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마지막 주말, 세계 1위 스카치 위스키 브랜드 조니워커(Johnnie Walker)(IWSR 2024)가 글로벌 파트너이자 그래미 어워드 수상 아티스트인 세계적인 슈퍼스타 사브리나 카펜터(Sabrina Carpenter)에게 영감을 받아 로스앤젤레스에서 음악계 최대의 밤을 축하한다. 사브리나 카펜터의 시그니처 음료인 Go Go Highball은 이 순간을 대표하는 음료가 될 전망이다. 2025년 여름 처음 발표된 이 상징적인 파트너십의 다음 단계로 그래미 어워드 6개 부문 후보에 오른 사브리나 카펜터와 함께 축하를 나눌 예정인 조니워커는 강렬한 칵테일 프로젝션부터 유니버설 뮤직 그룹(Universal Music Group) 공식 주말 행사와 연계된 시선을 사로잡는 식전 및 식후 파티 경험에 이르기까지 도시 전역에서 인상적인 순간들을 마련했다. 음악, 문화, 축하의 교차점에 확실히 자리 잡은 조니워커는 음악 달력의 가장 중요한 순간에 등장해 문화적 선구자들과 파트너십을 지속하고 위스키 카테고리에 새로운 에너지를 불어넣고 있다. 사브리나 카펜터의 최신 앨범 수록곡에서 영감을 받은 시그니처 Johnnie Walker Black Label 음료인 Go Go H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2월 밸런타인데이부터 3월 화이트데이까지 두 달간 이어지는 ‘GS25 달콤페스티벌’을 개최한다. ■ 캐릭터·아이돌 IP 활용한 차별화 선물세트 및 인형·키링 대거 선봬 GS25는 이번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몬치치, 몽모, 셔레이드쇼, 카카오 이모티콘 등 다양한 인기 캐릭터 IP를 활용한 차별화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해당 선물세트에는 키링, 스마트톡, 마우스패드, 이모티콘 이용권 등 실용성과 소장 가치를 모두 갖춘 굿즈가 동봉돼 선물 만족도를 높였다. 특히 지난 1월 28일 진행한 ‘몬치치X기묘한 이야기’ 컬래버 키링 사전 예약 행사가 하루 만에 준비 수량 1만 개가 완판되며 몬치치 캐릭터의 높은 인기를 입증한 만큼, 몬치치 밸런타인데이 선물세트 역시 고객들의 뜨거운 관심이 예상된다. 최근 화제를 모으고 있는 아이돌 ‘플레이브’ 선물세트도 마련했다. ‘플레이브 증명사진세트’는 빈츠, 칸쵸, 크런키 등 초콜릿 스낵 5종과 플레이브 멤버들의 증명사진 5장으로 구성됐다. 이와 함께 GS25는 다양한 인형과 키링 상품도 함께 준비했다. 캐치티니핑 시즌6 레전드핑 신상품 2종(다이아나핑, 이클립스핑)을 비롯해 옴팡이, 울트라맨, 곰
빙그레가 대한적십자사와 협력하여 혹한기 취약계층 종합 구호활동에 난방 용품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빙그레는 혹한기 재난위험의 사각지대에 있는 노약자, 어린이 등 혹한기 취약계층 대상을 보호하기 위해 난방 텐트 약 4,000매를 후원했다. 후원 물품은 지난해 12월 말부터 순차적으로 공주, 천안, 논산, 김해, 남양주, 경기 광주, 서울 등 각 지역 재난취약계층에 전달됐다. 이번 난방 용품 후원은 빙그레와 대한적십자사가 협력하여 진행하는 종합구호활동의 일환으로 한파에 노출되기 쉬운 취약계층의 안전한 일상을 위해 마련됐다. 종합구호활동에는 후원 물품 전달을 포함해 정서 지원, 건강 상태 등 재난취약계층을 점검하는 시간도 진행됐다. 빙그레는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재난취약계층 지원 사업에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다. 총 3억 원의 후원금 중 일부 금액은 지난 8월에 개최된 RCY 전국캠프에 지원됐고, 이번 혹한기 재난취약계층 물품 전달에도 후원됐다. 빙그레 관계자는 “추운 날씨 속 어려움을 겪고 계셨던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힘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하이트진로(대표 장인섭)가설 명절을 맞아 대표 맥주 브랜드 ‘테라’ 중심의 합리적이고 풍족한 마케팅 활동으로 소비자 기대에 부응한다. 고물가 경기침체로 소비자들의 명절 장보기가 부담이 되는 가운데 초저가, 한정판 용량인 ‘테라 321ml캔(321mlx24캔)’을 출시한다. 기존대비 대폭 할인한 파격가 제품을 테라의 출시일인 3월 21일을 상징하는 용량으로 선보인다. 설을 앞둔 2월 첫째주부터 전국대형마트 등 가정 채널을 통해 박스단위로 구매 가능하다. 명절 연휴 많은 가족이 모이는 소비자들의 편의성을 고려한 신규 패키지 ‘테라 냉장고 팩’도 내놓는다. ‘냉장고팩’은 말 그대로 냉장고에 박스 째 깔끔하게 보관 후 한 캔씩 꺼내 마실 수 있도록 디스펜서를 본 따 디자인한 아이디어 상품이다. 350ml용량 24캔으로 구성되며 2월 3주차부터 전국 대형마트 등 가정 채널을 통해 박스 단위로 구매 가능하다. 한편 설 연휴 대형마트에서 장을 보는 소비자 증가에 맞춘 현장 이벤트도 강화한다. 2월 한달 간은 주요 품목인 453ml 캔의 쿠폰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또한 명절 음식 보관이 가능한 ‘밀폐용기 기획상품’, 대량 장보기에 유용한 ‘타포린백’증정과 더불어 인기 높은
방한 외국인 관광객이 팬데믹 이전 수준을 회복하며 국내 유통 시장에서 외국인 소비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외국인 결제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2025년 기준 외국인 결제 금액이 전년 대비 74.2% 증가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여행 전문 플랫폼의 발표 자료에 따르면 2026년 방한 외국인 관광객 수는 약 2천만 명 이상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와 같은 성장은 한중 관계 개선, K-컬쳐의 글로벌 확산에 따른 방한 수요 증가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분석된다. 특히 2023년을 기점으로 외국인 관광 수요가 본격 회복되면서 GS25의 외국인 결제 매출도 매년 증가 추세를 이어가고 있다. GS25의 외국인 결제 데이터를 살펴보면, 모바일 기반 간편결제가 외국인 소비를 주도했다. 외국인 결제 수단 중 알리페이와 위챗페이가 전체 결제 금액의 97.7%를 차지했다. 이는 쇼핑, 메신저 앱을 중심으로 한 외국인 고객의 모바일 중심 소비 성향과 결제 편의성이 반영된 결과다. 특히, 중국인 관광객의 경우, 춘절(2월)을 시작으로 노동절(5월), 여름방학(7~8월), 국경절(10월)까지 유
정통 초코바 핫브레이크가 1020세대의 취향을 반영한 새로운 변신을 시작했다. 오리온(대표이사 이승준)은 ‘핫브레이크 쫀득쿠키바’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핫브레이크 쫀득쿠키바’는 우유 풍미의 마시멜로와 달콤한 초코쿠키를 조화롭게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특히 최근 두쫀쿠 열풍으로 주목받고 있는 쫀득한 마시멜로에 바삭한 쿠키를 더해 색다른 식감을 구현했다. 패키지에는 길게 늘어진 고양이 캐릭터로 마시멜로의 쫀득한 식감을 재미있게 표현했으며, 1020세대 취향에 맞춰 밝은 색감과 아기자기한 그림체로 귀여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핫브레이크’는 오독오독한 땅콩과 아몬드, 누가의 쫄깃한 식감이 특징인 제품으로, 운동할 때나 허기질 때 에너지 및 포만감을 채우는 간식으로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아왔다. 기존 오리지널 제품에 더해 TPO와 취향에 따라 즐길 수 있는 스낵형 초코바인 쫀득쿠키바까지 라인업을 확장했다. 오리온 관계자는 “두쫀쿠의 인기 속에 달콤하면서 쫀득, 바삭한 식감의 간식이 주목받고 있다”며 “우유 풍미의 쫀득한 마시멜로와 초코쿠키가 조화를 이룬 핫쫀쿠가 초코바의 새로운 트렌드를 이끌어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디야커피가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동절기 스틱형 라떼 신제품 2종을 29일 출시했다. 라떼 신제품 2종은 기존에 출시한 스틱형 라떼 대비 한층 더 진한 맛을 구현한 것이 특징으로, 제품명 또한 ‘더 진한 라떼’로 기획됐다. 이번에 출시한 신제품은 △더 진한 제주 말차 라떼와 △더 진한 솔티드 카라멜 라떼다. ‘더 진한 제주 말차 라떼’는 100% 유기농 제주 말차를 사용해 차광 재배 특유의 깊고 진한 풍미를 살렸다. ‘더 진한 솔티드 카라멜 라떼’는 히말라야 핑크 솔트를 활용해 달콤한 카라멜과 짭짤한 풍미의 균형을 맞췄으며, 겨울 시즌에 어울리는 진한 맛을 구현했다. 따뜻한 우유나 두유에 스틱을 타 마시면 말차와 카라멜의 풍미를 진하게 즐길 수 있다. 신제품 2종은 전국 이디야커피 매장을 중심으로 선보이는 제품으로, 매장을 방문한 고객들이 구매할 수 있다. 또한, 이디야멤버스 앱 주문하기를 비롯해 배달의민족, 요기요, 쿠팡이츠 등 다양한 배달 플랫폼을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이디야커피 관계자는 “홈카페를 즐기는 고객들이 증가함에 따라, 집에서도 이디야커피만의 진한 라떼 맛을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제품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매장에서 즐기던
신세계백화점이 병오년 설을 맞이해 음용 적기에 들어선 와인들을 선물세트로 구성했다. 와인은 저마다 고유한 생명 주기를 지니며, 그 정점에 이르러서야 완전한 균형과 풍미를 드러낸다고 알려져있다. 모든 산지가 장기 숙성의 잠재력을 갖추는 것이 아닌 만큼 신세계백화점이 엄선된 생산자와 빈티지를 고려해 음용 적기에 접어든 와인을 제안하는 것이다. 대표상품으로는 '팔머 샴페인 99와 00' 각 70만원, 스페인의 대표 와인 '베가 시실리아 우니코 03 매그넘' 380만원, 이탈리아 와인의 자존심 '비욘디 산티 브루넬로 디 몬탈치노 리제르바 99' 480만원 등이 있다. 보다 많은 음용 적기의 와인 선물세트는 신세계백화점 명절 선물 카탈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각 점포 별로 운영하는 상품이 상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