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디야커피가 오트 음료를 활용한 ‘오트커피’와 ‘오트콜드브루’ 2종을 12일 출시했다. 이번 신메뉴는 고객들이 다양한 취향에 따라 커피를 선택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오트 음료를 선호하는 고객에게는 새로운 선택지를 제공하며, 처음 접하는 고객도 오트 음료의 고소한 맛을 부담 없이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오트커피’는 고소한 오트 음료와 진한 에스프레소가 어우러진 커피 음료다. ‘오트콜드브루’는 부드러운 오트 음료에 콜드브루 커피를 더해 산뜻하게 즐길 수 있다. 두 신메뉴는 전국 이디야커피 가맹점에서 판매되며, 이디야멤버스 앱 ‘배달주문’과 배달의민족, 쿠팡이츠, 요기요 등 배달 플랫폼에서도 주문할 수 있다. 이디야커피 관계자는 “오트 음료를 일상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새로운 커피 메뉴로 선보였다”며 “고소하고 부드러운 오트 음료의 풍미를 부담 없이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디야커피는 우유가 들어가는 모든 음료에 대해 우유를 오트 음료로 변경하는 서비스를 운영해 고객 선택의 폭을 확장하고 있다.
빙그레는 한글날을 기념해 프리미엄 냉장주스 브랜드 ‘따옴’의 한글 광고를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에 공개한다. 광고는 현지시간 10월 8일부터 9일까지 뉴욕 타임스퀘어 전광판에 게재되며, 순우리말 브랜드 ‘따옴’의 가치와 한글의 매력을 알리는 데 중점을 둔다. 이번 광고는 ‘2026년 아름다운 우리말 상표 선정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점을 계기로, ‘따옴’이 가진 우리말의 가치와 브랜드 정체성을 한글로 구성해 알리기 위한 것이다. 특히 한글날인 9일에는 ‘따옴’의 슬로건 ‘자연에서 갓 따옴’을 활용해 ‘자연에서 갓 따옴, 한글에서 갓 따옴’이라는 문구를 담아 브랜드 철학을 전달하고, 한글날을 기념할 계획이다. 빙그레 관계자는 “한글날을 맞아 전 세계 관광객이 모이는 뉴욕 타임스퀘어에서 ‘따옴’ 한글 광고를 선보이게 된 점을 의미 있게 보고 있다”며 “앞으로도 빙그레 브랜드 고유의 가치와 경쟁력을 바탕으로 한국의 맛과 문화를 알리는 데 주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대한민국 토종 커피 프랜차이즈 이디야커피가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맞아 8일 한글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알리는 기념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토종 커피 브랜드로서의 정체성을 바탕으로 고객과 함께 한글의 의미를 되새기고 일상에서 더 친근하게 한글을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모바일 멤버십 앱 ‘이디야멤버스’와 전국 매장,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에서 한글 관련 콘텐츠와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디야커피는 10월 31일까지 멤버십 앱 전반에 한글을 적용한다. 앱 아이콘과 로고를 한글로 변경하고, 음료 사이즈와 온도 구분 등 기존 외국어 표기를 한글로 바꿔 한글날의 의미를 전달한다. 전국 매장에서는 한글날을 맞아 특별 제작된 종이컵과 컵홀더를 제공하며, 캠페인 포스터와 홍보물을 비치해 고객들이 일상 공간에서 한글을 접할 수 있도록 했다. 공식 인스타그램에서는 10월 9일부터 15일까지 ‘우리말 작명소’ 이벤트를 진행한다. 고객이 좋아하는 이디야 음료에 어울리는 우리말 이름을 댓글로 제안하는 방식이다. 우수작 선정자에게는 ‘으뜸작명상’이 수여된다. 경품은 ‘세종대왕상’ 3명에게 이디야 모바일 상품권 3만원권, ‘집현전학자상’ 5명에 1만원권, ‘훈민정음상
빙그레가 예비 고3 학생들을 대상으로 메가스터디와 협력해 아카페라와 슈퍼부스트 제품을 제공하는 협업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빙그레와 함께, 우리 반 공부 에너지 BOOST!’는 빙그레의 RTD 커피 브랜드 아카페라와 제로 칼로리 에너지 드링크 슈퍼부스트가 함께하는 행사로, 2028학년도 수능을 앞둔 예비 고3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프로모션은 메가스터디와 공동으로 진행되는 통합사회·통합과학 프로모션의 일환이다. 반 대표 학생이 자신의 반을 조직하고 친구들을 모집하면 선정된 학급 전체에 음료가 배송되는 방식이다. 총 150개 학급이 선정되며, 이 중 70개 학급에는 아카페라가, 80개 학급에는 슈퍼부스트가 각각 경품으로 제공된다. 총 4,500개의 제품이 반배송 형태로 지급된다. 통합사회와 통합과학은 2028학년도 수능부터 필수 영역으로 새로 도입된다. 빙그레와 메가스터디는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학업에 집중하는 예비 고3 학생들에게 일상 속 활력을 지원하고 수능 준비에 도움을 주기 위한 취지임을 밝혔다. 반배송 이벤트는 메가스터디 2028 수능 통합사회·통합과학 프로모션에서 10월 28일까지 약 3주간 진행되며, 당첨 학급에는 11월 중 제품이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넷플릭스 한국 진출 10주년을 맞아 양사 간 협업을 확대하며, 콘텐츠와 상품을 결합한 고객 접점을 지속적으로 늘리고 있다. GS25는 10월 6일부터 말일까지 넷플릭스와 협업한 상품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이번 상품은 드라마와 영화 시리즈를 연속 시청하는 소비자 경험을 고려해 K-푸드를 접목한 스낵 3종, 냉장피자, 김밥, 닭강정 등으로 구성됐다. 대표 상품인 ‘점보갈릭새우칩’은 베개 형태의 패키지를 적용해 넷플릭스 시청 시 편안한 이미지를 담았다. ‘레드&블랙 피자’는 1인 간식형 상품으로 기획됐다. 또한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과 국내 넷플릭스 이용자를 위한 10주년 기념 교통카드도 공개됐다. 주요 K-콘텐츠인 <오징어 게임>, <케이팝 데몬 헌터스>, <이 사랑 통역 되나요?>를 디자인에 담았다. 기존 인기 상품도 리뉴얼해 ‘점보팝콘’ 2종, ‘감자칩’ 2종, ‘오징어튀김’ 등 5종 대상으로 기존 가격을 유지하면서 10% 또는 10g 증량한 10주년 기념 패키지로 출시한다. 10월 한 달간 토스 앱 내 GS ALL 멤버십 인증 고객에게는 넷플릭스 스낵류 8종을 토스페이로
네슬레(Nestlé)와 NBA가 Milo와 Nescau, Nesquik을 NBA 공식 파트너로 지정하는 새로운 다년간 국제 마케팅 파트너십을 체결한다. 이번 계약은 4개 대륙 21개 시장을 망라해 전 세계 팬들과 교류하고 청소년의 농구 참여를 장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파트너십은 네슬레 사상 최대 규모의 국제 브랜드 협업으로 여러 시장에서 일관되게 실행하면서도 현지 특성을 반영할 수 있는 소수의 대규모 글로벌 마케팅 플랫폼에 집중한다는 회사의 전략이 반영된 것이다. 파트너십은 2027년 1월 1일부터 시작된다. 네슬레와 NBA는 이번 협력의 일환으로 청소년의 스포츠 참여를 확대한다는 공동의 목표에 따라 젊은이와 가족이 농구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갈 예정이다. 여기에는 Jr. NBA/Jr. WNBA, NBA 농구학교(NBA Basketball School), 주니어 NBA/주니어 WNBA 코치 아카데미(Jr. NBA/Jr. WNBA Coaches Academies), 허 타임 투 플레이(Her Time To Play), NBA 3X 등 일부 NBA 유소년 농구 육성 프로그램과 플랫폼에서 진행되는 활동이 포함되며, NBA 글로벌 게임즈(NBA Glo
빙그레의 프리미엄 냉장주스 브랜드 ‘따옴’이 지식재산처가 주관하는 ‘2026년 아름다운 우리말 상표 선정대회’에서 최우수상인 ‘아름다운(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받았다. ‘따옴’은 2012년 출시된 브랜드로 ‘자연에서 갓 따옴’을 슬로건으로 삼아, 자연에서 갓 수확한 과일의 본연의 맛과 신선함을 소비자에게 제공한다는 철학을 상표명에 담았다. 올해로 11회째인 ‘아름다운 우리말 상표 선정대회’는 한글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알리고 순우리말 상표 출원을 장려하기 위해 지식재산처에서 주관한다. 이번 대회에서 ‘따옴’은 신선한 과일의 맛을 제품에 담으려는 브랜드 철학과 상표명이 자연스럽게 연결된 점, 그리고 소비자가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를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빙그레 관계자는 ‘따옴’이라는 상표명에 담긴 우리말의 의미와 가치를 이번 대회를 통해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순우리말의 특성을 소비자가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브랜드 개발에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디야커피는 롯데웰푸드의 초콜릿 브랜드 ‘가나 초콜릿’을 활용한 겨울 신메뉴 2종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가나 초콜릿’의 풍미를 이디야커피 방식으로 재해석했다. 음료에 따라 바디감 있는 ‘시그니처 밀크’와 담백한 ‘오트음료’를 사용해 각각의 특성에 맞는 맛을 구현한 점이 특징이다. 신제품은 ‘가나 시그니처 초콜릿’과 ‘가나 초코 크림 오트’로 구성됐다. ‘가나 시그니처 초콜릿’은 시그니처 밀크에 ‘가나 초콜릿’의 진한 맛을 더한 메뉴로, 부드러운 밀크와 초콜릿이 조화를 이룬다. ‘가나 초코 크림 오트’는 오트음료에 초코 크림과 초콜릿칩을 더해 담백하면서도 달콤한 맛을 낸 음료다. 두 제품은 8일부터 이디야커피 전국 가맹점에서 판매된다. 이디야멤버스 앱 ‘배달하기’와 배달의민족, 쿠팡이츠, 요기요 등 배달 플랫폼에서도 주문할 수 있다. 이디야커피 관계자는 신제품에 대해 “‘가나 초콜릿’의 풍미에 시그니처 밀크와 오트음료를 더해 새로운 초콜릿 음료를 완성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