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이 연말 연시를 맞아 인기 상품을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는 F&B 특집 행사를 펼친다. (기간 : 2025년 12월 22일 ~ 12월 31일, 전점) 이 행사에서는 연말 홈파티와 크리스마스 모임 수요를 겨냥해 농 · 축 · 수산 신선 식품부터 글로벌 프리미엄 그로서리까지 폭넓은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가족과 지인들이 함께하는 식탁의 중심이 되는 핵심 식재료를 엄선해, 집에서도 간편하면서도 품격 있는 연말 미식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 먼저 농산 코너에서는 크리스마스 시즌에 즐기기 좋은 제철 과일을 중심으로 한 ‘크리스마스 간편 과일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겨울이 제철인 만감류를 비롯해 수입 체리와 블루베리 등을 정상가 대비 10~15%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대표 상품으로는 한라봉 1만 2,900원(1팩), 성목이식밀감 1만 1,900원(1팩), 칠레산 체리 7,900원(1팩) 등이 있다. 특히 강남점에서는 즉석에서 손질해 바로 즐길 수 있는 ‘퀵 앤 프레시(Quick & Fresh)’ 조각과일 중 고객 선호도가 높은 포도 품종인 샤인머스캣과 로얄바인을 1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이는 홈 파티 준비시 간
SPC 배스킨라빈스가 새로운 사이즈의 아이스크림 케이크 ‘쁘띠 케이크’를 전 매장에서 판매한다. ‘쁘띠 케이크’는 대형 케이크가 부담스러운 소비자를 위해 출시된 새로운 사이즈의 제품이다. 작년 4월 ‘워크샵 by 배스킨라빈스’에서 첫 공개된 후 아기자기한 사이즈와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1인 가구와 MZ세대에게 인기를 끌었다. 배스킨라빈스는 그동안 일부 직영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던 ‘쁘띠 케이크’를 전국 매장으로 확대해 아이스크림 케이크 카테고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쁘띠 케이크는 달걀 모양을 형상화한 디자인의 ‘에그(egg)’ 시리즈 2종과 ‘백설공주’를 모티브로 한 제품 2종으로 구성됐다. ‘핑크 래빗 에그’는 토끼 모양을 닮은 디자인에 바닐라와 아몬드 봉봉 플레이버의 조화로 달콤한 맛을, ‘베리 베리 에그’는 상큼한 딸기를 형상화한 디자인에 스트로베리와 베리베리스트로베리 플레이버를 담아 상큼한 과일의 풍미를 즐길 수 있다. ‘백설공주의 황금 드레스’는 치즈와 베리베리스트로베리가 어우러져 부드럽고 달콤한 풍미를, ‘마법에 걸린 달콤한 사과’는 붉은 사과를 형상화한 모양에 바닐라와 애플 샤베트를 더한 산뜻한 맛이 특징이다. 두 제품은 백설공주
롯데웰푸드는 하이브(HYBE)의 인기 보이 그룹 ‘엔하이픈(ENHYPEN)’, ‘TWS(투어스)’와 협업한 겨울 시즌 온팩 제품 5종 출시를 기념해 오는 28일까지 서울 성수역 3번 출구 앞 ‘노바포탈’(성동구 아차산로 116)에서 컬래버 팝업스토어(임시매장)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MZ세대 소비자 문화와 연말 감성을 동시에 담아낸 ‘체험형 브랜드 공간’으로, 성수동의 분위기와 어우러져 색다른 몰입감을 제공한다. 하이브 아티스트들과의 협업한 다양한 콘텐츠와 브랜드 체험 요소를 결합해, 방문객들이 겨울철 즐거움을 온전히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유럽의 빈티지 마켓을 모티프로 꾸며진 공간은 ‘꼬깔콘’, ‘크런키’, ‘몽쉘’, ‘말랑카우’, ‘제로(ZERO)’ 브랜드로 만들어진 5개의 작은 마켓이 열리는 상상 속 과자 마을을 구현했다. 외관에는 아티스트 대형 포스터와 초대형 리본 장식을 배치해, 성수동 방문객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1층은 ‘마켓라운지’로, 아티스트별 상징 색상을 적용해 공간을 구획하고 다채로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대형 포토존을 마련해 인증샷을 남길 수 있으며, 제품 구매 고객에게 제공되는 편지지에 응원 메시지
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이 전개하는 아동복 브랜드 탑텐키즈(TOPTEN KIDS)가 지난 12월 3일 오픈한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점에서 오픈 10일 만에 매출 1억 원을 돌파하며 일산–파주 신도시 상권에서의 성공적인 안착을 알렸다. 탑텐키즈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점은 신세계프라퍼티가 새롭게 선보인 커뮤니티형 쇼핑몰 브랜드 ‘스타필드 빌리지’의 1호점에 입점한 매장이다. 오픈 이후 젊은 가족 고객층의 꾸준한 방문이 이어지며 초기부터 안정적인 매출 흐름을 보이고 있으며, 일산–파주 신도시를 중심으로 한 가족 단위 소비 수요를 빠르게 흡수하고 있다. 이 같은 성과는 상권 특성과 복합쇼핑몰 환경을 고려한 차별화된 매장 전략이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탑텐키즈는 기존 매장과 달리 카운터를 입구 쪽에 배치해 고객 접근성을 높이고, 매장 내 세 개 면의 벽면을 활용해 상품을 아이템별로 구성했다. 이를 통해 주력 상품의 소구 포인트를 명확히 전달하고, 고객 동선을 자연스럽게 유도하며 상품 인지도를 높이는 효과를 거뒀다. 상품 전략 측면에서는 에어테크 패딩 라인을 중심으로 한 집중 노출이 성과로 이어졌다. 특히 베이비 라인을 강화해 영유아 고객을 겨냥한 구성을 확대하고, 겨울 시즌
서울우유협동조합(조합장 문진섭)은 지난 18일 본조합 강당에서 열린 ‘서울우유 고객센터(대리점) 자녀 장학금 전달식’에서 13개 고객센터에 장학금을 지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로써 지난 3년 간 서울우유의 장학금 누적 지원 금액은 1억 7천여만 원에 달한다. 서울우유는 2023년부터 고객센터와의 동반성장 및 상생협력을 위한 ESG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고객센터 대학생 자녀의 장학금을 지원해 오고 있다. 또한 매년 ‘공정거래 및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하며, 고객센터와의 파트너십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펼치고 있다. 서울우유협동조합 문진섭 조합장은 “이번 장학금 전달식을 통해 고객센터 대학생 자녀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고객센터와의 동반성장 및 상생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제도 마련 등 다양한 ESG 경영 활동을 전개해 사회적 책임을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GS리테일이 공정거래위원회 주관 ‘공정거래 자율준수프로그램 등급평가’에서 업계 최고 수준에 달하는 ‘우수등급(AA)’을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 ‘공정거래 자율준수프로그램(Compliance Program, 이하 ‘CP’)’은 기업이 공정거래 관련 법규를 자율적으로 준수하기 위해 운영하는 내부 준법경영 시스템으로 매년 공정거래위원회가 기업의 CP 운영 수준과 실효성 등을 종합평가해 등급을 부여하고 있다. GS리테일은 체계적인 CP 운영을 위해 ▲자율준수관리자 독립성 보장 및 역할 규정 ▲최고경영진 참여 컴플라이언스 운영협의회 구축 ▲리스크 예방을 위한 사전업무협의제도 운영 ▲CP 운영 정기점검 및 효과성 평가 등을 추진해왔다. 특히 최고경영진이 직접 참여하는 CP 운영 체계를 기반으로 정기적인 리스크 모니터링과 감사를 통해 공정거래 이슈를 선제적으로 관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성과는 GS리테일이 ‘편의점’과 ‘홈쇼핑’, ‘슈퍼마켓’ 이라는 사업 형태와 거래 구조가 상이한 사업 영역에서 모두 업계 최고 등급에 달하는 평가를 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는 사업 영역과 관계없이 동일한 준법 철학과 기준을 일관되게 적용해온 GS리테일의 전사적 준
이디야커피랩이 연말을 맞아 고객들을 위한 따뜻한 클래식 공연을 선보였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지난 17일 오후 4시부터 약 1시간 동안 이디야커피랩에서 진행됐으며, 매장을 찾은 고객들에게 연말과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특별한 문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클래식 선율을 중심으로 한 공연 구성으로 공간의 감성을 한층 끌어올리며 이디야커피랩만의 복합문화공간 이미지를 강화했다. 공연에는 New York Classical Music Society Asia Team(NYCMS Asia)이 참여해 음악에 대한 진정성을 담은 무대를 선보였다. 전통 클래식부터 현대 클래식까지 폭넓은 레퍼토리를 통해 K-컬처와 클래식 음악의 매력을 고객들에게 자연스럽게 전달했다. 이날 무대는 칼 젠킨스의 ‘팔라디오(Palladio)’를 시작으로 비발디의 ‘첼로 협주곡(Cello Concerto)’ 등 바로크 시대부터 현대 클래식에 이르는 명곡들로 구성됐다. 특히 마지막 순서에서는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기념해 연주자들이 크리스마스 콘셉트의 코스튬을 착용하고 캐럴을 선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더욱 따뜻하게 만들었다. 이디야커피 관계자는 “이디야커피랩은 커피 한 잔의 진심
더 나은 삶과 디지털 전환을 위한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선도 기업 하이얼 그룹(Haier Group)이 제7회 글로벌 팬스 페스티벌(Global Fans Festival)(이하 팬스 페스티벌)의 공식 개막을 알렸다. 지난 11월 20일 리버풀에서 성황리에 막을 올린 2026 팬스 페스티벌은 '챔피언 유어 하이얼 라이프(Champion Your Haier Life)'를 주제로, 스포츠 현장에서 일상에 이르기까지 챔피언 정신을 조명한다. 2019년 소셜 미디어 캠페인으로 시작된 이 행사는 팬들이 브랜드와 더욱 가까워질 수 있도록 전 세계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참여형 행사로 발전해 왔다. 그동안 팬스 페스티벌은 하이얼 본사에서 열린 창립 40주년 기념행사를 비롯해 중국 가전박람회(AWE) 기간 중 진행된 팬 투어, 롤랑가로스와 호주 오픈, 이탈리아 ATP 파이널스, 하이얼 팬스컵 테니스 챌린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하이얼은 온•오프라인 활동을 통해 사용자들과 정서적으로 더 깊은 유대감을 쌓으며, 보다 친근하고 진정성 있는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고 있다.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파빌리온 부킷 잘릴 더 피아자(The Piazza)에서는 12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