았다. 3월과 6월 두 차례 합의에도 조합원들의 반대로 집행부가 총사퇴하는 등 진통을 겪