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코리아(대표이사 손정현)가 12월 29일 ‘베어리스타 콜드컵’을 국내에 재출시한다. 베어리스타 콜드컵은 스타벅스 코리아에서 단독 디자인해 지난 2023년 가을 프로모션에 선보인 한정 상품으로 프로모션 당시 기간 내 준비된 모든 수량이 완판되며 인기를 끈 바 있다. 이후 지난 11월 미국에서 동일 상품이 오픈런을 부를 정도로 화제를 모으며, 국내 고객들 사이에서 재출시 요청이 이어지자 스타벅스는 해당 제품을 추가 제작해 재출시하기로 결정했다. 베어리스타 콜드컵은 스타벅스의 대표 마스코트인 베어리스타를 형상화한 디자인이 특징으로 591ml 용량의 컵에 스타벅스 로고가 새겨진 비니 모양의 실리콘 뚜껑과 그린 스트로우가 세트로 구성된 굿즈다. 특히 어떤 음료를 담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베어리스타의 모습을 인증하는 재미가 있어 인증샷 콘텐츠로도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스타벅스 이상미 마케팅담당은 “베어리스타는 고객들로부터 꾸준히 사랑받아 온 스타벅스의 대표 캐릭터”라며, “베어리스타 콜드컵으로 소중한 사람에게 마음을 전하며 특별한 추억을 쌓는 연말 되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배달의민족(이하 배민)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대표 김범석)은 제 30회 한국유통대상 '2025 유통산업 상생협력 문화확산 유공자 포상 산업통상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한국유통대상은 매년 유통산업 발전에 기여한 기업과 유공자를 포상하는 시상식이다. 지난 26일 대한상공회의소와 산업통상자원부, 유통산업연합회 주관으로 서울 중구 대한상의에서 열린 시상식에는 문신학 산업통상부 제1차관, 박일준 대한상공회의소 상근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우아한형제들은 이날 시상식에서 온라인플랫폼 기업으로는 유일한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우아한형제들이 수상한 유통산업 상생·협력문화 확산 유공자 포상은 대·중소기업간 상생과 협력을 넘어 소비자인 국민을 포함하는 상생·협력 문화가 확산하는 데 기여한 기관, 단체 등에 수여한다. 이번 수상으로 우아한형제들은 '지속가능을 위한 배민다운 약속'을 통해 2,000억원 규모의 사회적 상생 투자를 약속하고 전통시장부터 소상공인, 배달 라이더에 이르기까지 지역사회와 다양한 상생 활동을 운영하며 동반 성장의 가치를 확산하고 있다는 점을 인정받았다. 대표적으로 코리아그랜드페스티벌 등 국가 단위의 통합 소비촉진 행사에 적극 참여하고 전
편의점 GS25는 정춘호 GS리테일 편의점BU장(편의점산업협회장)이 지난 26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30회 한국유통대상 시상식에서 동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한국유통대상 시상식은 유통산업의 발전과 경영 혁신에 기여한 기업과 개인에게 포상을 수여하는 자리로 산업통상부가 주최하고 대한상공회의소 등이 공동으로 주관한다. 정춘호 GS리테일 편의점BU장은 GS25의 수장과 편의점산업협회장을 역임하며 △K편의점의 해외 영향력 확대 △모범적 동반성장 모델 구축 △사회 취약 계층 자립 지원 △환경 중심 경영 실천 등 지속 가능한 유통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GS25는 고물가 장기화 속 가성비 PB 상품을 확대하며 국민 물가 안정에 앞장섰다. 혜자로운집밥 시리즈, 리얼프라이스, 유어스 상품 등이 대표적이다. 혜자로운집밥은 ‘런치플레이션’의 대안 상품으로 자리잡으며 편의점을 대표하는 간편식으로 성장했다. 가성비 PB인 리얼프라이스 상품은 대표적인 물가안정 상품으로 자리잡았다. 또, 오프라인 GS25 매장과 ‘우리동네GS’ 앱을 연계한 O4O(Online for Offine) 전략을 선제적으로 추진하며 급변하는 유통 환
이디야커피가 창립 25주년을 앞두고 네이버 쇼핑라이브를 통해 고객들에게 인기 티(TEA) 제품을 선보인다. 이디야커피는 29일 오후 7시부터 네이버 쇼핑라이브를 통해 ‘BEST TEA 5종’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라이브는 창립 25주년을 기념해 고객들에게 합리적인 가격과 함께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라이브에서는 ▲복분자뱅쇼 ▲로열밀크티 ▲쌍화차 ▲생강차 ▲배모과차 등 이디야커피의 인기 티 제품 5종을 만나볼 수 있다. ‘복분자뱅쇼’는 복분자, 사과, 배, 아로니아, 블루베리 등 다양한 과일 농축액이 조화를 이룬 비알코올 음료로, 달콤하면서도 풍성한 향이 특징이다. ‘로열밀크티’는 홍차 베이스에 티백을 함께 우려내 깊고 진한 밀크티의 풍미와 깔끔한 맛을 구현했다. ‘쌍화차’는 생강과 계피류의 풍부한 풍미에 대추의 은은한 단맛이 더해져 깊고 포근한 맛을 즐길 수 있으며, ‘생강차’는 생강채가 그대로 들어 있어 생강 본연의 알싸함과 은은한 단맛이 조화를 이룬다. ‘배모과차’는 배의 달콤함과 모과 특유의 향긋한 향을 더한 전통 과일차다. 이번 네이버 쇼핑라이브에서는 25주년을 기념해 제품별로 최대 5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복분자뱅쇼
신세계스퀘어가 올해 마지막 밤, 병오(丙午)년 새해를 알린다. 오는 31일(화) 23시, 신세계백화점 본점 본관 앞은 중구청 주관, ‘2026 카운트다운 쇼 라이트 나우(LIGHT NOW)’ 축제를 기념하는 공간으로 시민들과 외국인 관광객들을 맞이한다. 신세계스퀘어는 명동 일대를 빛의 도시로 조성하는 ‘명동스퀘어’ 프로젝트의 1호 초대형 사이니지로서 이번 카운트다운 축제의 중심이 되는 메인 스크린이 된다.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 명동 한복판에서 펼쳐지는 K팝 공연, 불꽃쇼 등 다채로운 볼거리는 시민뿐만 아니라 방한한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뉴욕 타임스퀘어 · 런던 피카딜리 서커스 못지 않은 특별한 연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1일, 점등식을 통해 공개된 신세계스퀘어는 다채로운 빛의 향연으로 방문하는 국내외 고객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연말을 대표하는 크리스마스 영상 외에 초대형 디지털 사이니지를 통해 송출한 K팝, 문화예술 콘텐츠는 글로벌 고객들의 높은 관심 속 서울을 대표하는 K-콘텐츠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6 카운트다운 쇼 라이트 나우(LIGHT NOW) 무대는 서울중앙우체국 광장과 신세계백화점 본점 본관 앞 분수광장 2
신세계백화점이 12월 26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25년 유통산업 상생협력 문화확산 유공자 포상’에서 산업통상부장관표창을 수상했다.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유통산업 연합회가 후원하는 ‘유통산업 상생협력 문화확산 유공’은 유통 분야에서 적극적인 상생 경영을 통해 상생과 협력의 가치를 알린 기업 및 단체를 포상하고 상생 경영의 가치를 알리고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함께 만들어가는 상생의 가치 With SHINSEGAE’의 기치 아래에서 중소기업 지원, 지역 경제 활성화, 미래세대 장학 사업 및 문화 예술 활동 후원 등 다양한 상생 활동을 꾸준히 펼쳐 왔다. 이번 수상에서 신세계백화점은 특정 분야에 국한되지 않고, 도움과 관심이 필요한 다양한 영역에서 더불어 사는 문화를 만들고자 노력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표적인 상생 활동으로는 △K-브랜드 해외 진출 지원, △지역 우수 제품 판로 확대 및 농어촌 식재료 발굴 △지역 신진 예술 작가 발굴, △장애인 예술단 후원, △지역 취약계층 청소년 인재 개발 교육 프로그램 전개 등이 있다. 2025년 신세계백화점은 중소벤처기업부와 대중소기업 ·농어업협력재단과 협력, 국내 브랜드 글로벌 진출을
헬스케어로봇® 기업 바디프랜드(대표이사 곽도연·김철환)가 산업통상부가 주관하고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인증하는 ‘2025 세계일류상품’에 선정되며 5년 연속 세계일류상품 인증 자격을 유지했다. 바디프랜드는 지난 2021년 헬스케어로봇을 비롯한 안마의자 품목으로 세계일류상품에 선정된 이후, 동일 품목에서 5년 연속 인증을 유지한 기업으로서 경쟁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2001년부터 시행된 ‘세계일류상품’ 선정은 기술력과 시장 경쟁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을 선도할 국내 일류 상품을 인증하는 제도로 글로벌 시장 점유율 상위 5위 이내이자 5% 이상을 충족한 제품에만 부여된다. 바디프랜드는 해당 기준을 충족하는 것은 물론 글로벌 마사지체어 세계 1위 기업이자 헬스케어로봇 대표 기업으로서 세계일류상품에 이름을 올리며 그 위상과 시장성, 기술력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바디프랜드는 팔과 다리 마사지부의 독립 구동을 포함, 온 몸을 움직여가며 마사지하는 기술인 로보틱스 테크놀로지를 기반으로 국내 마사지체어 시장의 40% 이상을 헬스케어로봇으로 전환시키는 등 시장 변화를 주도하고 있다. 글로벌 마사지체어 시장에서도 바디프랜드의 위상은 확대되고 있다. 직접 수출
해태아이스가 ‘2025 ESG 자원순환 어워즈’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E-순환거버넌스가 주최하는 ‘ESG 자원순환 어워즈’는 자원순환 실천에 기여한 우수 기업 및 기관을 포상하고 폐기되는 불용제품 자원의 친환경 처리를 장려하며 자원순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시상식이다. 해태아이스는 사용이 종료된 아이스크림 냉동 장비 등 대형 전자제품을 E-순환거버넌스와 연계해 친환경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불용 냉동 장비 수거 프로세스를 구축했다. 또한 해태아이스 임직원들의 자원순환 프로그램에 대한 적극적인 참여와 전국적인 거래 채널을 대상으로 한 자원순환 문화 확산 노력을 높게 평가받았다. 해태아이스는 2022년 E-순환거버넌스와 자원순환 협약을 체결한 이후 ‘ESG나눔 모두비움’ 프로그램에 지속적으로 동참하며 친환경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해태아이스 관계자는 “앞으로도 자원순환 실천 문화를 확산하고 진정성 있는 ESG 경영을 통해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드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스타벅스 코리아(대표이사 손정현)가 2030세대 고객과 더욱 가까워진다. 스타벅스는 이달 29일 온라인 셀렉트샵인 29CM에 스타벅스 브랜드관을 열고 신년 기획 굿즈를 29CM에서 단독으로 첫 출시한다. 스타벅스는 패션 플랫폼을 즐겨 찾는 2030세대 고객의 취향과 트렌드에 맞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상품을 선보이는 동시에 브랜드 경험을 강화할 수 있는 접점을 지속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올해 들어 W컨셉, 무신사에 이은 세 번째 패션 플랫폼 진출이다. 스타벅스는 이번 신규 플랫폼 진출을 기념해 12월 29일 오전 10시부터 내년 1월 4일까지 29CM에서 신년 기획 굿즈를 첫 공개하는 단독 기획전을 개최한다. 기획전을 통해 새해 붉은 말의 해를 상징하는 셰틀랜드 포니를 주제로 디자인한 머그, 텀블러, 인형, 키체인 등 해피 포니 팜 굿즈 9종을 스타벅스 온라인 스토어 중 29CM에서 선공개한다. 해당 신년 굿즈는 매년 십이간지를 주제로 소개되는 스타벅스 글로벌 공통 상품으로 전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가장 먼저 공개되며, 국내에서는 온라인 판매 전용으로만 출시된다. 베이비포니 데미 머그 89ml는 셰틀랜드 포니가 정교하게 디자인된 작은 사이즈의 머그로 장식용
파리바게뜨가 프랜차이즈 베이커리 업계 최초로 24시간 운영되는 ‘하이브리드 매장’을 도입한다. 파리바게뜨 '하이브리드 매장'은 주간에는 직원들이 상주해 일반 매장과 같이 운영하고, 심야·새벽 시간대에는 무인 시스템으로 전환해 운영하는 방식이다. 고객은 24시간 매장을 이용할 수 있으며, 가맹점은 시간 제약 없이 매출을 창출할 수 있는 새로운 모델이다. 고객은 간단한 신용카드 인증을 통해 무인 운영 시간대에 매장에 입장할 수 있고, 제품에 부착된 바코드를 스캔해 키오스크 계산대에서 편리하게 셀프 결제하면 된다. 매장에서는 이용 방법에 대해 음성 안내를 제공하며, 매장 외부에는 ‘24h 엠블럼’을 부착해 24시간 운영 매장임을 알 수 있도록 한다. 또한 무인 운영 시간대 매장 상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어 가맹점주가 안심하고 매장 관리를 할 수 있다. 파리바게뜨는 지난 10월부터 서울 카페서초역점과 연신내점을 대상으로 하이브리드 매장 테스트 운영을 진행했다. 테스트 결과 무인 시간대 방문객이 꾸준히 증가하였으며, 고객 만족도도 높았다. 자정 이후 시간대에는 식빵, 샌드위치 등 식사 대용 제품을 비롯해 케이크 판매도 활발하게 나타났다. 늦은 식사 대용 제
크레욜라(Crayola)가 창사 이래 처음으로 맥도날드와 글로벌 파트너십을 맺고 아이들이 우주를 향해 상상의 나래를 펼치고 우주를 도화지로 삼아 창의력을 발휘하도록 돕는 새로운 해피밀(Happy Meal) 세트를 선보인다. 이번 해피밀은 온 가족이 함께 모여 창의력을 발휘하도록 유도하고자 우주를 테마로 삼은 공동 브랜드 마케팅 키트와 장난감으로 구성된 독점 세트이다. 이번 한정판 플래닛 맥도날드 해피밀(Planet McDonald's Happy Meal)은 유럽•중동•아프리카(EMEA), 영국, 아시아, 그리고 캐나다 등 60여 개국의 맥도날드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판매 기간은 국가마다 차이가 있으며, 일반적으로 2026년 3월까지 판매하되, 재고가 소진될 경우 조기에 단종될 수 있다. 이번 캠페인에는 양방향 디지털 기능이 접목되어 있어 아이들은 직접 만든 결과물을 스캔하여 역동적이고 실감 나는 우주 공간에 합성할 수 있다. 요컨대, 아이들이 마음껏 탐험하고 배우며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는 것이다. 크레욜라의 글로벌 파트너십 부문장 안나 로카(Anna Roca)는 "모든 아이의 창의적 탐구심과 새로운 시각 정립, 자기표현을 장려하고 이를 실현하도록 돕는
아이치이(iQIYI)가 서스펜스, 도시극, 시대극 등 다양한 장르의 중국 드라마(C-드라마) 콘텐츠를 한국 시장에 대거 선보이기 위해 통합 공개 전략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는 기존 사극 로맨스 중심의 유통 방식에서 벗어나 장르적 지평을 넓히는 시도다. 이번 라인업은 드라마큐브(DramaCube)와 시네프(Cinef)를 포함한 한국 주요 4개 플랫폼을 통해 20편 이상의 프리미엄 작품을 단계적으로 공개한다. 이 가운데 12편은 이미 방영 일정이 확정돼 조만간 한국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서스펜스 장르에서는 아이치이 서스펜스 시어터(iQIYI Suspense Theater)를 통해 '불가고인(Tell No One)', '정당방위(Justifiable Defense)', '오운지상(Breaking the Shadows)', '풍중적화염(Let Wind Goes By)' 등 4개 작품이 소개된다. 이들 작품은 인간 본성과 운명을 둘러싼 치밀한 심리 묘사와 독특한 스토리텔링을 통해 한국 시청자들에게 프리미엄 C-드라마 서스펜스의 진면목을 보여줄 계획이다. 도시극 장르에서는 '장미풍폭(The Storm of Roses)'과 '성중지성(City of the City
이랜드파크가 운영하는 켄싱턴호텔 여의도는 지난 11월부터 켄싱턴호텔앤리조트의 대표 리테일 상품인 도어맨 유니폼을 입은 ‘켄싱턴 베어’로 활용한 크리스마스 트리를 선보이며 고객들의 인기를 끌고 있다. 켄싱턴 베어는 호텔에서 근무하는 호텔리어를 모델로 도어맨, 셰프, 총지배인, 룸메이드 등 다양한 유니폼을 입은 곰인형과 키링으로 제작된 상품이다. 이번 크리스마스 트리는 도어맨 유니폼을 입은 ‘켄싱턴 베어’ 곰인형과 키링을 오너먼트로 활용해 ‘켄싱턴 베어와 함께하는 겨울 여행’ 콘셉트 아래 장식됐다. 트리와 함께 로비 중앙에 대형 도어맨 베어와 금빛 열쇠로 장식된 컨시어지 데스크가 설치돼 호텔을 찾은 고객은 도어맨이 겨울 여행의 첫걸음을 맞이하는 듯한 설렘을 느낄 수 있다.
이디야커피가 연말을 맞아 사내 플리마켓을 진행하고, 판매 수익금 전액과 잔여 기부 물품을 사회복지법인에 전달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플리마켓은 사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의류, 장난감, 액세서리 등 물품 700여 점이 모였고, 임직원들이 직접 구매에 참여했다. 행사 현장에서는 물품 판매와 함께 ‘칭찬 우체국’과 ‘크리스마스 소원 트리’도 운영했다. 구성원 간 소통을 활성화하고 연말 바람을 공유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플리마켓 수익금 전액과 판매 후 남은 기부 물품은 사회복지법인에 기탁돼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디야커피 관계자는 “연말을 맞아 임직원 참여로 나눔을 실천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임직원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상생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디야커피는 청각장애인 바리스타 양성 지원, 장애인 기술 지원센터 후원, 미혼모자시설 지원 등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본사와 가맹점주협의회가 함께 정기 봉사활동을 진행하는 등 상생 기반 활동도 확대하고 있다.
오스템임플란트(대표 김해성)는 화재로부터 재난 취약계층을 보호하고 안전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인천 송도소방서(서장 이홍주)와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4일 밝혔다. 업무협약을 통해 양 측은 △지역사회 내 안전한 소방환경 조성 △안전 사각지대 해소 대책 추진 △시민 안전의식 향상을 위한 공익 캠페인 및 교육 진행 등에 있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인천 송도는 향후 치과산업 분야에 있어 R&D 중심 복합단지 기능을 할 오스템임플란트 트리플타워가 들어선 지역이다. 트리플타워 완공과 함께 지역 공동체의 일원이 된 오스템임플란트는 지역 현안을 함께 고민하고 해결한다는 취지에서 이번 협약을 추진했다. 이날 오스템임플란트는 업무협약 체결과 더불어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인천시 관내 단독주택 가구 및 노유자시설에 제공할 콘센트형 자동소화패치를 기증했다. 나아가 앞으로도 화재 취약계층에게 보급할 안전용품을 지속 지원하기로 했다. 오스템임플란트는 그간 본사는 물론 전국 곳곳의 사업장과 해외법인별로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에 힘써왔다. 서울 강서구 상사마을 경로당 벽화 그리기 봉사, 부산 해운대구 취약계층 임플란트 수술비 지원, 카자흐스탄법인의 현지 항일 독립유공자 후손 지원 등이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