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카드(사장 진성원)는 국내에 거주하는 160만 외국인 고객을 겨냥해‘비대면 외국인 카드신청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30일 밝혔다.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의 통계월보 중 지난해 11월 기준 국내 체류 등록외국인은 160만 6633명으로, 전년 동기 148만 8091명보다 8% 증가했고 2021년 이후 매년 크게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이번 서비스는 가파르게 늘어나고 있는 국내 장기 거주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다. 모바일을 통한 신청부터 심사, 발급까지 전 과정이 비대면으로 처리되는 원스톱 시스템으로, 내국인에 비해 카드 발급 과정에서 상대적으로 어려움을 겪어왔던 외국인 고객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위해 마련됐다. 복잡한 서류 제출과 언어 장벽으로 인한 고객 불편을 해소하고자 본인확인, 체류자격 확인, 소득 및 재직 정보 입력 등 모든 절차를 모바일 기반으로 전면 개편했다. 특히 체류자격별 자격 기준을 자동으로 탐색하여 무서류로 발급도 가능하도록 프로세스를 구현했다. 해당 서비스는 지난해 12월 영어로 먼저 출시됐고, 국내 체류 등록외국인의 국적이 중국 29.8%, 베트남 18.4%인 것을 고려해 이달 중국어와 베트남어까지 언어지원을 확대했다. 외국인
NH농협카드(사장 이정환)는 다가오는 설을 맞아 다양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먼저 하나로마트에서는 1월 26일(월)부터 2월 1일(일)까지 1차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 특품 사과, 배, 양파, 한우 목심과 사태 등 농축산물 △ 부침가루, 간장 식용유 등 가공생필품을 정상가 대비 최대 53%까지 특별 할인가로 제공한다. 이어서 2월 2일부터 16일까지는 2차 할인 이벤트가 진행된다. 기간 내 △ 레드향, 딸기, 사과, 계란 등 농축산물 △ 김치, 식용유, 당면 등 가격 민감도 높은 설 성수품목을 최대 65%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1, 2차 할인 이벤트 모두 품목에 따라 할인 기간에 차이가 있어 미리 확인해보는 것이 좋다. NH싱씽몰(농협몰)에서도 농․축산물 및 선물세트, 가공/생활용품 할인이벤트(~2/16)가 진행된다. NH농협 개인카드로 결제 시 최대 20%할인을 제공한다. 싱씽몰 행사 또한 할인 품목에 따른 이벤트 기간의 차이가 있다. 마지막으로 NH-OIL주유소에서는 귀향길을 맞아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NH pay 어플의 ‘캐치’ 메뉴에서 캐치하기 항목을 누른 뒤 3만원 이상 결제 시 5%(최대 3천원) 할인을 제공한다. 2
NH농협카드(사장 이정환)는 국제카드 브랜드사 UnionPay와 함께 해외 여행 관련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행사 기간 내(~26.4.13) 대상 국가에서 최소 금액 이상 결제 시 회당 할인 한도 내 10%를 즉시 할인한다. 프로모션 기간 내 등록 카드 1개 당 총 10회 할인이 가능하며(1일 최대 3회), 할인 혜택을 받기 위해서 NH농협 개인카드(UnionPay)를 사용해야 한다. 대표 UnionPay 카드로는‘올바른 트래블카드’가 있다. 전월 실적 충족 시 가맹점 7% 할인 및 인천공항 무료교통 서비스를 제공한다. 추가로 △국내 면세점, 백화점, 온라인쇼핑 등에서 5% 청구할인 △국내 카페와 베이커리 영역에서 10%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이 있다. 또한 이벤트에 참여하기 위해 카드정보 사전등록이 필요하다. 이벤트 참여 방법, 유의사항 등 자세한 내용은 NH pay 및 농협카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NH농협카드 관계자는 “주요 관광국가 여행고객을 대상으로 직접적인 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NH농협카드와 함께 풍성한 여행을 즐기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