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자리 “올 추석 구스 침구로 집에서 ‘호캉스’ 누리세요”

명절 풍속 변화로 추석을 휴식 시간으로 즐기는 사람들 늘어
호텔보다 더 호텔 같은 침실에서 편안하게 쉬는 ‘집캉스’ 인기
자연 소재로 구스 본연 기능 강화해 더욱 편안한 구스 침구 제안

[이슈투데이=김나실 기자] 침구전문업체 이브자리는 추석명절을 맞아 연휴 기간 안락한 쉼을 위한 호텔 베딩을 제안한다고 지난 5일 밝혔다.

이번 제안은 최근 명절 풍속이 바뀌고 있는 점에 주목했다. 온 가족이 모두 모여 풍성한 음식으로 차례상을 차리는 대신 각 집안의 여건에 맞게 명절을 연휴 개념으로 즐기려는 변화가 두드러지고 있는 것. 더욱이 이번 추석 연휴는 비교적 기간이 짧아 여행보다는 집에서 휴식을 취하는 분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이브자리는 연휴기간 집에서 호캉스를 누릴 수 있는 호텔식 침구 시그니처 구스, 스노우 구스, 테이트 구스를 추천했다.

이브자리 ‘시그니처 구스’는 헝가리, 폴란드 등 엄선된 원산지의 구스를 사용한다. 엄격한 품질 기준에 따라 보이지 않는 속(충전재)까지 국내 청정수로 깨끗하게 세척해 벌키성은 높이고 미세물질과 박테리아 부패로 인한 냄새 및 트러블은 방지한 것이 특징이다.

이 외에도 면, 모달 등으로 이루어진 이브자리 자연소재 원단을 사용하여 온도, 습도 조건에 따라 스스로 흡습, 발산, 수축, 팽창하는 ‘스스로 숨쉬는 섬유’인 구스 본연의 기능을 극대화했다. 또한 고밀도로 제직하고 다운프루프 가공을 하여 털빠짐 현상을 최소화했다. 천연성분을 활용한 항균 가공처리로 집먼지진드기의 서식을 원천 차단해 건강한 수면환경을 지원한다. 모던 디자인과 플라워 패턴 디자인 등 다양한 디자인별 라인업으로 취향에 따른 제품 선택권을 넓혔다.

호텔 베딩 트렌드에 따라 심플 디자인으로 세련된 침실 분위기 연출을 돕는 침구도 인기다. 이브자리 ‘스노우 구스’는 화이트 색상만을 사용해 호텔 침구를 연상하게 한다. 깔끔한 화이트 톤이 어떤 가구와도 조화를 이룬다. 이브자리 ‘테이트 구스’는 파스텔 색상의 침구로 그레이와 핑크를 양면에 사용해 실용적이면서도 베이직한 침구이다. 두 제품 모두 우수한 품질의 구스 생산지로 국제우모협회에서 규정한 다운벨트 내에 있는 고품질 헝가리산 구스를 사용해 보온성과 복원력이 우수한 것이 특징이다.

다운벨트: 국제우모협회가 지정한 지역으로 북위 45도에서 53도에 걸쳐 있으며 거위가 자라기 우수한 조건을 갖춘 지역을 말한다.

고현주 이브자리 홍보팀장은 “쉼과 여가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호캉스’를 넘어 최근엔 아예 집을 호텔처럼 꾸미는 ‘침실 데스티네이션’ 트렌드가 자리 잡고 있다”며 “이브자리 구스 침구가 바쁜 일상 속 미루어 두었던 최상의 호캉스 즐기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