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은 ‘IBK카드 온라인 신규 회원 연회비 포인트로 돌려받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i-ONE Bank 개인 앱, IBK 카드앱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 개인 신용카드를 신규 발급한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이벤트 조건을 모두 충족한 고객에게 연회비에 상응하는 금액을 최대 5만 IBK포인트로 적립해준다. 참여 조건은 ▲개인(신용)정보 선택적 동의 항목 전체 동의 ▲이용대금 산정기간 내 10만원 이상 결제 ▲IBK 카드앱 설치 후 회원가입 및 로그인 조건을 모두 충족한 경우이다. 이벤트 대상 카드는 ‘BLISS’, ‘IBK포인트’, ‘IBK포인트3.8’, ‘I-ALL’, ‘I-Mileage’, ‘I-PET’, ‘I-기후동행카드’, ‘데일리위드’, ‘일년의 설렘’, ‘일상의 기쁨’, ‘K-패스’, ‘K22‘, ’해피메이트 IBK’ 등 총 13개이다. 이벤트 기간은 6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다. 자세한 내용은 i-ONE Bank 개인 앱과 IBK카드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캐시백, 대중교통, 항공마일리지 등 고객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인기 카드 상품들을 엄선해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네이버㈜(대표이사 최수연)가 새롭게 선보인 컨템포러리 패션 브랜드 서비스 ‘노크잇(KNOCKIT)’이 2030 세대를 중심으로 빠르게 성장하며 첫 번째 패션 블랙프라이데이 행사에 나선다. 2030 중심 성장세…취향 기반 큐레이션으로 최신 트렌드 패션 아이템 발견 경험 강화 네이버 노크잇은 지난 4월 출시 이후 2개월 동안 입점 브랜드 거래액이 전년 동기 대비 60% 증가했다. 특히 패션 트렌드에 민감한 20대 사용자 거래액은 같은 기간 약 2배 늘며 뚜렷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 같은 성과는 사용자들이 최근 주목하는 상품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는 ‘지금 많이 보는 아이템’, 연령대별 인기 상품을 보여주는 ‘주목랭킹’ 등 트렌드형 큐레이션 기능을 강화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네이버는 올해 3분기 내 사용자의 정보와 쇼핑 데이터를 패션 트렌드와 취향 등과 더 정교하게 연결해 사용자가 자신의 스타일에 맞는 패션 아이템을 더 쉽고 자연스럽게 발견할 수 있도록 개인화 지면을 확대할 계획이다. 첫 패션 블프 ‘놐다운’ 개최…단독 할인 상품부터, 24시간 특가전 등 다양한 혜택 제공 2030 사용자 중심의 성장세가 이어지면서 R2W, 무센트 등 노크잇에 합류하는 컨템포러리 브랜드도 빠르게 늘어나며, 지난 4월 오픈 이후 2개월 동안 노크잇 입점 브랜드 수는 오픈 시점 대비 30% 증가했다. 네이버는 노크잇의 성장세를 첫 번째 패션 블랙프라이데이 행사인 ‘놐다운(KNOCKDOWN)’을 통해 이어간다. 오는 2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포터리, 일꼬르소, 마뗑킴 등 인기 브랜드가 대거 참여하며, ‘24시간 특가전’ 등을 통해 최대 8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놐다운 프로모션 기간에 2030 여성 사용자들에게 주목받는 디자이너 브랜드 ‘공드린’이 새롭게 입점했으며, 글로벌 브랜드 '라코스테'도 시즌오프를 맞아 할인 상품을 선보인다. 행사 기간 동안 매일 자정에는 최대 20% 할인 선착순 쿠폰이 제공된다.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회원은 최대 30% 할인 쿠폰과 10% 적립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네이버㈜(대표이사 최수연)는 ㈜크래프톤(대표이사 김창한)과 ‘PUBG: 배틀그라운드(PUBG: BATTLEGROUNDS, 이하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콘텐츠 생태계 확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중장기적 협력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과 크래프톤의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IP를 연계해 양사가 보유한 플랫폼, 게임 IP, 커뮤니티 역량을 활용한 시너지를 도모한다. 우선 네이버는 치지직이 보유한 안정적인 스트리밍 기술과 커뮤니티형 시청 문화를 기반으로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IP 기반 협업을 다각도로 추진한다. 치지직 내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대회 중계, 리그 파트너십 등 라이브 시청 경험 강화를 통해 콘텐츠의 이용자 접점을 넓히고, 스트리머 생태계와 연계해 치지직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차별화된 콘텐츠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e스포츠 IP를 활용한 공동 프로모션 및 브랜딩 협업도 진행한다. 배틀그라운드의 주요 리그와 연계해 네이버 생태계 기반의 콘텐츠 노출과 이용자 참여형 프로모션을 확대하고,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이벤트를 추진해 e스포츠 팬 접점을 더욱 넓혀갈 전망이다. 특히 네이버는 이번 협약을 통해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와 치지직 스트리머 생태계의 활성화를 위한 중장기 협력 구조를 마련한다. 치지직 스트리머들이 IP를 활용해 각자의 개성과 팬덤에 맞는 다양한 콘텐츠를 기획·제작할 수 있는 협업 기반을 넓히며, 치지직만의 커뮤니티형 시청 문화를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 네이버 신슬기 게임 콘텐츠 제휴 리더는 “이번 업무협약은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가 보유한 글로벌 IP 경쟁력과 치지직의 스트리밍·커뮤니티 역량을 결합해 사용자 중심의 e스포츠 시청 경험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크래프톤과 긴밀히 협력해 스트리머와 이용자, 게임 IP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차별화된 e스포츠 콘텐츠 생태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수용 크래프톤 e스포츠 실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외부 플랫폼과의 연계를 확대해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콘텐츠 경쟁력 강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협업을 통해 이용자 접점을 넓히고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팬 기반 확대와 콘텐츠 고도화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네이버 치지직은 국내 스트리밍 플랫폼 가운데 스트리머와 이용자가 함께 콘텐츠를 감상하며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같이보기 기능을 가장 먼저 도입하며 참여형 시청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이번 크래프톤과의 협력을 통해 치지직은 글로벌 게임 IP 기반 콘텐츠 라인업을 한층 확대하고, e스포츠 팬들이 네이버 생태계 안에서 더욱 풍부한 콘텐츠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서비스를 지속 고도화할 예정이다.
대우건설(대표이사 김보현)이 나이지리아에서 수행 중인 ‘인도라마 비료 플랜트 3호기(Indorama Fertilizer III Project)’를 예정 일정에 맞춰 준공했다고 12일 밝혔다. 인도라마 비료 플랜트 3호기는 글로벌 석유화학 그룹 인도라마의 나이지리아 자회사인 IF FZE(Indorama Fertilizer Free Zone Enterprise)가 발주한 사업으로, 나이지리아 리버스(Rivers)주 포트하코트(Port Harcourt) 인근에 하루 2,300톤 규모의 암모니아 생산설비와 하루 4,000톤 규모의 요소(Urea) 및 요소비료 생산설비를 건설하는 프로젝트다. 계약금액은 약 2억 6,500만 달러(VAT 제외)이며, 공사기간은 2023년 10월부터 2026년 5월까지 총 32개월이다. 해당 플랜트는 천연가스를 원료로 암모니아를 생산한 뒤 이산화탄소와 반응시켜 요소(Urea)를 생산하는 시설이다. 생산된 요소를 상업용 비료 형태로 가공하는 그라뉼레이션(Granulation) 설비도 함께 구축된다. 나이지리아는 아프리카 최대 규모의 천연가스 매장량을 보유한 국가로, 이를 활용한 비료 산업 육성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또한 농업이 국가 경제의 주요 산업으로 자리 잡고 있어 비료 수요 역시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다. 인도라마 비료 플랜트 3호기는 나이지리아의 비료 생산능력 확대와 농업 생산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우건설은 프로젝트 수행 과정에서 주요 마일스톤을 계획보다 앞당겨 달성하며 안정적인 사업 수행 역량을 입증했다. 천연가스 투입(Natural Gas Feed-In)은 계획 대비 14일 빠른 지난 5월 5일 완료했으며, 암모니아 생산 개시(First Drop)는 16일, 요소 생산 개시(First Drop)는 19일 앞당겨 달성했다. 또한 암모니아 및 요소 플랜트 100% 가동(Load Up) 역시 각각 13일 조기 달성하며 안정적인 시운전 체계를 구축했다. 최종 준공 역시 당초 계획일인 5월 30일에 차질 없이 완료했다. 이번 성과는 대우건설이 나이지리아에서 수행해 온 다수의 플랜트 사업 경험과 현지 사업 수행 역량을 바탕으로 이뤄낸 결과로 평가된다. 대우건설은 인도라마 비료 플랜트 1·2호기(Fertilizer 1·2), 천연가스 전처리 설비(FCU), 요소비료 생산설비(GU) 등을 성공적으로 수행했으며, 이번 비료 플랜트 3호기까지 완료하며 발주처와의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했다. 또한 단순 시공을 넘어 지역사회와의 지속적인 소통, 현지 인력 활용 및 육성, 공급망 구축 등을 통해 발주처와 지역사회의 신뢰를 확보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후속 사업 참여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대우건설은 1983년 나이지리아 시장에 진출한 이후 현재까지 총 75개 프로젝트, 약 108억 달러 규모의 사업을 수행하며 국가 기간산업 및 생활 인프라 구축에 참여해 왔다. 또한 1977년 수단 영빈관 공사를 시작으로 리비아, 라이베리아, 보츠와나, 코트디부아르, 카메룬, 모잠비크 등 아프리카 11개국에서 약 290건의 공사를 수행하며 사업 영역을 확대해 왔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이번 인도라마 비료 플랜트 3호기의 주요 마일스톤 조기 달성과 성공적인 준공은 나이지리아에서 축적한 사업 수행 경험과 현지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이뤄낸 성과”라며 “발주처와의 신뢰 관계를 기반으로 향후 후속 사업 발굴 및 아프리카 시장 확대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NH농협카드(사장 이정환)는 고물가 시대에 따른 고객들의 주유비 부담 경감을 위해 6월 11일부터 7월 31일까지 ‘3차 주유비 캐시백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NH농협카드의 대표 주유 특화 상품인 ‘올바른OIL&PASS카드’와 ‘올바른OIL카드’ 개인 신용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단, 체크카드, 비씨, 선불, 기프트, 기업카드는 제외된다. 해당 카드로 전국 주유소, 농협주유소, 농협유류판매소에서 건당 3만 원 이상 결제 시, 리터당 50원의 캐시백이 제공된다. 행사 기간 내 1인당 최대 1만 원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월한도는 5천 원이다. 이벤트 페이지에서 기간 내 1회만 응모하면 전 기간 동안 혜택이 적용된다. 캐시백은 6월 1일부터 소급 적용된다. 이번 프로모션은 카드 자체의 기본 할인 혜택과 중복 적용이 가능하다. ‘올바른OIL&PASS카드’는 전월 실적에 따라 월 최대 3만 원까지 5% 청구할인을 제공하며, ‘올바른OIL카드’는 GS칼텍스와 농협주유소 이용 시 전월 실적에 따라 리터당 최대 150원, 월 최대 4만 원 청구할인을 제공한다. 이번 이벤트 혜택과 합산하면 리터당 최대 200원의 할인 효과가 있다. 또한, NH농협카드는 해당 주유 특화 카드 2종을 온라인 채널에서 신규 발급하거나 휴면 고객이 발급할 경우, 연회비 100%를 캐시백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단, 카드 발급 후 익월 말까지 10만 원 이상 이용해야 한다. NH농협카드 관계자는 이번 프로모션이 고유가와 물가 상승으로 인한 고객들의 가계 부담 경감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프로모션 및 대상 카드 혜택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NH pay 앱과 농협카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은 ‘IBK카드 온라인 신규 회원 연회비 포인트로 돌려받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i-ONE Bank 개인 앱, IBK 카드앱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 개인 신용카드를 신규 발급한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이벤트 조건을 모두 충족한 고객에게 연회비에 상응하는 금액을 최대 5만 IBK포인트로 적립해준다. 참여 조건은 ▲개인(신용)정보 선택적 동의 항목 전체 동의 ▲이용대금 산정기간 내 10만원 이상 결제 ▲IBK 카드앱 설치 후 회원가입 및 로그인 조건을 모두 충족한 경우이다. 이벤트 대상 카드는 ‘BLISS’, ‘IBK포인트’, ‘IBK포인트3.8’, ‘I-ALL’, ‘I-Mileage’, ‘I-PET’, ‘I-기후동행카드’, ‘데일리위드’, ‘일년의 설렘’, ‘일상의 기쁨’, ‘K-패스’, ‘K22‘, ’해피메이트 IBK’ 등 총 13개이다. 이벤트 기간은 6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다. 자세한 내용은 i-ONE Bank 개인 앱과 IBK카드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캐시백, 대중교통, 항공마일리지 등 고객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인기 카드 상품들을 엄선해 이번 이벤트를
MG신용정보는 오는 24일 서울 강남구 새마을금고중앙회 본부에서 개인 및 기관투자자 300명을 대상으로 ‘2026 경ㆍ공매 NPL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설명회는 경·공매 및 부실채권(Non-Performing Loan, NPL) 투자에 관심 있는 투자자들을 위해 기획됐다. 설명회는 아파트, 단독·다세대주택, 근린상가, 토지 등 전국 단위의 다양한 실물 물건 사례를 소개해, 투자자들의 이해도를 한층 높일 계획이다. 특히 최정필 부동산 전문 변호사를 초빙해 최근 NPL 시장 분석 및 투자 전략에 관한 특강도 함께 진행된다. 참가 신청 등 설명회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MG신용정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준철 MG신용정보 대표이사는 “고금리·고물가 환경 속에서도 경·공매 시장은 실물자산 기반의 안정적인 수익처로 각광받고 있다”며 “올해는 한층 다양해진 물건과 고도화된 투자 전략을 공유해 참가자들의 실질적인 투자 판단에 큰 도움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MG신용정보는 이번을 시작으로 오는 9월 8일과 10월 14일에 추가적으로 투자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NH농협카드(사장 이정환)는 고물가 시대에 따른 고객들의 주유비 부담 경감을 위해 6월 11일부터 7월 31일까지 ‘3차 주유비 캐시백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NH농협카드의 대표 주유 특화 상품인 ‘올바른OIL&PASS카드’와 ‘올바른OIL카드’ 개인 신용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단, 체크카드, 비씨, 선불, 기프트, 기업카드는 제외된다. 해당 카드로 전국 주유소, 농협주유소, 농협유류판매소에서 건당 3만 원 이상 결제 시, 리터당 50원의 캐시백이 제공된다. 행사 기간 내 1인당 최대 1만 원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월한도는 5천 원이다. 이벤트 페이지에서 기간 내 1회만 응모하면 전 기간 동안 혜택이 적용된다. 캐시백은 6월 1일부터 소급 적용된다. 이번 프로모션은 카드 자체의 기본 할인 혜택과 중복 적용이 가능하다. ‘올바른OIL&PASS카드’는 전월 실적에 따라 월 최대 3만 원까지 5% 청구할인을 제공하며, ‘올바른OIL카드’는 GS칼텍스와 농협주유소 이용 시 전월 실적에 따라 리터당 최대 150원, 월 최대 4만 원 청구할인을 제공한다. 이번 이벤트 혜택과 합산하면 리터당 최대 200원의 할인 효과가 있다. 또한
우리금융그룹 그룹사인 우리카드(사장 진성원)는 일상 속 필수 지출에 실질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신상품‘카드의정석2 DAILY(데일리)’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카드의정석2 DAILY’는 복잡한 조건 없이 국내외 가맹점에서 혜택을 제공하는 ‘기본 할인’에, 생활비 지출이 많은 고정소비 영역과 정기결제(OTT, 멤버십)에 특화된 맞춤형 할인 혜택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먼저 이 카드는 전월 이용실적이나 할인 한도 제한 없이 국내외 가맹점에서 이용금액의 1%를 기본 청구할인으로 제공한다. 매출 건당 1만원 이상 결제 시 즉시 할인이 적용돼 범용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직장인 및 가족 단위 고객을 겨냥해 식비·장보기·교통·통신 등 4대 필수 생활 영역 혜택을 강화했다. 전월 실적 50만원 이상 충족 시 ▲음식점·주점 및 배달앱 ▲쿠팡·컬리·SSG닷컴·이마트·롯데마트·다이소 ▲택시·카카오T·주유소 ▲이동통신 3사 자동납부 등에서 5% 청구할인을 제공하며, 전월 실적에 따라 월 최대 12000원의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와 함께 디지털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OTT 및 구독 서비스 할인도 제공한다. 전월 실적 50만원 이상 시 넷플릭스, 유튜브 프
NH농협손해보험(대표이사 송춘수)은 지난 11일 최근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경기 화성시 포도 농가를 찾아 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6월 영농인력 수요가 가장 집중되는 시기를 맞아 범농협 차원에서 전개하는 ‘농심천심 범농협 농촌일손 집중 지원’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현장에는 송춘수 대표이사를 비롯한 농협손해보험 임직원 봉사단 ‘헤아림봉사단’ 3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포도순 제거 작업, 영농 자재 운반, 농가 주변 환경 정비까지 힘을 보태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지원을 받은 농가는 70대 이상 고령 농업인이 운영하는 포도 농가 5곳으로 고령화로 인해 인력 부족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에 실질적인 인력을 지원하기 위해 실시됐다. 송춘수 농협손해보험 대표이사는 “농번기 인력 부족은 농업 생태계 유지를 위해 우리 모두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라며 “앞으로도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며, 농업‧농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농심천심 범농협 농촌일손 집중 지원’은 지난 10일부터 2주간 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를 비롯해 농협금융지주, 농협은행, 농협생명 등 범농협 전사적 차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