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

다르 글로벌, 사우디 출신 개발업체의 세계적 도약

사우디아라비아로의 대대적인 사세 확충으로 개발 프로젝트 총가치 190억 달러 돌파

런던 증권거래소에 상장된 최초의 사우디 기업이자 국제 초고가 부동산 개발업체인 다르 글로벌(Dar Global)이 오늘 사우디아라비아에서 꾸준히 진행한 사세 확충에 힘입어 총개발가치(GDV)가 190억 달러로 증가했으며, 여러 시장에서 진행 중인 모든 개발 예정 프로젝트의 총가치 역시 190억 달러를 넘어섰다고 발표했다.

 

 

다르 글로벌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사세 확충과 집중도 강화에 주력하는 한편, 최근 걸프 협력 회의(GCC) 회원국에서 여러 흥미로운 프로젝트를 출범하여 총개발가치를 끌어올렸다. 다르 글로벌은 잠재적 프로젝트와 지역의 혁신적인 성장 측면에서 앞으로 다가올 기회에 강한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추가적인 내용은 새로운 개발 프로젝트가 공개될 때마다 적절한 시기에 공개할 예정이다.

 

사우디아라비아가 2026년 1월에 해외 거주 외국인 투자자에게 부동산 시장을 개방할 준비를 하느라 분주한데, 오늘 공개된 다르 글로벌의 기념비적인 성과는 현재 진행 중인 사우디아라비아의 경제 및 사회적 변화를 이 회사가 선도하고 있다는 방증이다. 부동산 시장 개방 조치로 사우디아라비아 부동산 부문이 중요한 전환점을 맞이한 가운데, 다르 글로벌은 개방과 세계화라는 새로운 시대의 기회를 그 어떤 기업보다도 먼저 활용하고 있다.

 

이번 발표에 대해 다르 글로벌의 CEO 지아드 엘 차르(Ziad El Chaar)는 "다르 글로벌은 전 세계와 각 지역에서 부의 흐름이 어디로 향하는지에 대한 심층적인 이해를 밑거름 삼아 성장해 왔다. 사우디가 개방과 세계 통합이라는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는데, 다르 글로벌은 국제 투자자들에게 사우디의 성공담에 편승할 기회를 마련해주고 사우디에서 일고 있는 변화의 흐름을 주도하기에 이상적인 입지를 확보하고 있다. 190억 달러의 GDV는 단순히 증가한 수치가 아니라, 다르 글로벌의 안목, 실행력, 그리고 사우디아라비아의 놀라운 잠재력에 대한 확신이 결실로 이어진 성과라 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다르 글로벌의 급격한 성장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성사된 일련의 대형 프로젝트 계약과 전략적 제휴에 힘입은 결과이기에 이 회사는 이 시장에 대한 집중도를 거시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다르 글로벌의 개발 프로젝트는 비전 2030의 목표에 부합하며, 세계 최고 수준의 설계 기술과 사우디 관광 명소의 문화적 진정성을 조화롭게 접목하여 성공을 거두고 있다.

 

다르 글로벌은 런던 증권거래소 상장을 계기로 115개국 이상의 투자자를 비롯한 전 세계 투자자를 꾸준히 유치하고, 사세를 넓혀 왔다. 또한 이 회사는 런던, 마르베야, 두바이, 제다, 리야드, 무스카트, 도하 등지에서 럭셔리 라이프스타일을 재정립하는 세계 정상급 개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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