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연료 기술 기업이자 연료 생산업체인 란자제트(LanzaJet, Inc., LanzaJet)가 2월 19일 총 1억 3500만 달러 규모를 목표로 하는 지분 투자 라운드의 1차 마감을 완료했으며, 투자 전 기업가치 6억 5000만 달러로 평가받았다고 발표했다. 이번 라운드는 국제항공그룹(International Airlines Group, IAG)과 쉘(Shell)이 공동 주도하고 기존 주주인 그룹 ADP(Groupe ADP), 란자테크(LanzaTech), 미쓰이(Mitsui)가 참여했으며, 이들은 미국 조지아주 소퍼턴에 위치한 세계 최초의 완전 통합형 상업 규모 에탄올-연료 전환 공장인 란자제트 프리덤 파인즈 퓨얼스(LanzaJet Freedom Pines Fuels)의 성장 및 운영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이번 업계 선도 기업들의 지속적인 투자는 지속 가능한 항공 연료(SAF)의 미래와 란자제트의 독자적 알코올-투-제트(ATJ) 기술에 대한 강한 신뢰를 보여준다. 조달된 자금은 기존 및 향후 ATJ 기술의 상업적 배치를 지원하며, 란자제트가 보유한 글로벌 기회 포트폴리오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이와 별도로 란자제트는 영국
UAE SWAT 챌린지(UAE SWAT Challenge) 2026이 제7회를 화려하게 마무리하며, 세계 최대 규모의 엘리트 전술 경찰 부대 집결지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두바이 경찰(Dubai Police)이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48개국에서 109개 팀이 참가해, 두바이를 특수 전술 부대 및 보안 전문가들의 글로벌 허브로 탈바꿈시켰다. 카자흐스탄의 압도적 우승 며칠간 이어진 강도 높은 훈련과 까다로운 전술적 도전 끝에 카자흐스탄 C팀이 총 536점을 획득하며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이어 카자흐스탄 A팀이 515점으로 2위에 올랐고, 중국 경찰 C팀이 493점으로 3위를 기록했다. 기네스 세계기록 달성 총 48개국이 참가함으로써, 두바이 경찰은 2년 연속으로 가장 많은 국가가 참가한 특수 전술 대회를 개최한 것으로 기네스 세계기록을 달성했다. 여성 전술 역량의 부상 올해 대회에는 여성으로만 구성된 8개 팀과 혼성 2개 팀이 참가해, 엘리트 전술 작전에서 여성의 역할이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줬다. 이는 전통적으로 남성이 주도해 온 특수 경찰 분야에서 더욱 포용적인 방향으로 전환되고 있는 전 세계적 흐름을 반영한다. 국제적 평가 로버트 레인스(Robe
인도의 아다니 그룹(Adani Group)이 16일(현지시간) 2035년까지 재생에너지로 구동되는 인공지능(AI) 워크로드 전용 데이터센터를 구축하기 위해 미화 1000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인도 디지털 인프라 분야에서 이루어지는 민간 투자 가운데 최대 규모 중 하나다. 이번 투자는 인도의 급성장하는 AI 생태계를 지원하기 위한 주권형 에너지 및 컴퓨팅 백본 구축을 목표로 한다. 그룹 측은 이번 사업이 서버, 주권형 클라우드 플랫폼, 첨단 전력 시스템 및 관련 인프라 전반에 걸쳐 추가로 미화 1500억 달러의 투자를 촉진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총 2500억 달러 규모의 AI 생태계가 형성될 것으로 전망했다. 로드맵에 따르면, 아다니커넥스의 기존 전국 데이터센터 용량 2GW를 5GW로 확대한다. 해당 플랫폼은 재생에너지 발전, 전력망 복원력, 고집적 AI 컴퓨팅 인프라를 통합 아키텍처로 결합하도록 설계됐다. 아다니 그룹은 안드라프라데시주 비샤카파트남에서 알파벳(Alphabet)의 구글과 협력해 기가와트급 AI 데이터센터 캠퍼스를 개발 중이며, 델리 수도권(NCR) 노이다에도 추가 캠퍼스를 조성하고 있다. 또한 텔랑가나주 하이데라바드와 마
오일마르디엠씨씨(Oilmar DMCC, '오일마르')가 16일 창립 10주년을 맞아 '10년, 10곳의 자선단체, 하나의 책임(10 Years. 10 Charities. One Responsibility).' 이니셔티브를 출범했다고 밝혔다. 이 기부 이니셔티브는의 목적은 회사가 걸어온 지난 10년의 여정을 매년 하나의 자선 파트너 및 사회적 가치와 연계해, 글로벌 무역을 지탱하는 가치와 책임을 실천하는 것이다. 변동성이 큰 에너지 시장과 지정학적 불확실성 속에서 2015년에 설립된 오일마르는 현재 80명 이상의 전문가와 6개 트레이딩 허브를 갖추고 3개 대륙에 걸쳐 사업을 전개하는 글로벌 벙커 및 화물 무역 상사로 성장했다. 이 이정표는 지난 10년의 규율 있는 확장, 운영 발전, 거버넌스 강화 및 장기적 신뢰 구축에 대한 지속적인 노력을 반영한다. 유시프 마마도프(Yusif Mammadov) 오일마르디엠씨씨 소유주는 "평온한 시기에는 어느 기업이든 강해 보일 수 있다. 진정한 힘은 역경의 시기에, 외부의 주목을 받을 때뿐만 아니라 그렇지 않을 때 내려진 결정들을 통해 드러난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10년간 우리는 변동성과 전환의 시기를 거치며 성장해 왔
글로벌 경제적 산업 탈탄소화 기업 Utility Global ("Utility")은 오늘 Ara Partners와 APG Asset Management(네덜란드 연기금을 대표하는 세계 최대 연기금 투자기관 중 하나)가 주도한 시리즈 D 투자 라운드에서 1억 달러 규모의 1차 클로징을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이정표적 자금 조달을 통해 Utility는 독자적인 H2Gen® 기술을 산업 규모로 전 세계에 배치할 수 있게 된다. 이번 자금 조달은 Utility의 제조 역량 확대, 프로젝트 수행 조직 강화, 그리고 미주, 유럽, 아시아 전역에서 진행 중인 다수의 상업적 배치를 촉진함으로써 회사의 성장을 가속화할 것이다. 또한 Kyocera, Symbio North America Corporation, 대한민국 성남시, Maas Energy Works, ArcelorMittal과의 최근 전략적 파트너십 및 프로젝트 발표를 지원한다. Utility는 기존 산업 공정에 직접 통합되며 단기간 내 대규모 탈탄소화를 실현하는 반복 가능하고 경제적으로 실행 가능한 솔루션에 지속적으로 집중하고 있다. Utility의 독자적인 H2Gen® 기술은 산업 부생가스를 활용하여 전기 없
글로벌 자동차 산업이 빠르게 변화하는 가운데, GAC는 전 세계 사용자에게 더 안전하고 효율적이며 신뢰할 수 있는 모빌리티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술 혁신을 핵심 미션으로 삼고 있다. GAC는 독자적인 핵심 기술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확대를 가속하고 있으며, 높은 기준과 엄격한 요구사항, 그리고 우수한 품질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통해 구축된 신뢰를 바탕으로 세계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GAC는 높은 안전 기준을 접근 방식의 근간으로 삼고 있다. 매거진 배터리(Magazine Battery)는 셀에서 시스템에 이르는 포괄적인 혁신을 대표한다. 연구개발 과정에서 GAC는 업계 기준을 크게 상회하는 테스트를 수행했으며, 미래의 국가 표준을 선제적으로 충족했다. 바늘 관통, 압착, 비틀림 등 극한 조건에서도 매거진 배터리는 발화나 폭발이 발생하지 않도록 설계되어 위험을 원천적으로 차단한다. 이러한 높은 기준에 대한 집념이야말로 기술을 사용자 신뢰의 견고한 기반으로 전환하는 원동력이다. GAC는 차량의 전체 사용 주기에 걸쳐 엄격한 요구사항을 적용하고 있다. 'GAC X-SOUL 안전 보호 시스템(GAC X-SOUL Safety Protection Syst
글로벌 소시스(Global Sources)가 주최하는 베트남 글로벌 소싱 박람회 2026(Global Sourcing Fair Vietnam 2026)이 오는 2026년 4월 22일부터 24일까지 호찌민시 사이공 전시 컨벤션 센터(Saigon Exhibition & Convention Center, SECC)에서 제4회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에는 120개국 이상에서 1만 2000명 이상의 전문 바이어가 방문하고, 700개 이상의 부스에서 500개 이상의 검증된 제조업체가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략적 공장 직거래 허브 이번 전시는 베트남 소재 제조업체 70%와 중국 본토, 한국, 인도, 대만, 홍콩의 주요 공급업체 30%를 결합해 다변화되고 확장 가능한 소싱 환경을 제공한다. 특히 올해는 인도네시아, 태국, 싱가포르, 말레이시아가 참여하는 아세안 국가관이 포함돼, 한층 포괄적인 역내 소싱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장 직거래 모델로 운영되는 이번 박람회는 바이어가 공장 소유주 및 핵심 의사결정자와 직접 상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100% 수출 준비 완료 제품을 확보하고, 가격 투명성을 높이며, 신속한 맞춤 제작과 장기적 파트너십
블룸버그 뉴 에너지 파이낸스(Bloomberg New Energy Finance, BNEF)가 2026년 1분기 에너지저장장치 티어 1 리스트(Energy Storage Tier 1 List)를 발표한 가운데, 데세이 배터리(Desay Battery)가 4년 연속으로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선정은 제품 신뢰성, 프로젝트 수행 역량, 재무적 역량 등에서 지속적으로 우수한 성과를 거두고 있음을 보여준다. BNEF 티어 1 리스트는 에너지 저장 산업에서 가장 권위 있는 평가 중 하나로 널리 인정받고 있다. 기업들은 종합 역량, 기술 혁신, 프로젝트 수행 실적, 금융지원 타당성 등에 대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다. 해당 리스트는 국제 금융기관과 주요 투자자들이 재생에너지 투자 결정을 내릴 때 핵심 참고 자료로 활용되며, 글로벌 고객들이 장기 전략적 파트너를 선정하는 데에도 중요한 기준으로 사용된다. 4년 연속 선정은 데세이 배터리가 업계 내 기술 리더십과 제품 성숙도를 갖추고 있음을 재확인하는 동시에, 복잡하고 역동적인 글로벌 경쟁 환경 속에서 구축해 온 독보적이고 모방이 어려운 시스템적 경쟁우위를 보여준다. 데세이 배터리의 잭 구오(Jack Guo) 수
청정에너지구매자연합(Clean Energy Buyers Association, CEBA)이 이번 주, 기후에너지환경부(MCEE)의 이호현 차관과 한국 및 다국적 기업 청정에너지 구매 및 개발사들의 고위 리더들이 참석한 고위급 대화 및 리셉션인 '글로벌 재생에너지 구매기업 신년회(Renewable Energy in the Republic of Korea: A New Year & New Ambition)'를 공동 주최했다. CEBA의 에릭 깁스(Eric Gibbs) 글로벌 전략 수석부회장은 월요일 서울에서 열린 행사에서 "CEBA와 회원사들은 한국 정부의 야심 찬 청정에너지 확대 계획을 적극 지원할 준비가 돼 있으며, 이는 투자 촉진, 국가 에너지 안보 강화, 산업 경쟁력을 제고하는 것은 물론 한국을 아시아 청정에너지 선도국으로 도약시키는 기반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아시아청정에너지연합(Asia Clean Energy Coalition) 및 기업재생에너지재단(Corporate Renewable Energy Foundation of South Korea)과 공동으로 개최됐다. 대화에서는 재생에너지 공급 확대, 전력망 인프라 강화, 기업의 재
컨서베이션 인터내셔널(Conservation International, CI)이 2월 11일, 자연을 존중하고 돌보는 사회를 통해 건강하고 번영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수십 년간의 성과를 토대로 조직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 차기 리더십을 발표했다. 세바스티안 트룅(Sebastian Troëng) 박사는 최고경영자로 취임하며 기후 해법, 생물다양성 보호, 지속가능한 개발을 아우르는 30년 이상의 글로벌 자연보전 리더십 경험을 바탕으로 조직을 이끌 예정이다. 트룅 박사는 CI에서 약 20년간 고위 경영진으로 재직하며 해양, 산림, 과학, 파트너십, 현장 실행 전반에 걸쳐 조직의 영향력 확대와 성과 창출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해 왔다. 그는 전환기 동안 조직을 이끌며 야심 찬 의제를 추진해 온 임시 최고경영자인 다니엘라 라이크(Daniela Raik) 박사의 뒤를 잇는다. 임시 이사회 의장으로는 글로벌 환경 및 지속가능성 분야에서 존경받는 리더인 리사 잭슨(Lisa Jackson)이 선임됐다. 미국 환경보호청(EPA) 청장을 역임했으며, 가장 최근에는 애플(Apple)의 환경·정책·사회 이니셔티브 부문 부사장을 맡은 잭슨 의장은 2019년부터 컨서베이션 인터내셔널의
신세계백화점이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들에게 ‘K-쇼핑 랜드마크’로 떠오르고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지난 1월에만 외국인 매출이 900억원을 돌파하며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신세계백화점의 외국인 매출이 2023년 대비 3.5배 늘어난 6천억 중반의 연간 최대 매출을 기록한데 이어, 올해 시작부터 역대 최대 외국인 월매출을 기록한 것이다. 이러한 외국인 매출 성장은 신세계백화점의 랜드마크 전략이 외국인 고객들에게도 적중했다는 분석이다. 실제, 명동 본점, 강남점, 부산 센텀시티 등 랜드마크 점포는 외국인들에게 꼭 가봐야 할 쇼핑 명소로 자리잡으면서 외국인 매출 성장을 이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신세계백화점 본점의 신세계스퀘어는 크리스마스 시즌 영상, K-팝 아티스트 영상, 국가유산청 K-헤리티지 영상 등 K-컬처 명소 인기에 더해, 국내 백화점 최대 규모의 에르메스 매장, 전 세계 최대 규모의 루이비통 매장,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샤넬 부티크 등 하이엔드 브랜드가 집결한 '럭셔리 맨션'으로 재탄생해 전년대비 외국인들의 매출이 두배 가까이 늘었다. 대한민국 No.1 백화점인 강남점은 100여개 글로벌 하이엔드 브랜드 경쟁력과 함께 스위트파크,
전 세계에서 진행된 신규 이케아(IKEA) 조사 결과, 약 5명 중 1명이 소파에서 저녁 식사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조사는 스크린 사용, 주거 공간, 변화하는 일상이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의식 중 하나인 식사 문화를 어떻게 조용히 변화시키고 있는지 보여준다. 31개 시장에서 총 3만 1339명이 참여한 역대 최대 규모의 요리 및 식사 설문조사 중 하나인 이번 조사 결과 저녁 식사를 주방 식탁에서 하는 사람은 절반 미만인 44%에 그쳤으며, 18%는 소파에서, 4%는 침대에서, 또 다른 4%는 주방에서 서서 식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의 경우 거의 절반(48%)이 소파에서 식사하고 있다고 응답했으며, 주방 식탁에서 식사한다고 응답한 비율은 31%였다. 또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식탁에서 디지털 기기 사용을 금지하는 규칙을 두고 있는 가정은 7%에 불과했다. 반면 혼자 식사할 때 TV를 시청하는 사람은 54%에 달했으며, 함께 거주하는 사람들과 식사할 때조차 TV를 보는 비율도 40%에 이르렀다. 평일에 집에서 요리하는 데 있어 가장 큰 방해 요인은 여전히 시간 부족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젊은 세대에서 그 비중이 높았다. Z세대의 38%, 밀레니얼 세대의
세계 최초로 628Ah 초대형 배터리 셀이 적용된 400MWh 규모 에너지저장소가 2026년 1월 31일 상업 운전에 돌입했다. 미니멀 통합형 5MWh DC 에너지저장시스템('Mr. Giant') 80세트와 통합 전력변환 캐빈 40세트로 구성된 설비로 이는 이브에너지(EVE Energy)의 대형 배터리 기술이 선도적 탐색 단계에서 그리드 규모 검증 단계로 도약했고 산업의 고품질 성장을 뒷받침하는 핵심 기반을 확고히 했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검증에서 기준으로: 대형 배터리 기술, 그리드 적용 가능성 입증 루이트 뉴 에너지 링서우(Ruite New Energy Lingshou) 200MW/400MWh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가동은 628Ah 대형 배터리 기술이 그리드 규모 응용을 안정적으로 지원할 수 있음을 입증하는 것이다. 이브에너지는 업계 최초로 해당 기술의 발표, 양산, 현장 적용을 모두 실현했으며, 누적 생산량은 100만 셀을 넘어 제조 규모와 제품 성숙도를 동시에 검증했다. 이 시스템은 이브에너지의 고유한 고안전성 셀 기술과 미니멀 설계를 결합하고, 적층 공정과 고인성 분리막 등 혁신 기술을 적용해 안전성을 강화하는 동시에 저장 균등화 비용(LCOS)을 최적
플러그인 홈 에너지 관리 시스템(HEMS)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 젠듀어(Zendure)가 2월 10일, SolarFlow 2400 Pro, SolarFlow 2400 AC+, SolarFlow 1600 AC+ 등 3종의 신규 SolarFlow 모델을 공개했다. 이번 출시를 통해 젠듀어는 플래그십부터 엔트리급까지 아우르는 업계 최고 수준의 제품 포트폴리오를 완성했으며, 발코니 태양광 저장부터 옥상 태양광 연동, 시간대별 요금제(TOU) 활용까지 다양한 소비자 니즈를 폭넓게 충족한다. SolarFlow 2400 Pro – 플래그십 성능 SolarFlow 2400 Pro는 고출력 발코니 또는 옥상 설치 환경을 위해 설계된 2400W 양방향 AC 기반, AI 구동 발코니 태양광 저장 시스템이다. 최대 3000W DC 입력(750W MPPT 4개)을 지원하며, DC+AC 커플링을 통해 총 태양광 입력은 최대 4800W까지 확장된다. 기본 800W에서 업그레이드 가능한 2400W 연속 계통 연계 출력, 최대 3200W AC 입력, 2400W 방전 출력을 제공하며, 배터리 용량은 2.4kWh에서 14.4kWh(프리미엄 구성 시 최대 16.8kWh)까지 확장 가능하다.
10월 6일부터 8일까지 열리는 과일•채소 박람회(Fruit Attraction)가 마드리드를 전 세계 청과물 산업의 핵심 만남의 장으로 탈바꿈시킬 예정이다. 이페마 마드리드(IFEMA MADRID)와 페펙스(FEPEX)가 공동 주최하는 이 박람회는 올해로 18회를 맞이하며, 현재 참가 신청 접수가 진행 중이다. 산업의 본질이 세계와 연결되는 곳(Where the essence of the industry connects with the world)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난해의 성공을 바탕으로 과일•채소 박람회는 한층 강화된 모습으로 돌아와 산업의 미래를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과일•채소 박람회는 이페마 마드리드 내 총 10개 전시관(3, 4, 5, 6, 7, 8, 9, 10, 12, 14번 전시관)에서 7만 8000m2 이상의 규모로 개최되며, 전 세계 2400개 이상의 기업이 참가해 제품, 솔루션, 신품종, 포맷, 트렌드 및 혁신 기술을 선보인다. 전시는 신선 농산물(Fresh Produce), 연관 산업(Auxiliary Industry), 신선 식품 물류(Fresh Food Logistics), 혁신•기술(Innova&Tech)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