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테크노파크, ‘제2회 크리에이티브 3D 프린팅 콘테스트’ 개최

당신의 상상을 현실로 만드세요 11월 9일~12월 11일 경기테크노파크 주최,
티움솔루션즈 주관 개최 전 참가자 무료 3D 프린팅 출력 서비스 지원


(뉴스와이어)경기테크노파크(원장 윤성균)가 주최하고 티움솔루션즈(대표 길이훈)가 주관하는 ‘제2회 크리에이티브 3D 프린팅 콘테스트(2015 Creative 3D Printing Contest)’가 오늘을 시작으로 12월 11일까지 진행된다. 

작년에 이어 올해 2회를 맞이한 Creative 3D Printing Contest는 상상과 생활, 상상과 제조라는 두 가지 분야로 3D 프린팅에 관심 있는 기관 및 개인이라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다. 특히 이번 콘테스트는 전 참가자에게 후원사인 하이비젼시스템 대리점을 통하여 무료로 3D 프린팅 출력 서비스를 지원하여 3D프린터를 접하지 못하는 참가자에게도 공모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그간 3D프린터 관련 콘테스트가 가진 공모의 벽을 허물었다. 

콘테스트 참가자 전원에게는 3D프린팅 교육과 3D프린팅 출력 및 컨설팅 등이 지원되며 심사를 통해 선발된 작품에 대해서는 경기테크노파크 원장상과 제품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 연계 및 컨설팅 등의 기회가 주어진다. 수상작은 콘테스트 홈페이지 및 경기테크노파크 무한상상실의 전시실을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경기테크노파크(www.gtp.or.kr) 윤성균 원장은 “올해 2회를 맞이하는 크리에이티브 3D 프린팅 콘테스트를 통해 3D프린팅에 관심 있는 기업뿐 아니라 일반 개인도 일상의 아이디어를 3D 프린터를 통해 자유롭게 표현함으로써 3D 프린터의 저변 확산이 되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재)경기테크노파크는 미래부에서 추진하는 무한상상실 경기 거점센터를 운영하며 3D 프린터를 활용하여 제품을 개발하고자 하는 예비창업자 및 기업인, 일반인들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상시 개방 중에 있으며, 경기도의 지원으로 3D 프린팅 기술활용 디자인 인력 교육 및 디자인 컨설팅 지원사업을 진행 중에 있다. 

또한 디지털 디자인 및 엔지니어링, 3D 프린팅 분야의 전문 기업으로 이번 대회를 주관하는 티움솔루션즈(www.tiumsolutions.com)의 길이훈 대표는 “디자인과 설계를 융합하는 인재 육성과 3D 프린팅 산업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경기테크노파크와 함께 3D프린팅 교육, 컨설팅, 콘테스트 등 다양한 콘텐츠를 지원 할 것”이라고 말했다. 

참가자는 12월 11일까지 참가 신청 및 작품 제출이 가능하며, 시상 내역과 행사 정보는 ‘제2회 크리에이티브 3D 프린팅 콘테스트(2015 Creative 3D Printing Contest)’ 홈페이지(www.3dcontest.net)를 참조하면 된다. 


티움솔루션즈 소개 
㈜티움솔루션즈(대표 길이훈, www.tiumsolutions.com)는 컨셉트 디자인으로부터 설계/시뮬레이션 엔지니어링, 시각화, 디지털 마케팅까지, 기계제조 분야 프로세스 전반에 필요한 크리에이티브 디지털디자인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서 3D 프린팅 기술 교육, 기업 3D프린팅 컨설팅, 공공기관의 3D 프린팅거점센터 운영 등 국내 3D 프린팅 산업 전반에 있어 핵심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출처: 티움솔루션즈

관련기사





알바천국, 강하늘과 함께 알바생에게 따뜻한 응원과 위로 전해 (뉴스와이어) 알바천국과 강하늘이 아르바이트생들을 응원하기 위해 제작한 동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대한민국 대표 아르바이트 구인/구직 포털 서비스 알바천국(대표: 최인녕)이 인기배우 강하늘과 함께 알바생이 일하는 현장을 깜짝 방문해 응원하는 내용의 ‘수고했어, 오늘도 - 강하늘 편’이 알바천국 홈페이지에서 22일 공개됐다. 알바천국 ‘천국의 우체통’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제작된 이번 깜짝 영상은 한 여학생이 알바를 하고 있는 고기집에 강하늘이 모자를 눌러쓴 채 등장해 인사를 건네며 시작된다. 오래 서 있다 보니 다리가 아프다는 알바생에게 강하늘은 자신의 알바 경험을 이야기하며 “그래 맞아, 나도 오리고기집 알바할 때 제일 힘든 게 서 있는 거였어”라며 공감하는 한편, 고기를 직접 구워주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알바생의 퇴근시간이 되자 강하늘은 “오늘은 시간도 늦었으니 집까지 바래다줄게”라며 퇴근길을동행하면서 알바생과 이야기를 나눴다. 직접 구입한 발 마사지기까지 선물하며 훈훈한 감동을 선사했다. 이 영상은 25일 기준으로 온라인 상에서 약 65만 건의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천국의 우체통은 알바천국이 알바생들의 소원을 이뤄주고 응원하기 위해 지난 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