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블로는 글로벌 아티스트이자 퍼포머이며, 21세기 팝 아이콘 BTS 멤버 정국을 새로운 위블로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로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번 발표는 서울에서 열린 이벤트를 통해 진행되었으며, 워치 메이킹과 음악이라는 두 세계가 만나 독창성을 새롭게 정의하는 순간을 보여주었습니다. 1980년 골드와 러버를 결합한 첫 워치부터 2005년 빅뱅의 혁신적인 등장, 그리고 최근 빅뱅 오리지널 유니코까지, 위블로는 혁신을 브랜드의 정체성으로 만들어왔습니다. 정국 또한 장르와 창의성, 감정과 본능을 자유롭게 넘나들며 자신만의 색을 만들어내는 아티스트로, 위블로와 닮은 정신을 보여줍니다. 이번 협업은 아티스트와 위블로 모두의 본질을 지키고, 독보적인 DNA를 간직하면서 그들을 특별하게 만드는 필연적인 융합입니다. 이번 파트너십에 대해 정국은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2022년 FIFA 월드컵에서 공식 타임키퍼였던 위블로와 함께 'Dreamer'를 공연했을 때, 시간과 음악이 하나가 되는 순간을 느꼈습니다. 위블로와 함께하게 된 지금, 그 순간이 다시 돌아온 기분입니다. 저는 항상 위블로의 자신감, 장인정신, 그리고 자신만의 길을 개척하는 방식을 존경해왔습니다." 위블
NH투자증권(대표이사 윤병운)은 모바일 투자 플랫폼 ‘나무(Namuh)’와 ‘N2’ 고객을 대상으로 ‘제1회 투자 챔피언십 실전투자대회’를 개최한다. 최근 국내시장에 대한 투자 관심이 확대되고, 개인투자자 참여를 통한 국장 활성화 흐름이 이어지는 가운데, 고객이 실제 투자환경에서 전략을 점검하고 경험을 축적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자 이번 대회를 기획했다. 이번 대회는 3월9일부터 4월17일까지 총 6주간 국내주식 리그로만 진행되며, 참가 신청은 대회 시작 1달 전인 2월9일부터 3월27일까지 가능하다. NH투자증권의 국내주식 거래 계좌를 보유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미성년자, 외국인, 임직원, 법인고객 제외), NH투자증권 모바일 앱 ‘나무(Namuh)’와 ‘N2’에서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이번 실전투자대회는 ‘투자 챔피언십’은 기초자산 규모에 따라 총 3개 리그로 세분화해 운영되는 것이 특징이다. △루키 리그(기초자산 10만원 이상) △ 챌린저 리그(기초자산 100만원 이상) △프로 리그(기초 3000만원 이상) ‘루키리그’는 10만원부터 참여 가능한 소액리그로, 투자 경험이 많지 않은 고객도 부담 없이 실전 투자에 도전할 수 있도록
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은 오는 13일 설 명절을 맞아 귀성객들에게 금융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영동고속도로 덕평휴게소(인천방향)에서 이동점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동점포에서는 신권 교환, 계좌이체, 현금자동입출금기(ATM) 이용 등 금융 업무를 이용할 수 있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이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설 연휴를 앞두고 신권을 준비하지 못한 고객님들께 금융 편의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최연혜 한국가스공사 사장은 설 연휴를 앞둔 2월 12일과 13일 이틀간 당진 LNG 기지 건설 현장 및 인천·서울 지역본부에 대한 특별 안전 점검에 나선다. 이날 최 사장은 현장 안전관리 실태와 연휴 기간 현장 관리 대책 등을 꼼꼼히 살폈다. 아울러, 현장 직원들에게 핫팩을 지급하며 “안전은 가스공사가 추구하는 최우선 가치인 만큼, 어떠한 상황에서도 인명·시설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현장 안전 태세를 확립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가스공사는 2월 14일부터 18일까지를 ‘전사 안전관리 강화 기간’으로 정하고, 안전기술부사장·본부장 등 본사 경영진 중심의 안전 컨트롤타워를 상시 운영해 비상대응체계를 한층 강화한다. 특히, 본사 중앙통제소를 중심으로 한 24시간 상시 감시 체계를 강화해 주요 시설의 이상 유무를 살피고, 폭설·한파와 같은 기상 변화 등에 즉시 대응할 계획이다. 이에 더해 가스공사는 특별 안전 점검반을 꾸려 LNG 생산·공급시설과 건설 현장에 대한 잠재 위험 요소 확인 및 선제적 개선 조치에도 나선다.
한국금융지주(071050)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사장 김성환)은 글로벌 투자은행(IB) 골드만삭스와 5,000억원 규모의 부동산 대출에 대한 공동투자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투자증권은 국내 부동산 시장에서 축적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유망한 투자 프로젝트를 발굴하고, 골드만삭스는 글로벌 자금력과 대체투자 경험을 토대로 다양한 자산에 공동투자와 자금을 공급할 예정이다. 골드만삭스의 유동성과 글로벌 자본력을 바탕으로 공동투자를 추진하여 대규모 조달 능력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공동투자계약(Facility)은 부동산 선순위담보부 대출 투자에 대해 전반적인 리스크관리 및 수익 구조를 강화하고 우량 선순위 대출에 대한 안정적인 투자가 가능 하도록 설계됐다. 실제 국내 1군 시공사와 진행 중인 공동주택 프로젝트파이낸스(PF)을 포트폴리오에 편입하였으며, 복합리조트 담보대출과 공동주택 미분양 담보대출 등 추가 프로젝트도 추가될 예정이다. 이밖에도 향후 다양한 국내 부동산 개발 및 실물 담보대출을 포함한 대출채권을 포트폴리오에 포함할 계획이며, 투자 규모를 순차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한편, 골드만삭스는 150년 이상의
배스킨라빈스가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최대 50% 혜택을 제공하는 ‘시크릿 러브 코드(Secret Love Code)’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12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연인 혹은 친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온ㆍ오프라인을 연계한 ‘미션 수행’ 방식으로 기획됐다. 이벤트 참여를 위한 ‘시크릿 코드’는 총 6자리의 영문ㆍ숫자 조합으로 구성됐다. 코드의 앞부분 세자리는 배스킨라빈스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나머지는 매장 내 해피스테이션(키오스크)을 통해 공개된다. 두 곳에서 찾은 코드를 하나로 완성해 해피포인트 앱 이벤트 페이지에 입력하면 참여가 완료된다. 참여 고객 모두에게 파인트 50% 할인, 딸기 연유 블라스트 1000원 할인, 싱글레귤러 1+1, 스윗 초콜릿 바 1000원 할인 쿠폰 중 랜덤으로 증정할 예정이다.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비밀 코드를 완성하고 풍성한 혜택을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미래에셋생명이 비대면 금융 거래의 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해 AI 기반 얼굴인증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시스템 도입은 고객의 실질적인 본인 여부를 보다 정교하게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새롭게 도입되는 얼굴인증은 고객이 제출한 신분증 사진과 실시간 얼굴 이미지를 AI로 분석 및 대조해 본인 여부를 확인하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비대면 환경에서도 보다 간편하고 신뢰도 높은 본인 확인이 가능해진다. 해당 시스템은 미래에셋생명 공식 M-LIFE 웹/앱과 화상상담 채널에 적용된다. 비대면실명인증 수단으로 지급, 고객확인, 퇴직연금 계좌 개설 등 다양한 업무처리에 활용된다. 미래에셋생명은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보안 체계도 강화했다. 얼굴인증 시스템을 내재화해 운영하여 수집된 얼굴정보는 제3자에게 제공되지 않고 회사 내에만 분리 보관된다. 또한, 해당 정보는 본인 여부 확인 목적에 한해 제한적으로 사용된다. 홍혜진 미래에셋생명 고객서비스본부장은 “얼굴인증 도입을 통해 비대면 금융사기를 사전에 차단하고, 고객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기술을 기반으로 한 고객 보호와 신뢰 강화에 지속적으로 힘쓸 것”
한국금융지주(071050)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사장 김성환)은 지난해 우수한 성과를 거둔 투자권유대행인(이하 FC)을 초청해 '2026 한국투자FC어워즈'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11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이번 시상식은 탁월한 실적을 기록한 FC를 격려하고, 성과 공유 및 네트워킹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대상은 자산 및 수익 증대 부문에서 압도적인 성과를 거둔 전현우 FC(마포PB센터)가 차지했다. 최우수상에는 고수영(마포PB센터)·김말자(분당PB센터)·유동호(광화문PB센터) FC가 이름을 올렸으며, 우수상과 특별상을 포함해 총 14명의 FC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행사는 작년 말 한국투자증권의 업계 최초 FC 누적 관리자산 10조원 돌파를 기념하고, '2030년 개인AM자산 30조원'이라는 중장기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로서 의미를 더했다. 한국투자증권은 향후 FC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변화하는 금융 시장에 발맞춘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한국투자증권은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서도 고객 중심의 자산관리 서비스를 실현해 온 FC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디지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