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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이강석 대표이사 공식 취임

기본 준수·내실 경영, 소통·협업, 미래 성장동력 발굴을 새로운 경영 방향으로 제시

대우건설이 지난 2일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거쳐 이강석 대표이사를 공식 선임하고 취임식을 열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을지로 본사 푸르지오 아트홀에서 열린 취임식에는 정원주 회장과 노동조합을 비롯한 주요 임직원과 내외빈이 참석해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은 취임식 축사를 통해 “이강석 대표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새로운 출발을 맞은 대우건설이 임직원 모두가 함께 힘을 합쳐 글로벌 건설사로 도약하길 바란다”며 “안전은 모든 업무에서 가장 우선하는 가치인 만큼 전 임직원이 항상 이 점을 유념해 안전한 현장을 지켜나가는 데 노력을 아끼지 말아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강석 대우건설 대표이사는 취임사를 통해 급변하는 산업과 시장 환경에 대응하고 대우건설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기 위한 세 가지 핵심 경영 방향으로 ‘SUMMIT·TOGETHER·CHALLENGE’를 제시했다. 먼저 ‘SUMMIT’을 통해 기본과 내실을 바탕으로 정상에 도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수주 단계부터 준공까지 사업을 책임 있게 관리하고 안전과 품질, 원가와 공정 등 기본을 흔들림 없이 지키는 한편, 양질의 사업을 선별하고 리스크 관리를 강화해 수익성을 높이겠다는 방침이다

한국타이어, ‘2026 벤투스 익스피리언스 데이’ 성료

BMW M시리즈 차량 활용해 트랙 주행, 짐카나, 젖은 노면 제동 등 ‘벤투스’ 성능 직접 체험

한국앤컴퍼니그룹(회장 조현범)의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 지난 10월 2일부터 3일까지 양일간 인천 영종도 소재 ‘BMW 드라이빙센터(BMW Driving Center)’에서 플래그십 초고성능 타이어 브랜드 ‘벤투스(Ventus)’의 기술력을 체험하는 '2026 벤투스 익스피리언스 데이(2026 Ventus Experience Day)'를 진행했다. ‘First to Last, Ventus가 완성하다’를 부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주행을 시작하는 순간부터 가속과 코너링, 제동에 이르기까지 모든 주행의 순간을 ‘벤투스’가 완성한다는 의미를 담아 기획됐다. 프리미엄 고성능 차량의 실제 주행 환경에서 ‘벤투스’만의 차별화된 퍼포먼스로 고성능 주행에서 타이어가 만들어내는 가치를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첫날인 2일에는 수도권 지역 딜러사 관계자 48명을 초청했으며, 3일에는 800명 이상 지원한 사전 모집을 통해 최종 선발된 일반 소비자와 자동차 인플루언서 48명이 참가했다. 한국타이어는 지난 5월 ‘벤투스 익스피리언스 데이’ 비수도권 딜러 초청에 이어, 수도권까지 아우르며 핵심 비즈니스 파트너

GS25, 로로멜로와 ‘한정선 찹쌀떡’ 2탄 출시…“떡지순례 열풍 이어간다”

7일부터 우리동네GS앱서 사전예약, 8일에는 사전 공개 팝업 진행하고 키캡 클리커도 증정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디저트 브랜드 ‘로로멜로’와 함께 ‘한정선 피스타치오 찹쌀떡’을 출시한다. 올 하반기 떡지순례 열풍 주역 ‘한정선 요거트 찹쌀떡’을 잇는 2탄으로 전작의 높은 인기에 발 빠르게 후속 제품을 선보이며 장기 흥행을 이어간다. GS25는 지난 9월 초 로로에프엔비 디저트 브랜드 ‘로로멜로’, K-디저트 브랜드 ‘한정선’과 찹쌀떡 시리즈를 론칭했다. 오픈런을 해야 맛볼 수 있던 찹쌀떡을 근처 편의점에서 접할 수 있게 되면서 누적 판매수량 70만 개∙판매율 100%를 달성하는 등 품절대란을 이어가고 있다. 신상품 한정선 피스타치오 찹쌀떡은 쫄깃한 찹쌀떡 속에 피스타치오 크림을 가득 채운 냉동 디저트다. 특히 구운 피스타치오를 그대로 갈아 넣어 피스타치오 특유의 고소하면서도 진한 풍미와 식감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가격은 3,900원이다. 오는 7일부터 10일까지 우리동네GS앱을 통해 2만 개 한정수량으로 사전 예약 판매를 진행하며, 예약 상품은 14일부터 지정한 점포에서 수령할 수 있다.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15일부터 만나볼 수 있다. 8일에는 낮 12시부터 서울 강남구 역삼동 GS25지에스강남점에서 신제품 사전 공개 팝업행사를

우리은행, 런던트레이딩센터서 현지 기업과 첫 파생상품 거래 체결

7천만 파운드 대출과 이자율 스왑 거래 동시 진행…국내 은행 최초로 자체 북 운용해 런던 금융시장서 헤지

우리은행(은행장 정진완)은 지난 9월 29일(영국 현지시간) 런던트레이딩센터에서 현지 기업과 처음으로 파생상품 거래를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런던트레이딩센터는 런던지점과 협업해 현지 기업에 7천만 파운드 규모의 대출을 제공하는 동시에 같은 규모의 이자율 스왑 거래를 맺었다. 이자율 스왑은 변동금리 대출의 이자 부담을 고정금리로 전환하는 방식으로, 기업이 금리 변동 위험을 관리하는 기능을 한다. 우리은행은 이번 거래에 따른 위험을 자체 거래장부인 ‘북(Book)’을 활용해 런던 금융시장 내에서 직접 헤지했다. 국내 시중은행이 런던 현지에서 파생상품 거래를 자체 북으로 헤지한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를 위해 우리은행은 런던트레이딩센터 설립 초기부터 거래 인프라 구축에 주력했다. 본점에서 운영하던 통합트레이딩시스템을 글로벌 운영모델(Global Operation Model)로 고도화해 런던 현지에서도 적용할 수 있도록 확장했다. 또한 여러 글로벌 은행을 거래상대방으로 확보해 유동성이 풍부한 런던 금융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호가를 확보할 토대를 마련했다. 이번에 구축한 체계는 본점 중심의 파생상품 거래 원격 지원을 넘어 현지 시장의 유동성을 직접 활용하는 운용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충청북도 명예도지사로 위촉

현대엘리베이터 충주 캠퍼스 기반으로 지역 발전 협력 강화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2일 서울 중구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서 열린 위촉식에서 신용한 충북도지사로부터 명예도지사 위촉패를 받았다. 충청북도 명예도지사는 지역 발전에 기여한 인사를 위촉해 정책 제언과 자문 등 도정 지원 활동에 참여하도록 하는 제도다. 현 회장은 2020년 처음 위촉된 이후 연임과 재위촉을 이어왔다. 이번 위촉을 통해 현대그룹과 민선 9기 충북도정은 지역 발전 협력 관계를 지속하고 상생 범위를 확대한다. 현 회장과 충북도의 인연은 2019년 현대엘리베이터가 본사와 생산공장을 충주로 이전하면서 시작됐다. 2022년 개관한 현대엘리베이터 충주 스마트캠퍼스는 17만2759㎡ 부지에 본사, 연구개발(R&D)센터, 스마트팩토리를 갖춘 생산 거점이다. 지난해에는 250m 높이의 ‘현대 아산타워’ 초고층 승강기 테스트 타워를 캠퍼스 내에 준공하며 생산과 연구개발을 아우르는 충주 기반을 마련했다. 현대엘리베이터는 지역사회와의 상생 활동을 인재 육성, 고용 등 분야로 확장하고 있다. 장애인 합창단 ‘오르락’을 창단하고, 장애인 고용과 장학, 취약계층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또 충주공고와 산학 연계 교육과정을 통해 지역 인재 육성에 기

토스 운영사 비바리퍼블리카, CJ대한통운과 생활물류 사업 협력 업무협약 체결

토스 결제 접점 활용한 택배 서비스 확장 및 편의성 제고 추진

토스 운영사 비바리퍼블리카(대표 이승건)는 CJ대한통운과 생활물류 사업 협력모델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 9월 30일 서울 서초구 토스 신논현 오피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진필규 토스 결제사업부문장과 정인지 CJ대한통운 오네(O-NE) 기획담당 등 양사의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 4월 CJ대한통운 개인택배 서비스 '배송 보내기'가 토스 미니앱에 입점한 이후 진행됐다. 양사는 온·오프라인 생활물류 협력 영역을 확대하고자 한다. 토스는 플랫폼과 결제 역량을, CJ대한통운은 택배 서비스를 연결해 이용자가 일상에서 택배를 더 편리하게 주고받을 수 있는 접점을 강화할 방침이다. 협력의 핵심은 토스의 오프라인 결제 접점을 택배 거점으로 확장하는 데 있다. 전국 약 50만 곳에 설치된 토스 프론트 가맹점을 활용해 점주가 매장에서 택배를 접수하거나 동네 상점에서 택배를 부칠 수 있는 취급점 모델 등을 검토하고 있다. 도입 시 점주는 매장 방문객을 늘리고 이용자는 가까운 매장에서 택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토스 앱 내 택배 서비스를 개선한다. 미니앱 '배송 보내기'에 보내는 사람 주소 자동 입력 기능이 추가되며, 토스

현대자동차, 2026 TCR 월드투어 인제 경기서 2년 연속 우승

더 뉴 엘란트라 N TCR, 인제 스피디움 5라운드에서 미켈 아즈코나 선수 우승 선사

현대자동차는 ‘더 뉴 엘란트라 N TCR(국내명: 더 뉴 아반떼 N TCR)’가 10월 2일부터 4일까지 강원도 인제에 위치한 인제 스피디움에서 열린 ‘2026 TCR 월드투어’ 5라운드에서 우승을 차지했다고 5일 밝혔다. 인제 스피디움은 산악 지형을 활용한 20개의 코너와 큰 고저차로 구성돼 드라이버의 기술과 리듬감 있는 조작이 요구되는 경기장이다. 더 뉴 엘란트라 N TCR로 출전한 BRC 현대 N 스쿼드라 코르세 팀의 미켈 아즈코나 선수는 3일 치러진 첫 번째 결승과 4일 치러진 세 번째 결승에서 1위에 올랐다. 아즈코나 선수는 두 결승 우승으로 60포인트, 두 번째 결승 6위에서 14포인트, 예선에서 15포인트를 얻어 총 89포인트를 기록하며 2026시즌 드라이버 순위 1위를 유지하고 있다. 함께 출전한 노버트 미첼리즈 선수는 첫 번째 결승 3위, 두 번째 결승 7위, 세 번째 결승 3위를 기록했고 예선에서 10포인트를 포함한 총 70포인트를 획득해 드라이버 순위 2위에 올랐다. BRC 현대 N 스쿼드라 코르세 팀은 이번 라운드까지 총 583포인트를 얻어 팀 부문 종합 순위 2위를 유지 중이다. 현대자동차는 과거 우승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대회에서 좋

LG전자노사, 혜심원 방문해 봉사활동 진행

노동조합과 경영진이 함께 아동복지시설 지원 및 AI 체험 프로그램 운영

LG전자(대표이사 류재철)와 LG전자노동조합(위원장 김진성)은 2일 서울 용산구의 아동복지시설 혜심원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쳤다. 혜심원은 보호가 필요한 아동들의 안정적인 성장과 자립을 지원하는 시설로, 현재 44명의 아동이 생활하고 있다. 봉사활동에는 김진성 노조위원장과 노동조합 관계자 15명이 참여했고, LG전자 경영진인 류재철 CEO, 김창태 CFO, 이삼수 CSO, 송상호 CHO도 함께했다. 노조위원장 김진성은 “노동조합이 주도하는 USR 활동에 회사 최고경영진이 힘을 보태고 노사 모두 사회적 책임 실천에 협력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류재철 CEO는 “노동조합과 경영진이 함께 아이들을 지원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노경 간 신뢰를 바탕으로 경제·사회·환경 등 여러 분야에서 책임 있는 역할을 고민하고 실천하며 지속 가능한 가치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참석자들은 혜심원에서 사용 중인 공기청정기, 냉장고, 세탁기, 청소기 등 주요 가전을 점검하고 직접 수리와 세척을 진행했다. 또한 어린이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주변 시설 정비도 지원했다. 어린이들이 인공지능(AI) 기술에 친숙해질 수 있도록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했

LG유플러스, 구글과 손잡고 크리에이터 AI 콘텐츠 역량 키운다

U+BOOSTUS 우수 활동자 18명 대상 구글코리아 연계 교육 진행

LG유플러스는 크리에이터 커뮤니티 ‘U+BOOSTUS(유플러스 부스터스)’ 우수 활동자 18명을 대상으로 서울 강남구 구글코리아 오피스에서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콘텐츠 제작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생성형 AI 확산으로 콘텐츠 제작 환경이 빠르게 변화함에 따라 U+BOOSTUS 크리에이터들의 AI 활용 역량과 콘텐츠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2일 진행된 행사에서 참가자들은 구글의 생성형 AI 도구 ‘Gemini(제미나이)’를 활용해 영상을 기획하고 제작·편집하는 과정을 실습했다. 교육은 콘텐츠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기획 단계부터 영상 제작과 편집에 이르는 과정에서 AI를 활용하는 방법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Gemini를 활용해 콘텐츠 주제와 이야기 구조를 발전시키고, 제작 과정에 필요한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방법을 익혔다. 실제 콘텐츠 제작 사례를 바탕으로 AI를 활용할 때 고려해야 할 사항과 효과적인 활용 방식도 공유했다. 참가자들은 제작 과정에서 AI를 보조 도구로 활용하는 방법을 살펴보고, 각자의 활동 분야와 채널 특성에 적용할 수 있는 콘텐츠 아이디어를 구체화했다. 아울러 참가자들은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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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이강석 대표이사 공식 취임 대우건설이 지난 2일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거쳐 이강석 대표이사를 공식 선임하고 취임식을 열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을지로 본사 푸르지오 아트홀에서 열린 취임식에는 정원주 회장과 노동조합을 비롯한 주요 임직원과 내외빈이 참석해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은 취임식 축사를 통해 “이강석 대표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새로운 출발을 맞은 대우건설이 임직원 모두가 함께 힘을 합쳐 글로벌 건설사로 도약하길 바란다”며 “안전은 모든 업무에서 가장 우선하는 가치인 만큼 전 임직원이 항상 이 점을 유념해 안전한 현장을 지켜나가는 데 노력을 아끼지 말아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강석 대우건설 대표이사는 취임사를 통해 급변하는 산업과 시장 환경에 대응하고 대우건설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기 위한 세 가지 핵심 경영 방향으로 ‘SUMMIT·TOGETHER·CHALLENGE’를 제시했다. 먼저 ‘SUMMIT’을 통해 기본과 내실을 바탕으로 정상에 도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수주 단계부터 준공까지 사업을 책임 있게 관리하고 안전과 품질, 원가와 공정 등 기본을 흔들림 없이 지키는 한편, 양질의 사업을 선별하고 리스크 관리를 강화해 수익성을 높이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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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 운영사 비바리퍼블리카, CJ대한통운과 생활물류 사업 협력 업무협약 체결 토스 운영사 비바리퍼블리카(대표 이승건)는 CJ대한통운과 생활물류 사업 협력모델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 9월 30일 서울 서초구 토스 신논현 오피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진필규 토스 결제사업부문장과 정인지 CJ대한통운 오네(O-NE) 기획담당 등 양사의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 4월 CJ대한통운 개인택배 서비스 '배송 보내기'가 토스 미니앱에 입점한 이후 진행됐다. 양사는 온·오프라인 생활물류 협력 영역을 확대하고자 한다. 토스는 플랫폼과 결제 역량을, CJ대한통운은 택배 서비스를 연결해 이용자가 일상에서 택배를 더 편리하게 주고받을 수 있는 접점을 강화할 방침이다. 협력의 핵심은 토스의 오프라인 결제 접점을 택배 거점으로 확장하는 데 있다. 전국 약 50만 곳에 설치된 토스 프론트 가맹점을 활용해 점주가 매장에서 택배를 접수하거나 동네 상점에서 택배를 부칠 수 있는 취급점 모델 등을 검토하고 있다. 도입 시 점주는 매장 방문객을 늘리고 이용자는 가까운 매장에서 택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토스 앱 내 택배 서비스를 개선한다. 미니앱 '배송 보내기'에 보내는 사람 주소 자동 입력 기능이 추가되며, 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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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페이(Npay), 하나은행·서울신용보증재단과 서울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금융지원 나 네이버페이(Npay, 대표이사 박상진)는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 서울신용보증재단(이사장 최항도)과 ‘서울시 달빛야장 및 청년 창업 지원을 위한 상생 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서울 달빛야장’ 조성사업과 연계해 야간상권 소상공인과 청년사업자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는 한편, 금융기관과 핀테크 기업의 역량을 더해 지역 소상공인의 성장과 상권 활성화를 지원하는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Npay, 네이버, 하나은행은 서울신용보증재단에 총 55억원을 특별출연하고, 'Npay 커넥트' 단말기 보급을 통한 소상공인 매장의 디지털 전환에 협력한다. 서울신용보증재단은 이를 재원으로 총 687억 5천만원 규모의 신용보증을 공급한다. 하나은행은 서울신용보증재단이 발급한 보증서를 기반으로 보증부 대출을 지원해 서울지역 소상공인의 원활한 자금 조달을 돕는다. 지원 대상은 서울 소재 소상공인으로, 특히 서울시가 선정한 ▲중랑구 상봉먹자골목 등 ‘서울 달빛야장’ 상권 소재 사업자 ▲창업 7년 이내 기업 중 청년 사업자 ▲‘Npay 커넥트’ 단말기 설치 사업자 등에는 기존 보증한도의 130%까지 우대된 보증한도를 지원할 예정이다. 특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