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분류

누적 판매량 2,500만개! 오스템파마, 기능성 치약 선도자로 ‘우뚝’

치아미백 ‘뷰센28’과 충치케어 ’뷰센C’, 입소문 타며 히트상품 반열에

 

오스템파마(대표 문병점)의 기능성 치약 누적 판매량이 2,500만 개를 돌파했다. 본격적으로 제품 판매에 나선 2017년부터 지난해까지 달성한 성과로, 이 가운데 40%에 해당하는 1,000만 개가 최근 2년 사이 이룬 실적이라는 점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입증했다.
 

오스템파마는 ‘뷰센(Vussen)’과 ‘오스템(Osstem)’ 두 브랜드를 통해 프리미엄 기능성 치약 시장을 개척해가고 있다. 미백, 충치 예방, 시린이 완화, 잇몸 보호, 구취 제거, 임플란트 케어 등 제품 라인을 지속적으로 전문화·세분화함으로써 치약 선택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그중에서도 인기인 제품은 △생활용 치아미백제로 자리 잡은 ‘뷰센28’과 △고함량 불소로 충치 케어에 효과적인 ‘뷰센C’다. 두 제품은 강력한 효능을 앞세워 뷰센을 기능성 치약 시장의 대표 브랜드로 이끌었다.
 

‘뷰센28’은 과산화수소를 함유한 생활용 치아미백제다. 과산화수소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인정한 치아 미백 유효성분으로서 치아의 착색물질을 분해하는 기능을 한다. 치과대학병원 임상시험을 통해 이와 같은 치아 미백 효과를 인증 받은 뷰센28은 플로랄 민트향으로 부드러우면서도 상쾌한 사용감을 선사한다. 뷰센은 이 제품을 포함해 단계별 치아 미백 라인업을 갖춘 국내 유일 브랜드로 소비자의 다양한 구강 미백 니즈에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뷰센C’는 충치 예방 및 초기 충치 치료에 효과적인 불소를 1,450ppm 함유한 고불소 치약이다. 청소년부터 성인까지 두루 사용가능한 충치 케어 제품으로, 빼어난 항균 효과로 주요 충치 원인균을 99.9%까지 제거해 준다.
 

뷰센의 히트작인 두 제품 모두 자체 쇼핑몰은 물론 올리브영, 홈플러스, 이마트, 쿠팡 등 전국 온 ·오프라인 채널에 입점해 있어 소비자 접근성이 뛰어나다. 구강 전문 기업의 기술력을 담은 고기능성 제품으로서 치과와 약국에서도 전문가의 조언 하에 판매되고 있다.
 

오스템파마 관계자는 “‘뷰센’과 ‘오스템’을 우수한 품질 기반의 프리미엄 기능성 브랜드로 육성하고 소비자들의 신뢰가 더해지면서 치약 누적 판매량 2,500만개 돌파라는 뜻깊은 성과를 얻게 됐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기능성과 치과 기반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 프리미엄 구강 케어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지난 2016년 구강전문 제약사로 설립된 오스템파마는 ‘뷰센’과 ‘오스템’ 브랜드를 운영하며 기능성 치약 시장의 선도자로 자리매김했다. 설립 10년차인 올해는 구강 케어 연구 개발의 기술력을 녹인 섭취형 제품인 ‘민트 구강캡슐’, 자외선 살균 효과를 극대화한 ‘UV 구강세정기’ 등 혁신 제품들을 잇따라 선보여 시장에서의 입지를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관련기사



미디어

더보기
현대건설, ‘꿈키움 멘토링 봉사단’ 12기 발대식 개최 현대건설이 성장 세대에 대한 교육 기회 확대와 건설분야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올해도 이어간다. 현대건설은 2일(목) 서울 종로구 계동 본사에서 사회복지법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꿈키움 멘토링 봉사단’ 12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현대건설 이형석 재경본부장,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여승수 사무총장을 비롯해 현대건설 임직원 멘토, 대학생 멘토, 홍보 서포터즈, 청소년 멘티 등 총 60여명이 참석했다. 올해로 12기를 맞이한 ‘꿈키움 멘토링 봉사단’은 2014년 시작된 현대건설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와 재능기부를 기반으로 운영된다. 청소년 멘티, 대학생 멘토, 임직원이 한 팀을 이루어 약 8개월간 멘토링을 진행하며, 교육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청소년의 성장을 지원하고 진로 역량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12기 활동은 4월부터 11월까지 약 8개월간 운영되며, 멘토와 멘티가 정기적으로 교류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진행된다. 청소년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진로에 대한 시야를 넓히고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도록 학습과 진로 멘토링을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건설 분야의 직무 체험과 현장 연계

LIFE

더보기
한국투자증권 x 신한카드, 업계 최초 카드 플랫폼 기반 발행어음 투자서비스 출시 한국금융지주(071050)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사장 김성환)은 신한카드와 제휴를 통해 카드 플랫폼 기반 발행어음 투자 서비스를 업계 최초로 출시하고, 총 1,500억 원 규모의 특판 상품을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신한카드는 올해 2월 기준 국내에서 가장 많은 개인 회원수를 보유한 카드업계 1위 사업자로, 증권과 카드 대표 사업자 간 협업이라는 점에서 고객 저변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서비스는 신한카드의 통합플랫폼 ‘신한 SOL페이’ 내 ‘자산’탭에서 한국투자증권 발행어음 상품을 소개한다. 고객은 판매사인 한국투자증권에서 운영하는 웹뷰(WebView) 방식을 통해 상품 조회·가입까지 원스톱으로 이용할 수 있다. 별도의 증권사 앱 설치 없이도 카드 플랫폼 내에서 투자상품 거래가 가능한 인앱(In App) 서비스라는 점이 특징이다. 앞서 인터넷은행과의 제휴를 통해 발행어음 투자 저변을 넓혀 온 한국투자증권은 이번에는 카드와 투자가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금융 서비스를 선보이며 고객 편의를 한층 높였다. 공휴일을 포함해 365일 24시간 거래가 가능하도록 하며 고객이 원하는 시점에 언제든 투자할 수 있는 환경도 구축했다. 서비스 출시를 기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