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클로락스(대표 박종현,김광호)가 지속적인 지역사회 기여와 취약계층 지원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적십자사로부터 회원유공장 ‘최고명예장’을 수상했다. 전달식은 유한클로락스에서 진행됐으며, 박종현·김광호 대표와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이재정 회장이 참석했다. 이재정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회장은 “기업의 꾸준한 나눔 실천이 지역사회를 지탱하는 중요한 힘”이라며 “앞으로도 상생과 나눔의 가치 확산에 함께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유한클로락스는 2021년 대한적십자사의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 참여를 시작으로 생활·위생 분야 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해 왔다. 정기 후원은 물론, 재난 및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며 기업의 역할을 실천해 왔다. 올해도 지역사회 지원 활동을 지속하며11월에는 굿네이버스를 통해 충청남도사회복지협의회에 7,400만 원 상당의 생활용품을 기부하여 지역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에 기여했다. 해당 물품은 충남 지역 취약계층은 물론, 수해로 피해를 입은 가구들에도 전달되어 실질적 도움을 공했다. 지난 5월에도 경상북도 산불 피해 주민들에게 1억 3,200만 원 규모의 생활용품을 지원하며 재난 대응 활동도 지속적으로 수행
BNK부산은행(은행장 방성빈)은 종이서류 기반 방카슈랑스 업무를 전자서식으로 처리하는 ‘방카슈랑스 디지털창구 서비스’를 지방은행 최초로 시행한다고 26일(금)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개인·법인 고객이 보험 가입상담부터 상품설명, 청약까지 전 과정을 창구 태블릿 모니터에서 전자서식으로 작성·서명해 완료할 수 있는 디지털 창구 시스템이다. 보험사·상품별로 상이했던 서식 체계를 표준화해, 기존에 건당 평균 140매에 달하던 서류 작성을 대폭 줄였다. 또한 청약 완료 시 고객 교부 서류는 UMS로 실시간 제공된다. 부산은행은 금번 디지털 창구 도입으로 ▲업무 처리시간 감소 ▲종이서류 작성 부담 해소 ▲작성누락·오류 방지 등이 기대돼 고객 편의성이 대폭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종이 사용 감소와 후선업무 제거를 통해 비용절감이 가능하고, 필수항목 자동 점검과 전자결제·디지털 감사로 불완전판매 및 컴플라이언스 리스크가 낮춰질 것으로 보인다. 부산은행 김용규 경영전략그룹장은 “방카슈랑스 디지털창구 도입으로 부산은행의 디지털 전환이 한층 가속화될 것이다”라며 “앞으로도 고객이 더 빠르고 편리하게 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혁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헬스케어로봇® 기업 바디프랜드(대표이사 곽도연·김철환)가 산업통상부가 주관하고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인증하는 ‘2025 세계일류상품’에 선정되며 5년 연속 세계일류상품 인증 자격을 유지했다. 바디프랜드는 지난 2021년 헬스케어로봇을 비롯한 안마의자 품목으로 세계일류상품에 선정된 이후, 동일 품목에서 5년 연속 인증을 유지한 기업으로서 경쟁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2001년부터 시행된 ‘세계일류상품’ 선정은 기술력과 시장 경쟁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을 선도할 국내 일류 상품을 인증하는 제도로 글로벌 시장 점유율 상위 5위 이내이자 5% 이상을 충족한 제품에만 부여된다. 바디프랜드는 해당 기준을 충족하는 것은 물론 글로벌 마사지체어 세계 1위 기업이자 헬스케어로봇 대표 기업으로서 세계일류상품에 이름을 올리며 그 위상과 시장성, 기술력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바디프랜드는 팔과 다리 마사지부의 독립 구동을 포함, 온 몸을 움직여가며 마사지하는 기술인 로보틱스 테크놀로지를 기반으로 국내 마사지체어 시장의 40% 이상을 헬스케어로봇으로 전환시키는 등 시장 변화를 주도하고 있다. 글로벌 마사지체어 시장에서도 바디프랜드의 위상은 확대되고 있다. 직접 수출
한국금융지주(071050) 자회사 한국투자증권(대표이사 김성환)은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대표이사 이재원)과 자산관리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4일 서울 여의도 한국투자증권 본사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식은 양사 대표이사를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빗썸은 2014년 설립된 국내 대표 가상자산 거래소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고객들을 위한 맞춤 자산관리 서비스 제공을 위해 다방면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정기적인 컨퍼런스를 열며 각종 자산관리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한편, 두 회사가 증권·가상자산 각 분야에서 축적해온 콘텐츠를 교차 제공하는 등 서비스 저변을 넓혀갈 방침이다. 앞서 한국투자증권은 초고액자산가 전담 조직 GWM(Global Wealth Management)을 통해 두 차례에 걸쳐 빗썸 고객을 위한 컨퍼런스를 개최한 바 있다. 세무, 부동산에 관한 맞춤 컨설팅은 물론, 가족법인을 활용한 자산승계 솔루션, 미술품 가치투자 등 다양한 영역을 아우르며 고액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김성환 사장은 “빗썸과의 협력을 통해 고객들께 폭넓은 디지털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한화생명e스포츠(Hanwha Life Esports, HLE)가 오는 2026년 새 시즌의 포문을 여는 팬 감사 이벤트 ‘몬스터 에너지와 함께하는 2026 HLE FAN FEST(이하 팬페스트)’를 개최하며 팬들과 본격적인 소통에 나선다. 이번 팬페스트는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좌석 규모를 지난해보다 3배 이상 확대한 2,500석 규모로 준비됐으며, 오는 2026년 1월 3일(토)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5A홀에서 개최된다. 현장에는 ‘옴므’ 윤성영 감독, ‘모글리’ 이재하, ‘신’ 연형모 코치를 비롯해 ‘제우스’ 최우제, ‘카나비’ 서진혁, ‘제카’ 김건우, ‘구마유시’ 이민형, ‘딜라이트’ 유환중까지 1군 선수단 전원이 참석한다. 진행은 LCK 공식 인터뷰어로 활약하며 유려한 입담으로 사랑받는 배혜지 아나운서가 맡는다. 본 행사에 앞서 오전 11시부터는 팬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사전 이벤트가 펼쳐진다. ▲선수와 한 팀이 될 기회를 제공하는 ‘HLE X 오렌지 매치 게임 선발전’ ▲팬들의 애정을 담아내는 ‘HLE 치어풀 그리기’ ▲순발력을 시험하는 ‘오렌지 피지컬 챌린지’ 등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해태아이스가 ‘2025 ESG 자원순환 어워즈’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E-순환거버넌스가 주최하는 ‘ESG 자원순환 어워즈’는 자원순환 실천에 기여한 우수 기업 및 기관을 포상하고 폐기되는 불용제품 자원의 친환경 처리를 장려하며 자원순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시상식이다. 해태아이스는 사용이 종료된 아이스크림 냉동 장비 등 대형 전자제품을 E-순환거버넌스와 연계해 친환경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불용 냉동 장비 수거 프로세스를 구축했다. 또한 해태아이스 임직원들의 자원순환 프로그램에 대한 적극적인 참여와 전국적인 거래 채널을 대상으로 한 자원순환 문화 확산 노력을 높게 평가받았다. 해태아이스는 2022년 E-순환거버넌스와 자원순환 협약을 체결한 이후 ‘ESG나눔 모두비움’ 프로그램에 지속적으로 동참하며 친환경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해태아이스 관계자는 “앞으로도 자원순환 실천 문화를 확산하고 진정성 있는 ESG 경영을 통해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드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앤컴퍼니그룹(회장 조현범)의 사업형 지주회사 한국앤컴퍼니㈜가 사내 최고 권위 시상식인 ‘2025 한국앤컴퍼니 프로액티브 어워드(2025 Hankook&Company Proactive Award, 이하 프로액티브 어워드)’ 최종 수상 결과를 발표했다. ‘프로액티브 어워드’는 한 해 동안 전 세계 각지에서 이뤄진 한국앤컴퍼니그룹 임직원들의 도전과 혁신 사례를 공유하고, 탁월한 성과를 통해 혁신을 실현한 조직과 구성원을 ‘프로액티브 리더(Proactive Leader)’로 선정해 공로를 치하하는 행사다. 지난 2014년부터 매년 시행 중이며, 한국앤컴퍼니그룹 조현범 회장의 경영철학 핵심인 기업문화 ‘프로액티브 컬처(Proactive Culture)’를 그룹 전반에 확산하고 발전시키기 위한 대표적인 사내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이번 어워드에서는 ▲이노베이션(Innovation) ▲퍼포먼스(Performance) ▲챌린지(Challenge) ▲리더십(Leadership) 등 총 4개 부문에서 훌륭한 성과를 창출한 8개 팀과 개인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먼저, 전략과제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조직에 수여하는 ‘이노베이션’ 부문에는 ▲ES)SCP팀 ▲ES)경
스타벅스 코리아(대표이사 손정현)가 2030세대 고객과 더욱 가까워진다. 스타벅스는 이달 29일 온라인 셀렉트샵인 29CM에 스타벅스 브랜드관을 열고 신년 기획 굿즈를 29CM에서 단독으로 첫 출시한다. 스타벅스는 패션 플랫폼을 즐겨 찾는 2030세대 고객의 취향과 트렌드에 맞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상품을 선보이는 동시에 브랜드 경험을 강화할 수 있는 접점을 지속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올해 들어 W컨셉, 무신사에 이은 세 번째 패션 플랫폼 진출이다. 스타벅스는 이번 신규 플랫폼 진출을 기념해 12월 29일 오전 10시부터 내년 1월 4일까지 29CM에서 신년 기획 굿즈를 첫 공개하는 단독 기획전을 개최한다. 기획전을 통해 새해 붉은 말의 해를 상징하는 셰틀랜드 포니를 주제로 디자인한 머그, 텀블러, 인형, 키체인 등 해피 포니 팜 굿즈 9종을 스타벅스 온라인 스토어 중 29CM에서 선공개한다. 해당 신년 굿즈는 매년 십이간지를 주제로 소개되는 스타벅스 글로벌 공통 상품으로 전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가장 먼저 공개되며, 국내에서는 온라인 판매 전용으로만 출시된다. 베이비포니 데미 머그 89ml는 셰틀랜드 포니가 정교하게 디자인된 작은 사이즈의 머그로 장식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