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생명은 주요 제휴 GA(보험대리점) 금융소비자보호 책임자를 초청해 ‘소보로 GA 상생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미래에셋생명은 제휴 GA와 함께 금융소비자 관련 이슈와 민원 대응 노하우를 공유하고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소보로 GA 상생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17일 서울 여의도 미래에셋생명 본사에서 열렸으며, 주요 제휴 GA의 리스크팀, 준법감시팀, 소비자보호 담당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금융소비자보호를 주제로 다양한 업무 공유와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최근 민원 처리 동향과 주요 민원 유형별 쟁점 등을 중심으로 보험사와 GA 간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최선경 미래에셋생명 소비자보호실장(CCO)은 “GA 채널의 역할이 확대되는 만큼 소비자 보호 체계를 더욱 강화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제휴 GA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금융소비자 보호 수준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NH농협손해보험(대표이사 송춘수)은 16일 서울시 은평구 소재 ‘꿈나무마을 초록꿈터’를 방문해 시설 아동들을 대상으로 미술교육 활동 ‘왕구와 함께 그리는 희망스케치’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평소 문화 예술 체험의 기회가 적은 소외계층 아동들에게 창의적인 자기표현의 기회를 제공하고, 문화지원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날 현장에는 농협손해보험 대표이사를 비롯해 임직원 봉사단체인 ‘헤아림봉사단’ 20여명이 참여했다. 미술교육 전문기관인 ‘에이드런’의 강사진이 동행하여 활동의 깊이를 더했다. 농협손해보험 임직원들은 초록꿈터 아동들과 생일케이크 모형 만들기 체험을 실시했다. 특히, 농협손해보험 캐릭터인 왕구를 활용해 자신의 꿈과 희망을 테마로 한 케이크를 만들며 즐거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송춘수 대표이사는 "아이들이 미술을 통해 스스로를 표현하고 밝은 미래를 꿈꾸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소외계층의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와 농협금융지주, 농협은행, 농협생명, 농협손해보험
NH농협손해보험(대표이사 송춘수)은 13일 경기도 하남시 소재 검단산에서 ‘2026년 농업정책보험 무재해 기원제’를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농협손해보험의 핵심 사업인 농업정책보험의 무재해 운영을 기원하고, 내실 있는 사업 추진을 통해 농가 경영 안정과 실익 증진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겠다는 의지를 다지고자 마련됐다. 송춘수 대표이사를 비롯한 주요 임직원 40여명은 검단산 정상에 올라 기원제를 올리며 농업 현장의 안전이 곧 농민의 생존과 직결된다는 마음가짐으로 한 해 동안 대형 재해 없는 풍년 농사가 실현되기를 염원했다. 농협손해보험은 기상 이변 등으로 농업 현장의 불확실성이 커진 만큼 리스크 관리 역량을 고도화하고 재해 발생 시 신속하고 공정한 보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사고 조사 체계를 상시 점검하는 등 사업의 안정적 운영에 집중할 계획이다. 송춘수 대표이사는 "자연재해로부터 농업인을 지켜주는 것이 우리의 본업"이라며 "오늘 기원제의 염원을 담아 올 한 해 재해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어떤 상황에서도 농업인이 안심하고 영농에 전념할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와 농협금융지주, 농협은행, 농협생명