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은 연말정산 시즌을 맞아 오는 31일까지 개인형 IRP 고객을 대상으로 추가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지난 24일까지 진행한 ‘올해 절세, KB국민은행 IRP로 마무리 하세요!’ 이벤트에 많은 고객들이 높은 관심을 보여, 연말까지 동일한 혜택으로 운영하는 것이다. 이벤트 대상은 개인형 IRP 신규 가입(타기관 연금 계좌 이전 포함) 및 추가 입금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납입 금액에 따라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개인형IRP 신규 가입 고객의 경우 ▲비대면 신규 가입 ▲30만원 이상 납입 ▲디폴트옵션 등록 ▲이벤트 응모 조건 모두 충족 시, 납입 금액에 따라 최대 스타벅스 E카드 2만원권 또는 신세계상품권 2만원이 제공된다. 또한, 개인형 IRP 추가 입금 등의 경우 ▲100만원 이상 입금 ▲디폴트옵션 등록 ▲이벤트 응모 조건 충족 시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TALL 1매와 탕종 파마산 치즈 베이글 세트가 증정된다. ▲1,000만원 이상 입금 ▲디폴트옵션 등록 ▲이벤트 응모 조건 충족 시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TALL 2매와 부드러운 생크림 카스텔라가 증정된다. 이벤트 관련 세부 내용은 KB국민은행 홈페이지 또는 KB스타뱅킹
LG전자가 모니터 자체에 AI 솔루션을 탑재한 차세대 게이밍 모니터 ‘LG 울트라기어 에보(LG UltraGear evo)’를 선보인다. 온디바이스(On-device) AI 솔루션으로 한 단계 더 진화한 LG 울트라기어 에보를 앞세워 글로벌 프리미엄 게이밍 시장에서 리더십을 공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LG전자가 CES 2026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울트라기어 에보 모니터 라인업은 27형(27GM950B)과 39형(39GC950B), 52형(52G930B) 3종이다. 2018년 게이밍기기 브랜드 ‘LG 울트라기어’를 론칭한 후, 프리미엄 라인업인 ‘LG 울트라기어 에보’를 선보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7형과 39형 울트라기어 에보 모니터에는 온디바이스 AI 솔루션이 적용된 점이 특징이다. 모든 영상을 5K 선명도로 즐길 수 있게 한 ‘5K AI 업스케일링(Upscaling)’이 대표적이다. 이 기능은 PC의 GPU 업그레이드 없이도 모니터 자체의 AI 기술로 5K 선명도를 구현해 다양한 콘텐츠를 고화질로 즐길 수 있게 돕는다. 이들 제품에는 AI가 스스로 영상의 장르를 탐지해 최적의 설정을 구현해주는 ‘AI 장면 최적화(AI Scene Optimization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캐릭터 수집형 AFK 모바일 RPG <킹 오브 파이터 AFK>(개발사 넷마블네오)에 신규 파이터 ‘오로치 셸미’를 추가하고, 연말 시즌을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오로치 사천왕 ‘오로치 셸미’는 뇌격을 다루는 강력한 파이터로, 본체인 셸미의 냉철한 본성이 드러나는 오로치 일족 캐릭터다. KOF ’97에서 오로치 부활을 위해 격투가들을 압박했던 설정을 기반으로, 게임 내에서도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준다. 오로치 셸미는 1월 7일까지 진행되는 픽업 이벤트를 통해 획득할 수 있다. 오로치 셸미의 합류를 기념한 ‘시너지 픽업’을 통해 같은 기간 동안 동일 계열의 [잠식] 시너지 파이터를 보다 쉽게 획득할 수 있다. 연말 시즌 분위기를 더하는 테마 이벤트도 준비됐다. 12월 29일부터 1월 1일까지 운영되는 ‘럭키엘피’에서는 레전드 서포터 ‘보탄’을, 1월 1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되는 ‘새해로 가는 길’ 이벤트에서는 레전드 펫 ‘라이코’와 ‘위시 캐쳐’를 만나 볼 수 있다. 이 중 ‘라이코’는 오로치 셸미를 모티프로 한 귀여운 신규 레전드 펫으로, 이번 이벤트를 통해 첫 선을 보인다. 한편,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한 ESG 특화 금융상품 '행운기부런 적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행운기부런 적금'은 하나은행과 한국맥도날드의 생활금융 협력의 첫 결실로, 저축과 나눔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따뜻한 손님 참여 경험을 제공하는 상품이다. 적금 만기 시 손님이 선택한 일정 금액이 기부로 연계되어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손님은 저축을 통해 자산 형성의 기반을 다지는 동시에 별도의 복잡한 절차 없이 저축의 성취를 나눔으로 확장할 수 있다. 기부금은 장기 치료가 필요한 환아와 가족을 지원하는 비영리 단체인 한국로날드맥도날드하우스(RMHC)로 전달된다. 하나은행은 손님의 기부 참여에 더해 나눔 실천에 동참한다. 손님이 적금 가입 시마다 좌당 1천원을 RMHC에 추가로 기부함으로써 손님과 함께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포용적 사회를 만들어가는 공동 기부 모델을 구현했다. 내년 1월말까지 3만좌 한정으로 판매 예정인 「행운기부런 적금」의 계약기간은 6개월이며, 가입 가능금액은 매월 5만원 이상 20만원 이하이다. 적용금리는 기본금리 연 2.0%에 ▲기부금 이체 우대 연 1.5% ▲하나 첫거래 우대 연 2.0
파리바게뜨가 프랜차이즈 베이커리 업계 최초로 24시간 운영되는 ‘하이브리드 매장’을 도입한다. 파리바게뜨 '하이브리드 매장'은 주간에는 직원들이 상주해 일반 매장과 같이 운영하고, 심야·새벽 시간대에는 무인 시스템으로 전환해 운영하는 방식이다. 고객은 24시간 매장을 이용할 수 있으며, 가맹점은 시간 제약 없이 매출을 창출할 수 있는 새로운 모델이다. 고객은 간단한 신용카드 인증을 통해 무인 운영 시간대에 매장에 입장할 수 있고, 제품에 부착된 바코드를 스캔해 키오스크 계산대에서 편리하게 셀프 결제하면 된다. 매장에서는 이용 방법에 대해 음성 안내를 제공하며, 매장 외부에는 ‘24h 엠블럼’을 부착해 24시간 운영 매장임을 알 수 있도록 한다. 또한 무인 운영 시간대 매장 상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어 가맹점주가 안심하고 매장 관리를 할 수 있다. 파리바게뜨는 지난 10월부터 서울 카페서초역점과 연신내점을 대상으로 하이브리드 매장 테스트 운영을 진행했다. 테스트 결과 무인 시간대 방문객이 꾸준히 증가하였으며, 고객 만족도도 높았다. 자정 이후 시간대에는 식빵, 샌드위치 등 식사 대용 제품을 비롯해 케이크 판매도 활발하게 나타났다. 늦은 식사 대용 제
삼성증권의 중개형 ISA 잔고가 7조원을 돌파했다. 23일 삼성증권은 이를 기념해 중개형 ISA 신규 및 기존 고객을 대상으로 ‘중개형 ISA 절세응원 이벤트’를 이달 말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중개형 ISA는 절세혜택으로 투자자들 사이에서 필수 계좌로 자리 잡고 있다. 최근 국내 배당주와 상장 ETF 투자 수요가 늘면서 잔고와 고객 수 모두 빠르게 증가했다. 중개형 ISA 고객 수는 137만 명을 넘었으며, 이는 업계 최다 수준이다. 중개형 ISA 내 투자 비중은 국내 주식 38%, 국내 ETF 11%, 국내 상장 해외 ETF 33%로 나타났다. 코스피 상승에 따라 국내 ETF 비중이 지난해 말 대비 6% 늘었고, 해외 ETF 비중은 안정적으로 유지됐다. 이번 ‘중개형 ISA 절세응원 이벤트’는 ▲Welcome ▲Start-up ▲Level-up ▲Boom-up 등 네 가지로 구성됐다. 신규 고객에게는 계좌 개설 및 입금 조건 충족 시 상품권이 제공되며, 기존 고객은 일정 금액 이상 입금 또는 상품 매수 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Welcome 이벤트는 신규 고객 대상으로 기간 내 최초 중개형 ISA 계좌개설시 상품권 5000원, 개설 후 100만원이상 순
KG 모빌리티 이하 KGM)가 프로젝트명 ‘Q300’으로 개발해 온 차세대 픽업의 공식 차명을 ‘무쏘(MUSSO)’로 확정하고, 외관 이미지를 26일 공개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무쏘’는 픽업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 1월 론칭한 ‘무쏘’ 픽업 통합 브랜드를 대표하는 플래그십 모델로, 차명과 브랜드명을 동일하게 적용해 브랜드 정체성을 분명하게 드러낸다. ‘무쏘’는 KGM의 디자인 철학 ‘Powered by Toughness’를 바탕으로 정통 오프로드 스타일의 역동적이고 단단한 외관 디자인을 구현해 오리지널 픽업 아이덴티티를 한층 강화했다. 강인한 스퀘어 타입 프론트 범퍼와 라디에이터 그릴을 비롯해 역동적인 측면 캐릭터 라인과 볼륨감이 픽업 본연의 역동성을 더욱 강조한다. 여기에 전면 디자인을 차별화한 ‘그랜드 스타일’ 패키지를 선택 사양으로 운영해, 아웃도어부터 도심 주행까지 아우르는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한다. ‘그랜드 스타일’은 도심에 어울리는 웅장한 어반 스타일의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KGM은 ‘무쏘’의 디자인 개발 과정을 담은 스케치 영상도 함께 공개하며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해당 영상은 KGM 공식 채널(홈페이지, 유
한화시스템이 한미 연합작전을 총괄하는 핵심 지휘통제체계의 재구축 사업을 도맡는다. 전시작전통제권 전환을 앞둔 현시점에서 한국군 주도의 연합전술을 지원하는 최초의 AI 지휘체계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화시스템(대표이사 손재일)은 방위사업청이 주관하는 937억 규모(VAT 제외)의 ‘연합지휘통제체계(AKJCCS·Allied Korea Joint Command Control System) 성능 개량 체계개발’ 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연합지휘통제체계(AKJCCS)는 한반도 전역에서 한미 연합작전에 대한 지휘·통제를 수행하는 핵심 체계로 2015년 처음 전력화됐다. 그러나 시스템 운영·보안 이슈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전작권 전환과 연합지휘구조 변화에 따른 기술 고도화 필요성이 높아지면서 단순 성능 개선이 아닌 체계 전면 재개발이 결정됐다. 성능 개량되는 연합지휘통제체계(AKJCCS)에는 △인공지능(AI) 기반 상황 분석 및 자동화 의사결정 지원 △클라우드(CLOUD) 기반 서버 구축 △VDI(Virtual Desktop Infrastructure·데스크톱 가상화) 적용 등 다양한 최신 ICT 기술이 폭넓게 활용된다. 특히 이번 사업은 지휘통제체계에 인공지능(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