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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 롯데홈쇼핑과 협업해 '롯데홈쇼핑 삼성카드' 출시

롯데홈쇼핑 결제 시7% 할인,월 최대 2만 5천원 제공

삼성카드는 롯데홈쇼핑과 협업해 '롯데홈쇼핑 삼성카드'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롯데홈쇼핑삼성카드'는 롯데홈쇼핑 할인 혜택과 더불어,롯데홈쇼핑을 자주 이용하는 고객의 소비패턴에 맞춰 마트,주유,의료,커피전문점 등 일상 생활 영역 할인 혜택을 함께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롯데홈쇼핑 삼성카드'는 롯데홈쇼핑홈페이지,앱, ARS 결제 시 7%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월 최대 2만 5천원까지 할인 받을 수 있어 롯데 홈쇼핑 이용 고객의 쇼핑 부담을 줄일 수 있다. 고객이 자주 이용하는 일상생활 영역에서도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먼저,▲이마트▲트레이더스홀세일 클럽▲롯데마트▲농협 하나로마트 등 오프라인 할인점과 주유소 이용 시 5% 할인 혜택을 월 최대 1만원까지 제공한다. 병•의원,약국,동물병원 이용 시에는10% 할인 혜택을 월 최대 1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 또한,주요 커피전문점•편의점 이용 시 10% 할인 혜택을월 최대 5천원까지,배달앱•디지털 컨텐츠이용시에는20% 할인 혜택을 월 최대 5천원까지 받을 수 있다 해외 가맹점에서는 전월 이용금액 및 할인한도 제한 없이 1.5%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롯데홈쇼핑 삼성카드'의 할인 혜택은 전월 이용금액 4

하나금융연구소, 생산적 금융 활성화 공동 세미나 개최

글로벌 경제 환경 변화 대응 위해 산업정책과 금융정책 연계 방안 논의

하나금융연구소(소장 정희수)는 11일 한국금융연구원(KIF), 산업연구원(KIET)과 함께 생산적 금융 활성화를 주제로 공동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글로벌 경제질서 변화와 공급망 재편 속에서 국가 경쟁력 확보를 위한 산업정책과 금융정책의 관계를 재정립하고, 산업전환과 혁신성장을 위한 금융 역할, 정책금융과 민간금융 협력 방식, 국가첨단전략산업 지원체계 재설계 방향 등을 폭넓게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생산적 금융 실행을 담당하는 금융권 대표로서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은 축사에서 국가첨단전략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생산적 금융 공급 과정에서 금융정책과 산업정책 간 연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민간금융의 주도적 역할을 언급했다. 함 회장은 국내외 산업생태계가 AI, 데이터, 전력·에너지 등 기술 중심 산업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금융정책과 산업정책이 국가 성장 전략을 구성하는 상호보완적 체계로 긴밀히 연계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민간금융권이 단순 자금 지원을 넘어 새로운 산업 생태계 설계 관점에서 접근해야 하며, 산업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성장 잠재력을 가진 기업 가치를 평가해 기업의 시작부터 성장, 혁신, 재도약 단계까지 지원

신성통상 올젠, 여름 셔츠 포트폴리오 확대… ‘웰에이징 룩’ 수요 공략

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의 트래디셔널 감성 토탈 캐주얼 브랜드 올젠(OLZEN)이 올여름 ‘린넨’과 ‘시어서커’를 중심으로 여름 셔츠 포트폴리오를 강화하며 4050 남성들의 ‘웰에이징 룩(Well-aging Look)’ 수요 공략에 나섰다. 최근 길어진 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기상청은 올여름 6~7월 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확률을 60%로 전망했다. 폭염과 집중호우가 동시에 예고된 여름, 4050 남성들의 셔츠 소비 기준도 달라지고 있다. 한동안 자연스러운 구김과 통기성을 앞세운 ‘린넨 셔츠’가 대표 여름 아이템으로 자리 잡아왔지만, 최근 관리의 편의성과 활동성을 중시하는 실용 소비 트렌드가 확산되며 ‘시어서커 셔츠’ 역시 새로운 여름 셔츠 강자로 떠오르고 있다. 시어서커 셔츠는 특유의 엠보 조직감으로 몸에 달라붙지 않아 가볍고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또한 깔끔한 외관은 물론 구김 걱정도 덜 수 있어 실용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추구하는 4050 남성층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다. 올젠은 이러한 수요 변화를 시즌 기획에 전략적으로 반영했다. 시어서커 셔츠 제품군을 확대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히는 한편, 린넨 셔츠는 프리미엄 소재를 활용한 품질 중심 전략으로 제품

신세계면세점, 패션·테크 강화… ‘트렌드 플랫폼’ 진화

이달 말 인천공항 1터미널 패션복합 매장 리뉴얼…단독 브랜드 40여 개 입점

신세계면세점이 패션과 테크를 아우르는 차별화된 상품 경쟁력을 강화하며 ‘트렌드 플랫폼’으로 진화를 가속화하고 있다. 신세계면세점은 최근 화제성 높은 국내외 브랜드를 잇달아 선보이며 고객 경험 확대에 나서고 있다. 단순 할인 경쟁에서 벗어나 고객이 새로운 브랜드와 콘텐츠를 가장 먼저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경쟁력을 높인다는 전략이다. 먼저, 인천공항점의 부티크·패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한다. 신세계면세점은 최근 인천공항 2터미널점 루이비통 듀플렉스 스토어의 파사드를 새롭게 오픈하며 럭셔리 부티크 경쟁력을 높였다. 기존 에르메스·루이비통·디올·까르띠에 등 주요 럭셔리 브랜드 라인업에 더해, 이달 말에는 인천공항 1터미널점 패션복합 매장을 리뉴얼 오픈해 패션 카테고리의 선택지를 더욱 넓힐 계획이다. 새롭게 선보이는 패션복합 매장은 40여 개의 단독 입점 브랜드를 포함해 총 110개의 디자이너 및 트렌드 브랜드가 집결한 공간으로 조성된다. 이를 통해 신세계면세점은 인천공항 이용객에게 럭셔리부터 트렌드 패션까지 아우르는 다채로운 쇼핑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어 신세계면세점은 패션과 테크를 결합한 아이템을 선보이며 상품 라인업을 확장하고 있다. 최근 선보인 ‘메타(

KB국민은행, 인터브랜드 ‘베스트 코리아 브랜드’ 14년 연속 은행권 1위 선정

글로벌 브랜드 컨설팅 그룹 인터브랜드 조사 결과, 은행권 중 브랜드 가치 1위

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은 글로벌 브랜드 컨설팅 그룹 인터브랜드(Interbrand)가 발표한 ‘Best Korea Brands 2026(베스트 코리아 브랜드 2026)’에서 14년 연속 국내 은행권 브랜드 가치 1위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인터브랜드는 세계적으로 공신력을 인정받는 브랜드 평가 기관으로, 매년 세계 주요 브랜드의 가치를 평가해 ‘글로벌 100대 브랜드(Best Global Brands)’를 발표하고 있으며, 동일한 평가 기준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내 브랜드 가치가 높은 50대 기업을 선정해 ‘베스트 코리아 브랜드’를 발표하고 있다. KB국민은행은 국내 전체 기업 가운데 6위에 선정되며 지난해와 동일한 순위를 유지했다. 특히 14년 연속 은행권 1위를 기록하며 대한민국 대표 금융 브랜드로서의 독보적인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고객중심의 금융 서비스와 선제적인 디지털 금융 혁신을 바탕으로 신뢰와 고객 경험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금융 환경의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상황에서도 포용금융을 실천하며 고객과 함께 성장해온 노력이 이번 성과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된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인터브랜드의 ‘베스트 코리아 브랜드

현대제철, 모바일 고객 포털 시스템(H-HUB) 오픈

객사 영업활동 및 업무 환경 지원을 위한 스마트워크 환경 구축

현대제철이 고객 중심 디지털 혁신 및 스마트워크 기반 강화를 위해 모바일 고객 포털 시스템 'H-HUB(에이치허브)'를 지난 8일 오픈했다. H-HUB는 웹 기반으로 운영해오던 기존 고객 포털 시스템을 모바일로 확장해 고객 접근성 및 편의성을 대폭 향상했다. H-HUB의 가장 큰 특징은 기존 업무 중심에서 제품 중심으로 메뉴를 재구성하는 등 고객이 자주 사용하는 기능 위주로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UX/UI를 적용했다는 점이다. 특히 고객이 모바일 전용 대시보드 기능을 통해 메인화면에서 주문 및 출하, 클레임 현황 등을 실시간 확인할 수 있어 사용자 편의성이 높아졌다. 이와 함께 현대제철은 고객이 영업 활동과 현장 업무 시 주요 현황을 모바일에서 직접 확인하고 실제 업무처리까지 가능하도록 스마트워크 환경을 구축했다. 모바일에서 QR코드를 스캔하면 제품 정보를 즉시 확인 할 수 있고 담당자 조회와 연결도 가능해 장소와 시간 제약 없이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 현대제철 DX추진실 이상진 실장은 "H-HUB는 현대제철이 추진하고 있는 DX전환의 중요한 플랫폼으로 고객 접점 서비스 강화를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향후 AI 기술을 접목한 더욱 지능화된 고객 서비스를 제

현대건설, 공정거래 협약 체결 및 협력사 상생지원 체계 강화

공정위·대한전문건설협회와 ‘건설산업 상생협력 협약’ 체결…AI계약 검토·동반성장펀드 연계로 이행 구체화

현대건설이 공정거래 질서 확립과 협력사와의 지속가능한 동반성장을 위한 상생협력 기반 강화에 나섰다. 현대건설은 지난달28일 서울 동작구 전문건설회관에서 공정거래위원회, 대한전문건설협회와 함께‘건설산업 상생협력 및 공정거래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원·하도급 간 공정한 거래 환경을 조성하고 협력사의 경영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서에는▲하도급 대금 적기 현금 지급 및 유보금 관행 폐지▲건설자재 공급원가 변동 시 하도급 대금 조정 협의 및 이행▲하도급 대금 연동제 운영▲부당특약 근절 및 계약서 점검·개선 등의 내용이 담겼다. 현대건설은 협약의 주요 과제를 실질적으로 이행하기 위한 제도 운영에 적극 나서고 있다. 특히 부당특약 근절을 위해AI 기반 계약서 검토 시스템을 활용하여 계약 단계에서 유보금 설정 등 부당특약 조항을 사전에 자동 감지하고 공정거래 리스크를 예방하고 있다. 협력사의 안정적인 사업 수행을 뒷받침하기 위한 지원도 강화한다. 현대건설은 글로벌 공급망 불안정으로 자재 수급 부담이 커지는 상황을 고려해 단열재, 방수재, 도료 등 주요 지급자재를 선제적으로 확보하여 협력사에 적시에 공급함으로써 자재 조달 부담을 완화하는데 집중

네이버, 로컬의 AX 확산 돕는 ‘로컬 그라운드’ 캠페인 부산에서 첫 시작

외국인 관광객, 여권 인증 통해 네이버 지도, 결제, 예약 등으로 부산 곳곳을 더 편리하게 경험

네이버㈜(대표이사 최수연)가 온라인에서 축적한 DX 기반 사업자 성장 지원 경험을 오프라인 로컬 생태계로 넓힌다. 이를 위해 네이버는 더 많은 사용자가 AI를 통해 로컬의 다양성과 매력을 발견하고 경험할 수 있도록 지역 상권을 직접 찾아가는 ‘로컬 그라운드’ 캠페인을 시작한다. 글로벌 관광 도시 부산에서 첫번째 캠페인 진행… 로컬 상점 AX돕고, 외국인 사용자 편의성도 높여 첫 번째 ‘로컬 그라운드’는 9일 화요일부터 13일 토요일까지 글로벌 관광도시인 부산에서 진행된다. 전포동, 영도, 보수동 책방골목 등 주요 상권의 104개 SME 상점이 참여한다. 네이버는 QR 오더와 오프라인 통합 단말기 ‘Npay 커넥트’ 등 AI 기반 주문·결제 솔루션 도입 지원과 더불어 로컬 상점을 소개하는 숏폼 콘텐츠 제작 등을 돕는다. 이를 통해 부산의 관광객들이 SME 상점과 로컬 콘텐츠를 더욱 쉽게 발견하고,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캠페인 기간 중인 12일부터 13일까지 부산에서 BTS 글로벌 콘서트가 열리는 만큼, 외국인 사용자의 편의도 강화한다. 외국인 사용자는 여권 기반 본인 인증을 통해 네이버 지도, 예약, 주문, 결제 등을 이용할 수 있으며, 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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