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건설 주거브랜드 엘리프(ELIF)는 ‘엘리프 세종 스마트시티’ 사업지를 시작으로, 고객의 라이프스타일과 인테리어 취향을 반영한 ‘시그니처 특화옵션 상담 행사’를 본격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옵션 제안을 넘어, 계약자가 자신의 생활 방식과 취향에 맞는 주거공간을 보다 구체적으로 고민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돕는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최근 주거 트렌드가 기능적 편의성을 넘어 개인의 취향과 공간 완성도를 중시하는 방향으로 변화하는 흐름을 적극 반영했다.
엘리프의 ‘시그니처 특화옵션’은 주방과 현관 등 주요 생활 공간을 중심으로 수납, 동선, 공간 활용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를 통해 고객이 자신의 생활 방식에 맞는 공간 구성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어떤 옵션을 선택할 것인가’를 넘어 ‘어떻게 공간을 완성할 것인가’에 초점을 맞춘 점에서 차별화된다. 특화옵션 계약 기간 중인 4월 24일과 25일에는 한혜원 홈스타일리스트와 전문 어드바이저가 참여해 맞춤형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상담 프로그램에서는 인테리어 스타일링 방향부터 수납 구성, 생활 동선 설계까지 주거공간 전반에 대한 전문적인 컨설팅이 제공된다. 고객은 이를 통해 자신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공간을 보다 구체적으로 설계해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엘리프 세종 스마트시티 특화옵션 계약은 4월 21일부터 25일까지 세종특별자치시 대평동 123-30번지에 위치한 견본주택에서 진행되며, 행사 기간 동안 영상, 카탈로그, VR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공간 변화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엘리프 관계자는 “주거공간에 대한 소비자 인식이 ‘단순 거주’를 넘어 ‘라이프스타일을 담는 공간’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며 “전문가와 함께하는 상담 프로그램 등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더욱 높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4월 14일에는 특화옵션 투어 영상도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서는 한혜원 홈스타일리스트가 직접 유니트를 둘러보며 주요 특화옵션을 설명해 계약자들이 옵션 선택에 참고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영상 공개와 함께 댓글 이벤트도 진행된다. 참가 방법은 가장 선호하는 특화옵션과 그 이유를 댓글로 남기면 되며, 이벤트는 4월 21일까지 진행된다. 추첨을 통해 총 18명에게 신세계상품권 3만원권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