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레파워(Terrepower) 최고 인사 책임자에 브랜든 핸디(Brandon Handy)가 선임되었다. 이번 인사는 독보적 경력을 지닌 인사가 고위직에 본격 진출했음을 알리는 신호탄이라는 평가다. 테레파워 던컨 길리스(Duncan Gillis) CEO는 "이번에 선임된 브랜든 핸디 최고인사책임자는 부서별 사업 추진 역량이 탁월하고 강력한 거버넌스 확보와 부서간, 사업부 간 협업 강화에 일가견이 있는 분이다. 사람을 중시하는 테레파워 회사 문화에도 공감대가 크다"고 말했다. 브랜든은 2022년 인재 관리 담당 부사장으로 테레파워와 인연을 맺은 인물로, 16년 넘게 전략 HR 리더십 분야에서 경력을 쌓았으며 현재는 텍사스주 댈러스 소재 테레파워 TX 기업 센터에서 근무 중이다. 테레파워로 오기 전에는 오웬스 코닝(Owens Corning)에서 글로벌 인사 담당 이사로 재직하며 HR 프로세스 표준화, 인재 이니셔티브 최적화, 포용성, 다양성 프로그램 개발을 이끌었다. 또 트리니티 인더스트리(Trinity Industries), 콜스 백화점(Kohl's Department Stores), 화이자에서도 고위 경영진을 지내며 HR 전략, 안전, 업무 조정 분야에서 값진
베이크플러스(대표 브리스 브이에)가 11월 19일 서울 여의도 태영빌딩 T-아트홀에서 열린 GPTW(Great Place To Work) 시상식에서 '2025 대한민국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 인증과 함께 특별 및 개인 부문에서 4관왕을 달성했다. 베이크플러스는 세계적인 프랑스 유가공 기업 사벤시아의 자회사로, 한국 식품문화를 선도하는 기업이다. 글로벌 신뢰경영 평가기관 GPTW(Great Place to Work Institute)는 전 세계 180여 개국 3만여 개 기업과 기관을 대상으로 신뢰경영지수(Trust Index, TI)를 조사해 각 기업의 신뢰 수준과 일터 환경을 평가한다. 평가는 믿음(Credibility), 존중(Respect), 공정성(Fairness), 자부심(Pride), 동료애(Camaraderie) 등 5개 요소를 기준으로 총 60개 항목으로 이뤄지며, 전체 항목에서 긍정 응답률이 60%를 넘으면 인증이 부여된다. 올해 베이크플러스는 모든 평가지수 항목에서 80% 이상의 긍정 응답률을 기록했다. 특히 △대한민국 밀레니얼이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 △대한민국 여성 워킹맘이 일하기 좋은 기업 등 특별 부문 수상과 함께, 브리스 브이에
한국산텐제약㈜가 글로벌 제도 Great Place To Work® 기준에 따라 '2025 한국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 인증을 2년 연속 획득했다. 특히 '밀레니얼이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과 '여성이 일하기 좋은 기업' 특별 부문에도 선정되며 다양성과 포용성을 실천하는 기업으로 인정받았다. 이 인증은 미국, 일본, 유럽 등 세계 180개국에서 동일한 기준으로 시행되는 글로벌 제도 Great Place To Work®로써, 임직원 대상 신뢰경영 지수(Employee Experience-Trust Index) 평가를 통해 믿음•존중•공정성•자부심•동료애 등 5가지 범주와 15대 요소, 60개 항목을 종합적으로 검증해 선정된다. 한국산텐제약의 경우 Trust IndexTM 평가 결과를 60% 이상 획득하여 2025 한국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 인증을 2년 연속 획득할 수 있었다. 특히, 여성이 일하기 좋은 기업' 특별 부문의 경우 여성 직원 비율이 20% 이상, 여성 관리자 비율이 10% 이상이 선정 기준으로 한국산텐제약의 경우 여성의 비율은 26%, 여성 관리자 비율은 31%에 달한다. 2000년 설립된 한국산텐제약㈜는 일본에 본사를 둔 글로벌 안과
싱가포르가 최신 글로벌 인재 경쟁력 지수(Global Talent Competitiveness Index, GTCI)에서 스위스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인공지능 시대에 적응력 있고 디지털에 능숙하며 혁신 준비가 갖춰진 인력을 육성하는 강점이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싱가포르는 올해 처음으로 이 연례 순위에서 1위를 차지했다. GTCI 순위는 인시아드(INSEAD)가 노동시장, 업무 조직, 인재 흐름에 관한 정책 사고의 기준을 마련하기 위해 2013년부터 발표하기 시작했다. 이번 발표에서도 고소득 유럽 국가들은 여전히 상위 10위권을 유지했지만, 올해 GTCI 보고서에서는 미국이 3위에서 9위로 하락하는 등 여러 주요 경제권의 순위 하락이 눈에 띄었다. '혼란의 시대에서의 회복력(Resilience in the Age of Disruption)'을 주제로 한 올해 GTCI(2013년 이후 11번째)는 각 나라와 경제권이 혼란을 견딜 수 있는 인재 시스템을 어떻게 구축하고 있는지 집중적으로 다뤘다. 135개 경제권의 순위는 소프트 스킬, AI 인재 집중도 등 77개 지표를 바탕으로 산출되며, 평가 기준은 지원(Enable), 유치(Attract), 성장(G
글로벌 컨슈머 헬스케어 전문기업 '헤일리온 코리아(Haleon Korea)'가 '2025 한국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2년 연속 인증 받았다. 이와 동시에 특별 부문인 '대한민국 여성 워킹맘이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에도 2년 연속 선정되었으며 올해는 '대한민국 밀레니얼이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에까지 선정되는 쾌거를 이뤄냈다. 이 밖에도 신동우 대표이사는 '대한민국 일터를 빛낸 위대한 CEO'에 이름을 올렸으며, 'GPTW 탁월한 공헌상'에는 인사부 백유리 대리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국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 인증은 미국, 일본, 유럽 등 세계 180개 국가와 함께 글로벌 스탠다드로 Great Place To Work®를 인증하는 제도이다.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믿음, 존중, 공정성, 자부심, 동료애 등 5가지 범주와 15대 요소, 60개 평가항목 등으로 구성된 신뢰경영 지수(Employee Experience-Trust Index) 평가를 진행하여 선정되는 방식이다. 헤일리온 코리아는 지난 2022년 컨슈머 헬스케어 비즈니스만 영위하는 전문 기업으로 공식 출범한 이후, 2년 연속 한국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 인증을 획득하게 되었다. 헤
GEDU 글로벌 에듀케이션(GEDU Global Education) 산하의 GBS 몰타(GBS Malta)가 오늘 첫 졸업식을 열고 1회 졸업생을 배출했다. 졸업생들은 GBS 몰타 개교 이래 처음으로 취업 시장에 진출하면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졸업식에는 로버트 아벨라(Robert Abela) 몰타 총리가 주빈으로 참석했으며, 몰타의 정재계 고위 인사들도 자리를 빛냈다. 가장 많은 졸업생이 GBS 몰타의 여러 교육과정 중 APM(Association of Project Management) 인증을 획득한 MBA 프로젝트 관리 프로그램(MBA in Project Management pathway programme) 과정을 마쳤다. 실제로, GBS 몰타의 교육과정에 대한 관심이 점점 커지고 있는 추세이다. 주된 이유로는 뚜렷한 경제 성장으로 인한 일자리 창출과 몰타의 높은 삶의 질을 손꼽을 수 있는데, 이는 몰타를 찾는 관광객 증가와 섬 전역에 이뤄진 활발한 민간 투자에 힘입은 결과이기도 하다. 몰타가 이러한 긍정적인 발전 추세를 유지하려면 양질의 고등 교육이 필수적이다. 졸업식에서 학생들의 성취를 축하하고자 연단에 오른 로버트 아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리딩 기업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대표 유수연, 이하 멀츠)가 글로벌 신뢰경영 평가 기관인 미국 GPTW(Great Place To Work Institute)가 주관하고 GPTW 코리아가 주최하는 '일하기 좋은 기업 인증의 날'에서 '대한민국 밀레니얼이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2년 연속, '대한민국 여성 워킹맘이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3년 연속 선정됐다. 또한, 유수연 대표가 '대한민국 일터를 빛낸 위대한 CEO'에 선정됐으며, 인사부 김은영 상무가 'GPTW 탁월한 공헌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GPTW는 전 세계 150개국에서 동일한 기준으로 기업의 신뢰경영지수를 평가하는 글로벌 인증 기관이다. '밀레니얼' 부문은 만 19세~34세 직원의 평가를 중심으로, '워킹맘' 부문은 워킹맘이 일하기 좋은 인프라와 여성 임직원 비율, 신뢰경영지수 결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된다. 멀츠는 개인의 업무 성향을 존중하고 일과 삶의 균형을 실현하기 위해 제도를 마련하는 등 세대와 성별에 관계없이 모든 구성원이 일하기 좋은 기반을 마련해 왔다. 사내 직원 대표 기구인 Merz Employee Council(MEC)을 통해 직원들의
지난 한 해 동안 생성형 AI를 매일 사용한 근로자가 가끔 사용한 근로자에 비해 생산성(92% 대 58%), 직업 안정성(58% 대 36%), 급여(52% 대 32%) 측면에서 현저한 이득을 누린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매일 생성형 AI를 사용한다고 답한 근로자 비율은 14%에 불과했으며, 지난 12개월 동안 업무에 AI를 사용해 봤다는 응답자도 절반(54%) 수준에 그쳤다. 학습 기회의 불평등: 평사원의 51%만이 학습과 역량 강화에 필요한 자원이 충분하다고 느끼는 반면, 고위 경영진은 72%가 그렇다고 답해 직무 능력 향상에 필요한 자원의 접근성에서 큰 격차를 보였다. 전 세계 직장인의 55%(2024년 52%에서 증가)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3분의 1은 그로 인해 일주일에 한 번 이상 극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린다고 답했다. 오늘 공개된 PwC의 '2025년 전 세계 근로자의 희망과 우려에 관한 설문조사(2025 Global Workforce Hopes & Fears Survey)'에 따르면, 지난 한 해 동안 생성형 AI(GenAI)를 매일 사용한 근로자의 생산성, 직업 안정성, 급여가 상승했다. 전 세계 48개 주요 경제 지역과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