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장학재단(이사장 이승찬 계룡건설 회장)은 11월 5일 오후 4시, 대전광역시체육회 스포츠과학센터에서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대전광역시 우수입상자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이승찬 이사장은 전국체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대전시 고등학생 및 대학생 37명과 우수 지도자 4명에게 총 2,000만 원의 장학금과 상금을 전달했다. 이번 장학금은 지난 10월 17일부터 23일까지 부산광역시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대전시 학생들에게 수여됐다. 이와 함께 뛰어난 지도력으로 입상자들을 이끈 지도자 4명에게도 ‘우수지도자상’과 상금이 수여됐다. 이승찬 이사장은 “이번 전국체전에서 대전이 종합 9위를 기록하며 2002년 이후 역대 최고의 성적을 거뒀다”며 “대전을 대표해 땀과 열정으로 빛나는 성과를 이뤄낸 우리 학생들과 선생님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계룡장학재단은 앞으로도 여러분의 빛나는 꿈과 도전을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 양궁 종목에서 3관왕에 오른 김민정 학생(대전체육고)은 “노력한 만큼 좋은 결과를 얻어 매우 기쁘다”며 “항상 응원해 주신 부모님과 선생님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훈련에 더욱 매진해 좋은 성
현대엔지니어링(대표이사 주우정)이 협력회와 함께 ‘가을맞이 물품 기증 캠페인’을 진행하고,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인 굿윌스토어에 물품을 기증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물품 기증식은 지난 3일(월), 현대엔지니어링 본사에서 열렸으며, 현대엔지니어링 이규복 구매본부장, 송명숙 마케팅전략실장, 엠케이지 한혜숙 협력회장, 굿윌스토어 밀알일산점 송동근 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10월 20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된 캠페인에는 현대엔지니어링 임직원 292명과 협력회가 참여해 생활용품, 소형 가전∙가구, 도서 등 총 1만 1천여 점의 물품을 기증했다. 기증된 물품은 굿윌스토어 소속 장애인 근로자들이 분류, 가공, 포장해 일반 소비자에게 판매한다. 현대엔지니어링은 2017년부터 매년 두 차례씩 물품 기증 캠페인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지금까지 누적 7천 2백여 명의 임직원이 참여해 총 13만 9천여 점의 물품을 기증했다. 한편, 현대엔지니어링은 장애인 일자리 창출 및 경제적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해 밀알복지재단과 협력하여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임직원의 모금으로 마련한 사랑나눔기금으로 현재까지 밀알일산점, 밀알탄현점, 밀알백석점 총 3개의 굿윌스토어 신규 매장
런던 증권거래소에 상장된 최초의 사우디 기업이자 국제 초고가 부동산 개발업체인 다르 글로벌(Dar Global)이 오늘 사우디아라비아에서 꾸준히 진행한 사세 확충에 힘입어 총개발가치(GDV)가 190억 달러로 증가했으며, 여러 시장에서 진행 중인 모든 개발 예정 프로젝트의 총가치 역시 190억 달러를 넘어섰다고 발표했다. 다르 글로벌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사세 확충과 집중도 강화에 주력하는 한편, 최근 걸프 협력 회의(GCC) 회원국에서 여러 흥미로운 프로젝트를 출범하여 총개발가치를 끌어올렸다. 다르 글로벌은 잠재적 프로젝트와 지역의 혁신적인 성장 측면에서 앞으로 다가올 기회에 강한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추가적인 내용은 새로운 개발 프로젝트가 공개될 때마다 적절한 시기에 공개할 예정이다. 사우디아라비아가 2026년 1월에 해외 거주 외국인 투자자에게 부동산 시장을 개방할 준비를 하느라 분주한데, 오늘 공개된 다르 글로벌의 기념비적인 성과는 현재 진행 중인 사우디아라비아의 경제 및 사회적 변화를 이 회사가 선도하고 있다는 방증이다. 부동산 시장 개방 조치로 사우디아라비아 부동산 부문이 중요한 전환점을 맞이한 가운데, 다르 글로벌은 개방과 세계화라는 새로운 시대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초대형 탄소 압축·이송 설비 건설공사를 수주했다. 삼성물산은 카타르 에너지 LNG(QatarEnergy LNG)가 발주한 탄소 압축·이송 설비 건설공사에 대한 낙찰 통지서를 수령했다고 3일 밝혔다. 설계·조달·시공에 해당하는 EPC 금액만 1조9100억원 규모다. 카타르 수도 도하 북쪽 80km 지점 라스라판(Ras Laffan) 산업단지에 위치한 이번 프로젝트는 같은 단지의 LNG 액화플랜트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를 압축하고 이송하는 시설을 건설하는 사업으로 2030년 준공 예정이다. 이번 시설은 LNG 액화플랜트에서 발생되는 연간 410만 톤의 이산화탄소를 압축하고 수분을 제거해 20km 연장의 지중 배관을 통해 폐 가스전의 지하 공간으로 이송, 영구 격리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이산화탄소를 단순히 압축하는 기술뿐만 아니라 안전한 이송을 위한 압력·온도조절 등 고도의 기술이 필요한 이번 공사를 삼성물산은 설계부터 시공까지 전 과정 단독으로 수행한다. △기존 카타르 LNG 프로젝트 경험 인력 활용 △검증된 협력업체와의 협업 △산업단지 내 기존 시설과의 간섭 최소화 등 공사 관리에 차별화된 경쟁력을 발휘할 계획이다. 삼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인 노부 호스피탈리티(Nobu Hospitality)가 KIPCO 그룹(KIPCO Group)의 부동산 계열사 URC(United Real Estate Company) 및 달릴리야 컴퍼니(Dhaliliyah Company)와 제휴 계약을 체결했다고 당당하게 발표했다. 이번 제휴의 목적은 활기차고 걷기 좋은 쇼핑과 외식의 명소이자 쿠웨이트 헤사 지구에 있는 헤사 플라자(Hessah Plaza)에 노부의 고급 공동주택과 레스토랑을 개점하는 것이다. 이번 개발 사업은 90개의 호텔식 고급 공동주택, 유연한 회의 및 행사 공간, 그리고 아라비아만의 탁 트인 전망이 한눈에 들어오는 노부의 대표적인 레스토랑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노부의 뛰어난 미적 감각, 특선 요리, 그리고 접객 서비스와 쿠웨이트의 풍부한 문화유산이 조화를 이루는 노부 레지던스 쿠웨이트(Nobu Residences Kuwait)는 입주민과 투숙객에게 최고의 라이프스타일 경험을 선사하는 한편, 헤사 플라자를 생활, 외식, 쇼핑, 그리고 사교 활동에 이상적인 장소로 격상시키고, 헤사 지구를 최고의 럭셔리 공간으로 탈바꿈시킬 것으로 보인다. 비비 나세르 알사바(Bibi Nasser
경기도 서남부 서해안 주거벨트를 이끄는 남양뉴타운에서 5년만에 분양가 상한제 아파트가 선보인다. 우미건설이 경기도 화성시 남양읍 남양리 2198번지 일원에서 ‘화성 남양뉴타운 우미린 에듀하이’를 분양한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4층, 6개 동, 전용면적 84㎡, 총 556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특히, 공공택지인 남양뉴타운 내 위치해 있는 만큼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합리적인 분양가가 책정될 예정이다. ‘화성 남양뉴타운 우미린 에듀하이’는 화성시청 이전, 서해선 복선전철 등 예정됐던 주요 인프라가 속속 들어서고 있는 남양뉴타운 내에서도 교육여건이 우수하다. 단지 바로 앞 위치한 새동초등학교∙중학교가 2026년 3월 개교를 앞두고 있고 화성시립남양도서관, 남양뉴타운 학원가 등도 가깝다. 편리한 교통여건도 강점으로 꼽힌다. 지난해 말 서화성~홍성 구간이 개통된 서해선 화성시청역이 가까이 있고, 서해선(2026년 12월 개통예정) 원시~서화성 구간과 노선을 공유하는 신안산선신설(2028년 12월 개통예정)도 예정돼 있어 향후 대곡, 김포공항, 시흥시청 및 여의도 등 서울 주요 업무지구 접근성이 개선될 전망이다. 또한, 올 초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한 ‘서해선 KT
우미건설이 건설 테크 스타트업 ‘포비콘’과 함께 공사 개산(槪算) 견적 플랫폼을 개발한다. 우미건설은 24일 서울 판교에 위치한 포비콘 본사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CAD 도면을 입력하면 원자재의 물량과 비용을 자동 산출하는 플랫폼을 개발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의 ‘2025년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대·중견기업과 혁신 스타트업의 협력을 통해 수요 기반의 산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한 취지다. 포비콘은 건설 특화 소프트웨어를 개발·공급하는 스타트업으로,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의 패밀리기업으로 선정됐다. 기존 건설 견적은 과거 실적을 참고해 산정하는 경우가 많아 숙련도에 따라 속도와 정확성이 달라지는 문제가 있었다. 반면 이번에 개발될 플랫폼은 CAD 도면을 별도의 변환 과정 없이 업로드하면, 산출 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도면과 함께 물량과 견적이 산출돼 정확성과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우미건설 관계자는 “개산 견적의 정밀도를 높이고 장기적으로는 자동화를 통해 업무의 생산성과 원가관리의 효율성까지 향상시키겠다”고 말했다.
현대건설이 국내 최초로 미국 대형원전 건설 계약을 체결하며 한미 원전 협력 체계 가동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현대건설은 24일(금),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현대건설 본사 사옥에서 페르미 아메리카(Fermi America)와 ‘복합 에너지 및 인공지능(AI) 캠퍼스’ 내 대형원전 4기 건설에 대한 기본설계(Front-End Engineering Design, FEED) 용역 계약을 체결했다. 이날 계약 서명식은 현대건설 이한우 대표와 페르미 뉴클리어(Fermi Nuclear LLC.) 메수트 우즈만(Mesut Uzman) 대표를 비롯한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계약 체결 직후 이한우 대표는 홍콩에서 페르미 아메리카 토비 노이게바우어(Toby Neugebau er) CEO와 만나 면담하고 대형원전 EPC의 조속한 추진 계획과 본 사업 전반의 협력 방안에 대해 의논하는 자리를 가졌다. ‘복합 에너지 및 인공지능(AI) 캠퍼스’는 미국의 에너지 디벨로퍼인 페르미 아메리카가 텍사스주 아마릴로 외곽의 약 2,119만㎡ 부지에 조성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민간 전력망(HyperGrid™)단지다. △AP1000 대형원전 4기(4GW) △SMR(2GW)
DL건설은 헬릭스(Helix) 구조(섬유를 나선형으로 꼬아 만든 구조)의 PET 섬유복합체(플라스틱 소재를 섬유로 가공한 것)와 진동 분산시스템을 활용한 터널용 숏크리트에 대한 신기술을 개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신기술은 기존 강섬유 보강재 대비 분산성, 시공성, 내구성, 안전성 측면은 물론 친환경적 효과까지 거둘 수 있는 혁신적인 기술로, 유니온물산, 동해종합기술공사와 공동개발하였다. 숏크리트(Shotcrete)란, 콘크리트를 압축공기와 함께 분사하여 시공하는 방식으로, 터널·지하구조물 등 구조체 보강이나 표면 피복에 주로 사용된다. 이 신기술은 PET 섬유복합체를 진동 분산시스템을 통해 정량 투입 후 균일하게 분산시킨다. 일반 섬유복합체는 비중이 낮아 콘크리트와 혼합할 때 뜨는 현상이 발생한다. 하지만 이번에 개발한 PET 섬유복합체는 비중이 높아 물에 뜨지 않는다. 그렇기에 콘크리트와 잘 혼합되어 뭉치는 현상이 발생하지 않아, 다른 섬유복합체보다 더 좋은 성능을 발휘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리바운드율(숏크리트를 분사할 때, 재료가 표면에 붙지 않고 튕겨나오는 비율)을 약 49.6%까지 낮출 수 있고, 콘크리트 생산 비용을 18.6% 절감할 수 있다
국내 주요 건설사들이 하반기에도 전문인력 채용에 속도를 내고 있다. 경기 둔화와 신규 공사 감소에도 불구하고, 경력직 및 프로젝트 전문직(PJT직·현장채용직)을 중심으로 한 인력 수요는 꾸준히 이어지는 모습이다. 23일 건설구인구직플랫폼 건설워커(대표 유종현)에 따르면, 대방건설, 일성건설, 이랜드건설, 동문건설, 현대아산, 건원엔지니어링 등이 공개 채용을 진행 중이다. 또한 현대건설, 현대엔지니어링, GS건설, 쌍용건설, 계룡건설 등 주요 대형 건설사들도 프로젝트 전문인력 수시채용을 이어가고 있다. ■ 대방건설, 자금·영업 경력직 모집 2025년 시공능력평가 22위를 기록한 대방건설은 자금부와 영업부에서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지원 자격은 △학사 학위 이상 소지자 △관련학과 졸업자 △상위 건설사 경력 우대 △직무별 경력 충족자 등이다. 오는 28일까지 대방건설 채용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 일성건설, 시공품질관리 담당 경력직 채용 코스피 상장사인 일성건설은 시공품질관리 담당자를 채용한다. 자격요건은 △공동주택 및 일반건축공사 5년 이상 △관련학과 전공자 △관련자격증 소지자 △건축현장 시공품질점검 경험자 우대 △준공현장 하자보수 관리 경험자 우대 등
롯데건설이 지난 21일 ‘2025 제15회 대한민국 조경대상’에서 조경 브랜드 ‘그린바이그루브(GREEN X GROOVE)’가 적용된 정원으로 민간부문 산림청장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조경대상’은 국토교통부와 환경조경발전재단이 공동 주최하고, 환경부, 산림청 등이 후원하는 조경 분야 최고 권위의 상으로, 올해로 15회차를 맞이했다. 도시 및 지역의 쾌적한 생활환경을 창출하고 국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우수 조경 공간을 발굴해 시상한다. 이번에 롯데건설이 산림청장상을 수상한 ‘그린바이그루브’ 정원은 수준 높은 디자인과 품질의 완성도는 물론, 조경과 정원도 브랜드가 될 수 있음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브랜드 철학을 정원의 언어로 정밀하게 담아낸 공간 브랜딩을 비롯해 도시기후대응을 고려하는 등 자연 친화적인 모습과 입주민이 정원을 경험하도록 돕는 풍성한 콘텐츠 등이 돋보였다. ‘그린바이그루브’ 정원은 다른 수상작과 더불어 “조경이 단순히 수준 높은 기술과 경관을 넘어 문화를 담아 지속 가능한 도시를 만드는데 바탕이 될 수 있다”고 호평을 받았다. ‘그린바이그루브’는 지난 2022년 런칭한 롯데건설만의 조경 브랜드다. 자연을 연상시키는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세계조경가협회(IFLA, International Federation of Landscape Architects)가 주관하는 2025 IFLA APR(Asia Pacific Region, 아시아/태평양 지역) LA(Landscape Architecture, 조경) 어워즈에서 최우수상과 본상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서울시 서초구 래미안 원펜타스와 부산광역시 동래구 래미안 포레스티지 조경을 출품해 주거(Residential) 부문에서 각각 최우수상(Award of Excellence)과 본상(Honourable Mention)을 받았다. 세계조경가협회는 1948년 창설돼 현재 80여 개 회원국을 보유한 전 세계 조경가들의 대표기관으로, 세계조경가협회상은 조경 분야 세계 최고 권위를 가지고 있다. 삼성물산은 래미안 원펜타스에 입주민이 쾌적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최적화한 조경 설계를 적용해 최우수상을 받았다. 먼저 선큰정원을 조성해 한강 바람을 피할 수 있게 함과 동시에 안락한 휴게 정원을 조성했다. 여기에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배치해 쾌적한 공간 제공과 입주민 편의성을 높였다. 추가로 선큰이라는 음지의 생태 환경을 고려한 녹
계룡건설은 지난 18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대전하나시티즌과 함께 ‘브랜드데이’ 행사를 열고, 임직원과 가족, 시민이 함께 즐기는 스포츠 문화 축제를 펼쳤다. ‘K:ONNECT – 하나되는 순간’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계룡건설 임직원과 가족 400여 명이 참석해 대전하나시티즌 경기를 관람하며 시민들과 함께 한마음으로 응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 경기에서는 계룡건설 임직원 자녀 32명이 대전하나시티즌 선수들과 함께 에스코트 키즈로 입장해, 계룡가족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경기장 남측광장에 마련된 브랜드데이 부스에서는 참여한 계룡가족들에게 응원 짐색, 스웨이드 타월, 응원깃발로 구성된 ‘응원 패키지 굿즈’를 선물하며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또한 풋볼 챌린지, 페이스 페인팅, 타투 스티커, 포토존 이벤트 등 관람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해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풋볼 챌린지’에 참여한 모든 관람객에게는 계룡건설X하나시티즌 포토카드가 증정되었으며, 우수 참가자에게는 추가로 ‘응원 패키지 굿즈’가 제공돼 행사 현장에 활기를 더했다. 포토존에서는 계룡가족은 물론 경기장을 찾은 시민들이 브랜드데이의
현대건설이 해외 유수 업체들과의 파트너십을 확대하며 글로벌 키플레이어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현대건설은 지난 20일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현대건설 이한우 대표이사를 비롯한 주요 경영진과 사우디 전략 협력사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현대건설이 사우디에서 수행하는 플랜트 프로젝트에 대한 상호 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현대건설이 MOU를 맺은 협력사는 총 7곳으로, ▲히타치에너지 KSA(초고압 가스절연개폐장치) ▲플로우서브 알루사이드(펌프설비) ▲요코가와 사우디(분석기) ▲레다 해저드 컨트롤(방화, 안전 및 보안 솔루션) ▲AVK SVM(산업용 밸브) ▲페트라(냉난방공조설비) ▲사우디 디젤(디젤 발전기) 등 사우디 내에서 막강한 사업 수행 실적과 영향력을 보유한 플랜트 핵심 기자재 공급사들이다. 현대건설은 사우디 정부의 '비전 2030' 핵심 인프라 사업은 물론 아람코의 중장기 성장 프로젝트 나맷(Namaat) 프로그램의 건설 EPC부문 파트너사로 사우디를 비롯한 중동 지역에서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특히, 중장기적으로 발주가 예상되는 대형 석유화학 플랜트 사업에서 안정적인 일감을 확보하기 위
계룡건설 철인3종 선수단이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대전광역시 대표로 출전해 철인3종 전 종목 금메달을 획득하며 창단 최초 3관왕의 역사를 써나갔다. 10월 18일 부산 영도구 국립해양박물관 일원에서 열린 철인3종 남자 일반부 개인 경기에서 전국 시·도를 대표하는 53명의 선수들과 경쟁 끝에 권민호 선수가 1시간 47분 16초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어 박상민 선수가 1시 48분 20초로 은메달, 최규서 선수가 1시간 48분 53초로 4위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개인 금·은메달 및 상위권 기록과 함께 남자 일반부 단체 1위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선수단은 2024년 105회 전국체전 금메달에 이어 2년 연속 금빛 질주를 이어가며 다시 한번 계룡건설 철인3종의 위상을 드높였다. 10월 19일 열린 혼성 릴레이 경기에서도 박찬욱 선수와 권민호 선수가 대전시청 정혜림, 박가연 선수와 함께 팀을 이뤄 출전해 금메달의 영광을 차지했다. 특히, 대전시 대표로 출전한 계룡건설 남자팀과 대전시청 여자팀은 개인전과 단체전 그리고 혼성릴레이 결과를 종합 합산한 결과 전 종목 석권, 2년 연속 종목 종합 우승을 차지하며 대전 철인3종 역대 최고 성적을 거뒀다. 계룡건설 철인3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