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블로,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로 정국 선정, 워치와 음악의 세계를 잇다

 

위블로는 글로벌 아티스트이자 퍼포머이며, 21세기 팝 아이콘 BTS 멤버 정국을 새로운 위블로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로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번 발표는 서울에서 열린 이벤트를 통해 진행되었으며, 워치 메이킹과 음악이라는 두 세계가 만나 독창성을 새롭게 정의하는 순간을 보여주었습니다. 1980년 골드와 러버를 결합한 첫 워치부터 2005년 빅뱅의 혁신적인 등장, 그리고 최근 빅뱅 오리지널 유니코까지, 위블로는 혁신을 브랜드의 정체성으로 만들어왔습니다. 정국 또한 장르와 창의성, 감정과 본능을 자유롭게 넘나들며 자신만의 색을 만들어내는 아티스트로, 위블로와 닮은 정신을 보여줍니다. 이번 협업은 아티스트와 위블로 모두의 본질을 지키고, 독보적인 DNA를 간직하면서 그들을 특별하게 만드는 필연적인 융합입니다.

 

 

이번 파트너십에 대해 정국은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2022년 FIFA 월드컵에서 공식 타임키퍼였던 위블로와 함께 'Dreamer'를 공연했을 때, 시간과 음악이 하나가 되는 순간을 느꼈습니다. 위블로와 함께하게 된 지금, 그 순간이 다시 돌아온 기분입니다. 저는 항상 위블로의 자신감, 장인정신, 그리고 자신만의 길을 개척하는 방식을 존경해왔습니다."

 

위블로 CEO 줄리앙 토나레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정국은 그의 세대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아티스트 명입니다. 그의 정확함, 열정, 그리고 한계를 넘어서는 도전 정신은 위블로의 정신을 그대로 반영합니다. 위블로가 소재의 융합부터 인하우스 무브먼트의 정교함에 이르기까지 끊임없이 창작하고, 개선하고, 재설계하듯, 정국 역시 항상 발전하며, 새로운 변화를 추구하고 독창성을 보여주는 아티스트입니다. 그를 위블로의 가족으로 맞이하게 되어 영광입니다."

 

본질을 담다: 정국X 위블로가 보여주는 진정한 본질
위블로가 혁신과 재창조를 통해 발전해온 것처럼, 두 존재 모두 깊이와 본질로 정의됩니다. 마찬가지로, 위블로는 자체 제작 기술의 숙련, 소재와 기술의 융합, 그리고 인하우스 UNICO 무브먼트 제작을 통해 그 본질을 보여줍니다.

 

2005년, 위블로는 단순히 워치를 선보인 것이 아니라 현대적인 혁명을 일으켰습니다. 빅뱅을 통해 위블로는 융합을 현대적 연금술로 재해석하며, 새로운 시각 언어를 창조했으며, 20년을 관통하는 디자인을 확립하여 브랜드의 유산을 정의하고 앞으로의 방향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2013년, 무대를 처음 선보인 이후, 정국은 장르와 창의성, 감정을 자유롭게 섞으며 자신만의 독보적인 목소리를 만들어왔습니다. 오늘, 2026년 정국은 위블로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로 발표되고, 위블로는 독창성을 새롭게 정의하는 아티스트와 빅뱅 오리지널 유니코를 기념합니다.

 

정국 손목 위에서 완성되는 빅뱅 오리지널 유니코
2026년 1월에 출시한 빅뱅 오리지널 유니코는1980년 첫 소재 융합부터, 2005년 디자인 혁명, 그리고 2026년 재창조의 이르기까지 위블로의 장인정신을 담고 있습니다. 빅뱅 오리지널 유니코는 층층이 쌓아 올려 제작되었으며, 이는 마치 정국이 노래 한 곡 한 곡 쌓아 올리며 자신을 완성해가는 과정과 닮았습니다. 정국의 커리어는 지속적인 성장과 예술적 탐구의 여정을 보여줍니다. 그의 작품은 과거의 성취를 바탕으로 새로운 창작 가능성을 열며 끊임없이 진화합니다. 이러한 맥락에서 빅뱅 오리지널 유니코는 단순한 상징이 아닌, 그의 스타일, 예술적 방향성과 조화를 이루는 의미 있는 파트너로 자리합니다. 따라서 빅뱅 오리지널 유니코는 단순한 워치를 넘어, 정국의 창의성을 표현하는 또 하나의 방식입니다.



미디어

더보기
현대건설·㈜한화, 압구정5구역 복합개발 나선다 현대건설이 압구정 재건축의 핵심 사업지인 압구정5구역에서 한화와 손잡고 복합개발에 나선다. 압구정 전역을 아우르는 ‘압구정 현대’ 전략을 완성하기 위한 행보다. 현대건설은 지난 26일 신사동에 위치한 디에이치 갤러리에서 현대건설 이인기 본부장과 ㈜한화 윤성호 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한화와 ‘압구정5구역 재건축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한화의 계열사와 연계한 상업시설 개발을 통해 차별화된 복합개발 모델을 구현하는 것이 핵심으로 압구정5구역 재건축사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의 일환이다. 이를 통해 압구정5구역을 ‘아파트 단지’를 넘어 ‘하나의 도시’로 확장하며, 상업시설과 문화, 서비스까지 결합한 복합 공간을 구현하겠다는 구상이다. 양사는 압구정5구역을 갤러리아 백화점, 압구정로데오역과 하나로 연결하는 동선 계획 수립을 통해 생활의 편의성과 접근성을 강화한 통합 주거 환경을 구현하고자 한다. 이에 더해 단지 전반의 라이프스타일 경쟁력을 끌어올리는 데 협력하기로 했다. ㈜한화는 프리미엄 M/D 구성과 상업시설 운영을 지원하고, 호텔급 컨시어지 서비스와 게스트하우스 운영을 지원하며, 단지 내 프리미엄 식음(F&

LIFE

더보기
하나금융그룹, 탄소 중립 실천과 나눔문화 확산 위한 의류 기부 캠페인 '해봄옷장' 실시!!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은 자원 재활용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봄맞이 의류 기부 캠페인 '해봄옷장'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4월 30일까지 진행되며, 옷장 정리를 통해 기부받은 의류를 판매하고 수익금을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하는 그룹의 대표 ESG 활동이다. 이 캠페인은 지난 2020년 7월에 시작해 올해 14회차를 맞았다. 지금까지 누적 기부 물품은 65,145점이며 참여 인원은 3,870명을 기록했다. 손님과 임직원의 지속적인 참여로 하나금융그룹의 전통적인 나눔 활동으로 자리 잡았다. 기부는 하나은행 모바일 앱 ‘NEW 하나원큐’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그룹 사옥(명동, 을지로, 강남, 여의도, 청라)에 설치된 의류 기부함을 통해 직접 기부도 가능하다. 현장 방문이 어려운 참여자를 위해 ‘NEW 하나원큐’ 이벤트 페이지에서 무료 택배 서비스도 제공한다. 또한, 기부금 영수증 발급으로 연말정산 소득공제도 지원한다. 기부 대상 품목은 의류뿐 아니라 오염되지 않은 가방, 인형, 모자 등도 포함된다. 기부된 물품은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에서 선별 후 판매하며, 수익금 일부는 취약계층 지원 사업에 사용된다. 하나금융지주 ESG기획팀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에 참여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