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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개인 컵 사용 장려 위한 ‘개인 컵 스탬프 챌린지’ 진행

4월 22일 지구의 날 맞아 총 422명 추첨해 ‘업사이클링 원두팩 파우치’ 증정 이벤트 진행

 

스타벅스 코리아(대표이사 손정현)가 이달 10일까지 개인 컵 사용을 장려하는 ‘개인 컵 스탬프 챌린지’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개인 컵 사용 시 제공하는 에코별 1개당 스탬프 1개가 적립되는 방식으로, 고객들이 일상에서 손쉽게 친환경 활동을 실천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스탬프 5개가 완성되면 아메리카노 톨(Tall) 사이즈 쿠폰 1장이 발급되며, 쿠폰은 이벤트 종료 후 4월 16일 일괄 제공된다.

 

스타벅스 리워드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개인 컵으로 음료를 주문하고 에코별을 적립하면 해당 수량만큼 스탬프가 자동으로 쌓인다. 단, 신규 회원의 경우 가입 다음 날부터 이벤트 참여가 가능하다.

 

스타벅스는 2018년 11월부터 개인 컵을 사용하는 고객이 금액 할인 또는 에코별 적립 중 선택할 수 있도록 운영 중이다. 개인 컵 사용 시스템 집계를 시작한 2007년부터 올해 3월까지 개인 컵 이용 건수는 2억 1700만 건을 돌파했으며, 이를 통해 고객에게 제공된 혜택을 금액으로 환산하면 약 950억 원에 달한다.

 

스타벅스는 4월 22일 ‘지구의 날(Earth Day)’을 기념해 특별 리워드도 마련했다. 개인 컵 스탬프 5개를 모두 달성한 회원 중 422명을 랜덤으로 선정해 ‘업사이클링 원두팩 파우치’를 증정한다. 해당 파우치는 사회적 기업 ‘우시산’과 함께 스타벅스 매장에서 수거된 커피 원두팩 약 1만 개를 재활용해 제작됐다. 당첨 고객에게는 개별적으로 문자 메시지가 발송될 예정이다.

 

스타벅스 김지영 ESG팀장은 “스타벅스는 일회용 컵 없는 날 캠페인, 전용 리워드 등 개입 컵 사용 장려에 앞장서 왔다”며, ‘이번 챌린지를 계기로 고객들이 자연스럽게 친환경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스타벅스는 이달 13일까지 대학교 및 대학원 재학생(휴학생 포함)을 대상으로 운영 중인 멤버십 프로그램인 '캠퍼스 버디' 회원을 대상으로 '환경을 생각하는 캠퍼스 버디 에코 챌린지'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계정에 등록된 스타벅스 카드를 이용해 개인 컵으로 음료를 주문한 횟수가 가장 많은 200명의 캠퍼스 버디 회원을 선정해, 스타벅스 인기 상품인 'SS 홀리데이 프렌즈 콩코드 텀블러 591㎖' 등을 리워드로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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