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 투자센터평촌WM은 ‘변화의 시대, 2026년을 관통할 핵심전략’을 주제로 한 고객 초청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1월 15일부터 2월 12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5회에 걸쳐 진행된다. 각 분야 전문가들이 글로벌 자본시장 환경과 주요 투자 자산 별 전략을 종합적으로 조망하고, 실질적인 투자 인사이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주제는 △ 1주차 ‘2026년 글로벌 자본시장 전망’ △ 2주차 ‘글로벌채권’ △ 3주차 ‘2026년 ETF 투자전략: 변동성의 시대, 실적에 주목하라’ △ 4주차 ‘코리아 휴머노이드 로봇산업’ △ 5주차 ‘2026년 국내주식 투자전략’로 구성된다. 미래에셋증권 이정훈 투자센터평촌WM 센터장은 “Client First라는 원칙하에 미래에셋 3.0이라는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2026년을 맞아, 고객분들의 자산배분과 투자전략 수립에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고자 5주간의 세미나를 준비했다”며 “급변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도 중장기적인 투자 방향을 점검하고 고객과 함께 해법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말했다. 세미나는 미래에셋증권 투자센터평촌WM 지점에서 오프라인으로 진행되며, 참가비용은 무료다. 좌석 수가 제한된
NH투자증권(대표이사 윤병운)은 고용노동부 주관 ‘2025년 퇴직연금사업자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사업자로 선정된 것을 기념해 오는 3월 31일까지 퇴직연금 확정기여형(DC형) 신규가입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기간 내 퇴직연금 DC 계좌 신규 개설 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기간 내 순입금액에 따라 ▲순입금액 1,000만 원 이상 시 상품권 3만 원권 ▲순입금액1,000만 원 미만 시 스타벅스 커피교환권 2매를 제공한다. 자세한 사항은 NH투자증권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N2’, ‘나무(NAMUH)’에서 확인할 수 있다. NH투자증권는 꾸준한 운용 성과를 바탕으로 퇴직연금 시장에서 결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금융감독원 통합연금포털 공시에 따르면, 2025년 3분기 기준 NH투자증권의 DC형 원리금비보장 상품 1년 수익률은 20.0%를 기록했다. 이는 증권업계 평균(17.2%)을 상회하는 수치이자, DC형 적립금 1조 원 이상인 대형 사업자 중 가장 높은 수준이다. 뿐만 아니라 3년·5년·7년·10년 등 모든 장기 수익률 구간에서도 업계 평균을 꾸준히 상회하며 안정적 운용력을 입증하고 있다. 이러한 성과에 힘입어 NH투자증권의 DC 적립
한국금융지주(071050)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사장 김성환)이 ‘리부트 코리아(Reboot Korea) 2026, 지금은 한국투자’ 캠페인을 시작하고, 고객 혜택을 강화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리부트 코리아 2026, 지금은 한국투자’ 캠페인은 국내 자본시장의 재도약 흐름 속에서 고객들이 투자 기회를 보다 쉽게 체감하고 시장에 다시 참여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단순한 거래 확대를 넘어, 고객의 투자 경험을 넓히고 장기적 관점에서 시장 참여를 이어갈 수 있도록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겠다는 취지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이달부터 신규계좌 이벤트와 국내주식 입고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1월 말까지 뱅키스 주식계좌 신규개설 고객을 대상으로 KOSPI 200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종목의 주식 2주를 지급한다. 국내주식 온라인 거래수수료 1년간 우대 혜택도 함께 제공한다. 또 3월 말까지 국내주식 입고 고객에게 최대 501만원의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김도현 한국투자증권 개인고객그룹장은 “고객이 다시 시작되는 시장 흐름의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캠페인을 설계했다”며 “캠페인 기간 동안 고객의 시장 참여 장벽을 낮추는 동시에 실적 중심 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