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카드(대표이사 사장 최원석)는 지난 14일 서울시 중구청에서 진행한 ‘따뜻한 겨울나기’ 나눔 바자회에 빨간밥차를 지원했다고 17일 밝혔다. 중구청 ‘따뜻한 겨울나기’는 민간 복지재원을 마련해 저소득 주민에게 겨울 난방비 및 방한용품 등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14일 행사 첫 날에는 나눔 바자회를 비롯해 생활용품, 베이커리 판매, 각종 체험프로그램 등을 진행했다. BC카드는 이날 행사에 빨간밥차를 파견해 ‘따뜻한 겨울나기’ 행사 관계자, 봉사자, 중구청 내 소외계층 등과 함께 닭강정과 어묵 등 따뜻한 한 끼를 함께 나눴다. 빨간밥차는 1시간 내 600인분 이상의 식사 조리가 가능한 취사 장비와 냉장시설을 갖춘 대형 특수차량이다. BC카드는 지난 2005년부터 전국 사회복지기관에 빨간밥차를 기증해 정기적인 무료급식 활동은 물론 재난재해 현장에서 현장 지원에 적극 활용하고 있다.
하나카드(대표이사 성영수)는 명동지역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명동관광특구, 명동상인협의회와 협력하여 2025년 11월 14일부터 2025년 1월 5일까지 명동 빛 축제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2025 명동 빛 축제’의 화려한 개막은 11월 14일 명동예술극장 앞에서 명동 빛 축제 점등식과 함께 시작되었다. 명동을 수놓는 화려한 빛 축제 조명과 더불어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어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 하나카드는 명동 빛 축제기간 동안 명동상인협의회 소속의 총 78개 가맹점에서 청구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대상 가맹점으로는 ▲명동 곰국시집, 너비집, 명동양과, 신동궁감자탕, 아미소 등 명동 소재 맛집 뿐 아니라 ▲난다타이아로마, 라인에스테, 베로니카화원, 명동스타사 등 다양한 업종의 가맹점이 포함된다. 해당 가맹점에서 이벤트 기간 동안 하나카드 앱(하나Pay)에서 ‘명동 빛 축제 하나Pick’ 신청하고 하나카드로 1만원 이상 결제 시 최대 1만원 한도 내에서 10% 청구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추첨을 통해 최대 100만 하나머니를 적립해 주는 특별 이벤트도 진행된다. 서울특별시 중구 명동 주소지 내 가맹점에서 하나카드로 1회 이상 결제한 손님 중 총 1,1
신한카드(사장 박창훈)는 강원도 삼척시에 위치한 도계지역아동센터에 556번째이자 고객 기부금 조성을 통해 만든 3번째 ‘아름인도서관’을 개관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삼척 도계지역아동센터 도서관은 각종 도서는 물론 태블릿과 전자칠판을 갖췄으며, 친환경 시공자재를 활용해 아이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책을 읽고 공부할 수 있는 배움의 공간으로 조성됐다. 신한카드는 아동들에게 학용품 세트 및 신한카드 임직원들이 봉사활동을 통해 제작한 교통 안전 키링과 가방 등도 전달했다. 한편, 2010년부터 이어온 아름인도서관은 신한금융그룹의 미션인 ‘따뜻한 금융’을 실천하는 신한카드의 대표 사회공헌 사업이다. 아동∙청소년을 위한 독서 공간으로 시작해 지역사회복지관, 공공기관, 군부대 및 어린이병원에 이르기까지 도서관 지원 대상을 확대해 현재까지 국내외에 총 556개의 도서관을 구축하고 85만여 권의 도서를 지원했다. 특히 신한카드는 고객들이 손쉽게 참여할 수 있는 아름인도서관 지원 기부캠페인을 연간 진행하고 있다. ‘신한 SOL페이’에서 카드 결제 및 포인트를 통해 조성된 소액 기부가 일정 금액에 도달할 때마다 필요한 지역에 고객의 이름으로 아름인도서관을 조성하고 있다. 현재까
하나카드(대표이사 성영수)는 지난 13일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25년 제5차 ‘한국의 소비자보호 지수(KCPI: Korean Consumer Protection Index)’ 조사에서 4년 연속 ‘한국의 금융소비자보호 우수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KCPI는 기업의 상품과 서비스를 소비자가 직접 체험하고 품질에 대한 체감 정도를 나타내는 지수로, 소비자가 직접 경험∙평가한 결과로 우수기업이 선정된다. 하나카드가 4년 연속 금융소비자보호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것 역시 그간 ‘손님을 중심에 두는 경영’을 핵심 가치로 소비자의 다양한 니즈를 반영한 맞춤형 서비스를 선보이며 고객 만족도 제고에 힘써온 결과라는 평가다. 하나카드는 소비자보호부의 주도로 고객센터, 현업 부서와 협업해 민원 발생 가능 사안을 사전 점검하고 고객 VOC(Voice of Customer)를 매일 모니터링해 개선 과제를 도출하고 있으며, 동일 유형의 민원이 반복될 경우 재발 방지를 위한 프로세스 개선과 교육을 실시하는 등 신속한 감축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러한 고객 중심의 경영체계를 구축한 결과 지난해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 역시 3회 연속 획득한 바 있다.
신한카드(사장 박창훈)는 신세계백화점과 함께 백화점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특화 서비스를 제공하는 ‘신세계 신한카드 Best Fit’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먼저 이 카드는 전월 30만원 이상을 이용하면 신세계백화점에서 최대 3% 할인 혜택을 한도 제한 없이 제공한다. 신세계백화점 내 매장에서 SSGPAY로 결제하는 경우 3% 할인이 가능하며, SSGPAY를 이용하지 않는 경우에는 2.5% 할인이 적용된다. 또한 신세계백화점 아카데미에서 이용할 경우 2.7% 할인받을 수 있으며, SSG.COM 내 신세계백화점몰에서는 1% 할인이 가능하다. 신세계백화점이 아닌 국내외 가맹점에서도 포인트 적립 및 할인 서비스가 제공된다. 국내 가맹점에서 이용 시 0.7% 마이신한포인트 적립이 가능하며, 해외 가맹점 이용 시에는 2% 할인받을 수 있다. 신한카드는 ‘신세계 신한카드 Best Fit’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신세계백화점 내 F&B, 패션/잡화, 워치/주얼리, 생활 브랜드에서 최대 10만원 할인받을 수 있는 쿠폰을 제공하는 동시에 신세계백화점에서 5만원 이상을 결제하면 최대 1만8000원을 캐시백해주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캐시백 이벤트는
청정한 하늘과 선선한 바람, 오색 단풍이 어우러지는 가을은 캠핑을 떠나기 좋은 계절로 꼽힌다. 코로나19 이후 야외 활동 수요가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대한민국 캠핑 시장도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국내 캠핑 인구는 700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추산된다. 이러한 트렌드에 맞춰 디지털 여행 플랫폼 아고다는 자사 예약 데이터를 기반으로 올가을 대한민국 여행객 선호 인기 캠핑 여행지 순위를 발표, 제주도가 1위를 차지했다. 아고다가 9월부터 11월 사이 체크인 일정으로 예약된 텐트, 홀리데이 및 카라반 파크, 팜 스테이 등 캠핑형 숙소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제주도, 전주, 강릉이 상위 3위를 차지했으며 삼척과 남해가 그 뒤를 이었다. 강릉의 한 캠핑장은 한국관광공사와 카카오모빌리티가 공개한 '가볼만할지도 캠핑편'에서 카카오내비 이용자가 가장 많이 방문한 캠핑장 10곳 중 하나로 선정되며 국내 대표 캠핑 여행지로서의 매력을 입증했다. 남해는 지난 9월 20일부터 내달 22일까지 진행하는 '2025 보물섬 남해 낭만캠핑 페스타'를 통해 캠핑족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캠핑장별 특색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새로운 캠핑 문
삼성카드는 65세 이상 시니어 고객을 대상으로 강화된 소비자보호 제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삼성카드는 11월 19일부터 시니어 고객을 대상으로 금융상품의 청약철회 신청 기간을 14일에서 30일로 확대하여 운영한다. 금융 업무처리에 익숙하지 않은 시니어 고객이 충분히 이해하고, 합리적인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조치이다. 청약철회는 삼성카드 고객센터와 홈페이지, 앱 등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카드론 등 금융상품을 신규 신청 시에는 전화를 통해 신청내용을 재확인하여 금융상품의 불완전 판매를 예방한다. 삼성카드는 시니어 고객 대상 전담상담팀을 운영 중이다. 전담상담팀은 디지털 채널 활용이 어려운 고객의 업무처리를 원활하게 지원하기 위하여, 쉬운 용어를 활용하여 시니어 고객의 눈높이에 맞춘 상담을 진행한다. 한편, 삼성카드는 임직원의 소비자보호에 대한 관심과 의지를 다지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고객의 VOC를 청취하고 서비스 개선에 반영하기 위한 '임직원 상담센터 체험' 프로그램을 정기적으로 운영 중이다. 또한, 매월 마지막주 수요일을 '소비자 보호의 날'로 지정하여 운영 중이다. 소비자 보호의 날에는 우수 사례를 시상하고 공유하며, 전임직원을
하나카드(대표이사 성영수)는 하나금융그룹 모델 G-DRAGON(지드래곤)과 컬래버레이션한 한정판 카드를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11월 11일 11시에 공개되어 내년 1월 11일까지 2개월간 판매될 컬래버레이션 한정판 카드는 △‘G-DRAGON Centum by JADE’ (연회비 100만원) △‘G-DRAGON by JADE’ (연회비 15만원) 프리미엄 카드 2종과 △‘G-DRAGON Check by HANA Travlgo’ 체크카드 1종으로 출시된다. ■ G-DRAGON 직접 디자인한 카드 3종과 차별화된 패키지 이번 카드디자인에서 G-DRAGON은 하나금융그룹의 핵심 철학인 ‘하나’의 의미를 자신만의 의미로 재해석했으며, △하나되어 빛나는 완전함의 시작 △다양성이 하나로 피어난 조화의 순간 △하나되어 자라나는 성장의 여정을 디자인 콘셉으로 하나금융그룹 대표 카드 상품에 예술성과 상징성을 동시에 담아 완성한 것이 특징이다. 패키지와 카드소재에도 차별화를 뒀다. 손님들이 카드를 받는 순간 ‘아트가 카드가 되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예술작품이 연상되는 카드별 전용 패키지를 적용하였으며, 특히 100만원 연회비의 ‘G-DRAGON Centum by J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