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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KB의 생각’ 누적 조회수 5천만 회 돌파

2년 만에 금융 콘텐츠 플랫폼으로 자리잡으며 다양한 금융정보 제공

 

KB금융그룹(회장 양종희)이 2024년 2월 국내 금융그룹 최초로 출시한 금융 콘텐츠 플랫폼 ‘KB의 생각, KB Think’의 누적 조회수가 런칭 2년 만에 5천만 회를 넘어섰다.

 

‘KB의 생각’은 고객 상담 데이터와 검색 키워드를 바탕으로 제작된 신뢰성 있는 정보와 다양한 주제를 고객 눈높이에 맞춰 전달하며 금융 지식 제공 역할을 하고 있다.

 

이 플랫폼은 저축, 투자, 대출, 부동산, 세금, 보험, 연금 등 다양한 금융 분야의 정보를 쉽고 정확하게 전달한다. KB금융의 주요 계열사 금융·경제 전문가들이 집필한 콘텐츠를 기반으로 KB스타뱅킹, KB Pay 등 그룹 핵심 플랫폼과 연계해 고객 금융 생활을 지원한다.

 

‘KB의 생각’은 방대한 고객 상담 데이터와 금융 관련 키워드 검색량을 분석해 고객 관심사를 반영한다. ‘연말정산’, ‘ETF 투자 방법’, ‘IRP 통장 만들기’, ‘주식세금 총정리’, ‘인천공항 환전방법’ 등 실제 고객 문의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최근 생성형 AI를 활용한 검색 서비스 이용이 증가하며 ‘KB의 생각’ 콘텐츠의 AI 검색 노출도 확대됐다. ChatGPT, Gemini 등 AI 검색 서비스에서 해당 콘텐츠 키워드 수가 지난해 5월 대비 약 4배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AI 검색 엔진이 ‘KB의 생각’을 신뢰할 만한 금융 콘텐츠로 평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또한 ‘KB의 생각’은 금융사기 예방, 청소년 금융교육, 소상공인 지원 등 공익 목적의 콘텐츠도 계속 발행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상생페이백 사용방법’, ‘청년미래적금’, ‘신생아 특례대출’, ‘소상공인 지원정책’ 등 정부 정책과 지원 제도를 안내하는 콘텐츠가 많은 관심을 받았다.

 

KB금융 관계자는 “‘KB의 생각’은 금융 정보를 쉽게 이해하고 합리적인 판단을 돕는 플랫폼으로 발전하고 있다”며, “포털, AI 플랫폼, KB스타뱅킹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고객 금융 생활 전반에 도움이 되는 콘텐츠를 지속해서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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