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그룹은 31일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시상식인 '2026 뮤즈 크리에이티브 어워즈(2026 MUSE Creative Awards)'에서 2관왕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뮤즈 크리에이티브 어워즈’는 국제 어워즈협회(IAA, International Awards Associate)가 주관하는 광고 및 콘텐츠 시상식으로, 광고, 디자인, 디지털 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창의성과 혁신성을 평가하여 우수 작품을 선정한다. 대상그룹은 이번 어워드에서 식음료 소셜 미디어 부문과 이벤트 부문에서 ‘골드 위너(Gold Winner)’를 수상했다. 소셜 미디어 부문에서는 김치 브랜드 ‘종가(Jongga)’와 글로벌 식품 브랜드 ‘오푸드(Ofood)’의 SNS 채널 운영 전략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상그룹은 AI 기술과 최신 밈(Meme)을 활용한 게시물과 누구나 손쉽게 따라 할 수 있는 간단한 레시피를 선보이며, 소비자들이 자연스럽게 콘텐츠에 반응하고 참여하도록 했다. 이를 통해 SNS 채널을 단순한 브랜드 메시지 전달 수단을 넘어 소비자와의 소통 창구로 확장했다. 이벤트 부문에서는 대상그룹이 2021년부터 매년 개최하는 글로벌 대학생 스마트폰 영화제 ‘DAESANG E.T
GS샾이 고물가 속 신선 과일 대안으로 떠오른 ‘냉동 과일’ 수요 공략에 나선다. 최근 고물가가 지속되면서 과일 소비 트렌드가 ‘신선’에서 ‘보관 편의성 및 가성비’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다. 건강 관리를 위한 과일 섭취 수요는 꾸준히 유지되고 있지만, 신선 과일 가격 부담이 커지며 이를 대체할 수 있는 냉동 과일, 착즙 주스 등 가공 과채 상품이 주목받고 있다. 장기간 보관이 가능하다는 점도 냉동 과일 수요 증가의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 1-2인 가구가 늘어나면서 쉽게 무르는 신선 과일보다 오랫동안 보관이 가능하고, 필요한 만큼 소분해서 먹을 수 있는 냉동 과일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 이 같은 흐름은 실제 판매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GS샵이 지난해 TV 방송을 통해 선보인 냉동 블루베리는 단 2회 방송만에 총 주문액 4억 원을 기록하며 전량 매진됐다. 이는 목표 대비 150%를 웃도는 실적으로, 냉동 과일에 대한 높은 수요를 입증했다. 착즙 주스 역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GS샵의 올해 1~3월 착즙 주스 누적 주문액은 25억 원으로, 전년도 착즙 주스 주문액인 56억 원의 약 45%를 1분기 만에 달성했다. 장기간 보관이 가능한 착즙 주스 역시
식품, 음료, 식품 서비스, 접객 장비 산업의 선도적인 무역 박람회 플랫폼이 3월 27일, 강력한 참관 및 비즈니스 성과와 함께 막을 내렸다. 이번 행사는 역대 최다 국제 출품업체와 국내외 바이어의 대규모 참가로 주목받았다. 알리멘타리아(Alimentaria) 50주년을 기념한 이번 행사는 호레카(Horeca) 부문의 주도적 역할과 업계를 위한 제품 혁신 및 솔루션 홍보 면에서도 두드러졌다. 4일간의 행사 기간 동안 120개국에서 약 10만 9600명의 전문가가 행사를 방문했으며, 이 중 25%는 주로 미국, 유럽, 라틴 아메리카 출신의 해외 방문객이었다. 바이어와 무역 방문객들은 70개국 이상에서 온 1200개 업체를 포함해 3300개 이상의 출품사가 선보인 다양한 제품에 매료됐으며, 이번 행사는 스페인 경제의 전략적 부문의 국제화, 비즈니스 기회, 경쟁력을 증진시켰다. 이런 면에서 참가 해외 기업 수는 2024년 이전 행사 대비 30% 이상 증가했으며, 해외 참가에 할당된 전시 공간은 40% 늘었다. 주빈국 폴란드를 포함한 유럽과 라틴아메리카, 북미가 이번 해외 대표성의 상당 부분을 차지했다. 또한 행사 4일간 참가 기업과 행사에 초청된 120개국의 바이
5월 30일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푸슈카시 아레나에서 열리는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킥오프 쇼(펩시 후원)의 헤드라이너로 더 킬러스(The Killers)가 선정됐다고 펩시(Pepsi)®와 UC3가 발표했다. 펩시와 UC3는 이번에도 결승전을 앞두고 오프닝 공연을 마련했으며 공연은 경기 시작 직전에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더 킬러스는 2004년 세계 무대에 등장한 이후 21세기를 대표하는 글로벌 록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으며, 'Mr. Brightside', 'When You Were Young', 'Human' 등 멀티 플래티넘 히트곡을 포함해 3500만 장이 넘는 앨범 판매를 기록한 밴드다. 4인조로 이미 전설의 반열에 오른 가운데 현재 재도약의 시기를 맞이하고 있으며, 최근 여덟 번째 정규 앨범 작업을 진행 중임을 확인한 데 이어 전 세계 공연도 앞두고 있다. 올해는 특히 올해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킥오프 쇼(펩시 후원)의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선다. 축구의 영향력은 경기장의 90분을 넘어 전 세계 팬 문화 전반에 걸쳐 확장되어 있으며, 더 킬러스는 이러한 글로벌 팬 문화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세계 최고
이디야커피가 창립 25주년을 맞아 가맹점주 자녀를 위한 ‘캠퍼스 희망기금’을 전달하며 본사와 가맹점의 상생 가치를 강조했다. 이디야커피는 26일 61개 가맹점 63명의 자녀를 대상으로 ‘2026년 캠퍼스 희망기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 기금은 대학에 진학한 가맹점주 자녀에게 1인당 20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하는 제도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 제공을 위해 운영되고 있다. 캠퍼스 희망기금은 2016년 도입된 이디야커피의 대표 가맹점 상생 프로그램이다. 단순한 경제적 지원을 넘어 본사와 가맹점이 미래 세대를 함께 지원하는 의미를 지닌다. 이디야커피는 2026년까지 누적 863명의 가맹점주 자녀에게 총 17억 원의 장학금을 지원해 왔다. 이디야커피는 가맹점의 안정적인 운영이 브랜드 지속 성장의 기반이라는 인식 아래 구조적 동반 성장 체계를 구축했다. 캠퍼스 희망기금은 이 같은 경영 철학을 보여주는 제도로 평가된다. 이번 기금 전달은 25년간의 브랜드 역사와 가치를 돌아보며 ‘함께 걸어온 시간’에 대한 감사의 의미를 담았다. 가맹점주들의 노력을 바탕으로 다음 세대를 지원하며 상생의 선순환 구조를 강화하려는 취지다. 이디야커피 관계자는 “캠퍼스 희망기금이
신세계백화점이 전통 제과 브랜드 부창제과와 아티스트 지드래곤의 저스피스 재단이 협업한 「LOVE & PEACE Series」를 오는 3월 26일부터 4월 5일까지 단독으로 선보인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지하 1층 스위트파크 부창제과 매장에서 지드래곤의 시그니처가 새겨진 '데이지 밤 호두과자'를 만나볼 수 있다. 이 호두과자는 지드래곤 팬미팅에서 팬들에게 '역조공'으로 선물해 팬들 사이에서 '간식이냐 굿즈냐'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번 협업의 대표 상품으로는 러브 앤 피스 기프트 팩(데이지 밤 호두과자 10개입, 30,000원)과 러브 앤 피스 키링 세트(데이지 밤 호두과자 10개입+클릭커 키링, 47,000원)가 있으며 매일 한정수량으로 판매된다. 또한 협업을 통한 수익의 일부는 저스피스 재단을 통해 사회에 환원될 예정이다.
“지구를 위해 잠시 소등합니다.” GS리테일은 오는 3월 28일(토) 저녁 8시 30분부터 진행되는 글로벌 자연보전 캠페인 ‘어스아워(Earth Hour)’에 동참한다고 26일 밝혔다. ‘어스아워’는 매년 3월 마지막 주 토요일 저녁 8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전 세계가 불을 끄며 기후 위기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 글로벌 자연보전 캠페인이다. 2007년 호주 시드니에서 시작된 ‘어스아워’는 올해 20주년을 맞았으며, 현재 190여 개국이 참여하는 세계 최대 자연보전 캠페인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GS리테일은 올해 전국 GS25 매장 5000여 점을 비롯한 GS타워, GS강서타워, 강서N타워 등 주요 본사 사옥에서 소등에 나선다. 오는 28일 토요일 20시 30분부터 GS25 매장 간판을 5분, 본사 사옥은 1시간 동안 소등을 진행한다. GS리테일은 올해까지 4년 연속 ‘어스아워’에 동참하고 있다. ‘지구 환경보호’를 위한 취지에 공감해 지난 2023년 ‘어스아워’에 첫 동참했다. 해를 거듭할수록 임직원을 비롯한 GS25 가맹점의 동참도 더욱 활발해지고 있다. 첫 해(2023년) 참여 매장이 1000여 점포인 것으로 고려하면 올해 ‘어스아워’에 동참하는
GS샵이 4060 핵심 고객 기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최초 론칭’ 채널로 주목받고 있다. GS샵이 오는 4월 종근당건강 ‘락토핏 맥스19’를 홈쇼핑 채널 최초로 선보인다. 4060 위주의 핵심 고객층과 검증된 판매 실적, 다구성 할인 혜택을 기반으로 건강기능식품 최적의 판매처로 자리매김한 것이다. 실제 GS샵의 50대 고객 비중은 약 30%에 달하며, 40대부터 60대까지 고객 비중은 약 70%에 이르는 등 4060 고객이 주요 고객을 차지하고 있다. 이들은 건강기능식품 주요 소비층으로 제품 이해도와 구매력이 모두 높아 건강기능식품 브랜드가 GS샵을 선택하는 핵심 배경이 되고 있다. GS샵의 압도적인 판매력과 높은 고객 신뢰도 역시 주요 이유로 꼽힌다. GS샵은 종근당건강 락토핏 판매액 1500억 원을 달성하며, 홈쇼핑 채널 가운데 최고 수준의 판매 실적을 기록했다. 다량 구성 판매 역시 홈쇼핑 채널의 대표적인 강점으로 꼽힌다. GS샵의 4060 여성 고객은 본인 뿐만 아니라 배우자와 자녀 등 가족 전 구성원의 건강을 모두 관리하는 경향이 강하다. 특히 유산균은 장 건강은 물론, 면역 관리 측면에서도 중요성이 강조돼 어린이부터 고령층까지 전 연령대에서 꾸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