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110개국에서 사업을 전개하는 세계 5위 규모의 동물 헬스케어 기업 세바 애니멀 헬스(Ceva Animal Health, 이하 세바)가 아시아태평양(APAC) 및 중국 지역의 성장을 가속화하고 운영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전략적 조직 개편을 단행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전략적 재편의 일환으로 세바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본부를 상하이로 이전해, 역동적으로 성장하는 지역 시장에 더욱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아르노 르불랑제(Arnaud Leboulanger)는 새롭게 출범한 아시아태평양 및 중국지역의 총괄 부사장으로 임명됐다. 아르노는 2003년 세바에 합류한 이후, 동남유럽, 중동, 태평양 지역의 법인에서 대표이사로 재직하며 탄탄한 국제 경험을 쌓았으며 이후 프랑스 및 남유럽 지역 자회사를 이끌어 왔다. 아르노의 성과는 변화를 추진하고 조직을 혁신하며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는 능력을 보여준다. 다양한 시장에 대한 아르노의 폭넓은 이해와 비전은 전략적으로 중요한 이번 지역에서 세바의 성장을 뒷받침하는 핵심 자산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글로벌 이커머스 부문의 안마이 부(Anh-Mai Vu) 이사는 아시아태평양 및 중국 지역의 반려
글로벌 음료 솔루션 브랜드 다빈치 고메(DaVinci Gourmet)가 세계 100대 커피숍 2026(The World's 100 Best Coffee Shops 2026)의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한다. 이 권위 있는 글로벌 랭킹은 유럽 최대 스페셜티 커피 페스티벌인 커피페스트 마드리드(CoffeeFest Madrid) 기간 중 2월 16일 공식 발표될 예정이다. 케리 그룹(Kerry Group) 산하 브랜드인 다빈치 고메는 이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벤치마크의 타이틀 스폰서로서 창의성, 장인정신, 바리스타 주도의 혁신을 핵심에 두고, 전 세계 카페 문화 전반의 우수성을 기념하고 글로벌 커피 커뮤니티를 지원하겠다는 약속을 다시 한번 확인할 계획이다. 2026년 에디션은 전 세계 1만 5000곳 이상의 커피숍을 대상으로 한 엄격한 글로벌 심사를 반영한다. 최종 순위는 800명 이상의 업계 전문가와 35만 건의 대중 투표를 결합한 강력한 방법론을 따르며, 이는 스페셜티 커피 업계의 핵심 기준점이 되고 있다. 케리 아시아•태평양•중동•아프리카(Kerry Asia Pacific, Middle East & Africa) 푸드서비스 브랜드의 엘로이즈 뒤뷔아송(Eloi
# 20대 A씨는 지난해부터 생일이나 특별한 날을 기념하기 위한 케이크로 미니 홀케이크를 주로 구매하고 있다. 혼자 혹은 친구와도 가볍게 즐길 수 있는 크기와 양에, 맛과 비주얼 등 퀄리티가 높아 선물용으로도 좋기 때문이다. 이번 밸런타인데이에도 스타벅스에서 새로 출시된 ‘딸기 가나슈 프레지에’를 구매할 계획이다. 스타벅스 코리아(대표이사 손정현)가 1인 가구 증가와 세분화되는 디저트 수요에 맞춰 매 시즌 새로운 미니 홀케이크를 선보이며, 관련 상품 라인업을 강화하고 있다. 기념일에는 물론 일상적인 디저트로 홀케이크를 찾는 수요가 늘어나며, 부담 없는 크기의 미니 홀케이크가 새로운 선택지가 되고 있다는 평가다. 올 겨울 선보인 ‘딸기 프레지에 케이크’는 1~2인이 즐기기 좋은 적당한 사이즈와 딸기가 장식된 화려한 비주얼, 선물용으로도 좋은 전용 패키지 포장 등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으며 현재까지 판매 40만 개를 넘어섰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당초 크리스마스 시즌 한정으로 선보였던 해당 케이크의 판매 기한을 연장해 운영하고 있다. 이번 밸런타인데이 시즌을 맞아 새롭게 출시한 ‘딸기 가나슈 프레지에’도 쁘띠한 사이즈로 기념일은 물론 데일리 디저트 케이크로도
유한양행(대표이사 조욱제)은 이상지질혈증 치료제 ‘로수바미브’의 2025년 원외처방액이 1,000억 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의약품 조사기관 유비스트(UBIST)에 따르면 기준 원외처방 매출 데이터에 따르면, 로수바미브는 2025년 총 1,022억 원의 처방 실적을 기록했다. 2016년 출시 이후 10년차에 접어든 로수바미브는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최근 5년간 약 13% 성장률을 보이며, 국내 고지혈증 치료제 시장에서 확실한 ‘블록버스터’ 약물로 자리잡았다. 로수바미브는 에제티미브와 로수바스타틴 성분으로 구성된 이상지질혈증 치료 복합제다. ▲10/2.5mg ▲10/5mg ▲10/10mg ▲10/20mg 등 다양한 용량 옵션을 갖추고 있어 환자와 의료진 모두에게 치료 선택지를 넓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로수바미브는 임상을 통해 70세 이상인 고령의 죽상경화성 심혈관질환(ASCVD) 환자에서 고강도 로수바스타틴 단독요법에 비해 스타틴 관련 근육 이상반응 및 신규 당뇨병 발생의 위험이 유의하게 낮고, 유사한 LDL 콜레스테롤 감소 효과를 확인했다. 올해로 출시 10주년을 맞은 로수바미브는 유한양행 창립 100주년을 맞아 환자의 더 건강한 내일을 향한
배스킨라빈스가 설 명절을 맞아 한국 전통 간식인 한과를 아이스크림으로 풀어낸 ‘아이스 찹쌀 한과’를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은 최근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약과, 떡 등 전통 음식을 다채롭게 즐기는 ‘K-디저트’ 열풍에 발맞춰 기획됐다. 명절 연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이색 디저트를 제안한다. ‘아이스 찹쌀 한과’는 쫀득한 찹쌀떡에 곡물 크런치를 더해 한과 특유의 바삭한 식감과 아이스크림의 부드러운 풍미가 조화를 이룬다. 쌀ㆍ고구마ㆍ흑임자ㆍ조청 등 한국적인 원료를 활용한 제품으로. 고소함과 달콤함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한 가지 맛으로 구성된 단품(3개입) 외에도 4가지 맛을 모두 담은 ‘아이스 찹쌀 한과 세트(12개입)’도 만나볼 수 있다. 패키지 디자인에도 명절 분위기를 담았다. 한국 전통의 ‘색동’ 컬러를 모티브로 화려한 색감을 살렸으며, 선물세트는 이동 편의성을 고려한 핸들 박스 형태로 제작해 실용성을 더했다. 여기에 귀여운 꽃 모양 태그도 함께 제공된다. 배스킨라빈스는 설 연휴를 풍성하게 즐길 수 있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9일부터 18일까지 전국 매장에서 ‘아이스 찹쌀 한과’ 구매 시 해피포인트 앱 멤버십 바코드를 스캔하면 세트 4,000원
셀트리온에서 판매 중인 골질환 치료제 ‘스토보클로’(성분명: 데노수맙)가 미국 3대 처방약급여관리업체(이하 PBM) 중 하나인 ‘CVS 케어마크’(CVS Caremark) 처방집에 선호의약품으로 등재되며 처방 가속화를 위한 기반 확보에 성공했다. 이로써 셀트리온이 오리지널 의약품인 ‘프롤리아(Prolia)-엑스지바(XGEVA)’의 바이오시밀러로 출시한 두개 제품 모두 CVS 케어마크 선호의약품 등재를 마치게 됐다. 우선, 스토보클로는 해당 PBM의 선호의약품 등재를 통해 올해 4월 1일(현지 시간)부터 환자 환급이 개시되면서 미국내 시장 점유율 확대를 위한 확고한 교두보를 마련했다. 특히, 이번에 스토보클로 등재가 이뤄지면서 기존 오리지널 제품은 CVS 처방집에서 제외됨에 따라 스토보클로의 처방율은 더욱 가파르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미국 대형 PBM에서 스토보클로의 제품 경쟁력을 높이 평가한 결과로, 현재 등재 협상이 진행 중인 다른 PBM, 보험사에도 긍정적인 영향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스토보클로 보다 앞서 CVS 케어마크에 등재가 이뤄진 오센벨트의 경우, 경쟁 제품들을 제치고 바이오시밀러 제품으로서는 단독으로 선호의약품으로 등재되는 기염을
설 명절이 2주 앞으로 다가왔다. 명절을 맞아 온 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안부를 묻다 보면, 부쩍 예전 같지 않은 부모님의 건강 상태를 자연스럽게 살피게 되는 시기이기도 하다. 가족들의 신체 변화를 단순히 노화에 따른 현상으로 방치하기보다, 효과가 입증된 의약품으로 초기부터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동국제약은 설을 맞아 부모님의 삶의 질을 높여줄 수 있는 증상별 맞춤 제품을 소개한다. <꼭꼭 씹는 행복을 위해 건강한 잇몸이 필요하다면, ‘인사돌’> 명절에 온 가족이 모여 행복한 것 중 하나는 함께 맛있는 음식을 나누는 것이다. 맛있는 음식을 제대로 즐기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꼭꼭 씹을 수 있는 건강한 잇몸이 동반되어야 한다. 이러한 꼭꼭 씹는 행복을 저해하는 주요 원인인 잇몸병은 중·장년층 및 고령층에서 흔히 나타나기에, 잇몸관리에 더욱 신경을 써야 한다. 효과가 입증된 먹는 잇몸약 ‘인사돌’의 핵심 성분인 옥수수불검화정량추출물은 잇몸 속에 작용해 허물어진 치조골의 재건을 돕고, 파괴된 치주인대의 재생을 도와 치아의 비정상적인 흔들림을 완화하는 데 기여한다. 또한, 잇몸 염증을 개선하고 세균 감염에 대한 저항력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준다. 특히,
'북극발 한파'로 1월 키즈 발열내의 판매가 급증한 가운데, 이번 주말 다시 찾아올 강추위로 재구매 수요도 이어질 전망이다. 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의 아동복 브랜드 탑텐키즈(TOPTEN KIDS)는 발열내의 ‘온에어(ON-AIR)’의 1월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42.6% 증가한 11만 8천여 장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시즌 누적 판매량은 39만 5천여 장으로 전년 대비 67.3% 늘었다. 이는 한겨울에도 실내외 활동량이 많은 아이들의 특성상 기온 변화가 키즈 의류 소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 결과다. 기상청에 따르면 올해 1월 전국 평균기온은 영하 1.6도로, 평년보다 0.7도,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4도 낮았다. 탑텐키즈의 '온에어'는 보온성과 함께 실내외 온도 변화에도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해 부모들 사이에서 재구매율이 높다. 부드러운 '텐셀 모달 코튼'을 적용해 겨울철 예민해지기 쉬운 아이들의 피부를 고려한 것도 특징이다. 내의로서의 기본 기능을 넘어 단독 착용이 가능한 활용성도 강점이다. 니트나 패딩 등과 레이어드가 자연스러워 실용성과 가성비로 부모들의 선택을 받았다. '온에어' 라인업 가운데 '모이스처웜 셋업'을 비롯해 '수퍼웜 셋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