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디야커피가 봄 시즌을 맞아 지역 원재료를 활용한 시즌 음료 3종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우리나라 전통 식재료를 기반으로 한국적 정서와 봄의 계절감을 담은 것이 특징이다. 화사한 컬러와 산뜻한 풍미를 더했으며, 최근 웰니스 트렌드를 반영해 일부 제품에는 저당 콘셉트를 적용했다.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거문도쑥 라떼 △저당 문경오미자 에이드 △저당 하동매실 그린티 등 3종이다. ‘거문도쑥 라떼’는 해풍을 맞고 자란 거문도산 쑥을 활용해 쌉쌀한 풍미를 살리고 부드러운 크림을 더해 고소하고 달콤한 맛의 조화를 구현했다. ‘저당 문경오미자 에이드’는 문경오미자의 상큼한 풍미와 화사한 색감을 담은 저당 에이드로, 봄 시즌에 어울리는 청량감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저당 하동매실 그린티’는 하동매실의 상큼한 풍미와 깔끔한 맛을 조화롭게 담아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리프레싱 티 음료다. 봄 시즌 음료 3종은 전국 이디야커피 매장에서 판매되며, 이디야멤버스 앱 ‘주문하기’ 서비스를 비롯해 배달의민족, 쿠팡이츠, 요기요 등 주요 배달 플랫폼을 통해서도 이용할 수 있다. 이디야커피 관계자는 “봄 시즌에 어울리는 지역 원재료를 활용해 고객들이 한국적인 계절감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셉트의 메뉴 개발을 통해 고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지난 25일 오후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본사에서 한국무역보험공사(사장 장영진)와 '민·관 협력 생산적 금융 확대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진행된 협약식에는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을 비롯해 장영진 한국무역보험공사 사장, 이호성 하나은행장 등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하나은행과 한국무역보험공사 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구축하고, 3년 동안 총 5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공급을 목표로 민·관의 업무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나은행은 이번 협약을 통해 ▲수출패키지 우대금융, 수출공급망 강화보증, 다이렉트보증 및 신규 출연사업 발굴을 통한 협력 확대 ▲수출 중소·중견기업 금융비용 경감 및 운전·설비투자 자금 등 금융지원 ▲해외사업 수요 공동 발굴 및 금융우대를 통해 해외금융 참여 지원 ▲대내외 수출 경제 변수 대응을 위한 공동세미나 개최 ▲매입외환 심사를 위한 해외 수입자 신용정보 서비스 이용 확대 등 국내 수출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방위적인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하나은행은 이와 관련된 특별출연금액, 지원대상 및 우대지원 사항 등 자세한 내용은 한국무역보험공사와 별도로 합의 후 확정할 예정이다. 이호성 하나은행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기존 수출공급망 강화 금융 및 신규 출연 기반 사업뿐만 아니라, 해외사업 수요 공동 발굴을 통한 중장기 해외금융 확대 등 수출 기업의 금융지원을 다변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며, “하나은행은 앞으로도 생산적 금융 확대 기조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지속적인 민관 협업을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하나은행은 지난달 23일 HD현대중공업 및 한국무역보험공사와 함께 ‘K-조선 산업 수출공급망 강화를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한바 있다. 하나은행 230억원, HD현대중공업 50억원 등 총 280억원을 한국무역보험공사에 공동 출연해 HD현대중공업 협력업체 대상 총 4,000억원 규모의 금융지원으로 유동성을 공급할 계획이며, 해당 프로그램은 올해 1분기 내 시행 예정이다.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수집형 RPG '세븐나이츠 리버스(Seven Knights Re:BIRTH)'가 센서타워 APAC 어워즈 2025에서 ‘최고의 턴제 RPG’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센서타워 APAC 어워즈는 자체 추정 데이터와 인사이트, 혁신적 영향 등을 평가 기준으로 매년 뛰어난 성과를 거둔 모바일 게임과 앱을 선정해 발표하고 있다. 센서타워 측은 '세븐나이츠 리버스'가 “12년의 유산을 대담한 시각적 예술성과 전략적 깊이에 녹여내며 전 세대를 아우르는 폭넓은 호응을 얻었다”며, “탁월한 현대적 재해석을 통해 향수를 간직한 기존 팬과 신규 유저를 모두 사로잡으며 2025년 턴제 RPG 장르를 상징하는 독보적인 리더로 부상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지난 5월 15일 국내 정식 출시한 '세븐나이츠 리버스'는 원작 '세븐나이츠'의 리메이크 프로젝트로 스토리 및 전투 시스템 등 주요 게임 요소를 계승하고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한층 향상된 재미를 선사한다. 출시 당일 7시간만에 앱스토어 매출 1위, 5일만에 국내 양대 앱마켓 매출 1위를 기록했다.
KB금융그룹(회장 양종희)은 26일,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와 지방·중소기업·청년 통합지원을 추진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정부 「5극 3특」 정책 기반 국토균형발전 방향에 부합하는 지역체감형 인프라 및 생활지원으로 구성되는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청년지원 ▲지역균형발전지원 ▲중소기업 지원 등 3가지 사업을 패키지 형태로 병행 추진하고, 3년간 총 25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청년과 지방, 중소기업에 대한 실질적 지원을 통해서 따뜻한 온기와 희망이 확산될 수 있도록 하는 데 의미가 있다. ■ 청년(대학생 ‘천원의 아침밥’) 지원 농식품부와 지자체가 대학과 공동 지원 중인 ‘천원의 아침밥’ 사업에 KB금융이 3년간 총 3억원을 지원하며, 재정 등 여건이 어려운 지방소재 대학의 학생 복지 향상과 지역 내 청년 정착 기반을 강화한다. ■ 지방(농촌) 에너지 자립마을 지원 KB금융은 3년간 총 16억원을 지원해 농촌 유휴공간에 태양광 설치를 통한 수익은 지역의 공동기금으로 활용된다. 5극 지역에 해당하는 중부권 2개소, 서남권 3개소, 대경권 2개소, 동남권 3개소, 강원제주권 2개소 등 총 12개소에 설치될 예정이다. ■ 중소기업 직장인 점심밥 지원 지방 중소기업 근로자의 외식비 부담을 경감하고 지역 음식점 매출 회복을 돕는 ‘직장인 든든한 점심밥’ 지원을 추진하며, KB금융은 3년간 총 6억원을 지원해 농식품부와 지자체가 추진하는 동 사업의 확산 마중물 역할을 수행한다. 이 사업을 통한 수혜 인원은 연간 40만명으로 3년간 총 120만명의 중소기업 직장인들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KB금융은 서민·취약계층의 금융접근성을 높이는 포용금융을 핵심 과제로 추진하며 상생금융 프로그램 확대, 금융교육·상담 등 생활밀착형 지원을 통해 금융 안전망을 강화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향후에도 지역과 세대를 잇는 실질 지원을 통해 지속가능한 상생 기반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주요 계열사인 KB국민은행도 지난 2011년부터 지역화폐를 활용해 전통시장에서 구입한 식료품을 지역사회 복지시설과 이웃에게 전달하는 ‘전통시장 사랑나눔’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중소기업·소상공인의 원활한 자금 조달을 위해 총 1조 1천억원 이상의 대출을 지원할 예정이다. KB금융 관계자는 “청년·지역·중소기업을 아우르는 통합 상생모델을 구축해, 현장에서 체감 가능한 변화를 만들겠다”며, “민관 협력을 통해 사업 실행력을 높이고 성과가 지역사회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SK텔레콤(CEO 정재헌)은 국내외 기업과 함께 AI와 통신 인프라를 결합한 차세대 기지국 기술 AI-RAN을 개발하고, 이를 실증망에서 시연하는 데 성공했다고 26일 밝혔다. AI-RAN은 하나의 장비에서 통신과 AI 서비스를 동시에 제공하는 차세대 기지국 기술로, 통신망 품질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면서도 AI 서비스를 원활히 제공할 수 있다. SKT는 이번에 실제 네트워크 환경에서 시연에 성공함으로써 통신망이 스스로 판단하고 최적화하는 '네트워크 AI'로 진화하는 가능성을 확인했다. SKT는 노키아, HFR과 협력하여 엔비디아 GPU 기반 범용 서버를 활용한 AI-RAN의 다양한 장비 구조를 개발하여 실증했다. GPU를 활용한 AI-RAN은 GPU가 처리하는 통신 관련 기능에 따라 다양한 구조로 개발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노키아와는 AI 서비스를 처리하는 GPU와 통신 기능의 일부를 처리하는 통신 전용 가속기를 동시에 활용하는 방식을 개발하여 실외 환경에서 실증했다. 국내 통신장비 기업인 HFR과는 GPU만으로 통신 기능과 AI 서비스를 함께 처리하는 방식을 검증했다. SKT는 이러한 방식별 접근과 가상화 기술 적용을 통해 통신 품질, 데이터 용량, 전력 효율성 등의 성능 수준을 객관적으로 검증하는 한편, LLM 기반의AI 서비스를 통신 서비스와 동시에 제공함으로써 AI-RAN의 유연성과 확장성을 확인했다. SKT는 AI-RAN 등 네트워크 운영 효율화를 위해 인텔과도 협력, 가상화 기지국 환경에서 AI 기반 자원 통합 관리 기술도 검증했다. 이 기술은 여러 범용 서버를 하나의 시스템에서 운영하는 것으로, AI가 서버별 CPU의 부하와 상태를 실시간으로 분석∙예측하여 무선망 자원을 효율적으로 재배치한다. 유연한 망 운영과 에너지 절감을 가능하게 하는 이 기술은 AI-RAN 상용 도입의 핵심으로 평가된다. SKT는 MWC26에서 AI-RAN을 비롯, 가상화·AI 기반 자원을 통합 관리하는 기술들의 성과를 선보인다. 이를 통해 글로벌 무대에서 SKT의 혁신적인 네트워크 기술을 널리 알리는 한편, 향후 AI-RAN 표준화 및 상용화를 선도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MWC26에서는 AI-RAN과 함께 ‘네트워크 AI’ 실현을 위한 SKT의 주요 기술들도 전시된다. 단말의 송신 안테나 상태를 AI가 실시간으로 분석·제어하여 간섭을 최소화하고 데이터 업로드 품질을 향상하는 ‘온디바이스 AI 기반 안테나 최적화 기술’과 함께 각종 ‘AI 에이전트’, '통신·감지 통합 기술’ 등을 선보인다. 류탁기 SKT 네트워크기술담당은 "AI-RAN 및 AI 기반 자원 통합 관리 기술 실증은 무선망이 스스로 판단하고 최적화하는 자율 네트워크로의 진화를 앞당기는 의미 있는 성과"라며, "향후 AI-RAN 구조의 소프트웨어 최적화와 오케스트레이션 지능화 기술 등을 지속 개발해 네트워크 운영 자동화 수준을 단계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지난 25일 오후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본사에서 한국무역보험공사(사장 장영진)와 '민·관 협력 생산적 금융 확대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진행된 협약식에는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을 비롯해 장영진 한국무역보험공사 사장, 이호성 하나은행장 등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하나은행과 한국무역보험공사 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구축하고, 3년 동안 총 5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공급을 목표로 민·관의 업무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나은행은 이번 협약을 통해 ▲수출패키지 우대금융, 수출공급망 강화보증, 다이렉트보증 및 신규 출연사업 발굴을 통한 협력 확대 ▲수출 중소·중견기업 금융비용 경감 및 운전·설비투자 자금 등 금융지원 ▲해외사업 수요 공동 발굴 및 금융우대를 통해 해외금융 참여 지원 ▲대내외 수출 경제 변수 대응을 위한 공동세미나 개최 ▲매입외환 심사를 위한 해외 수입자 신용정보 서비스 이용 확대 등 국내 수출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방위적인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하나은행은 이와 관련된 특별출연금액, 지원대상 및 우대지원 사항 등 자세한 내용은 한국무역보험공
NH농협은행(은행장 강태영)은 대출보유 고객의 금리 부담을 낮출 수 있도록 돕는‘AI대출금리케어’서비스 출시를 기념하여 2월 26일부터 3월 20일까지 '대출이자 다이어트'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벤트는 두 가지 방식으로 진행한다. 이벤트❶은 NH마이데이터에서 타 금융기관 자산연결을 하고‘AI대출금리케어’서비스에 가입한 고객 중 선착순 3,000명에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쿠폰을 제공한다. 이벤트❷는 NH마이데이터 내‘AI대출금리케어’서비스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시그니엘 숙박권(5명) ▲에어팟 4세대(10명) ▲배달의민족 3만원 상품권(100명) ▲올리브영 1만원 상품권(500명)의 경품을 증정하며, 타 금융기관 자산을 연결한 고객은 추첨 시 당첨 확률이 높아진다. 또한, 이벤트❶·❷는 중복 당첨이 가능하다. NH농협은행 AI데이터부문 김주식 부행장은“앞으로도 AI·데이터기반 금융 서비스를 통해 고객이 체감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혜택을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AI대출금리케어’서비스 가입 및 이벤트 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NH올원뱅크 및 NH스마트뱅킹에서 확인 할 수 있다.
KB금융그룹(회장 양종희)은 26일,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와 지방·중소기업·청년 통합지원을 추진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정부 「5극 3특」 정책 기반 국토균형발전 방향에 부합하는 지역체감형 인프라 및 생활지원으로 구성되는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청년지원 ▲지역균형발전지원 ▲중소기업 지원 등 3가지 사업을 패키지 형태로 병행 추진하고, 3년간 총 25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청년과 지방, 중소기업에 대한 실질적 지원을 통해서 따뜻한 온기와 희망이 확산될 수 있도록 하는 데 의미가 있다. ■ 청년(대학생 ‘천원의 아침밥’) 지원 농식품부와 지자체가 대학과 공동 지원 중인 ‘천원의 아침밥’ 사업에 KB금융이 3년간 총 3억원을 지원하며, 재정 등 여건이 어려운 지방소재 대학의 학생 복지 향상과 지역 내 청년 정착 기반을 강화한다. ■ 지방(농촌) 에너지 자립마을 지원 KB금융은 3년간 총 16억원을 지원해 농촌 유휴공간에 태양광 설치를 통한 수익은 지역의 공동기금으로 활용된다. 5극 지역에 해당하는 중부권 2개소, 서남권 3개소, 대경권 2개소, 동남권 3개소, 강원제주권 2개소 등 총 12개소에 설
롯데카드가 고객의 대출 금리인하요구를 대신 신청해 주는 ‘금리인하요구권 대행 서비스’를 선보였다고 26일 밝혔다. 금리인하요구권 대행 서비스는 마이데이터 서비스에 연결된 금융사 대출들의 금리 인하 가능 여부를 롯데카드가 고객 대신 주기적으로 확인하고 조건 충족 시 자동으로 신청해 주는 서비스다. 서비스 신청은 롯데카드 디지로카앱 내 ‘자산’에서 가능하다. 롯데카드는 마이데이터에 연결된 여러 자산 정보를 통해 소득 증가, 부채 감소, 신용점수 변동 등의 신용 상태 변화를 모니터링하고, 금리인하 요구 대상으로 판단될 경우 고객을 대신하여 금융사에 월 1회 금리인하 요구를 신청한다. 특히 금융사가 금리인하 요구를 수용하지 않을 경우 고객에게 보완 사항을 안내할 예정이다. 한편, 금리인하요구권 대행 서비스는 지난해 9월 금융위원회가 발표한 ‘소상공인 금융비용 부담완화 개선방안’의 일환으로 지난해 12월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됐다. 롯데카드는 고객의 이자 부담과 포용금융 확산 취지에 공감해 혁신금융서비스 사업자로 참여했다. 아울러 개인사업자플랫폼 ‘내 가게(Selly)’를 활용해 이번 서비스를 안내함으로써, 소상공인과 개인사업자들의 금융비용 완화를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
한화생명이 자가 줄기세포 기반 무릎 관절 재생 치료를 보장하는 ‘카티라이프 수술 특약’을 출시한 지 두 달 만에 누적 가입 약 3만6000건을 달성했다고 26일 밝혔다. 해당 특약은 생명보험협회로부터 6개월 배타적사용권을 부여받았다.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한 담보는 기존에 없던 새로운 보장인 만큼 부가율이 높지 않은 편이지만, 이번 특약은 가입자 중 절반이 선택했다. 이는 최근 한화생명이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했던 암 검사비용지원특약, 암 다학제 통합진료 보장특약 등 주요 특약의 초기 부가율(약 10% 내외) 대비 약 4배 높은 수준이다. 이번 특약은 업계 최초로 자가 줄기세포 기반 무릎 연골 재생 수술을 보장하는 담보다. 기존 보험 상품에서 보장하지 않았던 신의료기술을 담보로 구조화하고 관련 위험을 정량화한 점을 인정받아 배타적사용권이 부여됐다. 한화생명은 최신 재생 치료에 대한 비용 부담 완화에도 초점을 맞췄다. 카티라이프 수술은 의료 현장에서 점차 확대되고 있는 치료법이지만, 평균 치료비가 약 1500만원 수준으로 비용 부담이 적지 않다. 특약 가입자 중 50·60대 비중은 약 80%에 육박했다. 인공관절 수술 이전 단계에서 관절 기능을 보존하려는 중장년층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