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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운 버터와플, 프리미엄 에디션 이즈니생메르 와플 출시

프랑스 노르망디 청정지역 버터로 더욱 풍미 깊게 ~

 

국내 1등 와플 과자 ‘버터와플’이 프랑스산 최고급 버터를 담은 품격 있는 프리미엄 에디션을 선보인다.

 

크라운제과(대표이사 윤석빈)는 프랑스 노르망디의 청정 지역 명품 버터로 만든 ‘버터와플 with 이즈니생메르 버터’를 한정 출시한다. 최근 원재료 본연의 맛을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귀족 버터’로 사랑받는 이즈니 버터를 아낌없이 사용했다.

 

핵심은 원재료의 품질이다. 프랑스 고급 버터 브랜드인 이즈니생메르 버터를 11%나 함유했다. 특히 다른 유제품 첨가물 없이 오직 이즈니 버터만을 사용해 반죽했다. 버터와플 특유의 기분 좋은 오독오독한 식감에 부드러움을 더했다. 여기에 씹을수록 입안 가득 퍼지는 이즈니 버터만의 깊고 진한 풍미를 완성했다.

 

30년간 쌓아온 버터와플의 서사가 이번 에디션의 가치를 더했다. 1997년 첫선을 보인 버터와플은 현재까지 누적 매출 5,000억 원을 돌파한 국민 과자다. 외국인 관광객들에게도 필수 구입 품목으로 꼽힐 만큼 독보적인 위상을 자랑한다. 오랜 시간 검증된 맛에 프랑스 노르망디의 정통 풍미를 더해 스테디셀러의 품격을 한 단계 높인 것.

 

이번 프리미엄 에디션은 총 10만 3천 갑(케이스) 규모로, 원재료의 품질을 유지하기 위해 한정 생산 방식을 택했다. 특히 버터의 수급부터 반죽 공정까지 크라운제과만의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 높은 완성도를 갖췄다.

 

크라운제과 관계자는 “전 세계가 사랑하는 버터와플에 프랑스 명품 버터의 풍미를 더해 고급스러운 디저트를 완성했다”며, “이즈니 버터로 빚어낸 차원이 다른 깊은 맛으로 프리미엄 버터와플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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