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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양종희 회장, 소상공인들이 경쟁력을 갖추고 성장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 지원

 

KB금융(회장 양종희)은 상생 금융을 실천하며 금융을 통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소상공인과 중소·중견기업이 경쟁력을 갖추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이를 통해 지역사회의 자립과 성장을 촉진하고 지역사회와 연계된 경제 생태계의 발전을 추구하고 있다.

 

양종희 회장은 올해 신년사에서도 금융의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강조하면서 ‘모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따뜻한 파트너십’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이업종, 빅테크, 플랫폼 기업은 새로운 길을 함께 만들어가는 파트너라며, 우리만의 상품 서비스로 경쟁하기 보다, 다른 기업의 플랫폼, 서비스와 결합되었을 때 성공가능성은 훨씬 높아지고 성과도 커진다고 강조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그동안 KB금융이 진행해왔던 ‘돌봄사업’과 ‘소상공인’지원 등 새해에도 긴급한 도움이 필요한 소상공인에게는 기존의 상생금융 지원을 계속 유지하면서, 소상공인 성장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지속 추진할 예정이라며, 소상공인의 경영 전반을 지원하고 부담을 완화해 줄 수 있는 폭 넓은 지원을 추진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소상공인 맞춤형 저출생 정책 지원

 

KB금융은 직장인과 달리 출산휴가나 육아휴직이라는 개념이 없어 출산과 육아가 바로 생계활동의 중단으로 이어질 수 있는 소상공인들을 위해 ‘민·관 공동 맞춤형 저출생 정책을 시작했다.

 

본 업무협약은 KB금융의 상생경영활동인 ‘KB 국민함께’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서울시와의 협약을 시작으로 전국 주요 지자체와 손잡고 소상공인 돌봄공백 해결을 위해 약 140억원을 지원하고 있다.

 

양종희 회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우리 경제의 주춧돌인 소상공인 분들이 출산과 양육의 부담을 덜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KB금융은 우리 사회의 큰 화두인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해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힘을 모아 ‘일·가정이 양립할 수 있는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고물가에도 손님들에게 착한 가격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소상공인들을 지원하는 ‘KB 마음가게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시행하며, 소상공인,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경영지원을 위한 컨설팅 서비스도 강화에 나선다. 지난해 행정안전부와 협약을 맺고 전국 477여개 ‘착한가격업소’로 지원대상도 확대했다.

 

■ 영세·중소기업을 위한 중대제해법 대응 지원

 

KB금융은 50인 미만 기업에 대한 중대재해처벌법 확대 적용으로 혼란을 겪고 있는 83만여 영세ㆍ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을 위해 안전관리체계 구축, 경영 컨설팅 등 다양한 지원 활동을 추진한다.

 

먼저 KB손해보험은 중대재해처벌법 확대 적용 대상 기업들에게 위험 요소에 대한 맞춤 솔루션을 제공하는 ‘안전경영 컨설팅’ 지원 사업을 확대 시행한다.

 

KB손해보험의 ‘안전경영 컨설팅’은 안전 취약계층인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작업환경, 안전장치, 작업·관리보고 절차 등을 진단하고 확인된 위험 항목에 대한 맞춤 보고서를 제공하여 해당 사업장의 산업재해를 예방하는 지원 사업이다.

 

제조업을 운영하는 A대표는 지난 2021년 금형기계를 사용하던 외국인 근로자의 손가락 절단 사고가 발생한 이후 ‘작업 현장 안전 점검’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고, 때마침 KB손해보험이 제공하는 ‘안전경영 컨설팅’ 지원 사업을 접하게 되어 컨설팅을 받게 되었다. 이를 통해 ▲ 작업별 위험요소 도출 및 분석, ▲ 위험 경감방안 제언 등 맞춤형 솔루션을 제시 받아 사업장의 안전도 향상을 이룰 수 있었다.

 

KB국민은행은 ‘KB ESG 컨설팅 서비스’를 통해 산업 현장을 지원하고 있다. 실력이 검증된 전문가로 구성된 ‘ESG 전문 컨설팅팀’의 심층 진단을 통해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ㆍ중소기업을 위해 맞춤형 솔루션을 제시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KB국민은행은 안전한 일터 만들기를 위한 솔루션 제시뿐만 아니라 안전에 대한 기업들의 투자와 인식전환을 위해 영세ㆍ중소기업들의 경쟁력을 갖추고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KB국민은행은 영세 중소기업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민생금융 지원 참여 은행 중 최대인 3,721억원 규모로 ‘이자 캐시백’(3,005억원) 지원 및 자율 프로그램(716억원)을 시행하고 있다.

 

‘KB 소호 컨설팅 서비스’를 통해서는 ▲ 창업절차 및 상권분석, ▲ 금융·경영상담 등 2024년 1월말 기준 총 39,083건의 컨설팅을 제공하며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중소기업의 안정적인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KB국민은행은 중소기업이 안고 있는 다양한 고민에 대해 상황에 맞는 최적의 솔루션을 제시하며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하고자 2006년부터 ‘KB Wise 컨설팅 서비스’를 시작했다. 회계사·세무사 등의 전문가로 구성된 ‘Wise 컨설팅팀’을 통해 재무, 인사, 금융자문 등 기업경영 전반에 대한 ‘경영 컨설팅’을 제공하며, 경영진의 세대 교체를 준비하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소유권·경영권 승계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가업승계 컨설팅’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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