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은 ‘KB GS Pay통장’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GS25에서 사용 가능한 ‘GS ALL 포인트’를 제공하는 간식지원금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12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예산이 소진될 경우 조기 종료된다. 이벤트 기간 중 ‘KB GS Pay통장’ 신규 가입한 고객은 물론, 기존에 통장을 보유한 고객도 GS25에서 1천원 이상 GS Pay로 결제하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경품은 이벤트 조건을 충족한 고객을 대상으로 선착순으로 20만명에게 차등 지급된다. 이벤트 조건을 먼저 충족한 순서대로 ▲1만 5천명에게는 GS ALL 포인트 3만 포인트 ▲2만 5천명에게는 GS ALL 포인트 2만 포인트 ▲5만명에게는 GS ALL 포인트 1만 포인트 ▲11만명에게는 GS ALL 포인트 5천 포인트가 각각 제공된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KB스타뱅킹 또는 우리동네GS에서 확인할 수 있다. ‘KB GS Pay통장’은 GS25에서 GS Pay 계좌 간편결제 실적에 따라 혜택을 제공하는 입출금통장으로 KB스타뱅킹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특히 300만원까지 최고 연 2.0%의 금리(기본이율 연 0.1%, 우대금리 최고 연 1.9%
KB금융그룹(회장 양종희)이 지난 6일, 여성 리더십 강화를 통한 조직 내 다양성 가치 확산을 위해 양종희 회장과 신임 여성 부점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룹 신임 여성 부점장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올해 새롭게 선임된 그룹 주요 계열사 여성 부점장을 축하하고,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견인할 여성 리더로서의 역할과 방향을 함께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KB금융은 ▲선배 여성 임원들이 신임 부점장들의 질문에 직접 답하며 여성 리더로서의 경험과 조언을 나누는 ‘선배와의 대화’ ▲ 양종희 회장이 신임 부점장들과 직접 소통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그룹 CEO와의 대화’ 순으로 행사를 진행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성평등과 여성의 권익 신장을 상징하는 ‘세계 여성의 날(3월 8일)’을 앞두고 개최돼 그 의미를 더했다. KB금융은 그룹의 다양성 전략인 ‘KB Diversity 2027’를 바탕으로 여성 인재가 자신의 잠재력과 역량을 충분히 발휘하고, 공정하게 평가받는 포용적 조직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KB금융 양종희 회장은 현장에서 “여성 리더들은 성별이 아닌 능력과 성과로 검증된 존재라는 자부심을 가져야 하고, 금융도 이제 상품 판매를 넘
우리은행(은행장 정진완)이 LG유플러스와 협력하여 국내 체류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보이스피싱 예방 특별 교육을 실시하며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에 나섰다. 지난 5일 진행된 이번 교육은 외국인 대상으로 증가하는 금융사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언어 장벽으로 정보 접근이 어려웠던 유학생들을 고려해 강의를 중국어로 진행하여 교육의 실효성을 높였다. 교육 현장에서는 양사의 전문성을 살려 실질적인 대응 전략을 공유했다. 우리은행은 금융사기 예방 노하우와 기관 사칭 수법을 설명했고, LG유플러스는 보이스피싱에 악용되는 통신 환경과 최신 차단 사례를 소개했다. 이를 통해 유학생들은 단순 이론을 넘어 실생활에 즉시 적용 가능한 대처 방법을 익힐 수 있었다. 강의에 참여한 유학생들은 “중국어로 실제 사례를 접해 보이스피싱 구조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었다”며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외국인 유학생은 언어와 제도적 차이로 인해 금융사기에 취약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외국인 고객을 위한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협업은 외국인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한 우리은행의 지속적인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지난 6일 한국남부발전(사장 김준동)과 해상풍력 발전사업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재생에너지로의 대전환을 위한 생산적 금융 가속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가 에너지 수급 안정화를 위한 해상풍력 발전사업을 비롯해 재생에너지 분야 전반에 걸쳐, 민간 금융사와 발전사 간 개발ㆍ건설ㆍ운영을 아우르는 전(全)주기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해상풍력 발전사업은 초기 투자 규모가 크고 사업 기간이 장기화되는 특성상 금융과 개발 측면에서의 유기적 결합이 사업 성패의 핵심 요소로 꼽힌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하나은행의 인프라 개발 특화 IB금융 역량과 한국남부발전의 풍부한 해상풍력 개발ㆍ운영 경험을 연계함으로써, 사업 완성도를 한층 높일 수 있게 됐다. 또한, 하나은행은 친환경ㆍ재생에너지 발전사업의 실질적 성과 창출을 위해 단순 자금 공급을 넘어 사업타당성 검토 → 구조설계 → 금융주선으로 이어지는 전 과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생산적 금융 모델을 선도함으로써, 국가 에너지 대전환 정책 부응은 물론 탄소중립 실천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한국남부발전이 추진 중인 해상풍력 프로젝트 가운데 하나은행이
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은 지난 6일 금융취약계층의 이자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서민금융 대표 상품인 ‘KB 새희망홀씨II’의 신규 대출 금리를 1%p 인하했다고 밝혔다. 이번 금리 인하는 ‘국민과 함께 더 나은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겠다’는 취지를 담은 ‘KB국민행복 희망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포용금융 실천을 통해 금융취약계층의 이자 부담을 덜고 서민금융 지원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KB국민은행은 지난 6일부터 신규 취급되는 ‘KB 새희망홀씨II’ 상품 대출 금리를 기존 5.47~6.47%(내부신용등급 3등급, 대출기간 5년 이상 기준)에서 4.47~5.47%로 인하했다. ‘KB 새희망홀씨II’를 성실히 상환 중인 고객은 대출 기간 중 최대 2.0%p의 금리 인하 혜택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6개월마다 대출 연체 없이 상환하면 금리가 0.2%p씩 자동 감면된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이번 금리 인하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금융취약계층의 금융 부담을 덜어주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민과 함께 성장하고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포용금융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KB국민은행은 지난 1월 금융
디지털 우선 글로벌 고객 경험(CX) 솔루션 제공업체 스타텍(Startek®)이 2026년 이코노믹 타임스 인적 자본 어워드(Economic Times Human Capital Awards 2026)에서 '변화 혁신 부문 우수상(Excellence in Change Transformation)'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2월 19일 이코노믹 타임스(The Economic Times)가 주최한 시상식에서 수여됐다. 세계 최대 규모의 금융 신문사이자 선도적인 미디어 매체인 이코노믹 타임스(ET)는 인재, 프로세스, 문화에 대한 투자로 인적 자본을 육성한 기업을 기리기 위해 인적 자본 어워드를 제정했다. 스타텍은 해당 부문에서 인정받은 유일한 BPO 기업이었다. 이번 수상은 인사 관행에 대한 상세한 제출, 공식 집계 기관의 예비 평가, 다양한 산업 분야의 저명한 리더들로 구성된 최종 심사위원단 앞에서 진행된 프레젠테이션 등 엄격한 3단계 평가 과정을 거쳐 결정됐다. 평가 기준에는 전략과 혁신, 실행 및 구현, 측정 가능한 비즈니스 성과, 인재 경험 결과 등이 포함됐다. 스타텍은 하이브리드 근무 환경 관리, 직원 참여, 리더십 역량 개발, 투명한 커뮤니케이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해 육성하는 스타트업 성장 지원 프로그램 '하나원큐 애자일랩 17기'에 참여할 스타트업 10곳을 선발하고, 은행 서비스에 스타트업의 디지털 역량을 접목하는 '기술 상용화 프로젝트' 착수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에 나선다고 밝혔다. '하나원큐 애자일랩'은 하나은행이 청년 창업가와 스타트업이 자립할 수 있는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지난 2015년 신설한 금융권 대표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으로, 이번 17기까지 우수한 혁신기술을 보유한 총 200개의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 육성하며 혁신기업 성장의 마중물 역할을 수행해 오고 있다. 하나은행은 이번 '하나원큐 애자일랩 17기' 출범 행사에 앞서 스타트업과 '기술 상용화 프로젝트' 착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스타트업의 원천 기술을 은행 업무에 적용하는 ‘현업 주도형 혁신’ 모델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이를 통해 스타트업에게는 금융권 데이터를 활용한 기술 실증(PoC, Proof of Concept) 기회를 제공하여 기술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게 돕고, 은행은 현업에 도움이 되는 맞춤형 솔루션을 스타트업으로부터 확보해 손님께 차별화된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KB금융그룹(회장 양종희)이 2024년 2월 국내 금융그룹 최초로 출시한 금융 콘텐츠 플랫폼 ‘KB의 생각, KB Think’의 누적 조회수가 런칭 2년 만에 5천만 회를 넘어섰다. ‘KB의 생각’은 고객 상담 데이터와 검색 키워드를 바탕으로 제작된 신뢰성 있는 정보와 다양한 주제를 고객 눈높이에 맞춰 전달하며 금융 지식 제공 역할을 하고 있다. 이 플랫폼은 저축, 투자, 대출, 부동산, 세금, 보험, 연금 등 다양한 금융 분야의 정보를 쉽고 정확하게 전달한다. KB금융의 주요 계열사 금융·경제 전문가들이 집필한 콘텐츠를 기반으로 KB스타뱅킹, KB Pay 등 그룹 핵심 플랫폼과 연계해 고객 금융 생활을 지원한다. ‘KB의 생각’은 방대한 고객 상담 데이터와 금융 관련 키워드 검색량을 분석해 고객 관심사를 반영한다. ‘연말정산’, ‘ETF 투자 방법’, ‘IRP 통장 만들기’, ‘주식세금 총정리’, ‘인천공항 환전방법’ 등 실제 고객 문의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최근 생성형 AI를 활용한 검색 서비스 이용이 증가하며 ‘KB의 생각’ 콘텐츠의 AI 검색 노출도 확대됐다. ChatGPT, Gemini 등 AI 검색 서비스에서 해당 콘텐츠 키워드 수가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