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이사장 김인, 이하 새마을금고재단)은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양일간 새마을금고중앙회 본부 MG홀 등에서 “2026년 MG 청년누리 발대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MG 청년누리 장학사업은 학업과 취업 준비 과정에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청년을 대상으로 생활비성 장학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날 행사에는 2026 MG 청년누리 장학생으로 선발된 대학생 100명이 참여하여, ▲장학증서 수여식 ▲활동 안내 ▲팀 활동 ▲강연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장학생 간 교류와 네트워크 형성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단순한 오리엔테이션을 넘어 장학생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디자인씽킹 교육, 취업 특강, 금융 교육 등이 함께 진행되었다. 선발된 청년누리 장학생에게는 오는 12월까지 매월 30만원의 장학금이 지원될 예정이다. 또한 △사회공헌 참여형 프로젝트 △역량강화 특강 △멘토링 및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 다양한 체험 혜택도 제공된다. 이를 통해 청년들이 나눔과 협력의 가치를 경험하며, 실질적인 성장을 이룰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인 새마을금고재단 이사장은 “청년누리장학은 단순한 장학금 지원을 넘어 청년들이 서로 배우고 협력하며, 성장할 수 있
NH투자증권(대표 윤병운)은 N2퇴직연금 전용 ELS 28호와 29호를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청약은 3월 24일부터 4월 1일 오후 2시 30분까지 가능하다. 이번에 모집하는 두 상품은 원금 80% 지급형과 60% 지급형으로 구성됐으며, 안정형과 수익형 전략에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투자자는 시장 상황과 위험 선호도에 따라 상품을 선택할 수 있어 퇴직연금 내 투자 전략의 유연성이 한층 확대된다. N2퇴직연금ELS 28호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국내 대표 종목 기반 상품으로, 원금 80% 지급 구조를 갖추고 있다. 6개월마다 기초자산 가격을 관찰해 최초 기준가의 85%(6, 12, 18개월), 80%(24, 30, 36개월) 이상일 경우 연 14.6% 수익을 지급하며 상환된다. 만기까지 상환 조건을 달성하지 못했더라도 투자 기간 중 기초자산 가격이 최초 기준가의 45% 미만으로 하락하지 않았다면 만기 시 총 43.8%(연 14.6%) 수익이 지급된다. 만기 원금 손실 조건에 해당하더라도 최대 손실은 -20%로 제한된다. N2퇴직연금ELS 29호는 원금 60% 지급형으로, 기존 상품 대비 낮은 낙인 조건과 높은 쿠폰을 적용했다.
미래에셋증권은 ‘미래에셋 IMA 2호’ 상품을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IMA는 고객 자금을 증권사가 직접 운용하고, 운용 성과에 따라 수익을 배분하는 금융상품이다. 원금에 대해서는 증권사가 신용을 바탕으로 지급 책임을 부담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IMA 2호는 만기 3년의 폐쇄형 상품으로,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 최대 투자 한도는 100억원이다. 판매는 25일부터 27일까지 총 1,000억원 규모(미래에셋증권 시딩 50억원 포함)로 선착순 진행되며, 영업점과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 ‘M-STOCK’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해당 상품은 가입 시점에 수익률이 확정되지 않으며, 만기 시 실제 운용 성과에 따라 최종 상환 금액이 결정된다. 모집 자금은 기업대출, 인수금융, 비상장기업 투자, 벤처캐피탈(VC) 등 다양한 기업금융 및 모험자본 자산에 분산 투자된다. 이를 통해 안정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추구하도록 설계됐다. 미래에셋 IMA 상품은 만기 시 미래에셋증권이 원금을 지급하고, 운용채권 등 금리형 자산과 메자닌·기업금융·대체자산 등에 분산 투자해 안정적인 수익과 추가 수익 기회를 동시에 추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