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금융그룹 계열사인 BNK저축은행은 20일 지역경제 활성화와 금융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생산적·포용금융을 확대하고 서민금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최근 고금리와 경기 둔화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사업자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실질적 지원 확대를 목적으로 한다. BNK저축은행은 고객 맞춤형 금융지원을 위해 대출, 저축, 금리 지원을 통합한 ‘동행금융’ 패키지를 이날부터 시행했다. ‘BNK동행론’은 부산 지역에서 6개월 이상 동일 업종에 종사한 개인사업자를 대상으로 하는 대출 상품이다. 총 50억 원 한도 내에서 최대 1,000만 원까지 최저 연 6%대 금리로 지원하며, 이를 통해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재도약을 지원한다. ‘BNK동행적금’은 부산·울산·경남 지역 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 한부모가족, 다문화가족 등 사회적 배려대상에게 제공된다. 12개월 만기 기준 월 1만 원부터 최대 30만 원까지 납입할 수 있으며, 연 6.0% 금리가 적용된다. 해당 적금 상품은 모바일 전용으로 비대면 가입이 가능하다. 또한 ‘동행금리 프로그램’을 통해 1년 이상 거래한 고금리 대출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금리를 최대 0.5%포인트 인
신한라이프(대표이사 사장 천상영)는 지난 4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인천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에서 ‘2026 신한라이프 영업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영업가족과 임직원 등 약 1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THE TRUST’라는 슬로건 아래 고객과의 신뢰를 바탕으로 최고의 보험 가치를 제공해 온 설계사와 영업관리자의 우수한 성과를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시작을 알리는 오프닝 영상은 신한라이프 출범 이후 회사의 시작과 성장, 고객 가치로 이어진 여정을 ‘신뢰’라는 하나의 메시지로 집약해 가장 빛나는 현장의 순간을 상징적으로 담아내며 참석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이날 신한금융그룹 진옥동 회장은 작년에 이어 시상식 현장을 직접 방문해 어려운 상황에서도 전문성과 경쟁력을 가지고 오랜 시간 고객과 신뢰를 쌓아온 영업가족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진 회장은 축사를 통해 “현장에서 쏟아 주신 여러분의 땀과 노력 덕분에 오늘날 신한라이프가 큰 성장을 이뤄냈다”며, “지금부터는 고객과 시장이 인정하는 회사를 만들어가기 위해 상품설계, 보장설명, 사후관리 등 모든 면에서 조화로운 균형과 성장으로 고객에게 만족을 드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장애인의 금융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신한 학이재 인천’에서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제공기관인 한울문화운동발달센터와 연계해 발달장애인을 위한 체험형 디지털금융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4월 6일, 13일, 20일 총 3회 운영됐으며, 디지털 금융기기 체험을 통해 금융서비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금융사기 예방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교육 프로그램은 실제 금융환경을 반영한 체험 중심으로 구성했다. 참가자들은 ▲무인점포 환경에서 화상상담을 체험 ▲스마트 키오스크를 활용한 카드 발급 과정 실습 ▲보이스피싱 예방 캠페인의 일환인 ‘가족암호 만들기’ 활동 ▲‘발달장애인을 위한 알기 쉬운 대출안내서’를 활용한 기초 금융교육 등에 참여했다. 신한은행은 장애인 금융 접근성 확대와 함께 장애인 고용 기반 강화에도 나서고 있다. 지난 3월 고용노동부, 금융감독원 등과 함께 체결한 ‘금융권 장애인 고용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4월 중 금융권 최초의 발달장애인 연주자 음악단 ‘신한 SOL레미오’를 창단한다. 연주자와 연습생을 함께 선발해 직업역량 개발과 고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과 재단법인 K리그어시스트(이사장 곽영진)가 함께 추진한 시각장애인 대상 AI 음성중계 서비스 ‘얼라이브 캐스트(Alive CAST)’가 '2026 에디슨 어워즈(Edison Awards)' 엔터테인먼트&디자인 부문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에디슨 어워즈(Edison Awards)'는 제품·서비스 혁신과 인간 중심의 설계뿐만 아니라, 시장성과 사회적 영향 등을 종합 평가하는 글로벌 혁신 어워즈로, ‘CES 혁신상’과 함께 세계적으로 존재하지 않았던 것을 구현한 기술적 혁신에 수여되는 대표적인 시상이다. 하나금융그룹의 이번 「에디슨 어워즈(Edison Awards)」 수상은 단순한 기술적 성과를 넘어, 누구나 스포츠 관람을 즐길 수 있는 환경조성 노력을 통해 하나금융만의 사회적 포용 가치를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이번에 수상한 ‘얼라이브 캐스트(Alive CAST)’는 시각장애인 관람객이 경기장에서 축구 경기를 보다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음성중계 서비스다. 경기 중 벌어지는 주요 상황을 실시간으로 전달해, 시각장애인도 경기장의 열기와 흐름을 보다 입체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AI
하나카드(대표이사 성영수)는 2024년 4월 금융위원회로부터 지정받은 ‘외화 선불전자지급수단(외화 하나머니) 서비스’의 혁신금융서비스 지정 기간이 2028년 4월 17일까지 연장됐다고 20일 밝혔다. 기존 지정기간은 2024년 4월 18일부터 2026년 4월 17일까지였으며, 이번 연장을 통해 2026년 4월 18일부터 2028년 4월 17일까지 지정 기간이 연장됐다. 하나카드는 이번 기간 연장으로 외화 하나머니 충전 한도를 최대 3백만원까지 유지하며, 다른 고객에게 외화 하나머니를 송금할 수 있는 기능도 계속 운영한다. 이 기능은 가족 단위 여행 등 큰 금액 결제가 필요한 상황에서 활용된다. 외화 송금은 휴대폰 번호만으로 24시간 실시간 수수료 없이 가능하고, 1회 최대 1천불, 일 5천불, 연간 1만불 한도 내에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하나카드는 하나금융그룹의 통합 멤버십 앱 ‘하나머니’ 내 트래블로그 서비스를 통해 58종 통화를 무료 환전하고 트래블로그 카드로 전 세계에서 수수료 없이 결제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2년 7월 출시 이후 해외여행 시장에서 이용자가 확대됐으며, 지난해 12월 가입자 1천만 명을 넘겼다. 2026년 3월까
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은 20일 신용보증재단중앙회 및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과 ‘소상공인 희망채움기금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국내 5개 원자력발전소(고리,새울,한빛,한울,월성) 주변 지역에 대한 포용금융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한수원과 KB국민은행이 신용보증재단중앙회에 공동 출연한 총 25억원을 바탕으로, 지역신용보증재단이 300억원 규모의 협약보증서를 발급하게 된다. 이날 서울 중구 한수원 방사선보건원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는 박천중 한수원 상생협력처장, 홍성범 신용보증재단중앙회 상임이사, 김현욱 KB국민은행 기업고객그룹 부행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지원대상은 주사업장이 원전 인근 지역인 경주, 울진, 기장, 울주, 영광, 고창에 소재하는 소기업 및 소상공인이다. 대상 기업은 지역신용보증재단의 심사를 거쳐 기업별 최대 5천만원 한도 이내에서 95%의 보증비율과 금리 우대는 물론 한수원의 지원으로 보증료 전액 면제 혜택이 포함된 우대보증서가 발급된다. 이외에도 KB국민은행은 별도 신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KB 소호 컨설팅’을 통한 비금융서비스도 제공한다. 금융소외지역 소상공인을 위한
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은 오늘(20일)부터 21일까지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IBK창공 Fly High 100’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IBK창공 Fly High 100‘은 벤처스타트업과 투자자를 연결하는 IR 특화 종합 네트워킹 행사로 벤처스타트업을 비롯해 벤처캐피탈(VC), 금융기관, 유관기관 관계자 등 1천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양일간 ▲AI ▲첨단제조·소부장 ▲디지털·콘텐츠 ▲바이오·헬스케어 ▲에너지·환경 등 5개 분야에서 100개 기업이 IR피칭에 참여하고 전시부스를 통해 기업 홍보도 진행한다. IR피칭 참여기업은 IBK창공 졸업기업과 산업은행, 신용보증기금 추천기업으로 구성됐다. 특히 지방 스타트업의 투자 기회 확대를 위해 참여기업의 60% 이상을 비수도권 소재 기업으로 선발했다. 아울러 1:1 VC 투자상담회도 함께 마련해 48개 기업에 투자전략 컨설팅과 후속투자 유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장민영 은행장은 “이번 행사는 국내 스타트업의 투자유치와 네트워킹을 위해 마련된 자리”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벤처스타트업 지원을 통해 생산적 금융의 마중물 역할을 확대하고 국가 미래 성장 기반을 더욱
하나증권(대표이사 강성묵)은 개인형퇴직연금(IRP) 원리금비보장형 수익률 부문에서 전체 증권사 중 1위를 기록했다고 20일 밝혔다. 금융감독원 통합연금포털에 따르면 26년 1분기 기준 하나증권의 개인형 IRP 1년 수익률은 25.73%로, 전체 증권사 가운데 가장 높은 성과를 기록했다. 확정기여형(DC) 장기수익률 역시 5년 6.77%, 10년 6.11%를 기록하며 업계 1위에 올랐다. 하나증권은 이번 성과의 배경으로 체계적인 연금 자산관리 시스템을 꼽았다. 지난해 퇴직연금 시스템을 전면 재구축하며 손님의 연금 자산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사용자 편의성과 정보 접근성을 크게 개선했다. 오프라인, 비대면 손님을 위한 지원 서비스도 강화했다. 각 영업점에 배치된 연금 전문인력인 ‘연금닥터’가 손님 개인별 맞춤 상담과 포트폴리오 점검 및 리밸런싱을 지속적으로 지원한다. 이외 비대면 손님을 위한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해 체계적 자산관리 방안을 제시하고, 매월 ‘DC/IRP 투자가이드’를 제공해 연금 손님의 자산관리 의사결정을 지원하고 있다. 이 같은 경쟁력을 바탕으로 하나증권은 매년 고용노동부가 실시하는 퇴직연금 사업자평가에서 원리금비보장 수익률 성과 항목 기준, 4
한국금융지주 자회사인 한국투자증권(사장 김성환)은 개인형 퇴직연금(IRP) 가입자가 올해 1분기 기준 52만 3천여 명으로 증권업계에서 가장 많다고 20일 밝혔다. 퇴직연금 직접 투자에 대한 관심 증가와 상품 경쟁력, 수익률 차별화에 따른 고객 유입이 늘어난 결과다. 작년 말 47만 3천여 명이던 IRP 가입자는 3개월 만에 약 5만 1천 명 증가해 50만 명을 넘어섰다. 같은 기간 적립금도 7조 4,302억 원에서 1조 3,833억 원 늘어난 8조 8,135억 원으로 집계됐다. 적립금 증가율 18.6%는 전체 금융권에서 가장 높은 수준이다.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디폴트옵션 주요 현황’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의 ‘적극투자형 BF1’ 상품은 8개 분기 연속 증권업계 수익률 1위를 기록했다. 올해 1분기 기준 최근 1년 수익률은 26.62%다. 투자 편의를 높이기 위해 한국투자증권은 상장지수펀드(ETF) 투자 수요를 반영해 고객이 원하는 주기와 금액만큼 자동으로 ETF를 매수할 수 있는 ‘ETF 적립식 자동투자 서비스’를 업계 최초로 선보였다. 이달 14일 기준으로 965개의 ETF 상품 라인업을 갖췄다. 아울러 전문 기업과 협업해 업계 최다 수준의 로보어드바이
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이 비대면 금융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금융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고객 편의성을 개선하기 위해 AI 기반 ‘KB화상상담서비스’를 고도화했다. ‘KB화상상담서비스’는 예·적금, 펀드, 일임형ISA, 개인형IRP 등 다양한 금융상품에 대해 상담부터 가입까지 영상통화를 통해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로, KB스타뱅킹에서 이용 가능하다. 이번 고도화의 핵심은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다. KB국민은행은 AI 기반 실시간 얼굴확인 프로세스를 도입해 화상상담 중 고객의 얼굴과 신분증 사진을 실시간으로 비교·검증함으로써 타인 명의 도용과 부정거래 시도를 사전에 차단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했다. 또한 신분증 촬영 단계에서 진위 확인과 얼굴 대조를 동시에 수행하도록 프로세스를 개선해 위·변조 신분증을 활용한 금융사고 예방 기능을 한층 강화했다. 고객경험(CX) 측면에서도 서비스가 개선됐다. 유선상담 중 화상상담이 필요한 경우 즉시 연결할 수 있도록 해 상담의 연속성을 높였으며,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안내장 공유 기능과 서식 전송 속도 개선을 통해 상담의 효율성과 편의성을 동시에 높였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이번 개편은 비대면 금융환경에서도 금융소비
디지털 금융 포용성을 주도한다는 사명을 한층 진전시키기 위해 앤트인터내셔널(Ant International), 국제금융공사(International Finance Corp., IFC), 지캐시(GCash)가 영세, 중소 및 중견 기업(micro, small, and medium enterprises, MSME)이 환경 및 사회적 영향을 추적하고, 비즈니스 운영에 지속 가능성 실천을 더 쉽게 도입하며, 글로벌 기준에 부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지속 가능성 영향 스코어카드(Sustainability Impact Scorecard)를 개발하고 있다. 이 스코어카드는 필리핀 MSME에 지속 가능성 성과를 측정하고 신뢰도를 강화하며, 글로벌 환경, 사회 및 지배구조(environmental, social, and governance, ESG) 기준에 부합하는 기회를 발굴할 수 있도록 신뢰할 수 있고 명확하며 접근성 높은 경로를 제공한다. 또한 지캐시 생태계와 필리핀 시장에 맞춘 지표를 활용해, 현지 MSME이 비즈니스 전환에 도움이 되는 관련성 높고 간단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필리핀에서는 MSME가 전체 기업의 99.6%를 차지하고
메리츠증권은 코스피200을 단일 기초자산으로 하는 MTS(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 전용 ELS(주가연계증권)를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353회차, 355회차 SuperELS는 두 상품 모두 기초자산을 ‘코스피200’ 단일구조로설계한 게 특징이다. 만기 평가일에 코스피200의 종가만상환 베리어를 웃돌면 조기상환이 가능한 구조다. 353회차, 355회차 Super ELS는 조건 충족 시 각각 최대 연 13.52%, 12.00%의수익을 지급한다. 353회차와 355회차의 낙인(Knock-in) 베리어는 각각 40%, 35%로 설정됐으며 만기는모두 3년이다. 상품 가입 이후 3개월마다 상환 기회를 부여해 조기상환을 더 빠르게 달성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조기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만기 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종가가 만기 베리어 이상이거나, 기초자산이 한 번이라도 낙인(Knock-in) 베리어 미만으로 하락한적이 없다면 총 3년치 이자와 원금을 받을 수 있다. 단, 만기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종가가 만기상환 배리어 미만이며, 투자기간 중 기초자산이 낙인 베리어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다면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고 전액 손실도 가능하다. 메리츠증권은 현대
BNK부산은행(은행장 김성주)은 17일(금), KOSPI200지수 변동률 조건에 따라 최고 연6.1%의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는 ‘BNK지수연동 정기예금(ELD상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지수연동 정기예금은 만기 유지 시 원금을 보장하면서 기초자산의 변동에 따라 추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는 구조의 금융상품으로, 부산은행은 지난 2011년 이후 약 15년 만에 해당 상품을 재출시했다. 이번 상품은 ▲BNK지수연동 정기예금 1차(상승참여형1호)와 ▲BNK지수연동 정기예금 2차(상승참여형2호) 두 가지로 구성된다. 1차 상품은 최저 연 2.5%부터 최고 연 4.2%의 수익률을 제공하며, 2차 상품은 최저 연 1.1%부터 최고 연 6.1%의 수익률을 제공한다. 두 상품 모두 KOSPI2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만기 시 지수 상승률에 따라 이자율이 결정된다. 특히 지수가 상승할 경우 추가 수익을 기대할 수 있고, 하락하거나 동일한 수준일 경우에도 최저 보장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어 안정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추구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낙아웃(Knock-out) 조건이 없어 가격변동률을 초과하는 상승 구간에서도 최고 금리를 받을 수 있도록 설계돼,
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은 최근 국제유가 상승으로 커진 고객의 주유비 부담을 덜기 위해 IBK카드앱 기반의 주유 지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벤트 대상은 IBK카드앱 회원 고객으로 고객이 IBK카드앱에서 이벤트에 응모한 뒤 주유업종에서 15만원 이상 이용하면 선착순 1만명에게 5100 IBK포인트(5100원 상당)를 제공한다. 특히 이번 이벤트는 전월 이용실적 조건이 없고 주유 전용카드가 아닌 기업은행의 일반카드로도 혜택을 받을 수 있어 고객 편의성과 참여 접근성을 높였다. 적립된 포인트는 현금 캐시백, 카드 이용대금 결제 등으로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다. 또한 기업은행은 응모 고객 가운데 총 1천명을 추첨해 5만원(200명), 3만원(300명), 1만원(500명) 등 모바일 주유쿠폰을 제공해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높였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고유가 상황에서 고객이 가장 직접적으로 느끼는 부담 중 하나가 주유비라고 판단해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생활 밀착형 금융혜택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하나증권(대표이사 강성묵)은 공모주 청약 손님 대상 이벤트를 6월 말까지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하나증권 계좌로 공모주 청약을 완료한 손님을 대상으로 진행 된다. 이벤트 기간 중 1회 이상 공모주 청약을 한 이후 이벤트 참여 신청을 한 손님 가운데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1명)와 커피 쿠폰 1매(1000명)가 제공된다. 이벤트 시작에 맞춰 하나증권에서는 4월 20일~4월21일에 채비의 공모주 청약이 진행될 예정이며 하나증권 홈페이지, HTS, MTS 등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이벤트와 공모주 청약에 대한 세부 사항은 하나증권 홈페이지와 손님케어센터(1588-3111)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하나증권 AI디지털전략본부 조대헌 본부장은 “최근 국내증시의 거래대금 증가와 더불어 공모주 청약에도 관심 갖는 투자자들이 늘어나는 추세” 라며 공모주 청약을 준비중인 투자자들은 이벤트를 좋은 기회로 삼길 바란다” 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