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업(F&B) 업계에서 15년 이상의 경험을 보유한 꽌 부이 그룹(Quán Bụi Group)은 베트남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유명 미식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한 식당 이용객은 꽌 부이에서의 경험을 이렇게 전한다. "가족과 함께 저녁에 방문했는데, 손님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직원들이 세심하게 응대해 주었다. 음식도 입맛에 잘 맞았고, 분위기도 편안해서 가족과 친구들과 함께하기에 정말 이상적인 장소라고 생각한다." 이러한 가치는 꽌 부이 그룹의 특징이자 지속적으로 추구하는 품질 기준이 됐다. 어느 매장을 방문하든, 정성이 깃든 요리, 전문적인 서비스, 그리고 따뜻하고 아늑한 분위기 속에서 문화와 미식이 조화를 이루는 특별한 경험을 만날 수 있다. 단 트란(Danh Trần) 최고경영자(CEO)는 베트남 요리에 대한 깊은 열정과 전통의 맛을 프리미엄 수준으로 보존•발전시키고자 하는 의지를 가지고 꽌 부이 그룹을 설립했다. 처음엔 작은 레스토랑에서 시작해 현재 14개 지점을 보유한 다채로운 미식 브랜드로 성장했다. 꽌 부이 – 전통적인 베트남 요리 전문점으로, 소박하고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옛날 그대로의 맛을 재현한다. 라앙 사이공(Laang Saigo
이디야커피가 창립 24주년을 맞아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지속적인 성장과 내실 있는 도약을 다짐했다. 이디야커피는 서울 강남구 이디야커피 사옥에서 창립 24주년 기념식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문창기 회장과 조규동 대표이사를 비롯한 본사 임직원이 참석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장기 운영 가맹점에 대한 시상을 시작으로, 장기근속 직원들을 포함해 이디야커피의 성장과 발전에 기여한 모든 임직원을 격려하는 자리가 이어졌다. 문창기 회장은 이날 창립기념사를 통해 “이디야커피는 지난 24년 동안 급변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성장해왔다”며 “앞으로 더 큰 도약을 위해 속도감 있는 업무처리와 책임 있는 자세, 그리고 새로운 변화에 끊임없이 도전하는 태도로 각자의 역할에 집중해달라”고 말했다. 이어 “부서와 직급을 넘는 유연한 소통은 조직 역량을 극대화할 수 있는 핵심 요소”라며 “서로를 존중하고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건강한 조직 문화를 만들어가자”고 당부했다. 이디야커피는 실효성 있는 상생 정책과 현장 중심의 소통 강화를 통해 가맹점과의 신뢰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이를 통해 단순한 가맹 사업을 넘어 ‘신뢰를 기반으로 한 동반 성장’이라는 모범적인
동국제약(대표이사 송준호)이 오는 4월 29일, 아침고요수목원(경기도 가평군 소재)에서 ‘동국제약과 함께하는 다리건강 동행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 동국제약은 40명의 여성 참가자들과 수목원을 탐방하고, 정맥순환장애와 여성 갱년기 등 중년 여성 건강에 대한 정보를 공유할 예정이다. 가드닝(원예) 클래스와 건강 퀴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참가한 동반자와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사진 촬영 시간도 마련했다. 특히, 튤립 축제 명소인 아침고요수목원을 방문해 아름다운 봄의 풍경을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20~50대 여성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모녀, 자매, 친구 등 4인 이하로 짝을 이뤄서 오는 18일(금)까지 동국제약 블로그에 게시된 동행캠페인 참가자 모집 게시물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동행캠페인’은 걷기와 같은 가벼운 운동과 친구·가족과 함께하는 야외활동을 통해 중년 여성들이 다리 건강을 지키고 갱년기 증상을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사회공헌 캠페인이다. 이 프로그램은 2013년에 시작해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2년을 제외하고 춘천 남이섬과 제이드가든, 남산 순환로, 포천 국립수목원 등에서 매년 진행되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