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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얀트리 해운대 부산, 프리미엄 회원권 사전 예약자 대상 ‘럭셔리 프로퍼티 객실’ 무료 체험 제공

얀트리 해운대 부산 홈페이지, 웹어워드에서 여행/레저 부문 수상

 

루펜티스가 운영하는 반얀트리 해운대 부산이 사전 예약자에게 BTPC (Banyan Tree Private Collection)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전 세계 럭셔리 프로퍼티 내 최고급 객실 무료 체험과 국내 최고 수준의 멤버십 서비스를 제공한다.

프리미엄 회원권인 반얀트리 해운대 부산의 사전 예약자는 반얀트리 글로벌 직영 사이트 및 전 세계에 제휴를 맺은 럭셔리 프로퍼티 100여개의 최고급 객실에서 최고 수준의 휴양 및 골프를 즐길 수 있다. BTPC는 태국 푸켓, 베트남 다낭, 인도네시아 빈탄을 비롯해 유럽 등 세계 주요 휴양지의 럭셔리 휴양 시설을 제공하며, 라구나 CC에서 천혜의 자연경관과 함께 라운딩을 즐길 수 있다.

이번 멤버십 혜택은 기간 한정으로 제공되며, 고객들에게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럭셔리 멤버십 리조트 서비스를 제공하는 게 목표다. 반얀트리 해운대 부산은 특별한 멤버십 서비스로 ‘럭셔리 여행’의 진수를 느낄 수 있다고 자신했다.

반얀트리 해운대 부산은 오픈 전부터 업계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공식 홈페이지가 ‘2022년 GDWEB DESIGN AWARDS’ 여행/레저 부문에서 골드프라이즈를 수상한 것이다.

반얀트리 브랜드의 정체성인 ‘영혼의 안식처’를 테마로 구성된 반얀트리 해운대 부산 홈페이지에서는 △반얀트리 브랜드 △가상 체험 △아너스 멤버 △다양한 미디어 및 갤러리를 통해 국내 최고의 럭셔리 호텔 앤드 리조트 회원권을 미리 만나볼 수 있다.

오프라인에서도 반얀트리 해운대 부산을 만날 수 있다. 서울 청담 명품거리와 부산 해운대에 운영되고 있는 아너스(회원) 라운지를 통해서다. 아너스 라운지에서는 반얀트리 해운대 부산의 첫 번째 얼굴인 ‘마스터(Master)’를 통해 회원권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함께 매력적인 반얀트리 라떼도 맛볼 수 있다.

이 밖에도 반얀트리 해운대 부산은 프라이버시가 완벽하게 보장되는 별장 타입, 펜트하우스 타입 및 반얀트리 해운대 부산에서만 만날 수 있는 4가지 객실 타입 상품을 하나로 합친 통합 회원권도 최근 출시했다.

반얀트리 해운대 부산은 기존 프리미엄 호텔&리조트 회원권과 차별화되는 반얀트리만의 특화된 고객 서비스와 최고 수준의 시설을 선보이려 모든 임직원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반얀트리 해운대 부산은 4월 분양 정계약 전환을 진행한다. 루펜티스는 사전 예약자 및 계약을 대기 중인 고객이 실질적으로 반얀트리 해운대 부산 회원권을 소유하면서 진정한 ‘아너스 멤버’가 될 수 있는 시간이 가까이 왔다며, 지금까지 기다려준 사전 예약자들과 정계약을 기다렸던 모든 고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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