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의 아동복 브랜드 탑텐키즈(TOPTEN KIDS)가 브랜드 론칭 10주년을 기념해 오늘(27일)부터 ‘10살의 포텐(TEN)셜’ 캠페인을 전개한다. 탑텐키즈는 키즈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세 속 합리적인 가격과 우수한 품질, 디자인 경쟁력을 토대로 ‘아이에게도, 부모에게도 좋은 옷’을 선사한다는 브랜드 철학을 추구해 왔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10년간 쌓아온 고객 신뢰에 보답하고, 패션을 넘어 가치 있는 ‘경험’을 선사하는 브랜드로 도약하고자 기획했다. 캠페인명은 탑텐키즈의 10주년 모멘텀과 아이들의 무한한 가능성을 뜻하는 ‘포텐셜(Potential)’을 결합한 ‘10살의 포텐(TEN)셜’로 미래 세대를 향한 응원의 메시지를 담았다. 캠페인을 통해 공개한 10주년 기념 화보에서는 ‘새로운 세계가 펼쳐지는 나이, 10살’을 주제로, 좋아하는 것에 몰입하며 자신만의 세계와 상상력을 펼쳐 나가는 아이들의 모습을 담았다. 야구, 춤, 그림 등 각기 다른 관심사를 지닌 5명의 아이들이 탑텐키즈 SS 시즌 제품을 착용하고 관심 분야에 몰입하는 순간을 개성 넘치는 룩으로 선보인다. 화보 속 주력 제품은 에슬레틱 수퍼스트레치 긴팔 티셔츠, 쿨에어코튼 9부
글로벌 거버넌스를 주제로 한 세미나와 '시진핑 영도하의 중국의 거버넌스(China's Governance Under Xi Jinping's Leadership)' 제1권 영문판 출간 행사가 제네바 팔레 데 나시옹(Palais des Nations)에서 개최됐다. 유엔 제네바 사무소(United Nations Office at Geneva)의 타티아나 발로바야(Tatiana Valovaya) 사무총장은 축사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025년 9월 제안한 '글로벌 거버넌스 이니셔티브(Global Governance Initiative, GGI)'가 대화, 발전, 상생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고 밝혔다. 발로바야 사무총장은 중국이 다자주의 강화를 위해 중요한 기여를 해왔다고 평가하며, 더 공정하고 포용적이며 효과적인 국제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각국이 함께 노력할 것을 촉구했다. 또한 1945년 이후 세계 질서가 크게 변화했지만 "국제연합(United Nations, UN)은 여전히 전 세계 모든 국가가 모여 공동의 문제를 논의하고 해결책을 모색할 수 있는 유일한 장소"라고 강조했다. 유엔 제네바 사무소 및 스위스 내 기타 국제기구의 자 구이더(Jia
스마트 웨어러블 분야의 선도 기업인 QCY가 정밀함, 파워, 내구성을 모두 갖춘 궁극의 스포츠 스마트워치 QCY Track으로 운동 성능을 한 단계 끌어올린다. 최첨단 기능을 탑재한 이 혁신적인 디바이스는 훈련이나 경기 중일 때, 혹은 자신의 한계에 도전할 때 등 어떤 상황에서도 운동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정밀한 퍼포먼스 트래킹으로 최상의 성과 구현 이 제품은 1.43인치 HD AMOLED 디스플레이와 466 × 466의 초고해상도, 1000니트의 최대 밝기를 갖춰 강한 직사광선 아래나 저조도 환경에서도 선명한 가시성을 제공한다. 사이클링 속도, 러닝 페이스, 수영 시 스트로크 데이터에 이르기까지 실시간으로 높은 정확도의 지표를 제공해, 모든 훈련 세션을 수치화하고 이동 중에도 퍼포먼스를 세밀하게 조정할 수 있다. 트라이애슬론 특화 기능으로 더 스마트한 훈련 지원 야외 스포츠 애호가를 위해 특별 설계된 이 워치는 체계적이고 데이터 기반의 훈련을 지원한다. 내장된 젖산 역치 모니터링 기능과 전용 훈련 내비게이션 시스템은 수영, 사이클, 러닝 전반에 걸친 심층 인사이트를 제공해, 각 운동을 최적 강도로 수행할 수 있도록 돕는다. 고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