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엔드 스킨케어 브랜드 에이피 뷰티(AP Beauty)가 자외선 차단 기능에 항산화 케어와 톤업 효과를 더한 신제품 ‘에이오 트리플 디펜스 에어리 톤업 선 세럼’을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은 에이피 뷰티의 톤-리플렉터™(Tone-Reflector™) 기술을 적용해 노화로 인해 칙칙해진 피부의 톤과 결을 균일하게 정돈하고, 자연스러운 톤업 광채 피부 표현을 돕는다 또한, 항산화 성분을 포함한 스킨케어 성분이 75% 이상 함유되어 있어 자외선 차단뿐 아니라 안티에이징 효과도 선사한다. 고객 자가 평가 결과, 2주 사용 후 윤기 광채 22.2%, 피부톤 균일도 21.3%, 피부 탄력 17.8% 개선이 확인됐다. 에이오 트리플 디펜스 에어리 톤업 선 세럼은 수분감 있는 선 세럼 제형으로, 공기처럼 가벼운 텍스처가 피부에 얇고 고르게 밀착된다.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침 없이 자연스러운 광채 표현이 가능하며, 메메이크업 베이스 대용은 물론 파운데이션 없이도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이 가능한 메이크업에 활용할 수 있다.
하이트진로(대표 장인섭)가 멜론의 달콤한 풍미에 소주 특유의 깔끔함을 더한 수출 전용 신제품 ‘멜론에이슬’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멜론에이슬’(영문명 JINRO MELON LIMITED EDITION)은 하이트진로가 선보이는 7번째 과일 리큐르 제품으로 자두에이슬, 딸기에이슬, 복숭아에이슬, 레몬에이슬에 이은 다섯번째 수출 전용 제품이다. 글로벌 주류 시장 트렌드와 다양해진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한정판 제품으로, 3월 말부터 미국, 일본, 베트남, 호주, 영국 등 전 세계 20여 개국에서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IWSR’에 따르면 글로벌 RTD 주류 시장은 2019년부터 2024년까지 판매량 기준 연평균 9.4%로 성장했으며, 2029년에는 약 77조 원 규모로 평가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글로벌 트렌드와 함께 하이트진로 과일 리큐르 제품의 판매량은 2016년부터 2024년까지 연평균 성장률(CAGR) 약 59%를 기록하며 해외 수출을 견인하는 주요 제품군으로 자리 잡았다. 하이트진로는 글로벌 소비자 선호를 반영한 제품을 지속 선보이며 브랜드의 새로움(NEWNESS)을 전달하고, 소비자 팬덤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이번에
스타벅스 코리아(대표이사 손정현)가 이달 10일까지 개인 컵 사용을 장려하는 ‘개인 컵 스탬프 챌린지’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개인 컵 사용 시 제공하는 에코별 1개당 스탬프 1개가 적립되는 방식으로, 고객들이 일상에서 손쉽게 친환경 활동을 실천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스탬프 5개가 완성되면 아메리카노 톨(Tall) 사이즈 쿠폰 1장이 발급되며, 쿠폰은 이벤트 종료 후 4월 16일 일괄 제공된다. 스타벅스 리워드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개인 컵으로 음료를 주문하고 에코별을 적립하면 해당 수량만큼 스탬프가 자동으로 쌓인다. 단, 신규 회원의 경우 가입 다음 날부터 이벤트 참여가 가능하다. 스타벅스는 2018년 11월부터 개인 컵을 사용하는 고객이 금액 할인 또는 에코별 적립 중 선택할 수 있도록 운영 중이다. 개인 컵 사용 시스템 집계를 시작한 2007년부터 올해 3월까지 개인 컵 이용 건수는 2억 1700만 건을 돌파했으며, 이를 통해 고객에게 제공된 혜택을 금액으로 환산하면 약 950억 원에 달한다. 스타벅스는 4월 22일 ‘지구의 날(Earth Day)’을 기념해 특별 리워드도 마련했다. 개인 컵 스탬프 5개를 모두 달성한 회원 중 42
최근 쫀득·꾸덕한 식감을 강조한 디저트가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두쫀쿠(두바이쫀득쿠키)’에 이어 쫀득한 식감과 버터의 고소한 풍미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버터떡’이 새로운 인기 먹거리로 떠오르고 있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SNS를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버터떡’ 트렌드를 반영해 관련 디저트 4종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먼저 3월 31일 ‘쫀득버터떡빵’을 정식 출시했다. 해당 상품은 찹쌀을 활용한 쫀득한 식감에 버터의 깊고 고소한 풍미를 더한 디저트로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쫀득한 식감 대비를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가격은 2400원이다. 앞서 ‘우리동네GS’ 앱 사전 예약을 통해 5000개를 선보였으며, 오픈 직후 전량이 빠르게 소진돼 높은 소비자 관심을 입증했다. 이어 4월 2일에는 ‘마들렌모양 버터모찌(2입)’를 선보였다. 찹쌀가루에 연유로 단맛을 내고 마들렌 형태로 구현한 버터 모찌를 2입 구성으로 담아 맛과 가성비를 둘 다 잡은 상품이며, 가격은 3500원이다. 같은 날 함께 선보이는 ‘스마일 루씨허버터떡4입’은 물 없이 우유만으로 반죽한 찹쌀 베이스에 급속 냉동 기술로 겉면은 바삭하고 속은 쫀득한 식감을 극대화한 냉
LG화학이 다양한 여성질환 대상 임상 데이터 보유로 일본 시장 1위 지위를 이어가고 있는 자궁내막증 치료제를 도입하며 여성 건강(Women’s Health) 포트폴리오를 강화한다(* 일본 디에노게스트 성분 시장). LG화학은 3일 일본 모치다제약(Mochida Pharmaceutical)과 자궁내막증 치료제 ‘디나게스트(Dinagest)’ 한국, 태국 독점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디나게스트는 ‘디에노게스트(Dienogest)’ 성분의 경구용 황체호르몬제(프로게스테론)로, 자궁내막증 등 호르몬 의존성 여성질환에서 주요 약제로 사용되고 있다. 디나게스트는 일본 동일 성분 시장에서 자궁내막증에 더해 자궁선근증, 월경곤란증(월경통)에도 임상시험을 진행해 치료 이점을 입증한 유일한 제품으로, 현재 일본에서 80%가 넘는 시장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다. LG화학은 모치다와의 협업을 바탕으로 내년 국내 판매 허가를 신청할 예정으로 디나게스트의 폭넓은 활용 가능성을 통해 여성질환의 치료 접근성을 높여갈 계획이다. 자궁내막증은 자궁 안에 있어야 할 자궁내막 조직이 자궁 밖의 복강 내에 존재하는 것으로, 월경을 하는 모든 연령대에서 발생할 수 있다. 주요 증상은 심한
콜러(Kohler)가 플라밍고 에스테이트(Flamingo Estate) 설립자 리처드 크리스티안센(Richard Christiansen)과 파트너십을 맺고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서 다감각적인 설치물을 선보인다. 이 설치물은 방문객을 건축, 조경, 고요함이 단일한 상호의존적 경험으로 구상된 세계, 즉 사색과 재생의 매개체로 초대한다. 푸오리 살로네(Fuorisalone) 기간 동안 현대 미술 전시관(Padiglione d'Arte Contemporanea) 안뜰에 자리한 이 전시는 캘리포니아 언덕에 위치한 플라밍고 에스테이트 부지의 바스하우스에서 디자인 영감을 받은 대담한 브루탈리스트 바스하우스를 중심으로 구성되며, 구리 소재로 인상적으로 연출된 진정한 금속 슈라우드를 갖춘 콜러 프리스탠딩 에나멜 주철 욕조의 새로운 표현을 선보인다. 이 평온한 전시물은 풍화된 금속과 자연 소재에서 색상을 끌어내며, 마치 주변 환경에 부과된 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생겨난 것 같은 느낌을 준다. 야생 들꽃 초원에서 솟아오른 이 설치물은 자연과의 상호성에 뿌리를 둔 디자인 철학을 반영한다. 콜러의 플라밍고 에스테이트 바스하우스는 목욕을 회복적 경험이자 의식과 휴식의 공간으로 격상시키
요즘 식단 관리의 키워드는 ‘덜 먹기’가 아니라 ‘잘 채우기’다. 당은 줄이고 식이섬유는 최대한 채우는 ‘파이버 맥싱(Fiber-Maxing)’이 새로운 기준으로 떠오른 가운데, 켈로그는 통곡물과 식이섬유를 강화한 ‘저당 그래놀라’를 출시했다. 켈로그가 이번에 선보인 저당 그래놀라는 당류를 약 80% 낮춰 한 그릇 기준 1.5g 수준으로 설계했다. 당만 줄인 것이 아니라, 올리고당과 꿀, 스테비아 등 엄선된 원재료로 건강하게 당을 줄여 은은한 단맛을 살렸다. 또한 통곡물을 기반으로 바나나 약 1.8개 분량의 식이섬유를 담아 가볍지만 든든한 한 끼로 영양 균형을 완성했다. 특히, 고대곡물 ‘파로’를 포함한 통곡물 7종을 사용해 풍미와 식감을 차별화했다. 통귀리·통밀·통호밀·흑보리 등 다양한 통곡물을 사용해 씹을수록 고소한 맛과 바삭한 식감을 살려 저당 그래놀라에서도 만족스러운 식감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켈로그 마케팅팀 강선영 과장은 “요즘 소비자들은 단순히 당을 줄이는 것에 만족하지 않고, 무엇으로 채웠는지까지 꼼꼼히 본다” 며 “이번 신제품은 통곡물과 식이섬유 기반 설계를 통해 가볍지만 맛과 영양 모두 만족감을 주는 한 끼를 만들겠다는 켈로그의 고민이 담
아모레퍼시픽 브랜드 한율이 그래픽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드롭드롭드롭’과 협업한 한정판 제품을 출시한다. 쑥, 쌀, 콩 등 우리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한국 전통 원료에서 피부 건강에 유효한 성분을 찾아 전달하는 한율은, 위트 있는 패턴 디자인으로 평범한 순간에 변화를 더하는 그래픽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드롭드롭드롭과 협업해 일상 속 스킨케어 루틴에 새로운 즐거움을 전한다. 이번 콜라보 컬렉션의 대표 제품인 어린쑥 클렌징 흡착 팩폼은 일명 ‘쑥떡팩폼’으로 불리며, 출시 2년만에 50만 개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다. 100% 국내산 쑥을 곱게 갈아 넣은 포뮬러와 100분 동안 5천번을 치대 완성한 쫀득한 쑥떡 텍스처가 피부에 밀착되어 피지를 효과적으로 흡착하고 모공 속 노폐물을 말끔하게 제거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평소에는 클렌징 폼으로 사용하고, 피부 상태에 따라 묵은 피지를 제거하는 팩으로도 활용할 수 있어 하나의 제품으로 두 가지 케어가 가능한 ‘팩폼’ 타입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콜라보 기획세트는 한율 팩폼 라인인 ‘어린쑥 클렌징 흡착 팩폼’, ‘달빛유자 클렌징 톤업 팩폼’ 2종과 ‘어린쑥 속수분 쑥히알 세럼’으로 구성됐으며, 드롭드롭드롭 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