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태아이스 부라보콘이 KBO와 ‘2026 KBO 리그’ 공식 스폰서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스폰서십 체결을 통해 부라보콘은 2026 KBO 리그 정규 시즌 및 올스타전, 포스트시즌에서 KBO 리그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KBO 리그 경기가 생중계되는 TV, 온라인 플랫폼 등에 ‘부라보콘’ 브랜드가 노출된다. 올스타전과 포스트시즌 기간에는 경기장을 찾는 KBO 리그 팬들을 대상으로 부라보콘 증정 이벤트, 티켓 구매 인증 프로모션 등을 기획해 부라보콘의 브랜드 경험 기회를 확대할 방침이다. 부라보콘은 4월 빙그레와 해태아이스크림의 합병 완료 후에도 스포츠 마케팅을 비롯한 다양한 캠페인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해태아이스 관계자는 “부라보콘이 국민 스포츠인 KBO 리그와 함께 국민 아이스크림으로 자리 잡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의 남성복 브랜드 앤드지(ANDZ)가 2026년 SS(봄·여름) 시즌을 맞아 ‘더 듀얼 엣지(THE DUAL EDGE)’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의 주제는 '절제된 이성과 유연한 감각, 그 경계의 미학'이다. 단단한 정장 라인과 착용자에 따라 달라지는 유연한 실루엣, 차가운 포멀함과 스타일링이 주는 따뜻한 감각이 교차하며, 예상치 못한 남성복의 아름다움을 그려낸다. 앤드지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브랜드 핵심 가치인 '정제된 감성을 통해 만들어내는 아름다움'을 담은 2026 SS 컬렉션을 선보인다. 세련된 실루엣의 정장은 물론, 트위드·체크 등 클래식한 패턴과 가벼운 소재감을 접목한 캐주얼 아이템까지 아우르는 감각적인 남성복 컬렉션이다. 자신을 꾸미는 데 적극 투자하는 3040 남성을 겨냥해 비즈니스 미팅부터 데이트룩, 예복, 웨딩 스냅룩까지 정장이 필요한 모든 상황을 아우르는 감도 높은 라인업이다. 이번 컬렉션의 중심에는 특허 출원 기술력을 적용한 '이모션(E-MOTION)' 수트가 있다. 이탈리아 REDA社 원단을 비롯한 프리미엄 수입 원단을 사용해 고급스러운 소재감을 구현했다. 여기에 앤드지 특허 출원 공법을 더해 어깨부터 팔꿈
산펠레그리노(S.Pellegrino)가 제7회 산펠레그리노 영 셰프 아카데미 경연 대회(S.Pellegrino Young Chef Academy Competition) 개막을 공식 발표했다. 만 30세 이하의 유망한 젊은 셰프를 발굴•지원하기 위한 글로벌 이니셔티브인 이번 대회는 약 4개월간 전 세계 지원자를 대상으로 참가 신청을 받는다. 차세대 요리 인재들이 국제 무대에서 역량을 펼치며 세계 미식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갈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산펠레그리노 영 셰프 아카데미는 단순한 요리 경연을 넘어 인재 발굴과 창의성 증진, 그리고 젊은 셰프들이 자신만의 요리 철학을 구축하도록 지원하는 플랫폼이다. 멘토링 프로그램과 세계적인 미식 전문가들과의 교류를 통해, 아카데미는 참가자들이 전문적인 커리어 발전과 글로벌 인지도를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대회는 전 세계 지원자를 15개 지역으로 구분하며, 이탈리아 국제 요리 예술학교인 알마(ALMA)가 후보를 선정한다. 최종 후보에 오른 셰프들은 15개 지역별 결선을 치르며, 각 지역 우승자는 그랜드 파이널에 진출한다. 심사는 기술적 완성도, 창의성, 개인의 신념을 평가 기준으로 삼는다. 산펠레그리노 영
글로벌 선도 의약품 위탁개발생산기업(contract development and manufacturing organization, CDMO)인 캠브렉스(Cambrex)와 캠브렉스 계열사인 스냅드래곤 케미스트리(Snapdragon Chemistry)가, 코넬대학교 예술과학대학의 화학 및 화학생물학과의 송린(Song Lin) 티시 석좌교수가 2025년 스냅드래곤 화학 기술 혁신상(2025 Snapdragon Prize for Innovation in Chemistry Technology)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발표했으며, 수상에는 린 연구실(Lin Lab)에 지원되는 미화 5만 달러의 무제한 연구 기금이 포함된다. 린 교수는 전기 합성 화학 분야의 선구적 연구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그의 연구는 전기화학을 의약품 개발 및 제조에 활용하는 새로운 길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린 교수의 연구실은 유기화학, 전기 합성, 촉매, 기술 개발 분야의 발전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의약품 혁신에 핵심적인 카이랄 화합물을 포함한 복잡한 유기 분자의 합성을 위한 지속 가능한 전기화학 기술을 최근 크게 발전시키며, 효율성과 환경적 책임 측면에서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 캠브렉스
유한양행(대표이사 조욱제)이 간질환 환자의 보조 치료와 간 건강 관리가 필요한 성인을 위한 일반의약품 신제품 ‘리버올라’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리버올라는 간 세포 보호와 대사 과정에 관여하는 핵심 성분을 과학적으로 조합해 개발한 액상형 간질환 보조 치료제로, 빠른 흡수와 높은 섭취 편의성을 동시에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리버올라는 간 기능 저하 환자의 보조 치료 목적뿐 아니라, 잦은 음주나 고지방 식습관, 간 수치 상승, 만성 피로 등 다양한 이유로 간 건강 관리가 필요한 성인들을 위해 개발됐다. 리버올라는 L-아르기닌, 베타인, 시트르산수화물 등 간 기능과 밀접한 연관성을 가진 성분을 균형 있게 배합했다. L-아르기닌은 단백질 대사와 암모니아 해독 과정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아미노산으로 간 기능 저하 환자의 질소 대사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베타인은 지방간 및 간 손상 관련 연구에서 주목받아온 성분으로 간 세포 내 지방 축적을 억제하고 메틸화 과정에 기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시트르산수화물은 에너지 대사 과정에서 보조 인자로 기능해 전체적인 간 대사의 효율성 향상에 도움을 주는 성분으로 평가된다. 유한양행은 이 세 가지 성분을 최적의 비율로 배합
스타벅스 코리아(대표이사 손정현)가 3월 신학기 시즌을 앞두고 학생들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는 ‘백 투 스쿨(Back to school)’ 굿즈를 선보인다. 새롭게 출시하는 굿즈들은 텀블러, 크로스백, 보냉백 세트 등으로 키즈부터 대학생까지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폭넓게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먼저 스타벅스의 스테디셀러인 ‘나수 텀블러 355ml’를 블루와 핑크 색상으로 새롭게 만나볼 수 있다. 나수 텀블러는 가벼운 무게와 접이식 손잡이로 휴대가 간편할 뿐만 아니라, 밀폐형 뚜껑으로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어 인기가 높은 상품이다. 이와 함께 아이 혼자서도 쉽게 마실 수 있는 스트로 리드와 탈착형 네임텍이 특징인 ‘포지티브 러브 워터 보틀’, 키 체인을 달아 개성 있게 연출할 수 있는 ‘포지티브 미니 크로스백’ 등 어린이를 위한 키즈 컬렉션 굿즈를 출시한다. 특히 스타벅스 앱 온라인 스토어에서는 스타벅스의 대표 캐릭터인 베어리스타를 활용한 ‘포지티브 베어리스타 네임택’도 있다. 축구부터 태권도, 피아노, 미술, 발레 등 다양한 활동을 하는 베어리스타의 모습을 담았다. 또한, 가벼운 무게의 ‘포지티브 지켜팟 보냉백 세트’, 밀폐 리드로 내용물이 잘 새지 않는
신세계백화점이 2월 19일부터 3월 2일까지 5개 제휴카드사(씨티/삼성/신한/하나/BC바로)와 '5메이징 카드 페스타'를 열고 풍성한 쇼핑 혜택을 선사한다. '5메이징 카드 페스타'는 업계 최다인 5개 제휴카드사와 함께하는 신세계백화점의 대표 사은행사로, 봄 시즌을 앞두고 패션, 워치·주얼리, 리빙, 식품까지 전 카테고리에서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먼저 행사 기간 중 명품·패션·잡화 단일 브랜드에서 제휴카드로 사용하면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7%를 신백리워드로 돌려준다. 강남점, 대구신세계, 대전신세계 Art&Science, 본점, 센텀시티, 타임스퀘어 6개 점에서는 200/300/500/1,000만원 구매하면 신백리워드 14/21/35/70만R을 제공하고 광주신세계, 신세계 사우스시티, 김해점, 마산점, 스타필드 하남점, 의정부점, 천안아산점 7개 점에서는 30/60/100만원 구매 시 2/4/7만R을 증정한다.(단, 2/19~22, 2/27~3/2만 해당) 또한 오는 22일까지 4일간은 신세계 제휴카드(삼성/신한/하나/BC바로)로 단일 브랜드에서 당일 100만원 이상 결제한 고객에게 카드사별 1인 1회 한정으로 2만원의 캐시백 혜택도 동시에 제
빙그레가 러시아 시장 진출을 위해 ‘2026 PRODEXPO(러시아 모스크바 국제식품 박람회)’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빙그레는 현지시간으로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개최된 ‘2026 PRODEXPO’에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 박람회를 방문하는 참가자들에게 빙그레 주요 제품들을 홍보하고 글로벌 비즈니스 파트너십을 구축했다. ‘PRODEXPO’는 러시아와 동유럽에서 매년 개최되는 최대 규모의 국제 식음료 박람회다. 올해로 33회 째를 맞은 이번 박람회는 전 세계 30여개국에서 2000여개의 기업들이 참여했다. 빙그레는 러시아 극동 지역을 시작으로 냉동 제품의 판매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러시아 극동 지역 내 대형 유통 체인 마그닛(Magnit)의 삼베리(Samberi)를 비롯해 X5그룹의 피초로치카(Pyaterochka)와 레미(Remi) 등에 입점해 메로나, 붕어싸만코, 뽕따 등을 판매하고 있다. 향후 빙그레는 제품의 높은 품질과 차별화된 맛을 앞세워 러시아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낼 예정이다. 주력 제품인 메로나를 필두로 빙그레 제품의 러시아 내 입점 유통 채널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특히 대한민국 가공유 1위 브랜드 ‘바나나맛우유’의 신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