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코리아(대표이사 니콜라 파리)가 1월 13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에서 오로라 프로젝트의 두번째 모델인 글로벌 플래그십 크로스오버 ‘필랑트(FILANTE)’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르노 필랑트는 파격적이고 카리스마 넘치는 디자인과 프리미엄 테크 라운지 콘셉트의 실내 공간, 한단계 더 업그레이드된 하이브리드 E-Tech 파워트레인을 적용한 점이 특징이다. 르노코리아 니콜라 파리 사장은 “르노 필랑트는 혁신을 거듭해 온 르노의 기술적 플래그십과 휴먼 퍼스트 철학이 집약된 획기적이고도 대담한 크로스오버 차량”이라며, “한국 소비자들의 높은 기대 수준을 충족하는 동시에 글로벌 시장에서 르노 브랜드의 프리미엄 가치를 한층 강화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이라고 출시 소감을 밝혔다. 파격적이고 카리스마 넘치는 디자인의 E세그먼트 크로스오버 한국과 프랑스의 르노 디자인 센터 간 긴밀한 협력으로 완성한 르노 필랑트 디자인은 전통적인 차체 형식에서 벗어나 세단과 SUV의 특성을 고루 담아낸 독창적인 ‘크로스오버’ 스타일을 구현해 냈다. E세그먼트 크로스오버로서 길이 4,915mm, 너비 1,890mm, 높이 1,635mm의 더 크고 낮아진 차체 사이즈에 쿠페를 연상
편의점 세븐일레븐(대표 김홍철)이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만물상으로 변신한다. 세븐일레븐은 내달 23일까지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풍요로운 설맞이’를 메인 슬로건으로 식품부터 생활용품, 재테크 상품까지 다양한 명절 선물세트를 판매한다. 세븐일레븐은 고물가 속 소비자의 부담을 줄이기 위한 상품부터 골드바, 러닝용품, 국립중앙박물관문화재단에서 진행하는 ‘뮷즈(MU:DS)’ 정기공모 선정작 등의 이색상품까지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총 550여 종의 상품을 준비했다. 지난 추석과 비슷한 수준의 상품 수를 유지하면서도 상품의 내실과 구성을 강화해 편의점이 명절 선물 주요 구매처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세븐일레븐은 고객이 선물세트를 쉽고 빠르게 고를 수 있도록 ‘4대 특별기획 20선’도 준비했다. 가격 경쟁력을 갖춘 ‘특가 추천’, 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소비자가 가장 많이 찾은 ‘베스트 상품’, 가격과 품질의 균형을 맞춘 ‘실속형 추천상품’, 담당 MD가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엄선한 ‘MD 추천 상품’으로 구성해 쇼핑 편의성을 한층 높였다. 최근 MZ세대부터 중장년층까지 확산된 재테크 트렌드를 반영한 이색 프리미엄 상품도 주목할 만하다. 오는 15일부터는
미래에셋증권은 김미섭 대표이사 부회장이 서울경찰청이 주관하는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3월 서울경찰청 주관으로 시작된 범국민적 캠페인으로 ‘청소년을 노리는 불법 사이버 도박, 절대 이길 수 없는 사기 범죄입니다’라는 슬로건과 함께 청소년 도박 문제의 심각성과 위험성을 알리기 위해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김미섭 부회장은 정상혁 신한은행장의 지목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다. 김 부회장은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을 촉구하는 메시지를 담은 사진을 SNS에 공유하며 청소년 도박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미섭 부회장은 “청소년 불법도박은 개인의 일탈을 넘어 사회의 지속가능성을 위협하는 문제”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미래에셋증권도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미섭 부회장은 릴레이 캠페인의 다음 주자로 현대차증권 배형근 사장과 하나은행 이호성 은행장을 지목하며, 청소년들의 건강한 미래를 지키는 데 많은 관심과 동참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