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

리얼티 원 그룹, 멕시코시티 진출 가속화

리얼티 원 그룹(공식 브랜드명 '유엔브로커리지(UNBrokerage)), 영향력 있는 신뢰 받는 비즈니스 파트너와 함께 멕시코 전역에 역동적 지점 확장 추진

 

현대적이고 목적 지향적인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이자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부동산 프랜차이즈 기업 하나인 리얼티 그룹 인터내셔널(Realty ONE Group International) 멕시코시티 중남부 지역 프랜차이즈 권리를 확보하기 위해 야심차고 평판이 높은 파트너를 확보했다. 이로써 인기 프랜차이즈 기업인 리얼티 원 그룹은 멕시코를 전 세계 확장 전략에서 새로운 주요 시장 중 하나로 자리매김할 수 있게 됐다.

 

이번에 새로 확보한 파트너인 살바도르 자무디오(Salvador Zamudio) 라틴 아메리카에서 관습에서 벗어난 특별한 것을 추구하고 발전적인 비즈니스 기회에 대한 열정을 보여주며 명성을 쌓아온 노련한 기업가이자 저명한 전문가다.

 

쿠바 즈비그뉴(Kuba Jewgieniew) 리얼티 그룹 인터내셔널 CEO이자 창립자 "살바도르의 재능, 야망, 경험뿐 아니라 멕시코시티 부동산 산업을 발전시키고자 하는 순수한 열망 덕분에 우리는 그와 즉시 인연을 맺을 있었다"면서 " 패밀리(ONE Family) 가치에 대한 그의 확고한 헌신과 멕시코 부동산 시장에 대한 깊은 이해가 합쳐져, 기회가 풍부하고 역동적으로 움직이는 지역에서 우리의 성장을 가속화할 있을 "이라고 말했다.

 

자무디오는 고등학교 시절 수입 향수와 화장품을 판매하며 기업가로서 커리어를 쌓기 시작했다. 그는 이후 법률, 기업 컨설팅, 라틴 아메리카 전역의 프로젝트 파이낸싱 분야로 빠르게 활동 범위를 넓혔다. 현재는 리얼티 그룹의 인기 브랜드 ' 럭스(ONE LUXE)'와도 명확히 부합하는 럭셔리 주거용 부동산에 주력하고 있다. 그는 또한 미국과 라틴아메리카를 잇는 공급망 네트워크 확장에도 힘쓰고 있다.

 

자무디오는 "리얼티 그룹을 통해 역동적이고 현대적인 브랜드와 흥미로운 새로운 '쿨처(COOLTURE, + 컬처)' 멕시코시티에 선보일 있는 멋진 기회를 찾아냈다"면서 "이는 또한 부동산 전문가들이 눈부신 커리어를 시작할 기회이기도 하다는 점에서 우리는 그들이 우리와 함께하길 기대한다" 말했다.

 

자무디오는 바하 퍼시픽(Baja Pacific), 북부 멕시코, 유카탄 반도(Yucatan Peninsula) 전역에서 새로운 사무소를 열고 있는 멕시코 다른 리얼티 그룹의 마스터 프랜차이즈 소유주들에 합류하게 된다.

 

리얼티 그룹은 '기업 매거진(Entrepreneur Magazine)' 선정하는 권위 있는 '2025 프랜차이즈 500®' 리스트에서 4 연속 부동산 브랜드 1 자리를 지켰다. 현재 미국 49 주와 27개국과 지역에서 450 이상의 사무소와 2 이상의 부동산 전문가를 보유하고 있다.



미디어

더보기
계룡건설, 충청남도에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1억원 전달 계룡건설 이승찬 회장은 1월 12일 오후 2시, 충남도청을 방문해 김태흠 충청남도 도지사와 성우종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성금 1억 원을 기탁했다. ‘희망 2026 나눔캠페인’은 연말연시를 맞아 더불어 사는 따뜻한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고, 시민들의 온정과 사랑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삶의 희망과 용기를 전하기 위한 성금 모금운동이다. 계룡건설은 매년 이 캠페인에 꾸준히 동참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계룡건설 이승찬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앞서 계룡건설은 지난 12월 대전시청 남문광장에서 열린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출범식에 참석해 성금 2억 원을 기탁한 바 있다. 한편, 계룡건설은 매년 나눔캠페인을 통해 대전‧충남‧세종에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하고 있으며, 재난‧재해 구호 지원, 장학금 지원, 예비역 주거환경 개선, 장애인체육인 직접고용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전개하며 사회 곳곳에 온기를 전하고 있다.

LIFE

더보기
BNK금융그룹 자추위, 부산은행 등 자회사 CEO 최종 확정 BNK금융지주 자회사CEO후보추천위원회(이하 자추위)는 BNK부산은행, BNK캐피탈 등 자회사 6곳의 CEO를 최종 확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대표이사 선임은 BNK금융그룹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미래 변화 추구』 라는 경영 방향에 주안점을 두고, 각 자회사의 특성과 경영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공정하고 객관적인 절차에 따라 진행됐다. 자추위는 주요 사업 추진 실적과 경영전략·미래 비전, 경력 사항, 평판 조회 결과 등을 바탕으로 △그룹 및 자회사에 요구되는 핵심 역량 △리더십과 비전 제시 능력 △금융업 전반에 대한 전문성과 경험 △청렴성 및 윤리의식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부산은행 차기 은행장으로 선임된 김성주 대표는 은행·지주·비은행을 두루 거친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경영 역량을 갖춘 인물로 평가됐다. 지역 기반 영업 경쟁력 강화와 안정적인 수익 구조 확립에 강점을 보였으며, 건전성 관리와 내부통제 체계 고도화, 디지털 금융 환경 변화에 대한 대응,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 측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BNK캐피탈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된 손대진 대표는 부산은행 영업 부문을 담당해 온 부행장 출신으로, 여신 영업 전반에 대한 높은 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