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모로우랜드(Tomorrowland)가 투모로우랜드 타일랜드(Tomorrowland Thailand)의 공식 개최를 준비하며 아시아에서 흥미로운 새 장을 열고 있다. 전 세계에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투모로우랜드는 조만간 편리한 신규 호텔 패키지, 디스커버 타일랜드(Discover Thailand) 패키지와 함께 해당 지역에서 투모로우랜드 아카데미 부트캠프(Tomorrowland Academy Bootcamp)를 처음 선보이며 티켓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 투모로우랜드는 방콕 소재 전담 현지 팀과 긴밀히 협력해 전자 음악, 무대 디자인, 스토리텔링 및 대규모 제작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전문성을 태국에 접목해 차원이 다른 시그니처 페스티벌 경험을 보여줄 계획이다. 투모로우랜드 타일랜드는 12월 11일부터 13일까지 위즈덤 밸리에서 열린다. 정보는 모두 tomorrowland.com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12월 태국 상륙, 투모로우랜드의 시그니처 매직 투모로우랜드의 벨기에 크리에이티브 제작팀이 방콕 소재 현지 파트너 및 현지 투모로우랜드 팀과 협력해 2026년 12월 태국에서 페스티벌 특유의 경험을 완벽하게 구현하자 노력 중이다. 이번 행사
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의 아동복 브랜드 탑텐키즈(TOPTEN KIDS)가 브랜드 론칭 10주년을 기념해 오늘(27일)부터 ‘10살의 포텐(TEN)셜’ 캠페인을 전개한다. 탑텐키즈는 키즈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세 속 합리적인 가격과 우수한 품질, 디자인 경쟁력을 토대로 ‘아이에게도, 부모에게도 좋은 옷’을 선사한다는 브랜드 철학을 추구해 왔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10년간 쌓아온 고객 신뢰에 보답하고, 패션을 넘어 가치 있는 ‘경험’을 선사하는 브랜드로 도약하고자 기획했다. 캠페인명은 탑텐키즈의 10주년 모멘텀과 아이들의 무한한 가능성을 뜻하는 ‘포텐셜(Potential)’을 결합한 ‘10살의 포텐(TEN)셜’로 미래 세대를 향한 응원의 메시지를 담았다. 캠페인을 통해 공개한 10주년 기념 화보에서는 ‘새로운 세계가 펼쳐지는 나이, 10살’을 주제로, 좋아하는 것에 몰입하며 자신만의 세계와 상상력을 펼쳐 나가는 아이들의 모습을 담았다. 야구, 춤, 그림 등 각기 다른 관심사를 지닌 5명의 아이들이 탑텐키즈 SS 시즌 제품을 착용하고 관심 분야에 몰입하는 순간을 개성 넘치는 룩으로 선보인다. 화보 속 주력 제품은 에슬레틱 수퍼스트레치 긴팔 티셔츠, 쿨에어코튼 9부
모터스포츠 포뮬러 원(Formula 1, 이하 F1)의 인기가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는 가운데, 대한민국에서도 관련 팬층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 특히 지난해 루이스 해밀턴, 막스 베르스타펜, 랜도 노리스 등 현역 F1 드라이버들이 출연한 영화 F1: 더 무비(F1: The Movie)가 흥행에 성공하며 해당 스포츠에 대한 인지도와 관심이 한층 높아졌다. 이 같은 흐름 속에서 디지털 여행 플랫폼 아고다는 2026년 F1 월드 챔피언십을 앞두고, 올해 상반기 개최지 가운데 대한민국 여행객들이 가장 선호한 여행지 순위를 발표했다. 아고다가 분석한 대한민국 여행객 숙박 검색 데이터에 따르면, 중국 상하이가 가장 높은 관심을 받은 F1 개최지로 나타났다. 이어 스페인 바르셀로나, 일본 스즈카, 호주 멜버른, 캐나다 몬트리올, 모나코, 미국 마이애미, 사우디아라비아 제다, 바레인 사키르 순으로 상위 9위를 기록했다. 이는 대한민국 여행객들 사이 아시아를 비롯해 유럽, 미주 등 다양한 지역에서 F1 경기를 직접 관람하고자 하는 수요가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상하이와 스즈카는 대한민국과의 지리적 접근성과 비교적 편리한 이동 여건을 바탕으로 나란히 상위 3위권에 오른 것으
중국 설날 열흘째 되는 오늘, 상하이 디즈니 리조트는 다가오는 10주년 기념 축제 '함께 나누는 마법의 순간+(With You, It's Magic+)'를 발표하며 새로운 마법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중국 본토 최초의 디즈니 리조트라는 특별한 이정표를 기념하는 이번 대규모 축제는 '세계 행복의 날'인 2026년 3월 20일에 시작되어 지난 10년간의 감동과 기쁨을 새로운 장으로 이어갑니다. 올봄부터 상하이 디즈니랜드를 비롯해 리조트 내 두 개의 테마 호텔과 디즈니타운 등 전역에서 1년 내내 다채로운 축제가 펼쳐지며 전 세계 방문객들을 뜻깊은 순간으로 초대합니다. "상하이 디즈니 리조트는 개장 이후 약 10년 동안 상상력의 경계를 넓히며 디즈니의 이야기와 상상력, 그리고 창의성을 매 순간에 담아 모든 연령대의 방문객에게 마법 같은 경험을 선사해 왔습니다. 이 같은 성과는 헌신적인 캐스트 멤버들과 훌륭한 파트너, 그리고 끊임없는 영감을 주며 마법의 일부가 되어 주신 방문객 여러분 없이는 불가능했을 것입니다."라고 상하이 디즈니 리조트 사장 겸 총괄 매니저 앤드루 볼스타인은 말했습니다. "10주년이라는 뜻깊은 순간을 기념하기 위해 캐스트 멤버들은 지난 2년간 열정과
프리미엄과 가성비 브랜드로 양극화가 뚜렷해진 골프웨어 시장에서, ‘닥스골프(DAKS GOLF)’가 프리미엄 전략을 앞세워 오프라인에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생활문화기업 LF의 대표 골프웨어 브랜드 닥스골프가 올해 1월부터 2월 중순까지 오프라인 매장 기준 매출이 전년 대비 20% 성장하며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롯데백화점 본점, 부산점, 광복점, 신세계백화점 의정부점, AK백화점 수원점 등 고가 아이템 소비가 집중되는 백화점 매장에서 마켓 쉐어 1위를 탈환하며, 이른바 ‘차트 역주행’을 일으키고 있다. LF 닥스골프 관계자는 “최근 골프웨어 시장이 진성 골퍼를 중심으로 재편됨에 따라 프리미엄 골프웨어일수록 매장에서 직접 입어보고 체감 만족도를 비교하려는 소비 경향이 나타난다”라며, “골프웨어에 고관여 소비층을 중심으로 달라진 닥스골프의 제품력에 대한 신뢰감이 확산되면서 오프라인 매출이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라고 말했다. 성과의 배경에는 중간 가격대 경쟁을 피하고 제품 완성도를 중심으로 상위 세그먼트에 집중해 온 프리미엄 전략이 있다. 단기 프로모션이 아닌, 소재∙패턴∙실루엣 전반의 품질을 끌어올리는 방식으로, 고관여 골퍼를 중심으로
멀린 엔터테인먼트 그룹(Merlin Entertainments) 산하 브랜드인 마담 투소 홍콩(Madame Tussauds Hong Kong)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이자 대중성과 화제성을 겸비한 글로벌 아티스트 이준호의 신규 밀랍 인형 제작을 공식 발표했다. 뛰어난 재능과 독보적인 카리스마로 잘 알려진 이준호는 K-팝 아티스트이자 연기자로서 전 세계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왔다. 이준호는 K-POP 그룹 2PM 멤버로 데뷔한 이후, 가수와 배우를 넘나들며 폭넓은 활동을 이어왔다. 특히 배우로서 꾸준한 성장과 확장을 통해 음악과 연기 모두에서 글로벌 팬층을 보유한 대표적인 한류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했으며, 최근 작품들에서 보여준 깊이 있는 연기를 통해 동시대 가장 신뢰받는 배우 중 한 명으로 평가받고 있다. 최근 이준호는 tvN드라마 〈태풍상사〉를 통해 한층 성숙해진 연기력을 선보였으며,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캐셔로(Cashero)〉에서는 글로벌 시청자들과 만나며 글로벌 무대에서의 존재감을 더욱 확장했다. 또한 아티스트(One), 콘텐츠(Original), 매니지먼트(Orbit)라는 세 가지 축으로 팀 기반의 브랜드 시스템을 지향하는 'O3 Collec
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의 어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지오지아(ZIOZIA)가 주우재를 앰버서더로 선정하고, 내달 2026 SS(봄·여름) 캠페인 ‘오운 더 밸런스(OWN THE BALANCE)’를 공개하며 비즈니스 캐주얼 영역 확장에 본격 나선다. 출근 복장이 빠르게 캐주얼화되는 가운데, 지오지아는 30년 수트 브랜드 정체성을 유지하면서 비즈니스 캐주얼 영역으로 확장하고 있다. 올해 지오지아가 내세우는 키워드는 '균형(Balance)'이다. 포멀과 캐주얼을 균형 있게 넘나드는, 일과 일상 모두에서 착용 가능한 비즈니스 캐주얼 스타일을 제안한다. 주우재는 이러한 방향성과 맞닿아 있는 인물이다. 스마트한 이미지와 위트 있는 캐릭터, 방송과 패션 활동을 통해 검증된 스타일 감각은 2040 직장인 남성이 지향하는 라이프스타일과 자연스럽게 연결된다. 지오지아는 그를 브랜드의 라이프스타일 아이콘으로 설정하고, 그의 인지도와 패션 아이콘으로서의 영향력을 바탕으로 수트에 머물지 않고 트렌디한 캐주얼까지 아우르는 브랜드로 인식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캠페인은 주우재의 업무 현장과 여가 일상을 교차해 담아낸다.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달라지되 중심은 흔들리지 않는 스타일,
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가 현지시간 19일(목)부터 22일(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리비에라 컨트리클럽(Riviera Country Club)에서 진행된 ‘2026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The Genesis Invitational)’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창설 100주년을 맞은 이번 대회는 PGA 투어 최고 권위의 ‘시그니처 대회(Signature Event)’로 세계 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Scottie Scheffler), 2위 로리 맥길로이(Rory McIlroy), 3위 저스틴 로즈(Justin Rose) 등 최상위권 선수들이 대거 참가해 우승 상금과 페덱스컵(FedExCup) 포인트를 두고 경쟁했다. 대회 결과 제이콥 브리즈먼이 최종 합계 18언더파 266타로 우승을 차지했고, 로리 맥길로이와 커트 키타야마가 1타 차로 2위에 올랐다. 제네시스는 우승자에게 상금 400만달러와 함께 GV80 쿠페 블랙을 수여했다. 맥스 그레이저맨은 4라운드 14번 홀에서 홀인원을 기록했다. 제네시스는 토너먼트 기간 △GV60 마그마 모델 △GV70 전동화 모델 △GV80 쿠페 등 총 18대의 차량을 전시하고 관람객 및 미국 전역 TV 중계 시청자들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