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페이(Npay, 대표이사 박상진)는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 서울신용보증재단(이사장 최항도)과 ‘서울시 달빛야장 및 청년 창업 지원을 위한 상생 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서울 달빛야장’ 조성사업과 연계해 야간상권 소상공인과 청년사업자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는 한편, 금융기관과 핀테크 기업의 역량을 더해 지역 소상공인의 성장과 상권 활성화를 지원하는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Npay, 네이버, 하나은행은 서울신용보증재단에 총 55억원을 특별출연하고, 'Npay 커넥트' 단말기 보급을 통한 소상공인 매장의 디지털 전환에 협력한다. 서울신용보증재단은 이를 재원으로 총 687억 5천만원 규모의 신용보증을 공급한다. 하나은행은 서울신용보증재단이 발급한 보증서를 기반으로 보증부 대출을 지원해 서울지역 소상공인의 원활한 자금 조달을 돕는다. 지원 대상은 서울 소재 소상공인으로, 특히 서울시가 선정한 ▲중랑구 상봉먹자골목 등 ‘서울 달빛야장’ 상권 소재 사업자 ▲창업 7년 이내 기업 중 청년 사업자 ▲‘Npay 커넥트’ 단말기 설치 사업자 등에는 기존 보증한도의 130%까지 우대된 보증한도를 지원할 예정이다. 특별
LG유니참이 신발이나 옷을 벗지 않고도 간편하게 교체할 수 있는 팬티형 생리대 ‘쏘피 이지웨어팬티’를 출시했다. 팬티형 생리대의 안정적인 착용감은 유지하면서 교체하는 부담을 줄여, 활동량이 많은 시간에도 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입는 생리대는 양이 많은 날이나 취침 시간에 샘 걱정을 덜 수 있는 제품으로 주로 사용하고 있다. 반면 외출 중 교체하려면 신발과 옷을 벗어야 하는 번거로움 때문에 불편함이 있었다. 쏘피 이지웨어팬티는 국내 최초로 허리밴드 양 옆에 탭을 적용해 이러한 불편을 해소했다. 쏘피의 고유 설계인 ‘이지 탭(Easy Tab)’은 떼었다 다시 붙일 수 있어 옷이나 신발을 벗지 않고도 생리대를 교체할 수 있다. 쏘피 이지웨어팬티는 착용 후에도 탭의 부착 위치를 조절해 체형과 컨디션에 맞게 핏을 조정할 수 있다. 외출과 여행, 운동 등 움직임이 많은 날에도 팬티형 생리대를 보다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쏘피 이지웨어팬티는 일본과 중국에서 먼저 출시돼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제품이다. 특히 일본을 방문한 여행자들 사이에서 ‘일본 쇼핑 필수 구매템’, ‘삶의 질 상승템’ 등으로 입소문을 타며 국내 출시를 기대해 왔다. 쏘피는
LG유플러스는 글로벌 구독 플랫폼 기업 뱅고(Bango)와 협력해 해외 AI·콘텐츠 서비스 도입을 확대한다고 6일 밝혔다. 이를 통해 고객들은 국내에서 이용하기 어려웠던 다양한 글로벌 AI 서비스를 LG유플러스의 구독 플랫폼 '유독'에서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유독은 AI, OTT, 교육, 라이프스타일 등 다양한 분야의 구독 상품을 한 곳에서 가입하고 관리할 수 있는 LG유플러스의 구독 플랫폼이다. 고객은 원하는 서비스를 선택해 이용하고, 다양한 제휴 혜택도 함께 받을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이번 협력의 첫 성과로 오는 11월 영상 편집 AI 서비스를 유독에 선보일 예정이다. 이후 생성형 AI와 생산성 AI, 크리에이티브 AI를 비롯해 다양한 글로벌 콘텐츠 서비스까지 신규 상품을 순차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최근 AI 활용이 빠르게 확산되면서 고객들의 구독 수요도 콘텐츠 중심에서 생산성과 업무 효율,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AI 서비스로 확대되고 있다. LG유플러스는 이러한 변화에 맞춰 국내 고객들이 다양한 글로벌 AI 서비스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유독의 AI 구독 포트폴리오를 지속 강화하고 있다. 특히 이번 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