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대표이사 김보현)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 양지리 산97-12번지 일원에 ‘용인 푸르지오 원클러스터파크’를 분양 중이다. 용인 푸르지오 원클러스터파크는 지하 2층~지상 29층, 6개 동, 전용면적 80~134㎡ 총 710세대로 공급된다. 전용면적별로는 △80㎡A 4세대 △84㎡A 421세대 △84㎡B 44세대 △84㎡C 110세대 △84㎡D 57세대 △84㎡E 69세대 △134㎡A 1세대 △134㎡B 1세대 △134㎡C 3세대 등 다양한 평형대로 구성돼 수요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 수혜 기대, 동용인IC(예정) 등 주변 교통망 개선 전망 용인 푸르지오 원클러스터파크는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이하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의 수혜를 기대할 수 있다. 국토교통부 자료를 보면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은 728㎡만 부지에 대규모 Fab 6기(Fabrication Facility:반도체 제조공장)와 3기의 발전소, 60개 이상의 소부장(소재·부품·장비) 협력기업 등이 입주하는 대형 국가 전략사업으로 지난해 12월 국가산단으로 지정되었다. 전체 단지 준공 시 최대 360조원에 이르는 민간투자가 이뤄질 예정이며, 160만명의
SK에코플랜트는 19일 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가 주관한 2025년도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ompliance Program, 이하 CP)’ 등급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AA등급을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SK에코플랜트는 지난 2023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AAA등급을 기록하며 공정위가 2006년 CP 등급평가 제도를 도입한 이래 평가 대상 기업 최초로 3년 연속 최고 등급을 받게 됐다. CP는 공정거래 관련 법규를 준수하기 위해 기업들이 자체적으로 제정해 운영하는 내부 준법시스템으로 공정위가 2001년 준법경영 확산을 위해 도입한 제도다. 공정위는 2006년부터 CP를 도입해 운영중인 기업들을 대상으로 운영실태와 성과를 평가해 매년 등급을 부여하고 있다. 기업의 CP 운영 방침 수립, CEO의 적극적인 지원, 구성원 대상 교육·훈련 프로그램, 내부감시체계 구축 등 항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평가하며, AA 등급 이상 우수 기업은 과징금 감경, 직권조사 면제 등의 인센티브를 받게 된다. SK에코플랜트는 지난 2008년 처음 CP를 도입한 이후 명확한 운영기준과 절차를 수립하고 지속적으로 내부감시체계를 강화하며 법 위반 여부를 사전·
대우건설이 부산 동래구 안락동 일대에 조성하는 ‘동래 푸르지오 에듀포레’의 견본주택을 금일 일반에 공개하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한다. 부산광역시 동래구 안락동 1230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안락1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의 일환으로 공급되며, 지하 3층에서 지상 최고 38층, 12개 동, 총 1,481가구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이 중 조합원분을 제외한 전용면적 74~84㎡ 474가구가 일반 분양되며, ▲74㎡A 20가구 ▲76㎡A 15가구 ▲84㎡A 439가구로 구성된다. 청약 일정은 오는 12월 29일(월) 특별공급 접수를 시작으로 30일(화) 1순위, 31일(수) 2순위 순으로 진행된다. 당첨자는 내년 1월 7일(수) 발표되며, 정당계약 체결은 1월 19일(월)부터 21일(수)까지 3일간 실시된다. 청약 자격은 부산, 울산, 경남 거주 만 19세 이상이라면 세대주 여부나 주택 소유 여부와 관계없이 청약통장 가입 기간 및 예치금 조건만 충족하면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특히 재당첨 제한 규정도 적용받지 않아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 ‘동래 푸르지오 에듀포레’는 안락동 일대에 오랜만에 공급되는 신축 브랜드 대단지로, 지역 주거문화를 바꿀 차별화된
롯데건설은 지난 19일 공정거래위원회가 주관하는 ‘2025년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ompliance Program, 이하 CP) 등급 평가’에서 우수 등급인 AA등급을 획득했다. CP는 기업들이 공정거래 관련 법규를 준수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제정 및 운영하는 교육, 감독 등 내부 준법시스템이다. 공정거래위원회는 CP 도입 이후 1년 이상 경과한 기업들을 대상으로 연 1회 7개 항목, 20개 지표에서 운영실적을 평가한 후 총 6개 등급으로 나눠 부여하고 있다. 롯데건설은 지난 2023년 AA등급을 처음 받은 이래 CP 체계의 효과성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올해 3년 연속 AA등급을 획득하게 됐다. 롯데건설은 지난 2018년 CP를 도입한 이후 자율준수관리자를 임명해 컴플라이언스 사무국을 운영하고 있다. 이 외에도 공정거래법 위반 리스크를 예방하고, 임직원의 컴플라이언스 준수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매월 카드 뉴스 형식의 ‘CP TIMES’를 발간하고, 다양한 퀴즈∙공모전 등을 통해 임직원에게 법률 정보를 더욱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고 있다. 또한, ‘전 현장 하도급 순회 교육’을 통해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법 위반 사례, 하도급 우수 현장 실
배우 로버트 드 니로(Robert De Niro)가 노부 호스피탈리티(Nobu Hospitality) 공동 창립자인 셰프 마츠히사 노부(Nobu Matsuhisa), 메이어 테퍼(Meir Teper)와 함께 맨체스터를 방문해 부동산 개발사 살보이(Salboy)와 함께 노부 맨체스터(Nobu Manchester) 프로젝트 착공을 기념했다. 이번 행사는 해당 프로젝트가 다음 단계로 본격 진입했음을 알리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번 착공식은 노부 호스피탈리티 공동 창립자인 로버트 드 니로, 셰프 마츠히사 노부, 메이어 테퍼와 살보이 공동 창립자인 프레드 던(Fred Done), 사이먼 이스메일(Simon Ismail)이 공동 주최했다. 해당 행사는 런던 외 지역에서는 영국 최고 높이가 될 것으로 예상되는 246미터 규모 초고층 타워 건설의 상징적인 첫걸음으로 평가된다. 완공 시 이 타워에는 노부 시그니처 레스토랑과 160개 객실 규모의 호텔, 그리고 452실의 브랜드 레지던스가 들어설 예정이다. 이번 개발은 맨체스터 도심 내 산업 유산을 간직한 지역에 위치한 약 4만 500제곱피트 규모의 브라운필드 부지를 재생하는 프로젝트로, 도시 재생과 글로벌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부동산 업계가 잇따른 합병과 개편으로 요동치는 가운데, 목적 지향적인 현대식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이자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 중인 프랜차이즈 기업인 리얼티 원 그룹 인터내셔널(Realty ONE Group International)이 20년 가까이 고집해 온 자사만의 가치관을 재천명했다. 진심과 개성, 그리고 단합의 힘(Power of ONE)을 토대로 조성된 사람을 중시하는 문화인 쿨쳐(COOLTURE, Cool과 Culture의 합성어)가 다름 아닌 그것이다. 2005년에 부동산 전문가에 의해 전문가를 위해 탄생한 리얼티 원 그룹은 사랑, 지원, 성공, 그리고 한 가족(ONE Family)이라는 가치관을 고수한 채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부동산 브랜드 중 하나로 성장했다. 리얼티 원 그룹 인터내셔널 창립자이자 최고 경영자 쿠바 주그니어(Kuba Jewgieniew)는 "부동산 업계가 합병과 구조조정으로 몸살을 앓고 있지만, 리얼티 원 그룹은 명확한 비전이 있기에 회사와 소속 부동산 전문가들의 성공을 자신한다"라고 단언하고, "리얼티 원 그룹은 외형적 크기에 집착해 무리하게 사업을 추진하려 한 적이 단 한 번도 없다. 리얼티 원 그룹은 외형적 성장보다
대방건설은 지난 9일 양주시와 함께 옥정신도시 중심 상권 활성화와 생활 인프라 확충을 위한 주상복합 개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강수현 양주시장과 구교운 대방건설 회장이 직접 참석해, 옥정신도시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지역사회 상생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협약의 핵심은 주거시설 조성에 그치지 않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상업·교통·교육 인프라를 대폭 확충하는 데 있다. 대방건설은 옥정신도시 중상-1, 복합-1 블록에 조성 예정인 복합쇼핑몰의 규모를 기존 계획보다 크게 확대한다. 상업시설 주용도 면적은 약 16,530㎡(약 5,000평)로, 부대시설을 포함한 총 분양면적은 약 27,270㎡(약 8,250평)에 달한다. 이는 축구장 4개 규모로, 쇼핑과 문화, 여가 기능을 아우르는 대형 복합 상업시설로 조성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옥정신도시는 물론 경기북부를 대표하는 핵심 상권으로의 도약이 기대된다. 또한 대방건설은 지역 내 고질적인 주차 문제 해소를 위해 사업지 인근 근린공원-9 부지 하부에 300면 규모의 공영주차장을 조성해 양주시에 기부채납한다. 약 263억 원이 투입되는 이번 공영주차장 조성 사업은 아파
뉴욕시의 상징적인 이스트 리버 워터프론트에 자리한 윌리엄스버그는 이제 브루클린에서 가장 인기 있는 지역 중 하나로 꼽힌다. 창의성과 문화적 감수성을 기반으로 성장해 온 이 지역은 최근 럭셔리 리테일, 수상 경력에 빛나는 레스토랑, 고급 부동산이 잇달아 들어서며 뉴욕에서 가장 독보적인 주거지 중 하나로 진화하고 있다. 뉴욕 시민들에게는 이미 익숙한 지역이지만, 국제 관광객과 글로벌 부동산 투자자들 사이에서도 인지도가 빠르게 높아지면서 윌리엄스버그는 맨해튼에 필적하는 부동산 가격을 형성하며 럭셔리 목적지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활발한 문화적 활력과 기록적인 부동산 거래에 힘입어 윌리엄스버그는 이제 아름답게 설계된 워터프론트 주택과 수상 경력에 빛나는 다이닝, 하이엔드 리테일 브랜드를 갖춘 뉴욕시 럭셔리 라이프스타일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윌리엄스버그가 가진 럭셔리한 매력은 최근 몇 년 사이 샤넬(Chanel), 에르메스(Hermès), 롤렉스(Rolex)를 비롯한 명품 매장 및 럭셔리 디자이너 브랜드뿐 아니라 리포메이션(Reformation), 이솝(Aesop), 글로시에(Glossier), 키스(Kith), 르 라보(Le Labo), 알로 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