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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바르는 습윤 장벽 케어 ‘딥-베리어 프로’ 5종 출시

극건조 피부 위한 고기능 보습 라인…보습 넘어 피부 습윤 장벽까지 집중 케어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김민영)은 메마르고 거친 극건조 피부를 위한 고기능 보습 라인 ‘동아제약 딥 베리어 프로’ 5종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동아제약은 지난 3월 올리브영의 새로운 스킨케어 카테고리 ‘어드밴스드 더마’를 통해 ‘동아제약 색소침착 프로’와 ‘동아제약 아크네 프로’를 선보였다. 이번 ‘딥 베리어 프로’ 출시로 색소침착과 트러블에 이어 극건조 피부까지 피부 고민별 스킨케어 라인업을 확대했다. 최근 스킨케어 시장에서는 단순히 수분을 채우는 보습을 넘어 피부 장벽과 진정까지 함께 관리하는 고기능 보습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찬바람과 큰 일교차가 이어지는 환절기에는 수분 손실로 피부 당김이 지속되거나 피부결에 버석하고 거칠게 들뜨는 등 건조 고민이 커지기 쉽다. 이에 동아제약은 건조로 무너진 피부 장벽을 촉촉하고 탄탄하게 케어하는 ‘바르는 습윤 장벽 케어’에 초점을 맞춰 딥 베리어 프로를 개발했다. 보습 성분을 피부에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수분을 지켜내어 극건조 피부의 보습장벽을 집중 케어하는 것이 특징이다. 딥 베리어 프로 전 제품에는 동아제약만의 습윤 장벽 성분 조합을 적용했다. ‘판테놀 오인트 콤플렉스™’를 중심으로 피부 위에

GS리테일, 국군의 날 맞아 현충원 묘역정화 봉사활동 진행

10월 1일 허서홍 대표이사 등 임원 53명 참여해 묘비 닦기, 잡초 제거 등 묘역정화

GS리테일이 제78주년 국군의 날을 맞아 호국영령과 순국선열을 기리는 현충원 묘역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GS리테일은 10월 1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허서홍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원 53명이 참여한 가운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10월 국군의 날을 맞아 나라를 위해 희생한 호국영령을 추모하고, 현충원을 찾는 유가족과 참배객들이 보다 정돈된 환경에서 참배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GS리테일 임원들은 이날 현충탑을 참배하고 방명록을 작성한 뒤, 국립서울현충원 제39묘역에서 묘비 닦기, 잡초 제거 등 묘역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제39묘역은 1952년 양구 1090고지 부근 전투 전사자를 비롯해 6·25전쟁 기간 중 나라를 위해 희생한 호국영령이 모셔진 1,100여 기의 묘소가 자리한 곳이다. GS리테일은 2019년부터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국립서울현충원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2024년부터는 국립서울현충원과 자매결연을 맺고 제39묘역을 대상으로 연 2회 묘역정화 봉사활동을 정례화했다. 지난해부터는 국립대전현충원에서도 봉사활동을 시작했다. 올해는 지난 5월 29일 대전지역 임직원 약 25명이 참여해 쓰레기

동원몰, 대화형 AI 서비스 ‘AI 쇼핑 어시스턴트’ 도입

상품 추천부터 주문·배송·쿠폰 안내까지···고객의 쇼핑 전 과정 지원

동원F&B(대표이사 김성용)가 운영하는 식품 전문 온라인몰 ‘동원몰’이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의 ‘AI 쇼핑 어시스턴트’를 도입해 고객 편의성을 강화한다고 2일 밝혔다. 동원몰 AI 쇼핑 어시스턴트는 고객이 평소 말하듯 원하는 내용을 입력하면, AI가 질문의 의도를 이해해 상품을 추천하고 상품 정보는 물론 주문·배송·쿠폰 등 구매에 필요한 정보까지 안내하는 대화형 AI 서비스다. 고객은 정해진 검색어를 입력하지 않아도 일상적인 표현으로 원하는 상품과 쇼핑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예를 들어 고객이 “장바구니를 확인하고 무료배송까지 부족한 금액을 계산한 뒤 함께 구매할 상품을 추천해줘”라고 요청하면, AI가 장바구니 상품과 배송 조건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적합한 상품을 추천한다. 동원몰은 별도의 대화창에 들어가지 않고도 쇼핑 화면에서 AI 쇼핑 어시스턴트를 이용할 수 있는 ‘AI 바로가기 서비스’를 모바일 웹과 앱에 우선 적용했다. 이 서비스는 검색 탭과 상품 상세 화면을 비롯해 동원·GNC·더반찬& 전문관 등에서 이용할 수 있다. 동원몰 AI 쇼핑 어시스턴트는 외부 솔루션을 도입한 것이 아니라, 동원F&B 플랫폼개발팀이 서비스 구조를

LG생활건강 ‘피지 모락셀라’ 2년 만에 누적 매출 600억…쿠팡 세탁세제 3개월 연속 1위

빨래 쉰내 제거와 세척력 바탕으로 계절 무관한 꾸준한 성과 이어가

LG생활건강의 프리미엄 세탁 브랜드 ‘피지(FiJi) 모락셀라’는 2024년 첫 출시 이후 약 2년 만에 누적 매출 600억원을 넘어섰다. 이 브랜드는 세탁세제 시장에서 대표적인 위치를 확보했다. 주요 소비자들은 주로 쉰내 제거 효과와 세척력을 이유로 제품을 선택해왔다. 브랜드 성장은 주요 판매 채널인 쿠팡에서도 확인된다. 대표 제품인 ‘모락셀라 세탁세제’는 쿠팡의 전체 세탁세제 카테고리에서 7월부터 9월까지 3개월 연속 판매 1위를 기록했다. 경쟁이 치열한 세탁용품 시장에서 지속적으로 1위 자리를 유지하며 인기를 보였다. ‘모락셀라 냄새제거부스터’는 세탁기에 한 알씩 넣는 간편한 사용법으로 누적 판매량 5000만 알을 넘겼으며, 이는 브랜드의 총 매출 600억 달성에 기여했다. 특히 빨래 쉰내 제거 수요가 주로 높았던 한여름과 달리 8월 하순(8/16~8/31) 매출이 전반월(8/1~8/15) 대비 8.6% 증가했고, 9월 전반월(9/1~9/15) 매출은 전월 동기(8/1~8/15)보다 13% 늘었다. 이는 모락셀라가 계절에 구애받지 않는 ‘사계절 필수품’으로 자리 잡았음을 보여준다. 제품의 성장 배경에는 빨래 쉰내 제거와 세척력이 있다. 피지 모락셀라는

밀리켄, 글로벌 카펫 포트폴리오로 Cradle to Cradle Certified® Silver Version 5.0 획득

제3자 인증으로 소재 안전성, 제품 순환성 및 지속 가능성 투명성에 대한 밀리켄의 의지 재확인

밀리켄 앤 컴퍼니(Milliken & Company)가 글로벌 카펫 포트폴리오에 대해 Cradle to Cradle Certified® Silver Version 5.0 인증을 획득하며 소재 안전성, 제품 순환성 및 지속 가능성 분야의 리더십에 대한 오랜 의지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인증은 건축가, 디자이너 및 건물 소유주에게 밀리켄 제품이 여러 지속 가능성 부문의 엄격한 요건을 충족한다는 독립적인 검증을 제공한다. Cradle to Cradle Certified®는 건축 환경 분야에서 가장 널리 인정받는 지속 가능성 인증 중 하나로, 소재 안전성, 제품 순환성, 청정 공기 및 기후 보호, 물과 토양 관리, 사회적 공정성 등의 영역에서 제품을 평가한다. 밀리켄의 이번 인증은 이러한 요건 전반을 포괄하며, 책임 있는 제품 설계 및 제조에 대한 종합적인 접근 방식을 보여준다. 밀리켄 바닥재 사업부의 앨리 브루스키(Allie Bruski) 제품 마케팅 부사장은 "많은 고객에게 지속 가능성 관련 정보는 점점 더 복잡해지고 있다. 이번 인증은 고객이 밀리켄 바닥재를 지정할 때 소재 안전성, 순환성 및 보다 폭넓은 지속 가능성 성과에 대해 독립적인 평가를

유한양행, 일반의약품 감기약 '래피콜 파워 연질캡슐' 3종 출시

캡슐당 아세트아미노펜 250mg으로 증량… 콜드·코프엔 진해거담 성분 브롬헥신염산염 추가

유한양행(대표이사 조욱제)이 일반의약품 감기약 '래피콜 연질캡슐' 라인을 리뉴얼한 '래피콜 파워 연질캡슐' 3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제품 구성은 기존 '래피콜 콜드'를 리뉴얼한 종합감기약 '래피콜 파워 콜드', '래피콜 코프플러스'를 리뉴얼한 목감기약 '래피콜 파워 코프', '래피콜 노즈'를 리뉴얼한 코감기약 '래피콜 파워 노즈' 등 3종이다. 액상형 연질캡슐은 일반 정제에 비해 약물의 흡수 속도와 흡수율을 높인 제형이다. 해열·진통 성분인 아세트아미노펜 함량은 1캡슐당 200mg에서 250mg으로 늘었다. 성인 용법(1일 3회, 1회 2캡슐)대로 복용하면 하루 1,500mg으로, 「의약품 표준제조기준」 상 만 15세 이상 및 성인의 1일 최대분량이다. 아세트아미노펜을 최대 함량으로 넣어, 보다 강력한 해열 진통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래피콜 파워 콜드와 래피콜 파워 코프에는 기존 거담 성분인 구아이페네신에 1캡슐당 브롬헥신염산염 2mg을 더했다. 가래를 녹이는 브롬헥신과 배출을 돕는 구아이페네신의 이중 작용으로, 끈적한 가래와 기침 증상을 보다 효과적으로 완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포장단위는 기존 10캡슐에서 12캡슐로 늘렸다. 성인 용법대로 복

종근당, 위염 치료 천연물 신약 ‘지텍’ 런칭 심포지엄 개최

육계 소재 천연물 신약, 임상 3상서 기존 치료제 대비 우월한 미란 개선 효과 입증

종근당(대표 김영주)은 30일 서울 강남구 파르나스호텔에서 천연물 성분의 위염 치료제 ‘지텍(G-TEC, 성분명: 육계건조엑스)’의 출시를 기념하는 런칭 심포지엄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국내 소화기내과 전문의와 의료 관계자들 약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존 위염 치료제 대비 우월성을 입증한 지텍의 임상적 가치와 새로운 치료 가능성을 집중적으로 조명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지텍은 녹나무과 육계나무의 줄기 껍질을 말린 약재인 ‘육계’를 소재로, 종근당이 자체 개발한 추출법을 적용해 위염 치료 효과를 입증한 천연물 신약이다. 종근당은 2013년부터 다양한 생약을 대상으로 차별화된 소재와 추출법을 탐색하는 과정에서 육계의 위염 치료 가능성에 주목했다. 이후 비임상 시험을 통해 항염증 효과와 위점액 분비 촉진 등 방어인자 증강 작용을 확인해 본격적인 개발에 착수했다. 특히 천연물 의약품 개발의 주요 난제로 꼽히는 원료의 균질성과 불순물 관리 문제를 초기 단계부터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유효성분을 안정적으로 확보하는 한편 벤조피렌 등 잠재적 유해물질을 엄격하게 관리할 수 있는 독자적인 추출공정을 구축하여 지텍의 개발에 성공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대규모

LG생활건강 오휘, 배우 임지연 앰배서더 발탁

‘멋진 신세계’, ‘더 글로리’서 독보적 연기 선보인 임지연

LG생활건강의 디에이징(De-Aging) 솔루션 뷰티 브랜드 ‘오휘’에서 배우 임지연을 앰배서더로 발탁했다. 오휘는 1997년부터 축적한 연구와 노하우를 바탕으로 각 개인의 피부 타입과 노화 원인에 맞춘 과학적인 디에이징 솔루션을 제공하는 스킨케어 브랜드이다. 오휘는 임지연이 최근 출연한 드라마 ‘멋진 신세계’, ‘더 글로리’ 등에서 선보인 당당한 이미지와 독보적인 아우라가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빛나는 자신감을 제안하는 오휘의 브랜드 가치와 부합한다는 판단에 그를 브랜드 앰배서더로 발탁했다. 오휘는 임지연과 함께 대표 신제품 ‘프라임 어드밴서 오리지널 에너지 100 앰플’(이하 오리지널 100 앰플) 광고 영상 촬영을 진행하는 등 앞으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오리지널 100 앰플은 4.7배 더 깊이 흡수되는 ‘H-PDRN 90TM’을 한 병에 90% 이상 고함량으로 담은 중안부 입체 탄력 앰플이다. 인상을 좌우하는 얼굴의 중안부(앞볼, 팔자, 입가 부위)의 늘어진 탄력을 개선해 보다 건강하고 탄탄한 피부로 가꿔준다. 임지연이 오리지널 100 앰플 등 오휘 신제품과 함께 한 화보, 영상 등은 오휘 제품 홈페이지,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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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이강석 대표이사 공식 취임 대우건설이 지난 2일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거쳐 이강석 대표이사를 공식 선임하고 취임식을 열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을지로 본사 푸르지오 아트홀에서 열린 취임식에는 정원주 회장과 노동조합을 비롯한 주요 임직원과 내외빈이 참석해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은 취임식 축사를 통해 “이강석 대표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새로운 출발을 맞은 대우건설이 임직원 모두가 함께 힘을 합쳐 글로벌 건설사로 도약하길 바란다”며 “안전은 모든 업무에서 가장 우선하는 가치인 만큼 전 임직원이 항상 이 점을 유념해 안전한 현장을 지켜나가는 데 노력을 아끼지 말아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강석 대우건설 대표이사는 취임사를 통해 급변하는 산업과 시장 환경에 대응하고 대우건설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기 위한 세 가지 핵심 경영 방향으로 ‘SUMMIT·TOGETHER·CHALLENGE’를 제시했다. 먼저 ‘SUMMIT’을 통해 기본과 내실을 바탕으로 정상에 도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수주 단계부터 준공까지 사업을 책임 있게 관리하고 안전과 품질, 원가와 공정 등 기본을 흔들림 없이 지키는 한편, 양질의 사업을 선별하고 리스크 관리를 강화해 수익성을 높이겠다는 방침이다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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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 운영사 비바리퍼블리카, CJ대한통운과 생활물류 사업 협력 업무협약 체결 토스 운영사 비바리퍼블리카(대표 이승건)는 CJ대한통운과 생활물류 사업 협력모델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 9월 30일 서울 서초구 토스 신논현 오피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진필규 토스 결제사업부문장과 정인지 CJ대한통운 오네(O-NE) 기획담당 등 양사의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 4월 CJ대한통운 개인택배 서비스 '배송 보내기'가 토스 미니앱에 입점한 이후 진행됐다. 양사는 온·오프라인 생활물류 협력 영역을 확대하고자 한다. 토스는 플랫폼과 결제 역량을, CJ대한통운은 택배 서비스를 연결해 이용자가 일상에서 택배를 더 편리하게 주고받을 수 있는 접점을 강화할 방침이다. 협력의 핵심은 토스의 오프라인 결제 접점을 택배 거점으로 확장하는 데 있다. 전국 약 50만 곳에 설치된 토스 프론트 가맹점을 활용해 점주가 매장에서 택배를 접수하거나 동네 상점에서 택배를 부칠 수 있는 취급점 모델 등을 검토하고 있다. 도입 시 점주는 매장 방문객을 늘리고 이용자는 가까운 매장에서 택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토스 앱 내 택배 서비스를 개선한다. 미니앱 '배송 보내기'에 보내는 사람 주소 자동 입력 기능이 추가되며, 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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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페이(Npay), 하나은행·서울신용보증재단과 서울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금융지원 나 네이버페이(Npay, 대표이사 박상진)는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 서울신용보증재단(이사장 최항도)과 ‘서울시 달빛야장 및 청년 창업 지원을 위한 상생 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서울 달빛야장’ 조성사업과 연계해 야간상권 소상공인과 청년사업자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는 한편, 금융기관과 핀테크 기업의 역량을 더해 지역 소상공인의 성장과 상권 활성화를 지원하는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Npay, 네이버, 하나은행은 서울신용보증재단에 총 55억원을 특별출연하고, 'Npay 커넥트' 단말기 보급을 통한 소상공인 매장의 디지털 전환에 협력한다. 서울신용보증재단은 이를 재원으로 총 687억 5천만원 규모의 신용보증을 공급한다. 하나은행은 서울신용보증재단이 발급한 보증서를 기반으로 보증부 대출을 지원해 서울지역 소상공인의 원활한 자금 조달을 돕는다. 지원 대상은 서울 소재 소상공인으로, 특히 서울시가 선정한 ▲중랑구 상봉먹자골목 등 ‘서울 달빛야장’ 상권 소재 사업자 ▲창업 7년 이내 기업 중 청년 사업자 ▲‘Npay 커넥트’ 단말기 설치 사업자 등에는 기존 보증한도의 130%까지 우대된 보증한도를 지원할 예정이다. 특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