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코리아(대표이사 손정현)가 ‘빵지순례’로 유명한 ‘투떰즈업’와 새로운 컬래버레이션 푸드를 선보인다. 이번 신제품은 스타벅스만의 차별화된 컬래버레이션 프로그램인 ‘테이스티 저니(Tasty Journey)’의 일환으로 출시된다. 테이스티 저니는 젠지(Gen Z) 고객 취향에 따라 다양한 콜라보레이션 푸드들을 제안하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이 시작된 2024년부터 현재까지 협업 F&B 브랜드는 ▲올드페리도넛 ▲키친205 ▲메종엠오 ▲스코프 ▲렌위치 ▲유용욱 바베큐 연구소 ▲오월의 종 등 12곳에 달한다. 이번 ‘투떰즈업’과의 협업은 젊은 층 사이에서 트렌디한 브랜드와 손잡고, 스타벅스 고객에게 색다른 미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진행됐다. 망원동에 위치한 투떰즈업은 소위 ‘빵케팅(빵 티켓팅)’이 필요할 만큼 유명한 베이커리 매장으로, 전국 곳곳에서 투떰즈업의 빵을 구매하기 위한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앙금, 크림 등이 꽉 찬 맘모스빵, 쌀베이글, 꾸덕바 등이 주력 메뉴다. 테이스티 저니 신메뉴인 ‘맘모롤’은 고소한 소보루 빵에 달콤한 팥 앙금과 상큼한 딸기 잼을 겹겹이 더하고, 풍미 가득한 바닐라 크림에 완두 앙금, 견과류를 넣어 말아낸 맘모스 롤
국내 최대 초콜릿 사업자인 롯데웰푸드의 초콜릿 품질 경쟁력이 한층 강화됐다. 롯데웰푸드는 주요 공장 중 하나인 경남 양산공장의 ‘BTC라인(카카오매스 생산라인)’에 도입한 신규 카카오빈 가공 설비가 본격 가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양산공장 BTC라인은 국내 대기업 중 유일한 ‘카카오매스’ 생산 라인이다. 롯데웰푸드는 양산공장 BTC라인의 공정 효율화 및 생산능력 제고를 위해 지난해 9월 약 150억원의 투자를 들여 신규 설비를 설치했다. 약 4개월의 안정화 기간을 거쳐 이번 달부터 본격 가동을 시작했다. 기존 설비 대비 공정 수가 25% 줄어 관리와 유지보수 효율성이 높아졌다. 카카오매스 생산능력(CAPA)은 시간 당 1톤에서 2.5톤으로 기존 대비 150% 증가해 생산성이 대폭 강화됐다. 카카오매스는 초콜릿의 핵심 원료다. 카카오매스를 수입해 사용하는 경쟁사들과 달리 카카오빈을 직접 가공해 카카오매스를 직접 만드는 기업은 국내 주요 식품기업 중 롯데웰푸드가 유일하다. 롯데웰푸드는 초콜릿 제품의 품질 향상과 일관성을 유지하기 위해 1995년부터 양산공장에 BTC라인을 건립하고 카카오매스를 직접 생산하고 있다. 원두를 직접 가공해 만든 신선한 액상 카카오매스를
hy가 자체 개발한 특허 유산균 ‘HY2782’의 장 염증 예방 효과를 확인하고, 관련 논문을 SCI급 국제학술지에 게재했다. 이번 연구는 ‘포스트바이오틱스(postbiotics)’ 형태로서 HY2782의 효과 검증에 초점을 맞췄다. 포스트바이오틱스는 불활성화된 균체 또는 그 유래 성분을 활용한 소재다. 더 이상 증식하지 않는 미생물이지만, 체내에서 유익한 생리적 효과를 낼 수 있다. 원료의 품질 유지와 관련한 안정성이 뛰어나 상용화가 쉬운 장점도 있다. hy 연구진은 대장염을 유도한 동물에게 HY2782 생균과 열처리한 균체를 각각 투여했다. 그 결과 실험 대상 모두에서 △체중 감소 억제 △대장 길이 회복 △질병활성지수(DAI) 개선 △대장 조직 손상 감소를 확인했다. 염증성 사이토카인 수치도 감소하며 염증 반응 억제 효과도 보였다. 장 장벽 보호 효과 또한 뚜렷했다. 장 상피 세포 사이를 연결하는 장 장벽 관련 유전자의 발현이 회복되며, 손상된 장 점막 장벽 기능이 개선됐다. 김주연 hy 신소재개발팀장은 “이번 연구는 HY2782가 생균 상태뿐만 아니라 포스트바이오틱스 형태에서도 장 염증 예방과 장 장벽 보호 효과를 낼 수 있음을 과학적으로 입증한 성과”
서울우유협동조합(조합장 문진섭)이 홈술 트렌드를 반영해 남녀노소 누구나 호불호 없이 즐길 수 있는 어포 기반의 스낵치즈 신제품 ‘한입치즈 3종’을 출시했다. 최근 젊은 층을 중심으로 1인 가구가 급증하면서 홈술, 혼술 트렌드가 대세로 자리 잡았다. 특히, 혼자서도 부담 없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안주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관련 간편식 제품 수요 역시 증가하고 있다. 이에 서울우유는 대표 안주로 손꼽히는 어포에 치즈의 풍미를 더한 차별화된 간편식을 새롭게 선보였다. 신제품 ‘한입치즈’는 ▲오징어 ▲어니언베이컨 ▲블랙페퍼 등 총 3종으로, 각 재료의 매력에 치즈의 풍미를 더해 친숙하면서도 색다른 맛을 조화롭게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먼저, ‘오징어’는 쫄깃한 오징어의 식감과 부드러운 치즈의 맛을 느낄 수 있고, ‘어니언베이컨’은 짭쪼름한 베이컨과 달달한 어니언의 조화로운 풍미가 일품이다. 또, ‘블랙페퍼’는 특유의 알싸한 후추맛에 고소한 치즈가 어우러져 진한 감칠맛을 느낄 수 있다. 무엇보다 기존 안주 간편식 시장에서 흔히 볼 수 없던 어포 기반의 스낵치즈로 차별화된 맛과 풍미를 자랑하는 만큼 남녀노소 누구나 호불호 없이 즐길 수 있다. 술안주는
대상이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일본 최대 규모의 식품·유통 전시회 '슈퍼마켓 트레이드 쇼 2026(SMTS 2026)'에 처음으로 참가한다고 11일 밝혔다. 올해로 60주년을 맞는 ‘SMTS(Supermarket Trade Show)’는 일본 전국슈퍼마켓협회가 1967년부터 매년 주최해온 대표 유통 박람회다. 올해는 16개국의 2,200여 개 기업이 참여하고, 일본과 글로벌 유통 바이어를 비롯한 7만여 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할 예정이다. 대상은 지난 70년 간 조미류와 장류, 김치, 소스, 가공식품 등에서 폭넓은 제품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며 글로벌 시장 내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대상은 첫 참가하는 이번 박람회에서 발효 기술 기반의 장류와 김치 제품을 필두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여 차별화된 경쟁력을 알리는 동시에 일본 시장 내 입지를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대상 부스에서는 세계 3대 발효 전문 기업으로서의 노하우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No.1 김치 브랜드 ‘종가(Jongga)’와 글로벌 식품 브랜드 ‘오푸드(O’food)’의 주력 제품을 선보인다. 이번 박람회에서 주력으로 선보이는 '종가 일품김치'는 종가만의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배달의민족과 협력해 퀵커머스 특화 신상품 ‘1인분 피자’를 선보인다. 지난해 GS25 퀵커머스 매출은 전년 대비 64.3% 성장하며 핵심 성장 동력으로 부상했다. 근거리 소비 트렌드 확산 속에서 퀵커머스 성장성을 선제적으로 확인하고, 우리동네GS 앱은 물론 주요 배달 플랫폼과 연계한 4,500만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한편 서비스 고도화까지 지속적으로 추진한 결과다. GS25는 이러한 성장세를 바탕으로 배달 플랫폼과 협업 범위를 단순 채널 연계를 넘어 상품 개발 영역까지 확대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배달의민족과 협업해 선보인 ‘배민치즈오븐스파게티’는 출시 직후 퀵커머스 상위 품목에 진입하며, 플랫폼 연계형 특화 상품의 성공 가능성을 입증하기도 했다. 지난 6일 출시된 신상품은 ▲마르게리타 피자 ▲고르곤졸라 피자 등 2종이다. 조각이 아닌 원형 한 판 단위의 1인용 피자로, 가격은 5,900원이다. GS25는 고피자 등 기 운영하던 즉석피자 전체 매출의 약 40%가 배달과 픽업 서비스에서 발생한다는 점에 주목해 해당 카테고리를 협업 상품으로 선정했다. 마르게리타 피자는 상큼한 토마토 소스에 쫄깃한 모짜렐라 치즈와 향긋한 바
LG생활건강의 디에이징(De-Aging) 솔루션 뷰티 브랜드 ‘오휘’가 메이크업 화장품의 한계를 넘어 강력한 기미 개선 효능을 지닌 ‘얼티밋 커버 데니어 팩트’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단순한 기미 커버의 수준을 넘어, 사용을 거듭할수록 기미 증상 자체를 개선하는 고 기능성 에센스 팩트의 정수를 보여준다는 평가다. 오휘 얼티밋 커버 데니어 팩트는 전 성분 함량 가운데 ‘56%’에 달하는 수분 베이스에 커버 파우더를 농축한 워터 드롭 제형이다. 얼굴에 바른 즉시 수분 에센스가 터져 나오면서 피부를 촉촉하게 가꾼다. 청량한 사용감으로 크림과 유사한 밤(Balm) 타입 제품 특유의 답답한 느낌을 덜어낸 것이 특징이다. 색조 제품으로 분류되지만 미백 기능성 성분 ‘나이아신아마이드’를 식품의약품안전처 고시 최대 함량인 ‘5%’나 함유해 기미 케어 효과가 탁월하다. 없어진 뒤 다시 생성된 이른바 ‘재발 기미’를 단 2주 사용 만에 18.2% 개선하는 효과를 보였다. 같은 기간 동안 피부 겉과 속 기미 전체는 12.4% 나아졌다.[1] 특히 같은 오휘 브랜드의 ‘익스트림 화이트 나이아신아마이드 10% TX 멜라토닝 크림’과 함께 사용했을 때는 크림만 사용할 때와 대비해 기
아모레퍼시픽 컨템포러리 서울 뷰티 브랜드 헤라가 선케어 1위*의 UV 프로텍터 라인을 확장하며, 선케어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헤라가 UV 프로텍터 라인 확장과 함께 UV-R PRO™ 기술을 적용했다. 헤라의 고도화된 자외선 대응 기술로, UVA로 인해 피부 속에서 증가하는 산화 스트레스를 효과적으로 관리해 보다 맑고 탄력 있는 피부 컨디션 유지에 도움을 준다. ‘UV 프로텍터 톤업’은 해당 기술을 바탕으로 아모레퍼시픽 최초로 광노화 방어지수 70+를 획득했다. 헤라는 UV-R PRO™ 기술을 신규 제품인 UV 프로텍터 톤업 라벤더와 UV 프로텍터 CC 내추럴 등에 확대 적용하며 라인업을 강화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UV 프로텍터 톤업 라벤더'는 노란기와 붉은기를 동시에 보정해 깨끗하고 맑은 피부톤을 연출하는 것이 특징이다. 은은한 라벤더 빛이 피부에 자연스럽게 밀착돼 과도하지 않으면서도 또렷한 톤업 효과로 투명하고 정돈된 피부 표현을 완성한다. 함께 출시된 'UV 프로텍터 CC'는 마치 원래부터 피부가 좋은 듯 자연스러운 광채와 균일한 피부결 표현을 구현한다. 가볍게 밀착되는 텍스처로 단독 사용은 물론 데일리 메이크업 베이스로도 활용할 수 있다. 이와
스타벅스 코리아(대표이사 손정현)가 오는 2월 11일, 북미 지역 스타벅스에서 인기를 모은 ‘두바이 초콜릿 음료’를 전국 매장에서 선보인다. 새롭게 출시하는 음료는 ‘아이스 두바이 초콜릿 모카’와 ‘아이스 두바이 초콜릿 말차’ 등 총 2종이다. 지난 1월 미국, 캐나다 등 북미 지역에서 출시한 두 음료는 현지 고객들 사이에서 유행하던 두바이 초콜릿 풍미의 커스텀을 정식 메뉴로 채택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후 지속되는 두바이 초콜릿 열풍과 함께 ‘미국에서만 마실 수 있다니 너무 아쉽다’, ‘한국에도 출시됐으면 좋겠다’라는 고객들의 요청이 이어지자, 스타벅스는 국내에서도 미국에서 판매 중인 두바이 초콜릿 음료와 동일한 레시피로 출시를 결정했다. 먼저 ‘아이스 두바이 초콜릿 모카’는 진한 에스프레소와 초콜릿 모카 소스가 어우러져 깊은 커피 풍미가 돋보이는 음료다. 음료 상단에는 피스타치오 크림 콜드폼을 얹어 고소한 맛을 극대화했다. 함께 선보이는 ‘아이스 두바이 초콜릿 말차’는 논커피 음료로, 피스타치오 소스와 달콤 쌉쌀한 말차의 조화가 특징이다. 또한 음료 위에 초콜릿 크림 콜드폼을 올려 달콤하면서도 부드러운 맛을 느낄 수 있다. 이처럼 두 음료는 층을 이루
배스킨라빈스가 AI 기술을 활용해 고객의 소중한 사연을 특별한 노래로 선물하는 ‘러브 주크박스(Love Jukebox)’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배스킨라빈스만의 차별화된 디지털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해피포인트앱 이벤트 페이지에 사연과 사진을 업로드하면, 입력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AI가 사연에 어울리는 음원과 맞춤형 커버 이미지를 즉석에서 생성해준다. 캠페인은 22일까지 매일 선착순 500명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참여자 전원에게는 ‘싱글레귤러 1+1’ 쿠폰이 제공된다. 이 중 감동적인 사연으로 선정된 20명의 AI 음원은 실제 배스킨라빈스 매장 배경 음악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선정된 고객에게는 스마트폰을 태그해 본인의 노래를 언제 어디서든 감상할 수 있는 CD모양 NFC키링(2개)을 증정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IT 서비스 및 마케팅 전문 기업 ‘섹타나인’과 함께했다. 섹타나인은 AI 기술과 연계된 서비스를 개발해 유통∙라이프스타일 영역에서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밸런타인데이와 졸업 시즌이 맞물린 2월, 아이스크림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드리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준비
대상의 공식 온라인 쇼핑몰 정원e샵이 3월 8일까지 한 달간 종가 ‘생생유산균 포기김치 특가전’을 열고, 최대 30% 할인 혜택을 선사한다. ‘생생유산균 포기김치’는 종가만의 발효과학 노하우로 직접 개발한 김치 추출 특허 유산균 2종을 적용해, 계절과 환경의 변화에도 김치 특유의 시원하고 아삭한 깊은 맛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특징이다. 대상은 소비자들의 다양한 취향을 반영해 대표 제품인 ‘생생유산균 포기김치’를 비롯해 다채로운 별미김치까지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 먼저, ‘생생유산균 포기김치(3.2kg)’ 2봉과 별미김치 1종을 한 세트로 구성해 총 3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별미김치는 ▲열무김치(900g) ▲총각김치(850g) ▲파김치(500g) ▲석박지(900g) ▲동치미(1.2kg) ▲갓김치(500g) ▲나박김치(1.2kg) 중 취향에 맞게 고를 수 있다. ‘생생유산균 포기김치(3.2kg)’ 2봉과 보관 및 취식 편의성을 높인 페트(PET) 김치를 결합한 세트 상품도 만나볼 수 있다. 겨울 시즌 한정판으로 출시한 ‘봄동겉절이(1.1kg)’를 비롯해 갓 담근 듯 매콤하고 시원한 ‘배추겉절이(1.1kg)’, 네 가
롯데웰푸드는 대표 아이스크림 ‘월드콘’의 브랜드 모델로 세계적인 축구 스타 손흥민을 발탁했다고 10일 밝혔다. 모델 발탁 소식과 함께 공개된 캠페인 사진에서 손흥민은 특유의 환한 미소로 청량한 매력을 발산한다. 월드콘의 시그니처 컬러가 연상되는 붉은색 축구 유니폼을 착용해 눈길을 끈다. 롯데웰푸드는 한국을 넘어 유럽과 미국 등 전 세계에서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는 손흥민의 ‘월드클래스’ 영향력과 지치지 않는 에너지가 브랜드 지향점과 맞닿아 있다고 판단했다. 오랜 시간 정상의 자리를 지켜온 월드콘의 꾸준함과 손흥민 선수의 긍정적인 이미지가 만나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는 23일에는 손흥민과 함께한 신규 디지털 광고 캠페인 영상을 공개한다. 이와 함께 푸짐한 경품을 증정하는 대규모 소비자 참여 이벤트도 진행하며 본격적인 마케팅 프로모션에 돌입할 예정이다. 광고 캠페인 영상은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주요 매체를 통해 공개된다. 월드콘은 1986년 출시 이후 약 40년간 사랑받아온 ‘국민 아이스크림’이다. 출시 3년 차인 1988년부터 아이스크림 콘 시장 1위에 올랐고, 2025년에는 전체 아이스크림 시장에서도 판매 1위를 기록했다. 특히, 아이스크림
이디야커피가 미니크런치 제품 2종을 새롭게 선보이며 스낵류 라인업을 확대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스낵은 이디야커피에서만 즐길 수 있는 전용 스낵 라인업으로,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커피와 함께 부담 없이 곁들일 수 있는 미니 사이즈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출시 제품은 총 2종으로 △미니코코크런치 △미니말차크런치다. ‘미니코코크런치’는 기존에 선보였던 이디야커피의 대표 스낵 제품이다. 이번에 리뉴얼해 재출시한 제품으로, 초코 과자의 바삭한 식감과 달콤한 크림의 조화가 특징이다. 한 입 크기로 구성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미니말차크런치’는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신제품으로, 현미 과자의 바삭함에 달콤한 말차 풍미를 더해 색다른 맛을 구현했다. 미니크런치 스낵 2종은 전국 이디야커피 매장에서 판매되며, 이디야멤버스 앱 ‘주문하기’ 서비스를 비롯해 배달의민족, 요기요, 쿠팡이츠 등 주요 배달 플랫폼을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이디야커피 관계자는 “이디야커피에서만 즐길 수 있는 스낵을 고객 트렌드에 맞춰 새롭게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해 스낵 라인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
해태제과(대표 신정훈)의 이탈리아 로마 3대 젤라또 빨라쪼가 고르곤졸라의 맛과 영양을 모두 챙긴 치즈 젤라또를 출시했다. 지난해 선보인 흑임자 젤라또에 이은 건강 젤라또 시리즈 5탄이다. 푸른곰팡이를 숙성해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항산화성분이 풍부한 고르곤졸라의 건강함을 담았다. 일반 치즈보다 향미와 감칠맛도 깊은 고르곤졸라를 프리미엄 젤라또로 완성한 한층 고급스러운 치즈 디저트다. 고르곤졸라의 짭쪼름한 풍미가 젤라또의 부드러운 달콤함과 어우러져 단짠맛이 제대로 살아난 것이 특징. 세계 3대 블루치즈 중에서도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치즈라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다. 발효 과정에서 발생하는 특유의 쿰쿰한 향도 살려 치즈 매니아들의 입맛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덴마크의 신선한 원유로 만든 고르곤졸라를 활용해 본연의 고소함과 단맛이 진하다. 여기에 청정 히말라야 핑크솔트를 뿌려 짭짤한 감칠맛까지 더했다. 치즈 분말을 빨라쪼만의 노하우로 우유, 생크림과 배합해 거친 입자감은 제거하고 매끄럽고 쫀득한 식감은 극대화했다. 첫 입에서 느껴지는 고르곤졸라와 우유의 고소한 단맛과 마지막 입안에 맴도는 짭쪼름한 여운이 매력이다. 고르곤졸라의 진한 풍미를 더 산뜻하게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설 명절 연휴를 일주일 앞둔 9일 트레이더스 인천 구월점을 찾아 직원들을 격려했다. 정 회장은 현장에서 애쓰는 직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고객들이 많이 찾는 명절 기간이니만큼 더욱 매장 안전과 품질 관리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작년 9월에 문을 연 구월점은 가장 최근에 개점한 트레이더스로 전국 최대 규모다. 트레이더스의 핵심인 ‘알뜰 장보기’뿐만 아니라 다채로운 로드쇼와 차별화 상품 그리고 테넌트 매장까지 더해진 업그레이드 매장이다. 구월점을 찾은 정 회장은 별도 매장으로 자리한 노브랜드 매장과 식당가를 둘러본 데 이어 신선식품 등 핵심 상품을 꼼꼼히 살폈다. 고객들로 북적인 명절 선물세트 코너도 둘러봤다. 정 회장은 “대형마트가 호황을 누리던 시절,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미래 유통 시장 변화를 면밀히 살펴 만든 것이 지금의 트레이더스인데 오늘 와서 보니 한층 진화한 게 와닿는다”고 말했다. 정 회장의 구월점 방문은 1월 스타필드마켓 죽전점과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을 찾은 데 이은 올해 3번째 현장경영이기도 하다. ■ 직원들엔 “명절 근무 할 만하세요?”⋯고객들엔 “자주 오세요” 구월점을 찾은 정 회장은 매장 곳곳에서 직원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