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게이밍 모니터 업계 최초로 6K 초고해상도를 지원하는 ‘오디세이 G8’을 포함해 2026년형 오디세이 게이밍 모니터 신제품 4종을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은 △6K 초고해상도 ‘오디세이 G8(G80HS)’ △5K 해상도에 최대 180Hz 주사율을 지원하는 ‘오디세이 G8(G80HF)’ △최대 240Hz 주사율의 4K OLED 모델 ‘오디세이 OLED G8(G80SH)’ △듀얼 모드를 지원하는 32형 4K OLED 모델 ‘오디세이 OLED G7(G73SH)’ 등 총 4종으로 구성됐다. 게이밍의 한계를 넘는 6K 초고해상도 모니터 ‘오디세이 G8’ 32형 ‘오디세이 G8(G80HS)’은 6K(6144×3456) 해상도를 지원해 압도적인 화질과 몰입감을 제공한다. 특히 사용 환경에 따라 △6K·165Hz 초고해상도 모드 △3K·330Hz 초고주사율 모드를 자유롭게 전환할 수 있는 ‘듀얼 모드(Dual Mode)’를 탑재해 다양한 장르에서 최적의 게임 경험을 지원한다. 초고해상도 모드에서는 게임 속 디테일이 중요한 액션 게임 등을 플레이하기 좋으며, 초고주사율 모드에서는 장면들이 동적이고 화면 전환이 빠른 ‘1인칭 슈팅 게임(FPS)’이나 레이싱 게임을 플
KG 모빌리티(이하 KGM)가 더욱 강력해진 정통 SUV 스타일의 ‘KGM 뉴 토레스(KGM New TORRES, 이하 뉴 토레스)’를 출시하고 본계약에 돌입했다고 20일 밝혔다. ‘뉴 토레스’는 2022년 출시 이후 독창적인 디자인과 차급을 뛰어넘는 실용성으로 호평받아 온 토레스를 약 4년 만에 상품성을 높인 부분변경 모델로, 파워트레인 개선 및 터레인 모드 장착 등 주행 성능과 편의 사양을 업그레이드해 한층 완성도 높은 모습으로 선보인다. 강인한 디자인에 디테일을 더해 완성한 정통 오프로더 외관 디자인은 ‘토레스’의 강인한 디자인 아이덴티티는 유지하면서도 정교함을 더해 정통 SUV 이미지를 강조했다. 전면부는 강인한 라인과 풍부한 볼륨감을 통해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낸다. 수평으로 확장된 버티컬 타입 라디에이터 그릴과 범퍼 그릴 패턴은 헤드램프와 매끄럽게 연결돼 한층 와이드하고 역동적인 인상을 완성한다. 아울러, 일체형 커버 구조의 헤드램프를 적용해 사용 편의성과 내구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후면부는 차체와 분리된 형태의 레이어드 구조 리어 범퍼를 적용해 견고함을 배가했다. 또한, 입체적인 수직 패턴의 전후면 스키드 플레이트를 더해 SUV 본연의 강인한 이
현대자동차·기아가 독창적인 디자인 철학과 미래를 내다보는 영감의 조화를 바탕으로 글로벌 디자인 어워드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뒀다. 현대차·기아는 20일 ‘2026 레드 닷 어워드: 제품 디자인(Red Dot Award: Product Design 2026)’에서 최우수상 1개와 본상 4개 등 5관왕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독일 노르트라인 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Design Zentrum Nordrhein Westfalen)가 주관하는 레드 닷 어워드는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로, 매년 △제품 디자인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디자인 콘셉트 부문에서 우수한 디자인을 선정한다. 이번에 발표된 제품 디자인 부문에서 △기아 EV4가 최우수상(Best of Best)을 거머쥐는 영예를 안았고, 이어 △기아 PV5 △제네시스 GV60 마그마 △모베드(MobED) △현대 사원증 케이스 등 4개 제품이 본상(Winner)을 수상했다. 기아는 EV4가 최고 디자인으로 인정받은 제품에만 수여되는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전용 전기차 모델 가운데 역대 네 번째 수상 차종으로 이름을 올렸다. 기아는 2022년 EV6를 시작으로 2024년 EV9, 2025년 EV3가 이 부문에서 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