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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이자녹스, 30년 효능 연구 ‘비타민C 42% 멜라오프 밤’ 출시

800시간 고온 노출에도 항산화 효능 100% 유지… 피부과 관리* 수준 ‘기미 개선’

LG생활건강의 이자녹스가 피부과 관리 수준으로 기미를 개선할 수 있는 고함량 비타민C 밤 신제품 ‘이자녹스 비타민C 42% 멜라오프 밤’(이하 비타밤)을 출시했다. 이자녹스 비타밤은 ‘국내 1호 주름개선 기능성 화장품’ 이자녹스의 30년 비타민 효능 연구 기술이 집약된 신제품으로, 인스타그램 30만 구독자를 보유한 뷰티 인플루언서 ‘호호뷰티’와 공동 개발했다. 이자녹스 비타밤은 물 한 방울 섞지 않은 순수 비타민C 42%를 담았다. 이는 LG생활건강 화장품 제품 중 비타민C 최대 함량이다. 특히 비타민C 미세 코팅과 오일 분산 특수 공법을 적용해 갈변·변취·끈적임을 최소화하고, 50℃ 고온에서 800시간 노출 후에도 항산화 효능이 100% 유지되는 높은 안정성을 구현했다. 여기에 이자녹스 비타밤에 함유된 전 성분의 99.7%가 효능 성분으로, 기미와 잡티는 물론 피부 톤·결·광채까지 개선 할 수 있다. 실제로 이자녹스 비타밤은 인체적용시험에서 피부과 관리* 수준의 지표 개선 효능을 입증했다. 4주 사용 후 기미 면적 29.7%, 기미 개수 24.5%, 기미 농도 23%를 비롯해 표면 겉기미와 깊은 속기미도 각각 19.8%, 21% 개선 됐다. LG생활건강은

동아제약 박카스, 여의도 IFC몰에서 ‘지금 나를 재생’ 팝업 운영

신규 광고 캠페인 ‘지금 나를 재생’과 연계한 체험형 팝업 통해 소비자 소통 강화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 박카스가 오는 17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여의도 IFC몰에서 ‘지금 나를 재생’ 팝업 행사를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박카스 신규 광고 ‘지금 나를 재생’과 연계해 소비자들이 광고 메시지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음악과 추억, 참여형 콘텐츠를 결합한 ‘에너지 리부팅 공간’으로 조성해 방문객들이 자신의 활력과 자신감을 다시 발견할 수 있도록 했다. 메인 포토존에는 대형 헤드폰과 박카스 조형물을 설치해 신규 광고 키메시지인 “지금 나를 재생”을 시각적으로 전한다. 방문객들은 광고 캠페인 메시지를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며 자연스럽게 브랜드 스토리에 몰입할 수 있다. 체험존은 ▲용기존(타격 게임) ▲활력존(에어볼 게임) ▲자신감존(포토부스) ▲에너지존(샘플링존)으로 총 4개 공간으로 구성됐다. 용기존과 활력존에서는 참여형 게임을 통해 박카스의 에너지와 활력을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으며, 미션 달성 시 박맛젤과 얼박사 제품을 증정한다. 자신감존에서는 미니네컷 촬영과 함께 키링 굿즈를 제작해 팝업의 추억을 간직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에너지존에서는 메시지카드에 나의 응원과 다짐을 작성하면 박카스를 제공하는

JW중외제약 ‘리바로젯 2/10㎎’, 이상지질혈증 2제 복합제 전체 시장 매출 1위 달성

유비스트 4월 기준 매출 88억원…스타틴·에제티미브 시장점유율 6.59% 기록

JW중외제약은 이상지질혈증 치료제 ‘리바로젯 2/10㎎’이 지난 4월 2제 복합제(스타틴·에제티미브) 전체 시장에서 매출 1위를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의약품 시장조사전문기관 유비스트(Ubist)에 따르면 리바로젯 2/10㎎은 지난 4월 기준 이상지질혈증 2제 복합제 전체 시장에서 매출 88억원, 시장점유율 6.59%를 기록하며 매출 1위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12월 매출 84억원, 시장점유율 6.32% 대비 증가한 수치다. 리바로젯은 이상지질혈증 치료 성분인 피타바스타틴과 에제티미브를 결합한 국내 첫 2제 복합 개량신약이다. 피타바스타틴은 간에서 콜레스테롤 생성을 억제하며 에제티미브는 소장에서 콜레스테롤 흡수를 저해하는 기전으로 저밀도지단백 콜레스테롤(LDL-C) 수치 감소에 도움을 준다. 특히 리바로젯 2/10㎎은 종합병원, 병원, 의원 등 의료기관을 비롯해 신경과, 내분비내과 등 주요 진료과 채널에서도 매출 1위를 기록했다. 종합병원 채널에서 올해 4월 매출 45억원, 시장점유율 8.02%를 기록했으며 의원 채널에서는 매출 36억원, 시장점유율 5.18%로 집계됐다. 이같은 성과는 피타바스타틴 성분이 가진 LDL-C 조절 효과와 안전성, 오리지널

하이트진로, 태국 대표 해변 뮤직 페스티벌 참여해 현지 공략 강화

판매 부스, 포토존 운영하며 진로(JINRO) 브랜드 체험 기회 확대

하이트진로(대표 장인섭)는 지난 6일에 열린 태국 대표 해변 뮤직 페스티벌 ‘새멧 인 러브 뮤직 페스티벌 2026(Samed in Love Music Festival 2026)’에 후원사로 참여해 현지 공략에 나섰다고 16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진로(JINRO)의 대중화’ 전략의 일환으로 현지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트렌디한 K-주류 이미지를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새멧 인 러브 뮤직 페스티벌’은 매년 태국 코사멧(Koh Samed) 섬에서 태국 인기 아티스트와 밴드가 대거 참여하는 대표 여름 음악 축제로, 현지 젊은 세대가 가장 열광하는 대형 이벤트다. 올해 행사에는 약 1만 4천여 명의 관객이 참여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하이트진로는 이번 축제 현장에서 브랜드 부스를 운영하며 진로(JINRO) 체험 기회를 확대했다. 행사장 내 5개의 ‘진로바(JINRO BAR)’를 마련해 과일 리큐르 4종(청포도·딸기·레몬·멜론에이슬), 참이슬, 테라, 이슬톡톡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MZ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실제 행사 당일 준비한 2만 4천개의 물량이 전량 완판됐다. 또한 백사장에 ‘JINRO’ 로고 구조물과 두꺼비 캐릭터를 활용한 포토

롯데웰푸드, 돼지바 빵집 팝업스토어로 샤로수길 달궜다 오픈 10일 만에 누적 방문객 1.2만명 돌파

하루 평균 1천 명 이상 방문객 동원하며 오픈 초기부터 화제성 확보

롯데웰푸드는 서울 관악구 샤로수길 인근(관악로 157)에 운영 중인 팝업스토어 ‘돼지바 빵집 since 1983’ 누적 방문객이 오픈 열흘 만에 1만 2천명을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돼지바 빵집 팝업스토어는 오는 21일(일요일)까지 운영된다. 지난 5일 첫선을 보인 해당 팝업스토어에는 하루 평균 1천 명 이상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지난 주말에는 이틀간 3천 명 가량의 인파가 몰리는 등 화제성을 확보하며 괄목할 모객 성과를 내고 있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다양한 참여형 콘텐츠를 마련한 것이 특징이다. ‘커스텀 돼지바빵 만들기’, ‘밤티 돼지바빵 꾸미기 콘테스트’ 등 방문객이 직접 제품을 꾸미고 인증하며 브랜드와 관련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실제로 현장에서는 방문객의 약 73%가 커스텀 돼지바빵 만들기를 체험했을 만큼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온·오프라인에서 동시에 진행 중인 ‘밤티 돼지바빵 꾸미기 콘테스트’ 역시 현재까지 약 3천 여명의 소비자가 자발적으로 참여해 화제성을 뒷받침하고 있다. 철저한 타깃 분석에 기반한 상권 선정도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롯데웰푸드는 1983년 출시된 장수 브랜드 '돼지바'가 남녀노소 모두에게 친숙하다는

크라운제과, 달콤쌉쌀한 초콜릿 입은 ‘초코츄러스’ 출시 !

오리지널의 시나몬과 초콜릿 두 가지 맛으로 즐기는 츄러스 !

대표 스트리트 푸드 츄러스를 스낵으로 구현한 크라운 츄러스가 출시 11년 만에 초콜릿맛을 추가한 형제라인업을 선보인다. 크라운제과(대표이사 윤석빈)는 달콤쌉쌀한 초콜릿을 듬뿍 바른 ‘초코츄러스’를 출시한다. 츄러스를 설탕을 입혀 향긋한 시나몬향을 즐기거나 초콜릿에 찍어 한층 달콤쌉쌀하게 먹는 두 가지 방식을 모두 과자로 즐길 수 있게 된 것. 초코츄러스는 초콜릿의 깊은 풍미를 츄러스 특유의 맛과 식감으로 즐길 수 있다. 우유 함량이 높아 크리미한 맛이 일품인 영국산 초콜릿을 사용해 달콤쌉쌀함이 츄러스의 바삭한 식감과 한층 부드럽게 어우러진다. 겉면에 코코아 파우더를 뿌려 초콜릿의 풍미도 더욱 살렸다. 초콜릿과 시나몬의 최적의 배합으로 츄러스 본연의 향은 잃지 않은 것도 강점. 덕분에 첫 입에는 초콜릿의 달콤함이 진하게 느껴지고 이어 시나몬의 향긋함이 은은하게 입안을 감싼다. 크라운 ‘츄러스’는 츄러스를 스낵으로 만든 국내 유일의 과자다. 2015년 출시 직후 젊은 층의 큰 호응을 얻으며 1년 만에 연 매출 100억 원대 브랜드로 성장했다. 오리지널에 초콜릿맛을 추가한 형제라인업으로 본격적인 츄러스 스낵 시장 확장에 나선다. 츄러스 매니아들과 일반 대중 모두

셀트리온제약, 간질환 국제학술대회 ‘The Liver Week 2026’ 참가 베그젤마·고덱스 임상적 가치 및 치료 현장 경험 공유

고덱스 조찬 포럼서 카르니틴 임상 근거와 간 보호 효과 관련 최신 지견 공유

셀트리온제약은 6월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간 콘래드 서울에서 열린 간질환 국제학술대회 ‘The Liver Week 2026’(이하 리버위크)에 참가해 진행성 간암 및 전이성 직결장암 치료제 ‘베그젤마’(성분명 베바시주맙)와 간장질환용제 ‘고덱스’(오르트산카르니틴 외 6개 성분 복합제)를 주제로 학술 강연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셀트리온제약은 이번 리버위크에서 베그젤마와 고덱스를 주제로 각각 런천 심포지엄과 조찬 포럼을 운영하며 의료진에게 제품의 임상적 가치 및 치료 현장 활용 경험을 공유했다. 특히 베그젤마 세션은 임상 결과와 의료 현장 사용 사례를 중심으로 구성해, 간질환 치료 영역에서의 활용 가능성과 바이오시밀러의 가치를 소개했다. 베그젤마는 베바시주맙 성분의 바이오시밀러로, 전이성 직결장암을 비롯해 상피성 난소암, 원발성 복막암, 자궁경부암 등의 적응증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2022년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공고 개정을 통해 아테졸리주맙과 베바시주맙 병용요법의 급여 기준이 반영되면서, 간세포성암 환자 치료에서도 주요 치료 옵션으로 활용되고 있다. 지난 12일 열린 베그젤마 런천 심포지엄에는 ‘베그젤마와 셀트리온의 바이오시밀러’를 주제로 강연이 진행

오리온, 햇감자 ‘포카칩·스윙칩’ 생산 개시

신선해서 더 맛있다! 제철코어 햇감자칩!

오리온은 올해 수확한 국내산 햇감자로 국내 대표 생감자칩인 ‘포카칩’, ‘스윙칩’을 생산한다고 16일 밝혔다. 햇감자 포카칩과 스윙칩은 갓 수확한 감자 본연의 맛을 즐길 수 있어 매년 높은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MZ세대를 중심으로 제철 식재료를 통해 계절감을 느끼는 ‘제철코어’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감자칩도 제철에 먹어야 맛있다’는 입소문과 함께 여름철 꼭 먹어야 할 ‘제철 과자’로 주목받고 있다. 햇감자 포카칩과 스윙칩은 6월부터 10월까지 감자 특산지로 유명한 전라남도 보성, 충청남도 당진 및 예산, 강원도 양구 등에서 수확한 감자를 원료로 사용한다. 올해는 전국 24개 지역 300여 곳의 감자 재배 우수 농가와 계약을 맺고, 약 1만 5천여 톤의 감자를 포카칩, 스윙칩 생산에 사용할 계획이다. 수확한 감자는 즉시 생산기지인 청주공장과 감자저장소로 이동해 제품 생산에 투입되어, 제철 감자의 맛과 영양, 신선함을 담은 햇감자칩을 즐길 수 있다. 생감자칩은 감자를 그대로 썰어 만드는 만큼, 감자의 품질이 곧 제품의 맛으로 이어진다. 오리온은 1988년 평창에 국내 기업 최초로 ‘감자연구소’를 설립해 감자 종자 개발부터 재배, 수확 등 전 과정에 걸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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