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사이버 보안 선도 기업 트렌드마이크로(Trend Micro Incorporated)(TYO: 4704; TSE: 4704)가 밴티지 마켓(Vantage Markets)이 사이버 복원력 강화를 위한 차별화된 접근 방식과 트렌드마이크로와의 전략적 협력 성과를 인정받아 이노베이션 파트너십 어워드(Innovation Partnership Award)를 수상했다고 오늘 밝혔다. 밴티지 마켓 그룹은 전 세계 30개 이상의 지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밴티지 마켓은 세계 유수의 다중 자산 거래 플랫폼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신뢰성과 속도, 사용자 경험을 중시한 전략을 바탕으로 호주 1위, 글로벌 2위 거래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 밴티지 마켓은 급격한 성장과 갈수록 복잡해지는 글로벌 위협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통합 인텔리전스 기반의 사이버 보안 토대를 구축하는 데 필요한 대규모 투자를 이어오고 있다. 2021년부터 밴티지 마켓과 트렌드마이크로는 긴밀한 파트너십을 이어오고 있다. 밴티지 마켓은 이번 협력을 통해 실시간 위협 인텔리전스를 활용하고, 주요 환경 전반의 보안 현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통합 관리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보안 역량을 글로벌 수준으로 확장했다
IBK기업은행(은행장 김성태)은 오는 24일 정책서민금융대출을 성실히 상환한 고객이 보다 쉽고 간편하게 은행권 신용대출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신상품 ‘i-ONE 징검다리론’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i-ONE 징검다리론’은 새희망홀씨, 햇살론 등 정책서민금융대출을 성실히 상환한 고객이 자금 지원의 공백 없이 은행 대출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대면방식의 기존 징검다리론을 비대면 중심으로 개편한 상품으로 은행권 최초 출시됐다. 대출 대상은 정책서민금융대출 이용 고객 가운데 최근 3년 이내 대출을 전액 상환했거나 2년 이상 성실히 상환 중인 근로소득자 또는 사업소득자다. 해당 상품은 최대 3천만원 한도 내에서 금리 연 9.0% 이내, 대출기간 최대 5년의 원(리)금균등분할상환 방식으로 제공되며 중도상환해약금은 전액 면제해 고객의 금융 부담을 낮췄다. 특히 고객이 서민금융진흥원 앱(서민금융 잇다)을 통해 징검다리론 연계 지원을 신청하면 별도의 서류 제출 없이 기업은행에서 실시간으로 대출 심사와 실행이 가능하도록 절차를 간소화해 비대면 금융 이용 편의성을 크게 높였다. 김성태 은행장은 “이번 상품이 정책서민금융 성실상환자의 재기와 성장 기반 마련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KB국민은행의 자회사인 KB Bank 인도네시아(이하 ‘KBI’)는 ‘PT 인틸랜드 세자흐테라(PT Intiland Sejahtera)’ 와 전략적 금융 협약을 체결하고, 인도네시아 부동산 및 산업단지 부문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KBI는 총 2,500억 루피아(IDR 250 billion, 한화 약 221억) 한도의 금융 지원을 제공하며, 해당 자금은 인틸랜드 세자흐테라의 산업단지 개발 프로젝트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사는 주택담보대출 협력, 현금관리 서비스(CMS), 산업단지 입주기업 대상 금융 서비스, 임직원 급여 서비스 등 다양한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PT 인틸랜드 세자흐테라는 인도네시아 대표 부동산 개발사 인틸랜드 개발(Intiland Development Tbk, DILD)의 자회사로 인틸랜드 그룹 내 산업단지 개발을 총괄하는 법인이다. 동사는 동자바 ‘응고로(Ngoro) 산업단지’ 와 중자바 ‘바탕(Batang) 산업단지’ 등 주요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 경제 발전과 고용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이와 함께 인틸랜드 그룹은 단독주택, 아파트, 오피스빌딩, 상업시설, 호텔과 같은 다양한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은 생산적 금융 및 소비자보호 등 금융산업의 패러다임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AIㆍ디지털혁신과 본업 경쟁력 제고를 통한 미래 성장 동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조직개편 및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하나금융그룹은 ▲생산적 금융 전환 ▲소비자보호 혁신 ▲디지털금융 주도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 강화 ▲포용금융 확대 등 2026년 그룹의 핵심추진 과제를 보다 체계적이고 속도감 있게 실행할 수 있도록 기능 중심의 전문화된 조직 체계를 구축하여 그룹의 시너지와 성과를 극대화해 나갈 방침이다. ■ 투자 중심의 생산적 금융 대전환 추진을 위한‘투자/생산적금융부문’ 신설 하나금융그룹은 투자 중심의 생산적 금융으로의 대전환을 본격 추진하기 위해 기존 시너지부문 산하의 CIB본부를 ‘투자금융본부’와 ‘기업금융본부’로 분리 및 확대 개편해 새롭게 신설된 ‘투자/생산적금융부문’으로 재편했다. 또한, ‘투자/생산적금융부문’ 직속의 생산적금융지원팀을 신설해 그룹 전사적 차원의 생산적 금융 전략을 체계적으로 수립하고, 관계사 간 협업과 실행력을 한층 끌어올릴 계획이다. ■ 소비자보호ㆍ신뢰 기반의 디지털금융 혁신 이끌 ‘신사업/
NH농협은행(은행장 강태영)은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경영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정책금융 연계와 금융부담 완화 등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실질적 지원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농협은행은 중소기업·소상공인에 12조 6,000억원 규모의 금융우대 지원을 시행하며, 정부의 전환보증 8,013억원, 대환대출 505억원 등 정책금융에 적극 참여해 자금 조달여건 개선에 기여했다. 특히, 고환율 국면에서 상환 부담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춘 금융 지원이 현장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은행권 자율 이자환급 지원 32만명, 2,169억원을 집행하고, 글로벌 강소기업 육성 80개사, 1,370억원, 중소기업 수출지원을 위한 수수료 우대 5억달러 등 중소기업의 성장 기반 확충에도 힘을 보탰다. 이를 통해 단기적인 자금 부담 완화뿐 아니라 중장기 경쟁력 강화까지 지원하는 구조를 마련했다. 한편, 이러한 금융지원 성과를 인정받아 강태영 농협은행장은 지난 19일 진행된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제30회 중소벤처기업 금융지원상' 시상식에서 은탑산업훈장을 수상했고, 기업지원 담당직원들은 중기부장관 및 기재부장관 표창 등을 수상했다.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은 지난 22일 명동사옥에서 2025년 연말을 맞아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크리스마스 행복상자 만들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하나금융그룹 퇴직 임직원으로 구성된 ‘하나금융동우회’와 그룹 대표 봉사단체인 ‘하나사랑봉사단’ 총 60여명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졌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하나’의 마음으로 아이들을 위한 크리스마스 선물을 준비하며 연말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특히, 하나금융그룹은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2주 동안(11.19~12.2) 진행한 '하나트리 이벤트'를 통해 손님들이 아이들에게 직접 남긴 연말 응원 메시지도 ‘크리스마스 행복상자’에 담아 아이들을 향한 손님들의 따뜻한 온기를 함께 전달했다. 올해 ‘크리스마스 행복상자’는 겨울 부츠와 패딩 등 겨울을 대비한 방한 용품과 무선 이어폰, 보조배터리 등 사전에 파악한 아이들의 희망 물품으로 구성됐다. 아울러, 그룹 임직원과 퇴직직원들이 정성껏 만든 크리스마스 쿠키와 직접 작성한 손 편지도 함께 담았다. 손님과 임직원, 퇴직직원이 ‘하나’의 마음으로 준비한 총 125개의 ‘크리스마스 행복상자’는 지역아동센터 및 아동보육시설 등 18곳
BNK부산은행(은행장 방성빈)은 19일(금) 오후, 부산은행 본점에서 부산광역시야구소프트볼협회에 유소년 야구 발전을 위한 후원금 3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롯데자이언츠 승리기원예금’ 판매 수익금으로 조성된 기금으로, 부산지역 초·중학교 야구부 총 16곳에 전달될 예정이다. 해당 후원금은 협회를 통해 야구공 등 훈련 용품 구입에 사용되며, 현장에서 필요한 실질적 지원에 초첨을 맞췄다. ‘롯데자이언츠 승리기원예금’은 2007년 BNK가을야구정기예금으로 첫 출시된 이후 올해로 19년째 판매되고 있는 부산은행의 대표적인 스포츠 연계 금융상품이다. 롯데자이언츠의 성적에 따라 우대금리를 제공하고, 판매 금액의 일부를 지역 야구 발전 후원금으로 환원하는 구조로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 부산은행 신식 개인고객그룹장은 “부산은행은 지역 연고 스포츠 구단과 함께하는 금융상품을 통해, 지역 청소년들이 스포츠를 통해 꿈과 열정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금융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은행은 지역에서 얻은 수익을 다시 지역사회에 환원한다는 원칙 아래, 스
BNK부산은행(은행장 방성빈)은 지난 18일(목) 오후, 부산광역시교육청에서 열린 ‘2025년 제18회 교육메세나탑 시상식’에서 최고 훈격인 교육메세나탑을 수상했다고 19일(금) 밝혔다. ‘교육메세나탑 시상식’은 부산광역시교육청과 부산광역시, 부산상공회의소, 부산일보사가 공동 주관하는 지역 대표 교육기부 시상식으로, 매년 교육 발전에 기여한 개인과 기관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부산은행은 장학금지원, 도서 지원 사업, 금융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지속적인 교육기부 활동을 통해 지역 교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08년부터 현재까지 총 18회 연속 교육메세나탑을 수상하며 역대 최다 수상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부산은행은 청소년과 학생들의 성장 단계에 맞춘 맞춤형 교육 지원과 금융 이해력 향상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하며,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교육기부 모델을 실천해 왔다. 부산은행 손대진 부산영업그룹장은 “이번 교육메세나탑 수상은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부산은행의 교육기부 활동이 꾸준히 이어져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미래세대의 성장을 지원하고, 교육을 통한 기회 확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