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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행복나눔재단, 청년 소셜 이노베이터 ‘루키’ 모집… 창의적 비즈니스로 사회 문제 해결

 

[이슈투데이=송이라 기자] SK그룹의 대표적인 사회공헌재단인 SK행복나눔재단이 기업가 정신 함양에 도전하는 전국 대학생 동아리 '루키(LOOKIE)'에 참가할 대학생을 모집한다.

행복나눔재단이 운영하는 루키는 창의적인 소셜 비즈니스 모델로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대학 연합 동아리다. 연세대학교와 고려대학교 등 전국 25개 대학이 활동했으며, 2022년 기업가 정신을 겸비한 600여 명의 청년 소셜 이노베이터를 배출했다. 올해는 총 19개 대학에서 운영할 예정이다.

'루키'에 참가하는 대학생은 해결하고 싶은 사회 문제를 기반으로 비즈니스 모델 아이디어를 구상하고 창의적인 사업 모델을 개발한다. 이런 체계적인 활동을 통해 혁신적 아이디어와 실행력 기반의 기업가 정신을 체득할 수 있다.

또한 사회혁신 및 비즈니스 모델 개발 교육과 동아리 활동비 그리고 사무국 심사를 거쳐 팀별 시드 머니(Seed money) 600만원을 지원한다. 연말 우수창업팀으로 선정된 팀에게는 최대 1000만원의 창업 지원금을 수여한다.

모집 기간은 2월 27일부터 3월 12일까지이며, 자세한 지원 내용은 루키 홈페이지 내 동아리별 안내 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LOOKIE 담당자인 이요셉 SK행복나눔재단 매니저는 '루키는 사회 문제를 비즈니스 모델로 해결하고 싶은 대학생들의 도전을 응원하고 실패를 격려하는 곳'이라며 '참여 대학생들이 좋은 사회혁신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효율적인 육성 커리큘럼 및 지원 프로세스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루키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루키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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