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대표이사 송준호)은 ‘동국 초임계 알티지 오메가3’, ‘동국 칼마디’, ‘동국 멀티비타민 미네랄’ 등 국민건강 프로젝트 신제품 3종을 출시했다. ‘동국 초임계 알티지 오메가3’는 50도 이하의 저온에서 원료 손상 없이 추출·정제해 순도 높은 원료를 얻는 저온 초임계 추출공법을 적용한 rTG형 오메가3 제품이다. 불순물과 포화지방산을 줄이고 체내 흡수율과 생체이용률을 높인 것이 특징이며, 스페인 SOLUTEX사의 품질 검사를 거친 프리미엄 원료를 사용했다. 특히, 기능성 원료인 EPA 및 DHA 함유 유지 600mg을 함유해 혈행 개선과 혈중 중성지질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건조한 눈을 개선해 눈 건강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동국 칼마디’는 뼈 건강을 위해 출시한 복합기능성 건강기능식품으로, 칼슘, 마그네슘, 비타민D를 함께 배합했다. 벌집형 다공질 구조로 소화와 흡수가 용이하다고 알려진 식물성 해조칼슘을 사용했으며, 칼슘과 마그네슘을 균형 있게 섭취할 수 있도록 2:1 비율로 배합했다. 또한, 칼슘 흡수를 돕는 활성형 비타민D3 10㎍을 1일 영양성분기준치 100%로 함유했다. ‘동국 멀티비타민 미네랄’은 비타민과 미네랄을 13:9 비율로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색소침착 치료제 멜라토닝 크림이 출시 5년 만에 누적 판매량 300만 개를 돌파했다고 20일 밝혔다. 멜라토닝 크림은 동아제약이 2021년 선보인 히드로퀴논(Hydroquinone) 2% 성분의 색소침착 치료제다. 주성분인 히드로퀴논은 멜라닌 생성을 촉진하는 효소인 타이로시나아제를 억제해 멜라닌의 과다 생성을 방지한다. 또한 멜라닌이 생성되는 멜라닌세포 내 멜라닌소체의 구조에 작용해 과다 침착된 색소를 탈색하는 이중 작용으로 피부 색소침착 치료에 도움을 준다. 멜라토닝 크림은 튜브형 패키지를 적용해 사용 편의성을 높였으며 최근에는 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얼굴뿐 아니라 바디 부위에도 넉넉하게 사용할 수 있는 50g 대용량 제품을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히드로퀴논 4% 성분의 ‘멜라노사 크림’을 함께 보유하고 있어 짙은 기미와 검버섯 등 색소침착 정도에 따른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멜라토닝 크림은 IQVIA Sell-Out Units 기준 히드로퀴논 성분 부문에서 2023년부터 시장 점유율 70% 이상을 기록하며 시장을 선도해 왔다. 특히 지난해에는 한 해 동안 130만 개 이상 판매를 기록하며 대표 색소침
과학 기반 영양 분야의 글로벌 리더인 힐스펫뉴트리션 (힐스)은 오는 6월 22일부터 24일까지 태국 푸켓에서 개최되며 전 세계에 실시간으로 중계될 예정인 2026 힐스 글로벌 심포지엄(Hill's Global Symposium) 개최를 오늘 발표했습니다. 이 심포지엄은 수의 전문가들을 위해 마련된 가장 큰 규모의 무료 글로벌 교육 기회 중 하나이며, 최고의 수의 전문가들이 모여 피부 건강에 있어서의 영양의 중요성과 영양이 어떻게 미생물군집(마이크로바이옴)을 강화하여 피부 건강을 지원할 수 있는지 논의합니다 '건강한 피부는 내면에서 시작됩니다(Healthy Skin Starts From Within)'라는 제목의 이번 행사에 대한 등록이 현재 진행 중입니다. 이 연례 심포지엄은 힐스의 최신 마이크로바이옴 및 영양 연구 기반을 바탕으로 장 건강과 피부 건강 사이의 연관성을 탐구할 것입니다. 등록자는 힐스 수의사 아카데미(Hill's Veterinary Academy)를 통해 글로벌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참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온라인 등록 시 라이브 이벤트가 종료된 후 모든 세션을 원하는 때에 언제나 시청할 수 있도록 업로드할 예정입니다. Mainland Ch
5월 31일은 세계보건기구(WHO)가 담배 없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1987년 제정한 ‘세계 금연의 날’이다. 전 세계 흡연자들이 담배에 대한 의존으로부터 탈피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흡연이 건강에 미치는 폐해를 매년 강도 높여 경고하고 있다. 동국제약(대표이사 송준호)은 5월 31일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건강소비자연대와 함께 전국 약국을 중심으로 대국민 금연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흡연이 개인 건강은 물론 가족 건강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을 알리고, 보다 많은 국민이 금연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독려하기 위해 기획됐다. 금연 독려 포스터는 5월 가정의 달과 연계해 가족 구성원들이 금연을 응원하는 모습을 통해 흡연이 개인의 습관에 그치지 않고, 간접흡연과 담배 냄새 등으로 가족 건강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가족 건강을 위한 금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동국제약은 금연에 효과적인 일반의약품 니코스탑과 연계한 사진행사부터 카드뉴스 제작·배포 등을 통해 금연의 필요성을 전달하고, 약국을 중심으로 소비자 금연 상담 접점 활동 등을 통해 금연 실천을 유도할 예정이다. 동국제약 마케팅 담당자는 “건강소비자
대웅제약이 관리 후 자극받은 피부 컨디션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화장품 ‘이지에프 엑스(EGFx) 다운타임 앰플’ 3종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다운타임 피부 관리에 최적화된 EGF 리페어 솔루션 전문 관리 이후에는 피부 장벽 손상으로 인해 피부 컨디션이 일시적으로 저하되는 ‘다운타임’이 나타난다. 이 시기는 민감해진 피부가 회복되는 초기 단계인 만큼 피부 장벽이 건강한 상태로 돌아오기까지 적절한 관리가 중요하다. 이번 신제품은 이러한 다운타임 구간에 맞춰 피부 컨디션을 집중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된 EGF 성분 기반 리페어 솔루션이다. 최근 의약품부터 화장품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는 EGF(Epidermal Growth Factor, 상피세포 성장인자)는 피부 세포의 증식과 성장을 유도하는 체내 단백질로 피부 회복 과정에 관여하는 핵심 성분으로 알려져 있다. 이지에프 엑스 다운타임 앰플은 화장품법상 최대 함량 수준인 10ppm의 고함량 EGF로 설계됐으며 기존 대웅제약의 EGF 제조 기술에 나노리포좀 특허 기술을 적용해 EGF의 피부 흡수력을 한층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분자량이 큰 EGF를 머리카락 굵기의 100분의 1 수준(직경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2026년 노동절 유공 정부포상에서 안전보건팀 노경석 수석이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노동절 정부포상은 현장에서 성실히 근무하며 일자리 환경 개선과 생산성 향상, 상생의 노사문화 구축, 사회적 책임 이행 등에 기여한 유공자를 선정·포상함으로써 노동의 가치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고 노동 존중 사회 실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다. 이번에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한 노경석 수석은 동아제약 안전보건팀장과 제약바이오 안전보건 연합회 회장으로 활동하며 제약산업 내 안전보건 체계 구축과 산업재해 예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노 수석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전부터 제약업계의 선제적 대응 필요성을 인식하고 제약회사들과 함께 ‘제약바이오 안전보건 연합회’를 창설했다. 지난 2023년 7월 공식 출범한 연합회는 현재 38개 회원사와 90명의 회원이 참여하고 있으며, 안전·보건·중대재해 등 총 3개 분과위원회를 운영하며 업계 내 안전보건 체계 정착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대내적으로는 사업장별 특성에 맞춘 안전보건 경영방침과 관리계획을 수립하고 현장 중심의 산업재해 예방활동을 추진해왔다. 관
대웅제약(대표 박성수·이창재)은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펙수클루(성분명: 펙수프라잔염산염)’의 헬리코박터 파일로리(Helicobacter pylori) 1차 제균요법에 대한 임상 3상 결과를 ‘2026 미국 소화기질환 주간(DDW 2026)’에서 발표했다고 15일 밝혔다. 임상시험 결과, 펙수클루는 기존 PPI(프로톤펌프억제제) 기반 표준 치료 대비 비열등한 수준의 제균 효과와 유사한 안전성을 확인했다. 특히 항생제인 클래리트로마이신 내성 환자군에서는 대조군 대비 더 높은 제균율을 보여, 항생제 내성 환자에서 새로운 치료 옵션이 될 수 있음을 입증했다. 대웅제약은 이번 임상 3상의 성공적인 결과를 바탕으로 최근 식약처로부터 펙수클루 40mg의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제균 적응증 추가를 승인 받았다. 이로써 펙수클루는 ▲미란성 위식도역류질환의 치료 ▲급성위염 및 만성위염의 위점막 병변 개선 ▲ 비스테로이드소염진통제(NSAIDs) 유도성 소화성궤양(위궤양 및 십이지장궤양)의 예방에 더해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제균치료 영역까지 치료 범위를 넓혔다. 대웅제약은 지속적인 적응증 확대를 통해 소화기 질환 시장에서 펙수클루의 시장 경쟁력을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번 임
에스티팜(대표이사 성무제)은 글로벌 ESG 경영을 본격화하기 위해 세계 최대 규모의 자발적 기업 지속가능성 이니셔티브인 ‘UN 글로벌콤팩트(United Nations Global Compact, 이하 UNGC)’에 가입했다고 15일 밝혔다. 에스티팜은 최근 UN 본부에 성무제 대표이사 명의의 가입 지지 서한을 전달하며, UNGC가 권장하는 인권, 노동, 환경, 반부패 분야의 10대 원칙을 기업 경영 전반에 통합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 이번 가입에 따라 에스티팜은 매년 10대 원칙 준수 성과와 실천 로드맵을 담은 이행보고서(CoP, Communication on Progress)를 공개할 예정이다. 이는 단순한 가입을 넘어, 에스티팜의 지속가능경영 성과를 글로벌 표준에 맞춰 투명하게 소통하겠다는 약속의 의지의 표현이다. 에스티팜은 그동안 GRI(Global Reporting Initiative) 가이드라인에 따른 지속가능경영 보고서 발간, CDP를 통한 환경정보 공개 추진 등 환경과 안전, 윤리 경영을 위한 기반을 꾸준히 닦아왔다. 특히 이번 UNGC 가입은 에스티팜이 추진 중인 다양한 ESG 활동을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도록 체계화하고, 글로벌 파트너
오젤(Ozelle)이 독일의 주요 혁신상 중 하나인 독일 혁신상(German Innovation Award)에서 EHBT-50 미니 랩 다기능 분석기(EHBT-50 Mini Lab Multi-Functional Analyzer)로 금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유의미한 사용자 가치, 엔지니어링 우수성 및 산업 전반에 걸친 실질적 영향을 통해 제품과 기술을 발전시키는 혁신을 인정한다. 분산형 임상 환경을 위해 설계된 EHBT-50 미니 랩은 통합 진단 플랫폼 내에 7-diff 혈액학, 생화학, 면역분석, AI 기반 형태학 분석을 결합한다. 이 시스템은 중앙 집중식 실험실을 넘어 더 빠르고 접근 가능한 진단에 대한 증가하는 수요를 해결한 공로로 의료 기술(Medical Technologies) 부문에서 인정을 받았다. 진단 검사가 최전선 의료 환경 전반으로 확대됨에 따라 실험실은 인력 부족, 워크플로의 복잡성 및 지연된 처리 시간으로 인한 증가하는 압박에 직면하고 있다. 분산된 많은 케어 환경에서 고급 형태학 분석은 여전히 전문 인력과 중앙 집중식 실험실 인프라에 크게 의존한다. 오젤의 접근법은 일상적인 임상 실무에서 실험실 수준의 분석 역량을 유지하면서 이러한 워
인기 시리즈의 배우 나탈리아 다이어(Natalia Dyer)가 글로벌 스킨케어 대표 브랜드 퓨리토서울(Purito Seoul)의 첫 글로벌 뮤즈로 발탁됐다. 공개된 화보에서는 화려한 헐리우드 배우의 이미지보다는 나탈리아 다이어 특유의 자연스럽고 절제된 분위기에 집중했다. 나탈리아 다이어는 글로벌 인지도를 바탕으로 담백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로 글로벌 팬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배우다. 퓨리토서울은 이러한 이미지가 브랜드가 지향하는 가치와 부합한다고 판단해 모델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퓨리토서울은 향후 본 캠페인의 인터뷰 영상과 비주얼 화보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캠페인을 확장할 예정이다. 나탈리아 다이어와 함께 글로벌 시장에서도 브랜드 정체성을 더욱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퓨리토서울 관계자는 "최근 해외 주요 시장에서의 가파른 성장세를 바탕으로 브랜드의 글로벌 스케일과 상징성을 한층 강화하고자 전략적 모델 선정을 추진했다"며 "이번 모델 발탁은 글로벌 브랜드로 도약하기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제품 경쟁력과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퓨리토서울은 화려한 K-뷰티의 트렌드 속에서도 본질에 집
에스티팜(대표이사 사장 성무제)은 현지시간으로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미국 보스턴 하인즈 컨벤션센터(Hynes Convention Center)에서 열린 ‘TIDES USA 2026’과 동기간 개최된 세계 최대 규모의 ‘ASGCT 2026(미국 유전자세포치료제학회)’에 동시 참가했다고 14일 밝혔다. TIDES USA는 올리고 뉴클레오타이드, 펩타이드, mRNA 및 유전자 편집 분야의 연구개발(R&D), 제조(CMC), 규제 전략 등을 아우르는 글로벌 전문 행사다. 핵산치료제 분야 주요 기업과 의사결정권자들이 대거 참석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산업 포럼 중 하나로 꼽힌다. 에스티팜은 TIDES USA에서 다수의 글로벌 고객사를 대상으로 발표 세션을 진행해 CDMO 경쟁력을 뽐냈다. 최석우 사업본부 전무와 Jale Muslehiddinoglu 상무보(터키 연락사무소)가 공동으로 진행한 이번 발표는 ‘Beyond Capacity: Rethinking Oligonucleotide Development and Manufacturing for Next-Generation Modalities’를 주제로 진행됐다. 단순한 생산 용량 확대를 넘어 차세대 핵산치료제
유한양행(대표이사 조욱제)은 ‘얀센 바이오테크’에 기술 수출한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레이저티닙(Lazertinib)’의 유럽 상업화에 따른 마일스톤 3천만 달러(US)를 수령 할것이라고 14일 밝혔다. 해당 건은 레이저티닙과 얀센 바이오테크의 ‘아미반타맙(Amivantamab)’ 병용요법 유럽 상업화 개시에 따른 단계별 마일스톤이다. 이번 수령으로 현재까지 유한양행 수령한 레이저티닙(국내명: 렉라자) 누적 마일스톤은 총액(계약금 포함)은 3억 달러를 달성했다. 세부내역으로는 ▲계약금 (18년 11월, 50백만 달러) ▲병용개발 진행(20년 4월, 35백만 달러) ▲병용 3상 투약 개시(20년 11월, 65백만 달러 ▲미국 상업화 개시(24년 9월, 60백만 달러) ▲일본 상업화 개시(25년 5월, 15백만 달러) ▲중국 상업화 개시(25년 10월, 45백만 달러) ▲유럽 상업화 (26년 5월, 30백만 달러)다. 유한양행이 수령하기로 한 마일스톤은 계약금 포함 총 9억 5천만불이며 이중 1/3정도가 수령되었다. 이에 더해 병용요법 처방에 따라 매출에 근거한 판매 로열티를 2024년부터 수령하였으며 이번 유럽상용화까지 저변이 넓혀져 글로벌 매출 증가에 따른 로
JW중외제약은 희귀 소아 뇌질환 신약 후보물질인 ‘DDC-02(임시 코드명)’의 비임상 연구 결과를 발표하기 위해 오는 6월 9일부터 11일까지 미국 보스턴에서 열리는 ‘2026 세계 희귀의약품 총회(World Orphan Drug Congress USA 2026)’에 참가한다고 14일 밝혔다. DDC-02는 계열 내 최초의(First-in-class) 경구용 소분자 화합물로, 피트홉킨스 신드롬(Pitt-Hopkins syndrome)을 포함한 희귀 유전성 소아 뇌질환을 적응증으로 한다. 이들 질환에서 나타나는 Wnt 신호전달 저하에 주목한 JW중외제약은 결핍된 신호전달을 정상화할 수 있는 저분자 신약 물질을 연구해 왔다. 이번에 공개하는 DDC-02는 JW중외제약의 독자적 AI 기반 신약개발 통합 플랫폼 ‘제이웨이브(JWave)’를 활용해 도출됐다. 특히 플랫폼을 이용한 유전체 분석을 바탕으로 질환에 대한 분자적인 이해와 약효 기전을 규명함으로써 연구 효율성과 정밀도를 높였다. 현재 DDC-02는 다양한 안전성 평가를 진행하고 있으며, JW중외제약은 이번 총회 발표를 통해 해당 후보물질의 연구 성과와 개발 가능성을 글로벌 시장에 알리고, 다양한 협력 기회를
JW중외제약은 숙취해소제 신제품 ‘가네톡톡 숙취해소 스틱’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제품은 새싹보리추출농축액 등 복합물을 주성분으로 1포당 복합물 2,000㎎을 함유한 포도맛 젤리 스틱이다. 여기에 L-아르지닌 10㎎, 밀크씨슬추출물분말 10㎎, 타우린 10㎎, 비타민B군 등의 부원료를 더했다. 젤리 스틱 제형으로 물 없이 섭취할 수 있으며 휴대가 쉬워 회식이나 모임 전후 등 일상 속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가네톡톡 숙취해소 스틱은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숙취해소 기능성을 입증받은 기능성표시제 식품이다. 제품 패키지에는 ‘숙취해소 효과 인체시험 적용 완료’ 문구를 표시해 소비자가 제품 특성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JW중외제약은 약국을 중심으로 제품을 선보인 뒤 향후 소비자 반응과 브랜드 확장 전략에 따라 판매채널을 약국뿐만 아니라 다양하게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기존 간 질환 보조치료제 브랜드 ‘가네톡’의 제품 라인업을 숙취해소 등의 영역으로 확장하고 2040 직장인을 중심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JW중외제약 관계자는 “가네톡톡 숙취해소 스틱은 기능성과 섭취 편의성을 함께 고려한 제품”이라며 “앞으로
동아에스티 관계사 메타비아(MetaVia Inc., 대표 김형헌)는 GLP-1, 글루카곤(Glucagon) 이중 작용 비만치료제인 ‘DA-1726’의 연구 결과가 유럽간학회(European Association for the Study of the Liver, EASL) 연례학술대회인 EASL Congress 2026에서 ‘최신 임상 초록(Late-Breaking Abstract, LBA)’으로 채택돼 포스터 발표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유럽간학회는 전 세계 간질환 관련 전문가들이 MASH, 간암, 간경변 등 주요 간질환 분야의 최신 가이드라인과 임상 데이터를 공유하는 권위 있는 학술단체다. 올해 EASL Congress 2026은 오는 5월 27일부터 30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된다. 이번 포스터 발표에서는 메타비아 최고 의학책임자(CMO)인 크리스 팡(Chris Fang)이 ‘Safety, Tolerability, Pharmacokinetics, and Pharmacodynamics of DA-1726, an Oxyntomodulin Analogue, in a Higher-Dose Phase 1 Cohort with Exploratory 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