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1월 12일부터 25일까지 ‘자음생 럭셔리 뷰티 페어’ 행사를 주요 온라인 플랫폼에서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설화수의 대표 안티에이징 라인인 자음생을 중심으로, 피부 자생력을 강화하는 스킨케어 루틴을 제안하고 고객에게 특별한 쇼핑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일상 속에서 자음생 라인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 설화수의 대표 제품인 자음생크림은 10년 연속 안티에이징 크림 부문 1위를 기록한 제품으로, 핵심 성분인 ‘진세노믹스™’를 통해 피부 본연의 생명력을 끌어올리는 것이 특징이다. 진세노믹스™는 6,000배 농축된 희귀 인삼 사포닌을 기반으로 피부 속 콜라겐 생성을 촉진하고 피부 장벽을 강화해 탄력과 밀도 개선에 도움을 준다. 이는 설화수가 60여 년간 축적해온 인삼 연구와 피부 과학 기술이 집약된 결과다. 이번 행사 기간 동안 구매 고객에게는 렉슨 미나램프, 자음생 라인 체험본 증정 등 풍성한 사은 혜택을 제공한다. 네 번째를 맞이한 ‘자음생 럭셔리 뷰티 페어’는 아모레몰,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G마켓, 뷰티컬리 등 주요 온라인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롯데웰푸드는 ‘프리미엄 가나’의 앰배서더 김연아와 함께한 광고 캠페인의 본편을 공개하고, 베리(Berry) 콘셉트의 겨울 시즌 한정 신제품 3종을 선보였다고 12일 밝혔다. 앞서 티징 영상에서 과일 이미지를 활용해 호기심을 자극한 데 이어, 본편을 통해 제품을 처음 공개하며 겨울 시즌 프리미엄 디저트 시장 공략에 나섰다. 이번 광고 캠페인 본편 영상은 총 3편으로, 각각 ‘프리미엄 가나 트리플 베리’, ‘프리미엄 가나 쿠키 베리’, ‘프리미엄 가나 랑드샤 치즈 베리’ 제품을 하나씩 조명한다. 딸기, 라즈베리, 복분자 등 베리류를 핵심 소재로 활용한 제품의 특징을 직관적으로 드러냈다. 영상 속 김연아는 눈이 소복이 쌓인 광장에서 거대한 보석함을 열어 프리미엄 가나의 신제품을 발견한다. 이어 제품을 맛보면서 섬세한 표정 연기를 통해 프리미엄 초콜릿 디저트를 경험하는 순간의 설렘을 표현한다. 프리미엄 가나 트리플 베리는 딸기, 라즈베리, 복분자를 활용한 필링에 달콤한 딸기 시럽을 곁들인 프리미엄 쉘 초콜릿이다. 필링을 감싸는 겉면에는 진한 가나 초콜릿을 코팅해 베리의 상큼함과 초콜릿의 깊은 풍미를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프리미엄 가나 쿠키 베리는 부드러운
해태제과(대표이사 신정훈) 홈런볼이 희망찬 새해를 맞아 삼성전자와 함께 특별한 신년 이벤트를 진행한다. 삼성전자의 초대형 할인 행사인 '삼성전자 세일 페스타'와 손을 잡은 유일한 식품 기업으로, 대한민국 1등 슈 과자와 1등 기업의 만남이라 더욱 특별하다. 홈런볼의 '홈런'이 가진 긍정적인 의미로 새해에는 모든 일이 시원하게 풀리길 바라는 마음으로 손을 잡은 것. 삼세페 콜라보 홈런볼은 새해의 행복을 나누는 세 가지 키워드를 패키지 전면에 담았다. ‘우리가족’, ‘행복인생’, ‘건강최고’라는 메시지를 넣어 소중한 사람들과 달콤한 즐거움을 나누며 서로의 안녕을 기원한다. 야구 과자 홈런볼이 천만 야구팬을 넘어 전 국민의 기분 좋은 새해 첫 ‘홈런’을 응원하는 의미를 더했다. 맛있는 홈런볼에 더해 신년 맞이 풍성한 행운을 전달하는 이벤트도 준비했다. 먼저 ‘사은품 증정 이벤트’는 패키지 전면의 QR코드로 접속한 페이지에 제품 안쪽 행운코드를 입력하면 즉석에서 당첨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삼성 게이밍 모니터와 스타벅스 상품권 등 푸짐한 선물을 증정해 새해부터 행운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여기에 홈런볼 구매 고객을 위한 실속 있는 할인 혜택도 더했다
스타벅스 코리아(대표이사 손정현)가 20대 고객의 티 음료 선호도가 더욱 뚜렷해지고 있다고 밝혔다. 스타벅스의 지난해 20대 티 음료 판매량이 전년 대비 약 2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티 음료 판매량이 8% 성장한 것과 비교해, 20대의 증가세가 상대적으로 두드러졌다. 스타벅스는 이 같은 트렌드에 발맞춰 지난해 30여 가지의 티 음료를 판매했다. 이 중 20대 고객이 가장 많이 구매한 티 음료는 ‘자몽 허니 블랙티’로 조사됐다. 자몽 허니 블랙티는 올해로 출시 10주년을 맞은 스타벅스 대표 음료 중 하나로, 20대 고객 대상 연간 약 300만 잔의 판매고를 올렸다. 자몽과 꿀로 낸 깔끔하면서 달콤한 맛이 꾸준히 호응을 얻고 있다는 평이다. 자몽 허니 블랙티는 2024년 티 음료 최초로 누적 판매량 1억 잔을 돌파하기도 했다. 2위는 ‘유자 민트 티’가 차지했다. 유자 민트 티는 전통적인 차 재료인 유자를 활용한 색다른 민트 티다. 3위와 4위는 말차 인기에 힘입어 ‘제주 말차 라떼’, ‘말차 글레이즈드 티 라떼(시즌 종료)’가 각각 이름을 올렸다. 제주 말차 라떼는 온라인 상에서 두유 변경, 말차 파우더 추가 등 다양한 커스텀 레시피 공유가 활발하
파이 명가 오리온이 한수 위 생크림 파이를 선보였다. 오리온(대표이사 이승준)은 생크림으로 완성한 부드러운 파이 ‘쉘위’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쉘위는 생크림으로 속을 채운 디저트 파이로, 크림 함량이 26%에 달해 국내 양산형 파이 제품들 중 독보적이다. 생크림 본연의 맛을 잘 살려낸 ‘클래식’과 초콜릿의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는 ‘카카오’ 두 가지 맛으로 선보인다. 오리온은 ‘초코파이情’을 필두로 ‘카스타드’, ‘후레쉬베리’, ‘참붕어빵’, ‘오뜨’ 등 세대를 아우르는 제품을 통해 파이 시장을 이끌어 왔다. 이번에는 최근 커피와 차를 즐기는 홈카페·티타임 문화가 하나의 라이프스타일로 자리 잡아 가고 있는 가운데, 디저트 카페에서 맛볼 수 있는 고급스러운 생크림 파이를 집이나 회사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완성했다. 오리온 관계자는 “50년 넘게 축적해 온 오리온만의 파이 연구개발 역량을 기반으로 사르르 녹는 생크림의 부드러움과 초콜릿의 진한 풍미를 잘 살린 제품”이라며 “‘홈카페’ 트렌드 속 고품질 가성비 간식으로 각광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동국제약(대표이사 송준호)이 콜라겐과 비타민을 함께 섭취할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 ‘엘리나C 핑크로제’를 출시했다. ‘엘리나C 핑크로제’는 동국제약 건식사업부의 스테디셀러인 '엘리나C 플러스'의 후속 제품으로, 비타민C에 프리미엄 콜라겐과 비오틴을 더해 피부 건강 관리와 일상 활력 보충을 함께 고려한 제품이다. 주성분인 저분자콜라겐펩타이드AG(1000mg)는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피부 보습과 자외선에 의한 피부 손상으로부터 피부건강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음으로 기능성을 인정받은 개별인정형 피부건강 원료다. ‘엘리나C 핑크로제’에 사용된 저분자콜라겐펩타이드AG는 13년에 걸친 연구를 통해 개발된 특허 기반의 콜라겐 트리펩타이드 원료로 차별성을 갖췄다. 저분자콜라겐펩타이드AG 원료의 12주 인체적용시험 결과, 피부 총 탄력, 순수 탄력, 생체 탄력 개선을 비롯해 눈가 주름 육안 평가, 피부 거칠기(Ra·Rq·Rmax) 및 피부 보습 등 총 8가지 피부 지표에서 개선 효과가 확인됐다. 또한, 피부 세포와 유사한 구조의 311Da(달톤) 초저분자 콜라겐을 적용해 체내 흡수율을 높였다. 이와 함께 비타민C와 에너지 생성 및 신진대사에 관여하는 비타민B군인 비오틴을
오스템파마(대표 문병점)의 기능성 치약 누적 판매량이 2,500만 개를 돌파했다. 본격적으로 제품 판매에 나선 2017년부터 지난해까지 달성한 성과로, 이 가운데 40%에 해당하는 1,000만 개가 최근 2년 사이 이룬 실적이라는 점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입증했다. 오스템파마는 ‘뷰센(Vussen)’과 ‘오스템(Osstem)’ 두 브랜드를 통해 프리미엄 기능성 치약 시장을 개척해가고 있다. 미백, 충치 예방, 시린이 완화, 잇몸 보호, 구취 제거, 임플란트 케어 등 제품 라인을 지속적으로 전문화·세분화함으로써 치약 선택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그중에서도 인기인 제품은 △생활용 치아미백제로 자리 잡은 ‘뷰센28’과 △고함량 불소로 충치 케어에 효과적인 ‘뷰센C’다. 두 제품은 강력한 효능을 앞세워 뷰센을 기능성 치약 시장의 대표 브랜드로 이끌었다. ‘뷰센28’은 과산화수소를 함유한 생활용 치아미백제다. 과산화수소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인정한 치아 미백 유효성분으로서 치아의 착색물질을 분해하는 기능을 한다. 치과대학병원 임상시험을 통해 이와 같은 치아 미백 효과를 인증 받은 뷰센28은 플로랄 민트향으로 부드러우면서도 상쾌한 사용감을 선사한다.
대상그룹이 B2B 영업 분야 전반에 걸친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 이하 DT)을 통해 데이터 기반 체계를 구축하며 B2B 시장의 디지털 변화를 선도하고 있다. 그동안 B2B 영업 현장에서는 엑셀과 수기 보고서 중심의 업무 환경으로 인해 데이터의 실시간 업데이트와 정확성 확보에 어려움이 있었으며, 이는 영업 담당자의 업무 효율성을 저하시키는 제약 요소로 작용해 왔다. 또한 영업 전략 수립 과정에서 지역별∙담당자별로 정보의 접근성과 활용도에 차이가 발생하면서 성과의 편차가 생기는 상황이 지속돼, 보다 체계적인 데이터 기반의 영업 지원 시스템에 대한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대상그룹은 2023년부터 B2B 영업 전반의 데이터를 수집하고 데이터 분석 및 의사결정 체계 구축에 본격 착수했다. B2B 영업 전 영역을 대상으로 각 채널별 고유 특성을 고려해 ▲외식 프랜차이즈 마켓 및 고객사 심층 분석 자동화 ▲학교급식 데이터 자동 분석 ▲군급식 시장 관련 정보 통합 제공 ▲산업체 영업 분석 체계 고도화 등 맞춤형 디지털 전환 모델을 단계별로 구축했다. 먼저, 외식 프랜차이즈 분야에서는 업계 및 고객사에 대한 심층 분석을 자동화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