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기사제보
문의하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01.29
(목)
동두천 -9.7℃
맑음
강릉 -3.7℃
맑음
서울 -7.2℃
맑음
대전 -5.9℃
맑음
대구 -3.0℃
맑음
울산 -2.7℃
구름조금
광주 -4.3℃
구름많음
부산 -1.9℃
맑음
고창 -7.1℃
맑음
제주 1.8℃
맑음
강화 -9.4℃
맑음
보은 -10.0℃
맑음
금산 -9.1℃
맑음
강진군 -3.1℃
맑음
경주시 -4.3℃
맑음
거제 -0.8℃
맑음
기상청 제공
검색어를 입력해주세요.
검색하기
메뉴
전체기사
종합/정치
핫이슈
산업/IT
자동차
통신
경제/금융
은행
증권
카드
보험
건설/부동산
식품/제약
식음료
바이오
사회
연예/스포츠
라이프
문화공연
영화전시
오피니언/피플
포토영상
커뮤니티
공지사항
닫기
전체기사
종합/정치
핫이슈
산업/IT
자동차
통신
경제/금융
은행
증권
카드
보험
건설/부동산
식품/제약
식음료
바이오
사회
연예/스포츠
라이프
문화공연
영화전시
오피니언/피플
포토영상
커뮤니티
공지사항
'' 기자의 전체기사
이전
631
632
633
634
635
636
637
638
639
640
다음
미디어
더보기
현대건설, ‘에너지 트랜지션 리더’ 글로벌 행보 가속
현대건설이 미국 태양광 개발 프로젝트 본공사에 착수하며 ‘글로벌 에너지 트랜지션 리더’로서 보폭을 넓힌다. 현대건설은 27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서 태양광 개발 프로젝트 ‘루시(LUCY)’ 착공식을 개최했다. 프로젝트 루시는 현대건설을 비롯해 한국중부발전,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이하 KIND), EIP자산운용, PIS펀드 등 민간기업과 공기업, 정책펀드 등으로 구성된 ‘팀 코리아’가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 북서쪽 지점 콘초 카운티에 350MW 설비용량의 대규모 태양광 발전소를 건설·운영하는 프로젝트다. 여의도 면적의 약 4배, 축구장 약 1,653개에 해당하는 1,173만 5,537㎡ 부지에 총 7,50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초대형 사업으로, 개발단계부터 참여해온 현대건설은 지분투자, 기술검토, 태양광 모듈 공급을 담당한다. 시공은 현지 건설사인 프리모리스(Primoris)가, 운영은 한국중부발전이 맡는다. ‘팀 코리아’가 공동으로 개최한 이날 착공식은 현대건설 글로벌사업부 김경수 전무, 한국중부발전 이영조 사장, EIP자산운용 박희준 대표를 비롯해 프리모리스 윌리 드 수자(Willie De-Souza) 부사장, 하이로드에너지마케팅(H
리얼티 원 그룹, 지역사회 영향 20주년 기념… 2025년 기부 성과 강세 보고
대우건설, ‘26년 노사 합동 안전 실천 결의 선포식’ 개최
계룡건설, 2026 중대재해 ZERO 선포식 개최
롯데건설, ‘2026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 2년 연속 수상
계룡건설, 세종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성금 5천만 원 기탁
현대건설, 대규모 재생에너지 공급망 확보로 K-RE100 RE100 달성 이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