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이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에게 설렘을 더해줄 특별한 웨딩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최근 결혼이 계속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국가데이터처(옛 통계청)가 지난달 24일 발표한 ‘2025년 10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혼인 건수는 19개월 연속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이에 신세계백화점은 새해 결혼 시즌을 앞두고 풍성한 혜택을 선물해 예비 부부들을 끌어당기겠다는 전략이다. 먼저 신세계백화점의 고품격 여행플랫폼 비아신세계는 ‘허니문 큐레이션 바이 비아신세계’ 행사를 2월 8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행사와 함께 비아신세계의 오프라인 창구인 ‘트래블 컨시어지’가 강남점에 1월 말 오픈하며 편의성을 한층 높였다. 지난해 10월 부산 센텀시티에 이어 두번째다. 예비부부들은 강남점과 부산 센팀시티의 고품격 컨시어지 공간에서 상담부터 여행예약까지 차별화된 서비스를 만나볼 수 있다. (허니문 행사 오프라인 상담 기간 : 2/6~8 (강남점) / 2/7~8 (센텀시티) 또한 허니문 예약 상담을 진행하는 고객에게는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할인 쿠폰(1000만/2000만 이상 구매시 30만/60만원 할인), 현지 스냅 사진 촬영, 객실 무료 업그레이드, SNS 후기 작성 시
전 세계에서 가장 유망한 농업기술(Agri-tech) 혁신을 발굴하고 확대하는 글로벌 경연대회인 제3회 UAE 푸드테크 챌린지(UAE FoodTech Challenge)가 아부다비 지속가능성 주간(Abu Dhabi Sustainability Week)에 최종 수상 스타트업 4곳을 발표하며 마무리됐다. 기후 스마트 식량 생산(Climate-Smart Food Production) 부문 퍼미아 센싱(Permia Sensing)은 인공지능(AI), 생체 음향 센서, 드론 영상을 활용해 수목 건강 상태를 모니터링한다. 이미 스리랑카 내 1만 5000헥타르 이상의 야자수 농장을 관리하고 있으며, 탈수 및 병해충 피해 등 스트레스 요인을 조기에 감지해 농가 수확량을 늘리고 폐기물을 줄이도록 지원하고 있다. 향후 현지 파트너와 협력해 UAE 환경에 특화된 솔루션을 개발해 중동 전역으로 확산할 계획이다. 하이브지오(HyveGeo)는 농업 폐기물을 탄소가 풍부한 바이오차(biochar)로 전환한 후 미생물을 첨가해 고성능 토양 개량제를 생산한다. 이러한 순환형 자연 기반 접근법은 이미 UAE 전역의 농가와 조경 관리자들이 활용하고 있으며 사막 토양을 비옥한 경작지로 전환하
사바야 그룹(Savaya Group)이 14일 인도네시아를 대표하는 호스피탈리티 개발사 PT 카리스마 아누그라 자와라 아바디(PT Kharisma Anugrah Jawara Abadi, 이하 '카자 그룹')와 협력해 쿠타 비치(Kuta Beach)의 상징적인 해안선을 따라 조성된 새로운 해변형 호스피탈리티 단지 주마나(Zumana)를 공개했다. 현대 사회를 몰입적으로 탐구하고자 기획된 주마나(Zumana)는 인간의 행동, 의식, 자기표현이 관찰되고 증폭되며 조명되는 살아 있는 공간이다. 발리의 전설적인 석양을 배경으로 이곳에서 펼쳐지는 경험은 음악과 건축, 그리고 공동의 경험을 통해 전개되며, 관람자와 참여자 사이의 경계를 허문다. 발리에서 역사적으로 가장 상징적인 해안선 중 하나에 자리한 주마나는 한때 발리의 세계적인 매력을 정의했던 쿠타를 현대적인 호스피탈리티 구역으로 재조명하며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세계적으로 명망 있는 록웰 그룹(Rockwell Group)이 설계한 3만 5000평방피트 규모의 이 공간은 200석 규모의 레스토랑에 해변의 데이라이프 경험이 접목되어, 게스트들이 햇살 가득한 오후를 즐기다가 해가 저물면 세련된 다이닝과 나이트라이프로
전 세계 맛과 영양을 선도하는 기업 케리(Kerry)가 14일 2026 글로벌 맛 차트(2026 Global Taste Chart)를 발표하며 맛의 진화에 대한 가장 포괄적이고 미래 지향적인 전망을 식음료 업계에 제시했다. 과학자 1200여 명과 향미학자 100명, 각 지역의 방대한 소비자 연구를 토대로 집계된 이 차트는 빠르게 변하는 맛 트렌드에 대한 데이터 기반 로드맵을 제조업계에 제시한다. 올해 차트는 여섯 개에서 여덟 개 부문으로 늘었다. 청량 음료(Refreshing Beverages), 주류와 알콜맛 음료(Alcohol & Alcohol–Inspired Drinks), 차, 커피, 코코아(Tea, Coffee & Cocoa), 짭짤한 간식(Savoury Snacks), 사탕(Sweet), 수프와 드레싱(Soups & Dressings), 육류와 식사(Meat & Meals), 보충제(Supplements) 부문으로 나누어 탐닉과 웰빙, 글로벌 추세와 지역 특성의 상호 작용을 담아냈다. 아시아 태평양, 중동, 아프리카(APMEA)의 맛 트렌드 '매콤 달콤'한 맛 단맛과 매운맛의 조합이 Z세대를 중심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의 패션·라이프스타일 플랫폼 굿웨어몰이 1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새해맞이 프로모션 ‘해피굿이어 팸데이’를 진행한다. 매일 다른 브랜드 특가와 전 상품 할인 쿠폰을 동시에 이용할 수 있으며, 고객이 선택한 베스트 아이템 큐레이션과 새해 쇼핑 가이드도 함께 제공한다. 굿웨어몰은 행사 시작과 동시에 사용 가능한 팸데이 전용 장바구니 쿠폰 3종을 제공해, 첫 쇼핑부터 실질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구체적으로 5만 원 이상 구매 시 5,000원, 7만 원 이상 구매 시 9,000원, 10만 원 이상 구매 시 15,000원이 각각 할인된다. 여기에 16일과 20일 오전 8~9시에는 6만 원 이상 구매 시 15,000원이 할인되는 타임 쿠폰을 추가 제공한다. 일자별 브랜드 프로모션은 캐주얼데이, 맨즈데이, 탑텐데이, 셀렉션데이로 나뉘어 순차 진행되며, 마지막 날인 20일에는 전 브랜드 통합 프로모션이 열린다. 전 브랜드를 대상으로 한 '오늘의 특가' 상품도 매일 선보인다. 고객 구매 데이터를 기반으로 선정한 베스트 아이템 큐레이션도 제공한다. MD 추천 상품을 중심으로 방한 아이템, 아우터, 상·하의, 세트 상품부터 키즈·스포츠·잡
신세계백화점이 지난 15일 서울 종로구 예술가의 집에서 열린 한국문화예술위원회ㆍ(사)한국지역문화재단총연합회 공동주관 ‘2025 대한민국 예술과 기업 동반성장 대상(Artnership Awards)’에서 문화예술 후원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기업상을 수상했다.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지난해 처음 신설한 ‘2025 대한민국 예술과 기업 동반성장 대상’은 지역 대표 예술가(단체)와 기업 간 후원 결연에 대한 사회적 시상이다. 문화예술 후원 문화 확산 및 사회적 가치를 실현한 우수기업을 선정해 발표한다. 신세계백화점은 이번 수상을 통해 지난 13년간 시작장애인 전문 연주단 한빛예술단과 함께 걸어온 상생의 여정을 인정받으며 문화예술 분야에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온 모범 사례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단순한 일회성 지원이 아니라 장기적이고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통해 장애 예술가들이 전문 예술인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 점이 주목받았다. 한빛예술단은 2003년 창립된 시작 장애인 전문연주단으로 2012년 처음 신세계백화점과 인연을 맺었다. 신세계백화점은 시각장애를 딛고 일어나 수준 높은 연주를 펼치는 한빛예술단의 무대를 통해 장애
스타벅스가 미국의 인기 시트콤 ‘프렌즈(FRIENDS)’와의 컬래버레이션을 시작한 가운데, 드라마 속 스토리를 담은 음료와 푸드에 대한 고객들의 공감과 호응이 뜨겁다. 스타벅스 코리아(대표이사 손정현)는 지난 1월 1일 스타벅스와 프렌즈의 공통 키워드인 ‘친구’에 영감을 받아 매장을 찾는 모든 버디(단골) 고객들에게 친구 같은 친근함과 새해의 안녕을 전할 수 있는 협업 상품을 선보였다. 특히 프렌즈 속 뉴욕 ‘센트럴 퍼크’ 카페의 소파를 옮겨 놓은 듯한 팝업 스토어, 명장면으로 잘 알려진 ‘엎어진 치즈 케이크’의 제품명 공식 채택 등 드라마의 스토리를 협업 전반에 섬세하게 담아내 세대에 상관없이 인기를 얻고 있다. ■ 모니카의 대문이 음료 안에 쏙! 음료에 스토리를 담다 프렌즈 음료는 시트콤 속 주인공들이 마시던 카푸치노를 연상시키는 ‘프렌즈 시나몬 돌체폼 카푸치노’와 프렌즈 시리즈에서 유명한 상징인 모니카의 대문을 보랏빛 폼 위에 토핑으로 올린 ‘프렌즈 얼 그레이 베리 티 라떼’ 등 총 2종으로 출시 2주 만에 누적 판매 100만 잔을 기록했다. 두 음료는 작품 속 장면이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친숙한 비주얼로 프렌즈를 추억하는 세대는 물론 프렌즈를 직접 경험
벨로이(Bellroy)가 병오년 말의 해를 맞이해 차분함과 휴식을 상징하는 색상과 실루엣, 그리고 숨겨진 메시지를 담은 새로운 신치(Cinch) 컬렉션 한정판 제품을 출시했다. 이 커스텀 디자인은 행운을 상징하는 진홍색, 봄을 연상시키는 바다거품 녹색, 그리고 각 스타일에 고유한 휴식과 준비를 의미하는 숨겨진 메시지와 함께 신년의 상징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이 한정판 제품은 현재 벨로이 홈페이지와 일부 매장에서 판매 중이다. 제품: 신치 백팩 – 병오년 에디션 신치 미니 메신저 백 – 병오년 에디션 신치 포켓 – 병오년 에디션 신치 파우치 – 병오년 에디션 신년 말 참 장식 신년 올빼미 참 장식 벨로이는 또한 병오년 에디션 백팩 또는 미니 메신저 백 구매 고객에게 신년 말 참 장식과 신년 올빼미 참 장식을 증정한다(재고 소진 시까지). 점토로 성형하고 3D 프린팅으로 제작된 말 참 장식은 중국 전통 매듭을 연상시키는 다이아몬드형 매듭 위에서 서로 껴안고 앉아 있는 두 마리의 말을 형상화한 제품이다. 벨로이의 로완 디닝(Rowan Dinning) 디자이너는 "병오년 말의 해라고 해서 진부하게 분주한 말처럼 너무 일에만 매몰되는 문화를 강조하고 싶지 않았
CJ프레시웨이가 인천국제공항 내 최대 규모 푸드코트인 ‘고메브릿지’ 제2여객터미널(이하 T2) 동편점을 14일 신규 오픈하며 총 4개 점포 약 1,500석 규모의 고메브릿지 라인업을 완성했다. 고메브릿지 T2 동편점은 인천국제공항에서 운영하는 푸드코트 중 최대 면적인 1,730.23㎡(약 523평)의 넓은 규모를 자랑한다. 수용인원은 450석 규모로, 기존 점포 대비 좌석 간격을 여유롭게 배치해 보다 쾌적한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공간을 조성했다. CJ프레시웨이는 앞서 오픈한 3개 점포를 운영하며 쌓은 노하우를 T2 동편점에 모두 녹여냈다. 입점 코너는 다양한 국적의 이용객이 찾는 인천국제공항 특성을 고려해 한식부터 중식, 캐주얼푸드, 아시안식 등으로 폭넓게 구성해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한식에서는 지난해 인천공항공사가 ‘2025 인천공항 맛있는 메뉴’ 대상으로 선정한 ▲자연담은한상(불고기 비빔밥)이 대표 메뉴로 꼽힌다. 자연담은한상의 불고기 비빔밥은 지난해 인천공항에서 맛볼 수 있는 총 522개 메뉴 중 인천공항 상주직원, 이용객, 전문 평가단 등의 심사를 거쳐 최종 1위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육수고집(돼지고기 김치찌개), ▲바삭카츠(
해태제과(대표이사 신정훈)는 2000년대 선풍적 인기를 끈 자사 캐릭터 아바타스타 슈를 대표 제품에 담은 ‘아바타스타 슈 컬렉션’ 5종을 출시한다. 어린 시절 슈 게임도 하고 해태 과자도 즐겼던 고객들을 위해 준비한 컬렉션이다. 오직 해태만 선보이는 100만개 한정 에디션이라 더 특별하다. 슈 컬렉션 라인업은 △오예스 △후렌치파이 △버터링 △자유시간 △롤리폴리 등 5가지다. 슈를 사랑하는 20~30대 고객층이 지난해 가장 많이 찾은 제품들로 선정한 것. 여기에 설레는 봄이 떠오르는 새콤달콤한 과일들도 함께 담았다. Y2K 감성과 상큼한 봄이 생각나는 옷을 입고 슈가 패키지에 등장한다. 후렌치파이는 보라색을 활용해 고급스러움을, 오예스는 초록과 분홍을 조합해 친근한 분위기다. 버터링은 버건디 색으로 세련함, 롤리폴리는 노랑색으로 귀여움, 자유시간은 분홍색으로 구성해 우아함이 느껴진다. 다채로운 옷을 입은 슈가 전면에 배치돼 구매 욕구를 자극한다. 새콤달콤한 과일도 담아 설레는 봄을 완성했다. 후렌치파이는 상큼함이 풍부한 독일산 블랙커런트로 고품격 파이로 변신했다. 오예스는 국내산 딸기와 쑥을 담아 MZ세대 인기 디저트를 완성했다. 자유시간은 딸기, 버터링은 라
SK인텔릭스(대표이사 안무인)의 헬스 플랫폼 브랜드 SK매직이 2026년을 맞아 ‘새해엔, 떠나볼 행운’ 제품 구독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내달 28일까지 진행되며, 기간 내에 △ 원코크 플러스 얼음물 정수기 △ 올클린 디아트 공기청정기 △ 풀스텐 스파 비데 △ 워커힐 매트리스 등 SK매직 주요 제품을 구독하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추첨을 통해 5명에게는 '제주 신라호텔 2박 숙박권(2인 조식 포함) 및 왕복 항공권'을, 15명에게는 '제주도 왕복 항공권'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당첨자는 오는 3월 16일 SK매직몰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 이벤트 기간 내 구독 고객에게는 제품에 따라 최대 15개월까지 구독료 50% 할인 혜택과 최대 20만 포인트의 네이버 페이를 지급하며, 제휴카드 이용 시 전월 실적에 따라 월 최대 25,000원의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구독 제품 교체를 고민하는 고객을 위한 혜택도 마련했다. 타 브랜드 제품을 사용 중인 고객이 SK매직으로 교체 구독할 경우, '환승 리워드(타사보상)'를 통해 구독료 할인 및 최대 30만 포인트의 네이버 페이를 지급한다. SK매직 관계자는 “지난 한 해 보내주신
편의점 세븐일레븐(대표 김홍철)이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만물상으로 변신한다. 세븐일레븐은 내달 23일까지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풍요로운 설맞이’를 메인 슬로건으로 식품부터 생활용품, 재테크 상품까지 다양한 명절 선물세트를 판매한다. 세븐일레븐은 고물가 속 소비자의 부담을 줄이기 위한 상품부터 골드바, 러닝용품, 국립중앙박물관문화재단에서 진행하는 ‘뮷즈(MU:DS)’ 정기공모 선정작 등의 이색상품까지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총 550여 종의 상품을 준비했다. 지난 추석과 비슷한 수준의 상품 수를 유지하면서도 상품의 내실과 구성을 강화해 편의점이 명절 선물 주요 구매처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세븐일레븐은 고객이 선물세트를 쉽고 빠르게 고를 수 있도록 ‘4대 특별기획 20선’도 준비했다. 가격 경쟁력을 갖춘 ‘특가 추천’, 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소비자가 가장 많이 찾은 ‘베스트 상품’, 가격과 품질의 균형을 맞춘 ‘실속형 추천상품’, 담당 MD가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엄선한 ‘MD 추천 상품’으로 구성해 쇼핑 편의성을 한층 높였다. 최근 MZ세대부터 중장년층까지 확산된 재테크 트렌드를 반영한 이색 프리미엄 상품도 주목할 만하다. 오는 15일부터는
스타벅스 코리아(대표이사 손정현)가 1월 16일 ‘미니어처 텀블러 키링’를 재출시한다. 지난해 11월 첫 선을 보인 ‘미니어처 텀블러 키링’은 공개와 동시에 SNS 상에서 오픈런을 예고하며, 출시 당일에 대부분의 매장에서 재고가 소진된 바 있다. ‘미니어처 텀블러 키링’은 오는 16일부터 스타벅스 매장에서 대상 음료 톨 사이즈 1잔을 포함해 15,500원의 가격에 세트 구성으로 구매할 수 있다. 최대한 많은 고객이 경험할 수 있도록 출시 첫날에 한하여 1인 1회, 색상에 관계없이 최대 2개까지 구매 가능할 수 있으며 파트너에게 직접 주문 시에만 참여 가능하다. 대상 음료는 이번 뉴이어 시즌 음료인 ‘더블 에스프레소 크림 라떼’, ‘프렌즈 시나몬 돌체폼 카푸치노’, ‘프렌즈 얼 그레이 베리 티 라떼’를 비롯해 ‘스타벅스 딸기 라떼’, ‘딸기 딜라이트 요거트 블렌디드’, ‘더블 에스프레소 칩 프라푸치노’ 등 총 6종이다. ‘미니어처 텀블러 키링’은 스타벅스 텀블러 중 인기 모델로 손꼽히는 탱크 텀블러의 미니 버전으로, 귀여움에 실용성까지 갖춘 아이템으로 눈길을 끈다. 어디에든 어울리는 색상의 ‘시그니처 미니어처 텀블러 키링’과 사랑스러운 느낌의 ‘핑크 미니어처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2026년 설날을 앞두고 ‘우리동네 선물가게’를 테마로 총 700여 종의 명절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얼리버드 고객을 위한 사전 예약 행사도 마련해, 27일(화)까지 신용카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올해는 고물가 장기화에 따른 양극화 소비 트렌드에 맞춰 ‘프리미엄’과 ‘가성비’로 상품을 이원화해 구성했다. 실제로 GS25가 최근 3년간 설 선물세트 가격대별 매출 비중을 분석한 결과, 2023년에는 5만 원 이하 가성비 상품 매출 비중이 35%였던 반면 지난해는 40%로 확대됐다. 같은 기간 20만 원 이상 프리미엄 상품 매출 비중도 10%에서 35%로 크게 늘며 가격대 양극화가 더욱 심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GS25 관계자는 “고물가 기조가 이어지면서 명절 선물 소비에서도 프리미엄과 가성비 수요가 뚜렷하게 양극화되고 있다”라며 “실속형부터 초고가 프리미엄 상품까지 폭넓은 라인업과 함께 합리적인 구매 혜택을 제공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힐 것”이라고 말했다. ■ 1천만 원 붉은 말 골드바, 999만 원 와인 등으로 프리미엄 수요 공략 병오년 관련 상품의 특수 수요와 안전자산인 금에 대한 꾸준한 인기를 반영해 역대 최다인 18
대상 청정원이 잡곡 기반의 저당 간편식 그레인보우(GRAINBOW)의 신제품 ‘치킨&바질’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그레인보우는 건강을 중시하는 식생활 트렌드에 맞춰 지난 2023년 대상 청정원이 처음 선보인 저당 곡물 식단이다. 맛은 물론, 조화로운 영양 설계와 간편함까지 갖춰 소비자들의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 이에 청정원은 새해 건강한 식단 관리를 계획하는 소비자들을 겨냥해 신제품 ‘치킨&바질’을 출시하고, 맛있는 식단을 위한 선택지를 넓힌다. 그레인보우 ‘치킨&바질’은 곡물, 채소, 단백질 등 총 14가지 주재료를 활용해 조화롭게 만든 제품이다. 현미와 보리, 렌틸콩, 파로, 귀리, 퀴노아 등 6가지 잡곡에 단백질이 풍부한 닭가슴살을 더했고, 향긋한 바질페스토로 맛을 살렸다. 여기에 녹진한 풍미의 아보카도와 썬드라이 토마토, 버섯 등 바쁜 일상에서 챙기기 어려운 다양한 식재료들을 넣어 다채로운 식감과 풍미를 극대화했다. 특히, 6가지 잡곡은 각각 종류별 특성에 맞춰 조리해 최적의 식감까지 구현했다. 영양은 물론, 간편함까지 챙겼다. 그레인보우만의 저당설계로 제품의 당류 함량은 100g당 1g에 불과하며, 나트륨 함량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