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웰푸드는 글로벌 톱 아이돌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를 빼빼로 브랜드의 공식 글로벌 앰배서더로 발탁했다고 12일 밝혔다. 파워풀한 음악과 탄탄한 실력, 독창적인 콘셉트로 국내외 K팝 팬들의 팬심을 사로잡은 스트레이 키즈와 함께 빼빼로가 가진 나눔의 가치를 전 세계에 알릴 계획이다. 롯데웰푸드는 2020년부터 한국의 대표 나눔 기념일인 ‘빼빼로데이’를 세계적인 기념일로 확산하기 위한 통합 글로벌 마케팅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올해는 스트레이 키즈를 필두로 K팝과 한국 문화 소비에 적극적인 글로벌 ‘잘파(Z+alpha)세대’ 공략에 나선다. 캠페인 슬로건은 작년과 동일한 ‘Show your love with PEPERO(빼빼로로 사랑을 나누세요)’다. 사랑, 우정, 감사 등 다양한 나눔의 마음이 빼빼로를 매개로 더욱 확산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2년 연속 같은 메시지를 전한다. 스트레이 키즈와의 첫 만남을 기념할 키비주얼(Key Visual)도 공개했다. 화보 이미지 속에서 스트레이 키즈 멤버들은 빼빼로를 들고 각자의 개성을 살린 포즈를 취하고 있다. 롯데웰푸드는 이번 키비주얼 공개를 시작으로 빼빼로데이 시즌까지 글로벌 시장에서 다양한 콘텐츠
대상㈜ 청정원이 고객의 요구에 부응해 사용 편의성을 한층 강화한 ‘프리미엄 굴소스’ 튜브형 제품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인 ‘청정원 프리미엄 굴소스’ 튜브형 제품은 간편함을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와 고객들의 사용 편의성에 대한 요구를 적극 반영해 가볍고 짜서 사용하기 쉬운 튜브 용기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지난 2007년 출시한 ‘청정원 프리미엄 굴소스’는 통영산 굴로 만든 농축액을 사용해 깊고 진한 풍미를 자랑하며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 튜브형 신제품은 기존 제품의 맛과 품질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사용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신제품은 튜브형 제품인 만큼 손으로 눌러 필요한 만큼만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고, 제품 무게도 가벼워져 요리 중 한 손으로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고 뚜껑에 소스가 묻지 않도록 설계된 원터치 캡으로 깔끔함까지 더했다. 부피도 작아 냉장고 공간 활용도가 높으며, 떨어뜨려도 깨질 위험이 없어 안전성도 뛰어나다. ‘청정원 프리미엄 굴소스’ 튜브형 신제품은 전국의 대형 할인점 및 농협, 소매점, 온라인몰 등 다양한 유통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향후 소비자들의 사용 빈도가 높아지고 있는 치킨스톡 등 사용과 조
위스키 제조사인 더 달모어 싱글 몰트위스키(The Dalmore Single Malt Whisky)가 유명 건축회사 포스터 앤드 파트너스(Foster + Partners) 소속 건축가 벤 도빈(Ben Dobbin)과의 협업을 발표했다. 이번 협업은 위스키 제조 예술과 건축 디자인의 세계를 조명하는 더 달모어 루미너리 시리즈(The Dalmore Luminary Series)의 세 번째 장을 열기 위해 기획됐다. 스코틀랜드의 디자인 박물관인 V&A 던디(V&A Dundee)와 협력해 기획해 선보인 루미너리 시리즈 새 에디션은 애플 파크(Apple Park)와 트랜스아메리카 피라미드(Transamerica Pyramid) 재개발 등의 프로젝트에 참여한 벤 도빈(Ben Dobbin)과 더 달모어의 유명 위스키 장인인 그렉 글래스(Gregg Glass)와 리처드 패터슨(Richard Paterson OBE)의 공동 창작물이다. 더 달모어 루미너리 2025 에디션 '더 레어(The Rare)'는 52년 동안 숙성된 매우 희귀한 싱글 몰트위스키로, 특별히 설계된 디캔터(decanter)에 담겨 있고, 도빈이 디자인한 맞춤형 조각품 안에 보관되어 있다. 이
리버풀 FC를 오랫동안 후원해온 칼스버그(Carlsberg)가 역사상 가장 위대한 경기이자 '이스탄불의 기적'으로 불리는 2005년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20주년을 기념해 한정판 Miracle Can을 출시한다. 전설적인 2005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는 리버풀 FC가 AC 밀란을 맞아 전반전 3-0의 열세를 극복하고 후반전 세 골을 연달아 넣으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린 뒤 긴장감 넘치는 승부차기 끝에 승리해 결국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이 경기는 리버풀 FC 팬들의 기억에 영원히 아로새겨져 있는 명승부다. Miracle Can은 리버풀 FC를 상징하는 강렬한 빨간색과 칼스버그의 녹색을 합쳐 디자인함으로써 팬들을 20년 전 이스탄불 그 밤의 희비가 교차하던 순간으로 안내한다. 캔에는 경기 중 주요 순간을 떠올리게 해주는 타임스탬프가 장식되어 있어, 마시는 이로 하여금 리버풀 FC의 기적적인 역전승과 함께 종료 휘슬이 울려퍼질 때 팬들이 느꼈던 극도의 기쁨 등 20년 전의 감동을 다시 느낄 수 있다. 덴마크 맥주 회사 칼스버그는 Miracle Can 출시를 기념해 리버풀 FC의 전설적인 선수인 예지 두덱(Jerzy Dudek), 사미 히피아(Sami Hyyp
2018년 타이베이에서 첫선을 보인 미쉐린 가이드는 2020년 타이중, 2022년 타이난과 가오슝으로 영역을 확대한 데 이어 신베이시, 신주현, 신주시 세 곳을 새롭게 평가 대상 지역에 포함한다고 밝혔다. 2025년 미쉐린 가이드 타이완 레스토랑 셀렉션은 올해 하반기에 공개될 예정이며, 기존의 타이베이, 타이중, 타이난, 가오슝에 새로 추가된 신베이시, 신주현, 신주시까지 총 7개 지역을 아우르게 된다. 미쉐린 가이드의 그웬달 풀레넥(Gwendal Poullennec) 인터내셔널 디렉터는 "2025년 타이완 셀렉션을 통해 신베이시, 신주시, 신주현의 아름다움과 다채로운 미식 문화를 선보이게 돼 매우 기쁘다. 2018년 타이완에서 미쉐린 가이드가 처음 발표된 이후 타이베이를 시작으로 타이중, 타이난, 가오슝으로 평가 지역을 점차 넓혀왔다. 올해로 8년째를 맞은 미쉐린 가이드 타이완은 이번에 세 번째 지역 확장을 했다. 앞으로도 타이완에서의 미식 여정을 계속 이어갈 수 있게 되어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 지역들은 활기 넘치는 해산물 요리부터 풍부한 문화유산에 이르기까지 전통과 혁신이 조화를 이루는 독특한 매력을 지니고 있다. 미쉐린 평가단은
동원F&B(대표이사 김성용)가 국제아동권리 비정부기구(NGO) ‘세이브더칠드런’이 개최하는 ‘2025 국제어린이마라톤’에 동원샘물을 3년 연속 후원한다고 4일 밝혔다. 올해 후원하는 수량은 3만 병에 달한다. 동원F&B는 지난 2023년 세이브더칠드런과 아동 공익사업에 필요한 생수 등을 지원하기로 협약해 지금까지 총 동원샘물 24만여 병을 제공해왔다. 또한 동원F&B는 세이브더칠드런을 통해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영남권 지역에 동원샘물과 참치캔, 즉석밥 등 5만7,000여 개의 구호물품을 전달하기도 했다. 동원F&B 관계자는 “앞으로도 우리 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모색하며 ESG 경영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대표 김범석)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5년 5월 동행축제'에 참여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동행축제에서 배민은 지역 먹거리 판로 확대와 함께 픽업 서비스 할인 혜택 제공으로 외식업주의 배달비 부담 경감도 지원한다. 동행축제는 지역 경제 활력 제고를 위한 전국적인 소비 촉진 행사다. 배민은 2021년부터 5년째 동행축제에 참여하며 소상공인의 판로 확대와 매출 증진을 지원하고 있다. 5월 행사는 인천·춘천·세종·나주 4개 지역에서 동시다발로 개막식을 열고, 전국 130여 개 온·오프라인 판매 채널에서 한 달 동안 진행한다. 배민은 지난 3월 동행축제에 이어 이번에도 전국에서 사용 가능한 픽업 서비스 4000원 할인 쿠폰을 이달 16일까지 제공한다. 또 동행축제 개막식 행사 지역에서는 ‘2000원 더하기’ 쿠폰을 더해 총 6000원까지 할인 혜택을 확대한다. 이를 통해 업주들이 픽업 주문 매출을 늘리고 배달비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 지역 먹거리 상품 프로모션도 13일부터 26일까지 2주간 열린다. 이 기간 제철 먹거리부터 이색 별미 음식 등 지역 특산물을 판매하는 배민 대용량특가 내 ‘팔도진미관’ 카테고리 상품
대상㈜이 지난 4월 30일 국제아동권리 비정부단체(NGO) 세이브더칠드런과 임직원 봉사활동 운영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사회 및 친환경 사업 등 공익사업 진행을 위한 1억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4월 30일 서울 마포구 세이브더칠드런 본사에서 열린 ‘임직원 봉사활동 운영 업무 협약 및 후원금 전달식’에는 김경숙 대상㈜ ESG경영실장과 정태영 세이브더칠드런 코리아 총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일상 속 존중 가치가 확산되는 대상㈜ 임직원 봉사활동 플랫폼을 공동 운영하며, 연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해당 플랫폼은 임직원들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대한 높은 관심과 니즈를 반영해 마련된 것으로, 향후 많은 임직원이 존중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주요 활동으로는 “지구의 미래와 동물이 모두 존중받는 ‘지속 가능한’ 세상 만들기”를 위한 ▲유기견 보호시설 봉사활동 ▲하천 수질생태계 보호 활동 ▲나무심기 ▲리사이클링 가죽 공예 ▲제로 웨이스트 챌린지 등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또한 “지역사회 취약계층이 모두 존중받는 ‘따뜻한’ 세상 만들기”를 목표로 ▲시각 장애인들의 ‘읽을 권리’를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