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스포츠

"달이 뜨는 강" 김소현X지수, 약초 상인 변신? 거리의 두 사람 포착 '시선 집중'

URL복사

 

[이슈투데이=송이라 기자] 첫 방송부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월화드라마 1위를 차지한 KBS 2TV 월화드라마 '달이 뜨는 강' 3회가 어제(22일) 방송됐다. 지난 방송에서는 염가진(김소현 분)과 온달(지수 분)이 엮여가는 과정이 그려지며 시청자들의 설렘 지수를 높였다.

고구려 공주 평강으로 태어났으나, 현재는 기억을 잃고 살수로 살아가고 있는 염가진. 그는 평원왕(김법래 분)을 죽이라는 임무에 실패하고 부상을 입은 채 온달에 의해 구해졌다. 이에 온달의 초막에 잠시 머물게 된 염가진은 천주방의 규칙을 어기면서까지 그를 죽이지 않고 살려두고 있어 이들의 인연이 어떻게 이어질지 궁금증을 더했다.

온달은 거리에 약초를 펼쳐놓고 북을 매고 있고, 사람들이 어디 있는지 살피는 그의 모습 뒤로 관심 없는 듯 땅만 보고 있는 염가진이 시선을 강탈한다.

이어 무언가 불만 가득한 염가진의 표정이 시선을 끌었다. 온달과 만날 때마다 이상함을 느끼면서도 그가 주도하는 일에 마지못해 동참했던 염가진이기에, 이번에는 또 어떤 일을 시켰을지 궁금해졌다.

이와 관련 '달이 뜨는 강' 측은 "살수로서 누구보다 차갑고 냉철한 염가진이 온달과 엮이면서 계속 새로운 일을 겪게 되었다.


미디어

더보기
엑센트리벤처스, 1기 엑센트리로켓단 데모데이 성료… 총 3개사 투자 확정   [이슈투데이=김호겸 기자] 국내 최대 규모 창업 보육, 액셀러레이팅 센터를 운영하는 글로벌 투자사 엑센트리벤처스는 지난 18일 부산 센터에서 엑센트리로켓단 1기의 데모데이를 개최하고 스타트업 3곳의 최종 투자를 확정했다고 지난 23일 밝혔다. 엑센트리로켓단은 엑센트리벤처스와 인트윈이 함께 진행하는 민간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으로, 글로벌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스타트업을 발굴,보육하는 게 목적이다. 지난해 12월 1기 참가사를 확정한 뒤 3개월간 기업 경쟁력을 키우기 위한 심화 보육 및 수준별 멘토링을 진행했다. 이날 데모데이는 엑센트리로켓단에 선발된 7개 스타트업 대표 및 엑센트리벤처스 윤우근 이사회 의장, 류동헌 이사, 인트윈 최세헌 대표, 서대웅 이사 등 멘토단이 참석했다. 7개사는 총 2부에 걸쳐 프로그램 성과를 발표했다. 1기 엑센트리로켓단으로 선발된 7개사는 비대면 미술 심리 분석 서비스 '그리모어' , 육아용품 맞춤 인공지능(AI) 서비스 '베럽' 운영사 마유비, 노년층을 위한 스마트 밴드 제조사 '케즈', 자율주행 로봇 '니어 시리즈' 개발사 코봇, 초간단 모바일 동물 등록 서비스 '페오펫' 운영사 코스모스이펙트, 아웃도어 여

LIFE

더보기
신한카드-메리츠증권-가이온, 데이터사업 업무협약 체결 카드 업계 빅데이터 사업을 선도하는 신한카드가 국내 IB(Investment Bank) 명가로 발돋움하는 메리츠증권과 지역 소비경기 및 수출입 관련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전문업체인 가이온과 함께 데이터 경제 활성화에 또 한 번 앞장선다. 신한카드(사장 임영진)는 메리츠증권, 가이온과 공동으로 국내 거시경제와 산업 전반에 대한 통합 데이터 분석 플랫폼을 개발하기로 하고 이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배준수 메리츠증권 부사장, 강현섭 가이온 대표, 안중선 신한카드 부사장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을지로 신한카드 본사에서 진행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3사는 신한카드가 보유한 가계 소비 빅데이터와 각종 비정형 데이터를 토대로 메리츠증권이 지닌 자본시장 분석 역량을 접목해 국내 거시경제 및 산업별 이슈 분석에 활용함과 동시에 새로운 투자 콘텐츠 및 대체 데이터를 발굴하고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가령 코로나19와 같은 대형 재난 상황에서 가계 소비 데이터를 비롯한 다양한 데이터를 융복합한 ‘대체 데이터’를 활용해 거시경제 추이와 자본시장의 영향을 명확하게 파악할 수 있다. 또한 주요 산업별 효과 분석이나 인구통계학적 분석을 통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