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멕(Imec)은 시스템-기술 공동 최적화(system-technology co-optimization·STCO) 접근법을 활용해 3D HBM-on-GPU 통합에 대한 최초의 포괄적인 '열(thermal)' 연구를 발표했다. 본 연구는 AI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차세대 유망 컴퓨팅 시스템 아키텍처에서 발생할 수 있는 열 병목 현상을 식별하고 완화할 수 있게 해준다. 실제 AI 학습 워크로드 기준, GPU 최고 온도를 140.7°C에서 70.8°C로 낮출 수 있었다. 아이멕의 줄리앙 라이커트(Julien Ryckaert)는 "이번 연구는 열에 강한 첨단 컴퓨팅 시스템 개발 면에서 아이멕의 새로운 크로스-테크놀로지 공동 최적화(XTCO) 프로그램의 역량을 입증한 첫 사례"라고 말했다.
글로벌 IT 솔루션 및 서비스 제공업체인 코마크(Comarch)가 오늘, 2025년 4사분기 더 포레스터 웨이브: 로열티 플랫폼(The Forrester Wave™: Loyalty Platforms, Q4 2025)에서 우수 기업(Strong Performer)으로 선정되었다는 소식을 발표했다. 존 페디니(John Pedini)가 작성한 이 보고서는 전문가들이 최적의 파트너를 선택하는 데 참고할 수 있도록 업계에서 가장 유력한 기술 및 솔루션 제공업체에 대한 평가 결과를 담고 있다. 전략적 비전 포레스터(Forrester)의 이 보고서에 따르면 "코마크는 여러 국가에 여러 브랜드를 거느린 채 항공사, 주유소 및 금융 서비스 분야의 전문성을 필요로 하는 다국적 기업에 가장 이상적인 파트너이다." 또한 이 보고서에 따르면 "코마크는 로열티 기술을 고객 경험(CX)과 마케팅 기술의 촉매제로 삼아 자동화, 인공지능(AI), 모듈화에 중점을 둔 로드맵을 수립했다." 커뮤니티 및 사용자와의 소통 코마크는 이번 평가의 커뮤니티(Community) 항목에서 최고 점수를 받았다. "코마크는 이례적일 정도로 활발하게 라이브 이벤트를 진행하는 한편, 사용자들이 모범 사례를 배우
로크웰 오토메이션 (Rockwell Automation, Inc., NYSE: ROK)은 오늘 유연성, 확장성 및 장애 대응력에 중점을 두고 제조 실행 시스템(MES) 포트폴리오에 대한 전략적 혁신을 발표했습니다.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유연한 MES 포트폴리오는 운영 기술(OT)과 정보 기술(IT) 전반에 걸쳐 운영을 통합하도록 설계된 클라우드 네이티브 상호운용 MES 플랫폼입니다. 이러한 유연한 모듈형 접근 방식은 가치 창출 시간을 단축하고 운영을 단순화하며 제조기업이 필요에 따라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해 자율 운영을 향한 발전을 촉진합니다. 기존 MES 솔루션은 사일로에서 운영되기 때문에 OT 및 IT 전반에 대한 가시성이 제한됩니다.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2025년 스마트 제조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제조업계 리더의 21%가 통합 문제를 가장 큰 내부 장애 요인으로 꼽고 있습니다.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유연한 MES는 자재와 재고 관리에서 생산과 툴링에 이르는 제조 라이프사이클을 연결하는 단일 통합 플랫폼을 통해 이러한 장벽을 제거합니다. 내장형 분석 기능, AI 기반 인사이트 및 연결형 작업자 기술을 통해 생산을 민첩하고 가시적이며 최적화된 상태로 유지합니다
삼성전자가 'One UI 8.5'의 베타 프로그램을 8일부터 운영한다. 'One UI 8.5'는 기존 One UI 8을 기반으로 AI기능과 기기 간 연결성을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One UI 8.5' 베타 프로그램은 ▲한국 ▲미국 ▲영국 ▲독일 ▲폴란드 ▲인도 총 6개국에서 갤럭시 S25∙S25+∙S25 울트라 사용자를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이번 베타 프로그램에 참여를 원하는 사용자는 갤럭시 폰 내 삼성 멤버스 앱에서 신청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베타 프로그램을 통해 얻은 사용자 피드백을 분석∙보완해 'One UI 8.5' 공식 버전의 완성도를 높일 예정이다. □ 콘텐츠 생성 및 공유 기능이 강화된 One UI 8.5 'One UI 8.5'는 사용자들이 콘텐츠를 더욱 편리하게 생성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AI 기반 이미지 편집 기능인 '포토 어시스트(Photo Assist)'는 이미지 편집 과정의 번거로움을 크게 줄였다. '생성형 편집', '인물 사진 스튜디오' 등을 활용해 이미지 편집 시 매 단계마다 저장을 해야 하는 번거로움 없이, 연속적으로 이미지 편집을 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또한, 'One UI 8.5'에서는 이미지 편집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KBO 리그 No.1 모바일 야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V25(이하 컴프야V25)’에서 ‘2025 KBO 리그 골든글러브’ 수상자를 예측하고 그 결과를 공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투표에서는 골든글러브의 총 10개 부문 중 선발투수, 3루수, 외야수(3명) 등 총 5명의 선수가 뽑혔으며, KBO에서 발표한 골든글러브 후보자 가운데 한 명을 골라 투표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약 32,000명의 유저가 참여한 투표에서 한화 이글스에서 빼어난 활약을 펼친 코디 폰세가 선발투수 부문 골든글러브 수상자로 예측됐고, 3루수에는 ‘2025 컴투스프로야구 리얼글러브 어워드’에서 올해의 선수상을 받은 키움 히어로즈 송성문이 선정됐다. 외야수 부문에서는 KT 위즈 안현민, 삼성 라이온즈 구자욱, 김성윤이 수상할 것으로 꼽혔다. 투표를 진행한 모든 부문 예측에 성공한 유저는 골든글러브 선수 카드 제작에 활용되는 ‘골든글러브 트로피’와 게임 내 재화인 스타를 얻을 수 있으며, 예측 성공 개수에 따라 ‘5성 시즌 카드 랜덤팩’, ‘잠재력 재설정권’ 등이 보상으로 지급된다. 또한 ‘컴프야V25’는 지난 12월 3일 염종석, 선동열, 장종훈, 이순철 등 1992
SK텔레콤(CEO 정재헌)이 키즈폰 신제품 ‘ZEM폰 포켓피스’ 온라인 사전예약을 오늘(9일)부터 11일까지 T다이렉트샵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키즈용 LTE 스마트폰인 이번 신제품은 12일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정식 출시된다. ‘ZEM폰 포켓피스’는 기존 ‘ZEM폰 포켓몬 에디션’의 네 번째 시리즈로, 포켓몬과 사람들이 평화롭게 생활하는 공간을 테마로 한 ‘포켓피스’ 세계관을 다룬 키즈폰을 선보일 예정이다. SKT의 ZEM폰 포켓몬 에디션은 포켓몬스터 기반 디자인, 가성비 높은 가격대, 다양한 어린이 콘텐츠 제공 혜택 등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 신제품은 삼성전자 갤럭시 A17 단말을 기반으로 제작됐으며, 라이트 블루 색상으로 출시된다. 출고가는 349,800원(VAT포함)으로 책정됐다. 'ZEM폰 포켓피스'를 구매하면 다양한 액세서리가 함께 제공된다. 포켓피스 크로스백, 파우치 키링, 폰 케이스, 폰 스트랩, 액정 보호 필름이 포함돼 있다. 모든 구성품은 KC 인증을 받아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또한, 이번 에디션에는 처음으로 포켓몬 IP를 활용한 테마가 적용되어 포켓피스 잠금화면, 홈 화면 등으로 구성된 ‘ZEM폰 포켓피
LS전선이 국내 전선 업계 최초로 글로벌 인증기관 UL로부터 전 사업장 ‘폐기물 매립 제로(ZWTL: Zero Waste to Landfill)’ 인증을 획득했다고 9일 밝혔다. 복합 소재 사용 비중이 높아 폐기물 분류, 재활용 난도가 높은 전선 제조업에서 모든 사업장이 동시에 기준을 충족한 것은 업계에서도 드문 성과다. ‘폐기물 매립 제로(ZWTL)’ 인증은 전체 폐기물의 80% 이상을 매립이 아닌 재활용, 재사용, 에너지 회수 방식으로 처리해야만 획득할 수 있는 국제 인증이다. 특히 구미사업장은 이 기준을 크게 웃도는 95% 이상의 자원 순환율을 기록해 최고 수준인 ‘골드’ 등급을 받았다. 전선 제조업은 금속·플라스틱·절연유 등 다양한 소재가 동시에 사용되는 복합 공정 산업으로, 폐기물 분류와 재활용 체계 구축 자체가 쉽지 않다. LS전선은 이처럼 복잡한 공정 구조에서도 사업장별 분리배출 기준과 재활용 절차를 표준화하고, 폐기물 발생부터 배출까지 전 과정을 정밀하게 관리해 ZWTL 기준을 충족했다. 특히 제조 과정에서 대량으로 발생하는 HDPE, PVC 등 합성수지류는 소재 특성상 재활용하기 어려운 대표적 품목이다. LS전선은 소재별 분류 정확도를 높이고
구딕스 테크놀로지(Goodix Technology)가 12월 8일 자사의 업계 선도적인 메인 및 서브 터치스크린 컨트롤러와 초슬림 측면 키 정전식 지문 솔루션이 삼성전자의 첫 번째 멀티 폴딩 폰인 갤럭시 Z 트라이폴드(Galaxy Z TriFold)에 탑재됐다고 발표했다. 이 혁신적인 기기는 구딕스의 첨단 기술을 활용해 몰입감 넘치고 상호작용적인 대화면 경험과 매끄럽고 편리한 생체 인식 잠금 해제 기능을 제공한다. 구딕스는 멀티 폴딩 폼 팩터의 까다로운 요구 사항을 충족하기 위해 갤럭시 Z 트라이폴드에 최적화된 맞춤형 터치 솔루션을 개발했다. 이 솔루션은 높은 구동 성능과 탁월한 디스플레이 노이즈 내성을 제공한다. 구딕스의 독자적인 하드웨어 샘플링 아키텍처와 노이즈 억제 알고리즘으로 구동돼 높은 노이즈 대비 신호 강도(Signal to Noise Ratio, SNR)를 달성함으로써 몰입감 있는 10인치 메인 디스플레이에서 신뢰할 수 있는 터치 반응을 보장한다. 또한 구딕스는 접히거나 펼쳐진 다양한 폴딩 상태에 지능적으로 적응하는 폼 적응형 터치 알고리즘을 개발해 모든 모드에서 정교한 오입력 방지 기능과 부드럽고 직관적인 사용자 경험을 선사한다. 아울러 업계
글로벌 멀티애셋 브로커 FXTRADING.com이 아밋 카우식(Amit Kaushik)을 신임 최고마케팅책임자(CMO)로 임명했다. 이는 회사의 글로벌 성장과 리더십 체계를 강화하는 또 하나의 이정표다. 이번에 FXTRADING.com에 합류한 아밋 카우식 신임 CMO은 메타(Meta)와 에어월렉스(Airwallex) 등 글로벌 핀테크 및 기술 기업에서 15년 이상 경력을 쌓았으며, 이전 직책에서는 지역 간 마케팅, 제품 스토리텔링, 디지털 성장 이니셔티브를 주도했다. 이번 임명은 FXTRADING.com이 새 웹사이트와 통합형 '올인원 트레이딩 포털(All-in-One Trading Portal)'을 출시한 이후 글로벌 입지를 확대하고 내부 기술 역량을 강화하는 시점에 이뤄졌다. CMO로서 아밋은 FXTRADING.com의 글로벌 마케팅 전략을 총괄하며, 아시아 태평양(APAC), 중동 및 북아프리카(MENA), 유럽의 주요 시장에서 브랜드 확장, 디지털 혁신, 확장 가능한 성장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그는 제품 및 기술팀과 긴밀히 협력해 신뢰할 수 있는 성과 중심•기술 주도 브로커로서의 회사 위상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아담 필립스(Adam Philli
선도적인 엔터프라이즈 기술 및 혁신 파트너 기업 DXC 테크놀로지(DXC Technology, NYSE: DXC)가 러셀 주크스(Russell Jukes)를 최고디지털정보책임자(CDIO)로 임명했다고 발표했다. 새로 확장된 역할을 맡게 된 러셀 주크스는 DXC의 엔드투엔드 디지털 및 AI 어젠다를 이끄는 첫 번째 인물이 되어, 회사의 AI 기반 전환을 가속하고 글로벌 기술 환경을 고객의 전략적 운영 및 임직원의 AI 역량 강화를 지원할 수 있도록 최적화하는 책임을 맡는다. 2017년 DXC에 합류한 이후 러셀 주크스는 DXC의 디지털 전략과 글로벌 기술 역량을 구축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해왔다. 그는 DXC의 엔터프라이즈 기술 환경을 총괄했으며, 플랫폼•애플리케이션•직원 경험 전반에서 현대화를 추진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 최근에는 대규모 AI 도입을 종종 지연시키는 복잡성을 단순화하는 DXC의 검증된 AI 프레임워크 'Xponential' 개발을 지원하는 데 주요 역할을 수행했다. CDIO로서 러셀은 서비스, 솔루션,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는 조직 전반의 디지털•정보•AI 전환 어젠다를 통합하게 된다. 이러한 접근 방식은 디지털 리더들이 AI 투자와 혁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의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플라이웨이게임즈(대표 김수영)가 신작 PC 게임 ‘어센드투제로(Ascend to ZERO)’의 오픈 플레이테스트를 12월 10일(수)부터 진행한다. 어센드투제로는 시간을 정지시키는 능력을 활용해 적을 제압하고, 시간 포털을 통해 과거로 돌아가 동료를 구출하며 세계를 구해야 하는 로그라이크 액션 게임이다. 이용자는 외계 생명체의 침략으로 인해 멸망한 현재에서 제한된 시간 동안 전투와 성장 과정을 반복하며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어센드투제로는 지난 6월 스팀 넥스트 페스트를 통해 데모 버전을 공개하며 글로벌 이용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플라이웨이게임즈는 페스트 기간 동안 스팀 커뮤니티와 디스코드를 중심으로 접수된 다양한 피드백을 반영해 게임의 핵심 재미인 액션 로그라이크 요소를 대폭 강화했다. 강력한 인카운터 몬스터를 처치해 획득하는 특수 능력과 무기 강화 시스템을 확장해 빠른 빌드 성장의 재미를 강조하는 한편, 초반 장비 의존도를 낮춰 더 속도감 있는 핵앤슬래시 스타일의 전투 경험을 제공한다. 넥스트 페스트 이후 상시 데모에서 잠시 제외되었던 스테이지 2도 이번 플레이테스트를 통해 다시 개방된다. 스테이지 1에서
SK하이닉스는 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에서 개최된 세계반도체연맹(GSA)* 주최 'GSA 어워즈(Awards) 2025'에서 '연 매출 10억 달러 초과 부문 최우수 재무관리 반도체 기업상'**과 '우수 아시아 태평양 반도체 기업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 세계반도체연맹(Global Semiconductor Alliance, GSA): 글로벌 반도체 기술 정보 공유 플랫폼이자 허브 역할을 하는 반도체 업계 CEO 네트워크 조직. 25개국 이상, 250개 이상의 기업 회원을 보유하고 있음 ** 최우수 재무관리 반도체 기업상(The Best Financially Managed Semiconductor Company Award): 증시에 상장된 반도체 기업의 재무 건전성과 성과에 대한 평가를 기반으로 선정됨. 연 매출 규모에 따라 '10억 달러 초과'와 '10억 달러 이하' 두 부문으로 나눠 시상하며, 단순 매출 규모가 아닌 실질적인 재무관리 역량과 경영 효율성을 평가한다는 점에서 글로벌 반도체 업계에서 높은 권위를 인정받고 있음 *** 우수 아시아 태평양 반도체 기업상(Outstanding Asia Pacific Semicondu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모바일 RPG '페이트/그랜드 오더' 서비스 8주년을 맞아 AGF 2025(Anime X Game Festival 2025)에서 레드스테이지부터 공식방송까지 이어지는 이용자 소통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6일 넷마블은 AGF 2025 레드 스테이지에서 성우 카와스미 아야코와 아사카와 유우를 초청한 특별 무대를 진행했다. 카와스미 아야코는 '페이트/그랜드 오더'에서 서번트 ‘알트리아 펜드래곤’, ‘앤보니’, ‘포우’ 등을 연기한 인기 성우로, 이번 AGF 레드 스테이지 참여는 세 번째다. 아사카와 유우는 최근 업데이트된 ‘주장I 허수나침내계 페이퍼 문’에서 메인 서번트 ‘메두사’ 역을 맡은 성우로, '페이트/그랜드 오더' 서비스 8주년을 기념해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했다. 두 성우는 무대에서 더빙 비하인드 스토리를 소개하고, 각자가 연기한 서번트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으며, 한국 이용자들의 질문에 직접 답하며 진솔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레드 스테이지에서 넷마블은 '페이트/그랜드 오더' 서비스 8주년을 기념해 모든 이용자에게 성정석 40개를 선물로 제공한다고 발표해 현장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 넷마블은 AGF 행사장 내 '페이트/그
LG유플러스가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익시오 통화정보 유출 사실을 자진 신고했다. LG유플러스는 최근 익시오 서비스의 운영 개선 작업 과정에서 캐시(임시 저장 공간) 설정 오류로 고객 36명의 일부 ▲통화 상대방 전화번호 ▲통화 시각 ▲통화내용 요약 등 정보가 다른 이용자 101명에게 일시적으로 노출되는 현상이 발생했으며, 이에 6일 오전 9시경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신고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었던 시간은 12월 2일 20시부터 3일 10시 59분 사이로, 이 시간 동안 익시오를 새로 설치하거나 재설치한 이용자(101명)에게 노출됐으며, 개인별로는 1명에서 6명의 다른 이용자에게 노출됐다. 이번에 유출된 정보에는 주민등록번호, 여권번호 등 고유식별정보와 금융정보는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LG유플러스는 3일 오전 10시경 문제를 인지한 즉시 원인 파악과 복구 작업에 착수해, 노출된 통화 정보가 더 이상 보이지 않도록 조치를 완료했다. 이후 해당 고객 전원에게 전화로 안내를 진행했으며, 연락이 어려운 고객에게는 문자 등을 통해 사실을 알렸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고객 여러분께 불편과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며 “이번 사안은 해킹과 관
세계적인 영상 중심 AIoT 솔루션 및 서비스 제공업체인 다후아 테크놀로지(Dahua Technology)가 최근 전 세계 우수 설치 파트너들을 본사로 초청해 다후아 프로 챌린지 2025(Dahua Pro Challenge 2025) 축하 행사를 진행했다. 이 행사는 숙련된 전문가들로 구성된 글로벌 커뮤니티를 연결해 설치업체 생태계 전반의 협업, 지식 교류, 파트너십 강화를 촉진하는 데 목적이 있다. '설치하고. 보여주고. 승리하라.(BUILD IT. SHOW IT. WIN IT.)'를 주제로 한 2025년 캠페인은 지난해 첫 행사의 성공을 기반으로 기획됐다. 이번 캠페인은 참가자들이 다후아 솔루션을 활용한 창의적 설치 사례와 실용적 응용 사례를 선보이도록 장려함으로써 글로벌 전문가 교류를 강화하고 생태계 성장을 촉진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행사의 문을 연 푸리콴(Fu Liquan) 다후아테크놀로지 회장 겸 사장은 전 세계 설치 파트너들의 오랜 신뢰와 협력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그는 디지털 전환이 가속되는 가운데 AIoT 기술을 실제 일상 환경에 구현하는 마지막 연결고리로서 생태계 설치업체들이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공동 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